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본격적인 인삼 수확시기를 맞이해 6년근 인삼을 만날 수 있는 2023년 제18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파주인삼이 개성인삼입니다’라는 주제로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파주시 임진각광장에서 개최된다. 6년근 파주개성인삼은 재배부터 수확, 선별, 봉인 등 모든 과정을 파주시 공무원이 입회해 차별된 인삼 인증 및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파주개성인삼축제는 ‘즐거운삼’, ‘맛있는삼’, ‘함께인삼’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즐거운삼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은 파주개성인삼 전시관, 인삼개발요리 전시관, 천연염색 전시관 및 청소년 댄스 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맛있는삼 프로그램은 6년근 파주개성인삼 및 파주 농-특산물 및 가공품, 파주개성인삼 음식거리, 향토음식점 등 먹거리로 관람객과 만난다. 함께인삼이란 주제로는 인삼경매, 전통체험마당, 인삼 머그컵 만들기, 전통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문산역과 임진각 행사장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순환버스가 수시로 운영된다. 향토음식점에선 누리집과 현수막에 음식가격을 사전 공지하는 등 읍면동 부녀회가 직접 운영해 바가지요금 근절에 동참할 계획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3일 "파주 농-특산물뿐만 아니라 가공품과 다양한 체험 공간, 전시 및 홍보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방문객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엮어드릴 것을 약속하니, 올해 파주개성인삼축제 이틀 동안 이를 만끽하기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파주시 2023년 제18회 파주개성인삼축제 포스터 파주시 2023년 제18회 파주개성인삼축제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2022년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파주시 2022년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2022년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파주시 2022년 제17회 파주개성인삼축제 개막식. 사진제공=파주시















![美 전투기 격추에도 “협상 영향 없다”…트럼프, 발전소 타격 강행할까 [이슈+]](http://www.ekn.kr/mnt/thum/202604/rcv.YNA.20260321.PRU20260321175501009_T1.jpg)

![[주간 신차] 베일 벗은 ‘GV70 그래파이트 에디션’…볼보 EX90 韓 출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89e2c663a33d47fe809b4e13796181f8_T1.jpg)
![[에너지 지정학] “저유가 시대는 끝”…전쟁 끝나면 에너지 안보 청구서 날아온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t.v1.20260402.f59ca83da23943e5a463094cd69f9001_T1.pn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EE칼럼] 비축유 208일의 의미와 나프타 비축 과제](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21.6ca4afd8aac54bca9fc807e60a5d18b0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박영범의 세무칼럼] 제과점인가 카페인가… 가업상속공제 둘러싼 업종 판정 전쟁](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0116.d441ba0a9fc540cf9f276e485c475af4_T1.jpg)
![[데스크 칼럼] 2006년과 2026년의 오세훈](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29.5fbbb98032c14a40a4d13d8ab50ffc39_T1.png)
![[기자의 눈] 조원태 반대한 국민연금의 ‘기괴한 이중 행보’](http://www.ekn.kr/mnt/webdata/content/202604/40_040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