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원주시,창의문화도시지원센터 수사 의뢰

강원 원주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특정감사 후 예산집행 및 계약 관련 추진 부적정, 원주시 소유 물품의 전자기록 포맷 등 훼손 등 감사결과에 대해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했다. 원주시는 5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도시 조성사업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 감사관실은 지난 5월 문화도시 조성사업 추진실태 전반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했다"며 "보조사업자에 대한 지나친 자율권 보장과 담당 부서의 사업 지원 제한으로 보조금 사업 관련 다양한 의혹으로 투명한 절차적 검증 등 감사의 필요성이 요구돼 사업 담당부서(문화예술과)에서 감사관실에 지난 4월 28일 감사를 요청했다"고 감사 배경을 밝혔다. 원주시는 △국고보조금 보조사업 관련 계약업무 부적성 △예산집행 및 계약 추진 부적성 △출장 여비 정산 부적성 △원주시 소유 물품의 전자기록 포맷 등 훼손 등에 대해 집중 감사했다. 시 관계자는 "감사 결과 2000만원을 초과하는 물품 및 용역구매 계약은 조달청장 또는 자치단체에 위탁하거나 나라장터를 이용해 계약을 체결해야 함에도 자체적으로 임의 판단 후 수의계약 등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총 34건 약 11억원의 보조사업 관련 계약업무를 부적정하게 수행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했다. 이어 "센터장 직무대행으로 할동한 A씨는 원주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 4명이 각각 대표로 있는 법인과 동 기관 총 15건의 용역 수의계약으로 2억6900야만원의 예산 을 집행했다"며 또 "한국그림책연감 2020 제작 용역 등 27건을 직접 수의계약, 2022 문화도시 원주 통합브랜드 홍보물 디자인 및 제작 등 2건에 대해 계약체결 없이 지출, 자격요건 충족 못한 개인에게 용역 등 81건에 대해 다수 계약을체결하는 등 총 115건 13억3000여만원의 보조사업 관련 계약업무를 부적정하게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2021 문화도시 원주 관광 캠페인 기획 및 운영 용역‘ 외 3건의 용역을 통합발주 하지 않고 4개 업체와 1인 수의계약을 체결, 출장 여비로 임의 지급(64만3400원), 원주시로부터 데스크탑 컴퓨터와 휴대형 노트북을 지원받아 수량이 일치하지 않을 뿐더러 컴퓨터 전자기록 포맷 등 훼손으로 원주시의 정당한 행정 업무를 방해했다고 했다. 원주시는 감사 결과와 관련해 위법·부당하게 처리돼 추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담당부서를 통해 관계단체에 대한 수사 의뢰 조치할 것이라 전했다. 이어 "보조금 교부·집행·정산 등 보조사업 관리가투명하고 공정하게 처리되도록 특정감사 및 성과감사 등을 통해 문제점 파악하고 책임소재를 규명해 개선 대책을 마련하겠다"며 "향후 이와같이 위법·부당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감사 기능을 확대하고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시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직무유기 담당공무원 처분에 대한 기자의 질문은 수사의뢰 사항으로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원주시의 감사결과에 대해 센터 측은 반박에 나섰다. 센터 측은 문화체육관광부는 수의 계약은 원주시 보조금 집행 지침에 따른 내부 거래로 보기 어렵다고 했으며 컴퓨터와 노트북에 저장된 전자기록 등 사업 인계 과정에서 외장하드에 담아 시에 제출했고 남아 있는 개인정보 기록을 삭제한 것이라 반박하며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문화도시 조성사업 수사의뢰 원주시는 문화도시 조성사업 특정감사 후 감사 결과를 바탕으로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특정감사 김찬 원주시 감사관은 5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화도시 조성사업 특정감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특례시 특성에 맞는 권한 부여돼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6일 "특례시의 권한은 이름에 부여되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각 지역에 맞는 권한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전날 밤늦게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네 분의 특례시장님들과 함께 특례시의 완성을 위해 노력한지 벌써 1년"이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그동안 함께 최선을 다했지만, 아직 특례시의 권한 확보는 요원하다"면서 " 지역 관련 특별법은 줄줄이 시행되고 있지만, 특례시 특별법만은 여전히 심의를 기다리고 있으며 특히 재정 특례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또 "브랜드는 바꿨지만, 옷은 아직 그대로인 셈"이라면서 "특례시의 권한은 이름에 부여되는 것이 아니고 각 지역에 맞는 권한이 부여되어야 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특례시장협의회에서는 정부에 ‘특례시 특별법’의 제정 등을 통한 재정 특례권한 이양 촉구를 건의하기로 했다"면서 "지역에 맞는 권한확보를 위해 함께할 ‘예비 특례시’의 기준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450만 특례시민이 만든 기적, 이제 더 나아가 전국의 기초지방자치단체와 함께 모두를 위한 새로운 지방시대를 완성하겠다"면서 "1년간 기틀을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용인특례시장께 감사의 말을 드리며, 이어 대표회장이 된 고양시장께는 축하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6001741 이재준 수원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clip20230706001835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 "예비군훈련장 부지...공익사업에 활용토록 국방부와 협의"

이권재 오산시장은 6일 "오산시는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한 공익사업 추진을 위해 국방부와 긴밀히 협조해 오산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이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오늘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에 참석한 신범철 국방부 차관과 다시 만나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관련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예비군훈련장 부지를 오산시가 직접 매입, 2024년까지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2025년부터 첨단산업단지 등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국방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신범철 국방부 차관은 군의 임무에 차질이 없는 범위 내에서 군이 소유한 유휴부지를 지자체 공익사업 등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오늘 만남은 오산 예비군훈련장 부지 활용 관련 신범철 국방부 차관과의 두 번째 실무 협의였다"면서 "오산시는 공익사업 추진을 위해 국방부와 긴밀히 협조해 오산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캡처 사진제공=오산시 [크기변환]이권재 33 이권재 오산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지역 역량 동원해 원하는 분야를 배우고 선택의 폭을 넓혀 줄 것"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6일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 용인대와 지역대학이 보유한 체육 · 예술 분야 자원을 활용해 해당 지역 초중고교 학교 체육 ·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앞으로 지역의 최고 전문가에게 배울 기회가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글에서 "TV에서 씨름을 보고 배우고 싶었던 용인 양지초 6학년 신 군. 학교 교과 과정에 없어 아쉬움이 깊었는데, 용인대에서 운영하는 늘봄학교 프로그램인 ‘천하장사가 지도하는 씨름교실’이 열려 참가했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 이어 "평소 접하기 힘든 씨름을 전문가에게 직접 배우니 실력도 금세 늘뿐더러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신 군의 표정은 연신 즐거워 보였다"고 전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도교육청은 교육부, 용인대와 지역대학이 보유한 체육 · 예술 분야 자원을 활용해 해당 지역 초중고교 학교 체육 · 예술 활동을 활성화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지역의 역량을 동원해 원하는 분야를 배우고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일. 경기도 학생들은 기초학력부터 다양한 진로활동까지 지역의 최고 전문가에게 배울 기회가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5223812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학생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113-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 "초전기념식·전몰용사 추도식 ‘국가주도 기념행사’ 격상해야!"

경기 오산시는 5일 오전 죽미령 평화공원에서 ‘유엔군 초전기념 및 미 스미스부대 전몰용사 추도식’을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오산 죽미령 전투는 6.25 전쟁 당시 유엔 지상군으로 미군이 최초로 참전해 치른 전투로 최신식 전차 36대를 앞세워 남하하던 5000여 명의 북한군에 맞서 540명의 스미스 특수임무부대원들이 치열하게 맞서 싸운 전투로 유명하다. 이번 추도식은 이권재 오산시장 주관으로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동맹의 출발점 오산 죽미령에서 다시 시작’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슬로건은 한미동맹 및 정전협정 70년을 맞아 윤석열 대통령과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합의한 ‘워싱턴 선언’이 제2의 한미상호방위조약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6.25 전쟁 당시 유엔군으로서 미군이 첫 참전한 전투를 다시 한번 기억하고 새로운 한미동맹 70년을 열어나가자는 취지다. 이날 추도식에는 정부를 대표해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 신범철 국방부 차관,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 심의관이, 경기도를 대표해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가 참석했다. 윌리엄 D. 행크 테일러 한미연합사단장(미 2사단장), 류승민 51사단장, 차준선 공군작전부사령관, 김정혁 한미연합사단 한측 부사단장 등 한미 군 주요 관계자들도 함께했다. 특별히 이날 추도식에는 죽미령 전투에 참전했던 스미스 부대 참전용사 유족이 참석했다. 이 중 수잔 페리 여사는 죽미령 전투 당시 스미스 중령과 쌍두마차를 이뤘던 밀러 O. 페리 중령의 딸이며 국군 연락장교로 유일하게 죽미령 전투에 참전한 고(故) 윤승국 장군의 부인 장영심 여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박민식 보훈부 장관은 이날 추도식에서 유족에게 ‘평화의 사도 메달’을 수여했으며 평화의 사도 메달은 한국전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표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증정하는 기념 메달이다. 박 장관은 "죽미령 전투는 6.25 전쟁에서 미군이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피 흘린 첫 번째 전투로 한미혈맹 70년의 시발점이라는 데 그 역사적 의의가 있다"면서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은 스미스 부대 장병들의 희생을 영원히 가슴에 새기겠다"고 피력했다. 또 행크 테일러 미2사단장은 "한미연합사단이 추구하는 연합방위준비태세의 수준은 스미스 부대원들의 희생과 유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며 "파이트 투나잇(Fight-Tonight) 준비태세를 갖추는 데 만전을 기하는 우리 장병들에게 늘 스미스 부대의 정신이 귀감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스미스 부대원과 참전 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의 결과로 우리나라는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던 나라에서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경제·문화 강국으로 성장했음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한미동맹 70주년을 맞아 동맹의 시작점으로 상징되는 오산 죽미령 전투를 소중히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유엔군 초전기념 및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을 ‘국가주도 기념행사’로 격상시켜야 한다"고 보훈부에 재차 건의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05235431 이권재 오산시장이 5일 유엔군 초전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clip20230705235628 사진제공=오산시 clip20230705235832 사진제공=오산시

민선8기 고양시 1년…친환경스마트자족도시 ‘껑충’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 1년간 시정 성과와 2년차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제시한 뒤 자족도시를 향한 실천과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에 행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이동환 시장은 "지난 1년간 낡은 관행을 버리고 새로운 혁신을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지금부터는 자족도시를 향한 실행과 실천에 주력하고, 국내외 기업유치를 최우선 목표로 삼아 자체 일자리를 만들어내는 도시로 고양을 성장시키겠다"고 다짐했다. 그동안 시정 핵심성과로 고양 경제자유구역 1차 관문 통과, 창릉천 통합하천 사업 공모 선정,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손꼽았다. 고양시는 작년 11월 경기도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로 선정됐고 현재 경기도와 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계획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다. 내년 산업통상자원부에 최종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이달 민선8기 첫 조직개편으로 자족도시실현국을 신설하고 경제자유구역 기반 조성과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작년 12월에는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고양 창릉천이 대상지로 선정돼 총 3200억원 규모의 대대적인 하천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시는 창릉천 역사와 문화를 담아낸 스토리텔링, 창릉신도시에 계획된 제2호수공원을 연계해 고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이다. 올해 5월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거점형 스마트 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총 400억원 규모로 데이터 허브 및 가상 모형 인프라 기반 서비스를 구축해 도시문제를 해결한다. 이동환 시장은 "경제자유구역 1차 관문 통과, 창릉천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 거점형 스마트 도시 조성사업은 고양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이 될 것"이라며 "시정의 힘을 집결시켜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약속했다. 향후 추진 과제로는 내년 경제자유구역 최종 선정, 수정법 등 수도권 규제 완화, 자유로 지하고속도로, 철도교통망 확보, 1기 신도시 노후문제 등을 거론했다. 특히 시청사 이전에 관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의회 동의, 시민 공감과 지지를 확보하고 ‘시민 부담 없는 시청사’ 모범사례로 발전시키겠다"고 역설했다. 이동환 시장은 "시장에게 주어진 일정의 절반 이상을 할애해서라도 반드시 굴지의 기업을 유치하겠다"며 "고양 경제자유구역으로부터 파주-김포 등 인근 지역까지, 경기서북부권역 신성장 벨트가 구축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민선8기 고양특례시 1년간 여정 1. 타임라인 [2022년] · 7월1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취임 · 10월1일 시 승격 30주년 및 특례시 승격 원년 기념 시민의 날 · 11월7일 경기북부 최초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선정 · 11월30일 글로벌기업 유치(고양특례시-AEG 외자유치 활성화 협약) · 12월19일 GTX-A 노선 차량 출고식 · 12월8일 북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 12월22일 창릉천 3287억원 규모 통합하천사업 선정 [2023년] · 1월4일 고양시 시청사 이전 및 원당 재창조 프로젝트 발표 · 3월21일 국토부장관-고양시 노후계획도시 현장점검 및 주민간담회 · 4월27일 고양국제꽃박람회 4년 만에 개최 · 5월4일 정부 스마트시티 공모사업 선정, 총사업비 400억원 · 5월19일 고양행주문화제 개최, 4만6000여명 방문 2. 수상내역 ·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통령상(대상) - 행정안전부 · 2022년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 인증(대통령상) - 행정안전부 · 제2회 주거복지대상 장관상(최우수상) - 국토교통부 ·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장관상(우수상) - 고용노동부 · 2022년 시군종합평가 경기도지사상(최우수) - 경기도 · 지방물가안정관리평가 장관상(우수) - 행정안전부 · 2022년 도로정비평가 경기도지사상(최우수) - 경기도 · 2022년 우수 자치입법활동 지방자치단체 선정 법제처장상(우수) - 법제처 · 2022년 지방하수도공기업 경영평가 우수상 - 행정안전부 · 2022년 커뮤니케이션대상(고양소식·고양원픽) 최우수상 - (사)한국사보협회 · 2023년 정부합동평가 종합 1위 - 경기도 · 2023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 우수기관 - 경기도 · 전국 탄소중립 이행 경연대회 장관상(최우수) - 환경부 · 지역복지사업 평가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분야’ 장관상(우수) - 보건복지부 · 국내외 스마트 및 빅데이터 분야 국내 어워드 수상(WSCE) - 국토교통부, 과기부 · 제5회 대한민국 주거복지 문화대상 우수상 ?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 3. 민선8기 고양특례시 5대 핵심사업 [첫째] 기업 많은 도시, 경제자유구역 유치 △글로벌 기업유치 위한 경기 북부 최초 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선정 △일산테크노밸리·고양방송영상밸리·킨텍스 제3전시장 조성 △AI-드론-생명의학-전시복합산업 등 4차 산업 육성 △투자유치기금 775억 원 조성 [둘째] 한류문화 대표도시, K-콘텐츠 육성 △음악-영화-드라마 거점, K-콘텐츠 경험형 복합단지 조성 △글로벌 1위 엔터테인먼트 기업 AEG-CJ라이브시티 합작법인 유치 △문화창조 거점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영화·드라마 종합촬영단지 고양영상문화단지 조성 추진 △북한산성-한양도성-탕춘대성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셋째]‘더 빨리 더 멀리’ 출퇴근 교통망 개선 △서해선 대곡~소사 구간 개통 및 일산 연장(8월) 대곡~김포공항 40분→9분, 대곡~소사 67분→19분 △자유로~강변북로 지하화 프로젝트 서울 강남까지 30분대 주파 △GTX-A노선 2024년 개통(운정~서울역) 서울~수도권 30분대 주파, 킨텍스·대곡·창릉 3개 역 조성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사업 추진 고양은평선 서부선 직결, 인천2호선 및 일산선 연장, 대장홍대선 덕은역 신설,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고양시 노선 반영 추진 고양시 광역철도 확충방안 수립 연구용역 [넷째] 낡은 곳을 새롭게, 노후주택 재정비 △정부 ‘노후계획도시 정비-지원 특별법’ 발맞춘 지원계획 수립 1기신도시 일산 및 화정, 능곡 등 정비 탄력 △2035 고양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 일산신도시 및 노후택지개발지구 재정비방향 검토 △일산신도시 재건축 사전컨설팅 지원사업 [다섯째] 예산 적극 확보, 국도비 4400억원 △3,287억 원 규모 창릉천 국가통합하천사업 힐링-역사-자연이 숨쉬는 제2의 일산호수공원 조성 △400억 원 규모 스마트시티 조성사업 데이터허브-가상모형 활용, 똑똑한 행정서비스 제공, 스마트기술 활용 노후도시 정비, 3기신도시 조성, 방범-수질관리 △53억원 규모 도심항공교통 실증도시(UAM) 킨텍스~김포공항-여의도 잇는 도심항공교통(드론) 노선 구축, 킨텍스 일원 이착륙장 마련 4.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정책 6가지 △대곡~식사 구간에 친환경 교통수단 트램 도입 추진 편리한 접근성, 미세먼지·오염물질 배출 감소 △부르면 달려오는 ‘고양 똑버스’ 식사동-고봉동 등 교통사각지대 첫 운행 시작 △신규 개발지역 불편 줄이는 시내·마을버스 확충 덕이-덕은-삼송-지축 등 시내-마을버스 확충 추진 △46년 만에 돌아온 관산근린공원 공사 시작 후 46년만에 준공, 주민 휴식처로 탈바꿈 △걷기 좋은 거리 만들기, 16개소 보도블록 정비 내구성-안전성 강화한 선진 보도블럭 적용 △구석구석 살피는 생활 안심대책 노후교량 67개소, 도로시설 212개소 안전점검, 침수우려 취약도로 자동차단시설 설치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5일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 현장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더 나은 교육 구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5일 초등학교부터 진행했다. 중학교는 일주일 뒤인 12일 실시한다.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학습지원 대상학생을 진단한 후 맞춤형 지원으로 교육격차 해소 및 학교 교육력을 회복해 더 나은 강원교육을 구현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다. 평가는 초등학교 4∼6학년,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세 과목에 대해 실시한다. 초등학교 4학년은 영어과목을 제외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미도달 학습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생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 후 12월 향상도 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학교에서는 보정지도 결과를 알 수 있고 다음 학년으로 이어지는 전환기 학년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맞춤형 지원은 △학생 맞춤형 결과 통지, 학교 상담주간을 활용한 학부모 상담, 온라인 1:1 교육멘토링, 수학·영어 기초 보조교재 보급, 2학기 및 겨울방학 소인수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이 있다. 심영택 도교육청 더나은학력지원관은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는 지난해보다 지난해보다 평가지와 학생 결과지가 더 개선된 만큼 보다 촘촘한 진단과 체계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강원학생성장진단평가를 통해 정확한 학련 진단을 기반으로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을 해 모든 강원 학생이 기초학력을 갖추고 개별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공교육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도교육청 청사 전경사진 2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포토] 특수목적 유·무인 드론 산업생태계 조성 위한 전문인력 양성

강릉원주대학교 학생복지관 5층에서 지난 4일 ‘특수목적 유·무인 드론 산업생태계 조성사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이 열렸다. 이번 교육은 특수목적 유무인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R&D, 전문인력 양성, 비즈니스 거점을 구축하고자 마련했다. 교육에 앞서 허성필 강릉원주대 교수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김기석 KTL아카데미 센터장의 KTL 소개가 있었다. 전문인력 양성 교육 과정은 이성택 항공우주산학융합원 교수의 ‘UAM 미래교통혁명과 현황’, 박지현 (주)스마티 대표 ‘K-드론시스템 실증지원 사업 및 UTM 기술’, 조정현 KTL 센터장 ‘체계공학과 시험평가’, 장흥석 KTL 책임연구원 ‘무인 이동체 시험 및 인증’을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한편 원주시는 부론일반산업단지에 항공교통(UAM)을 포함한 중·대형급 유·무인 드론 시험평가센터를 내년 8월 착공, 2024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강릉원주대 그리고 원주시와 함께 중·대형급 드론 시험평가 기반을 구축하고 드론 분야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미래항공기술센터는 이동형 소음평가 시스템, 비행 조종 안정성 평가 시스템, 강우·강설 환경에 대한 내환경성 시험 및 결빙에 대한 시험평가가 가능한 복합 환경챔버 등 첨단 설비를 마련할 예정이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특수드론 교육 지난 4일 강릉원주대에서 재학생 및 유관기관 재직자를 대상으로 ‘특수목적 유무인 드론 산업생태계 조성사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하고 있다.

가톨릭관동해 건축학부 학생들, 재능기부 봉사활동 중

강원 가톨릭관동대 건축학부 20명의 학생들이 전공과목 역량을 현장에서 실천하며 삶의 현장을 체험하고 있다 5일 평창군에 따르면 이들이 대화면에서 ‘농촌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촌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은 11년째 이어져 온 가톨릭관동대 건축학부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올해는 2일부터 7일까지 노후주택 5가구에 도배·장판·싱크대 교체, 지붕 수리 및 마을회관 내·외부 수리, 정자 도색 등 마을 환경개선 작 업 중이다. 가톨릭관동대 건축학부는 그동안 인제군과 평창군, 정선군, 원주시, 강릉시 등 강원지역 농어촌 마을 노후주택 50여 가구와 시설물을 개선했다. 대화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은 "학생들이 방학도 반납하고 무더위 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 봉사에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가톨릭관동대 농촌집 고쳐주기 활동1 가톨릭관동대 건축학부 학생들이 평창군 대화면에서 ‘농촌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가톨릭관동대 농촌집 고쳐주기 활동2 가톨릭관동대 건축부 학생들이 재능기부 활동으로 농촌마을 가꾸기를 하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 “생활 속에 문제와 답이 있단 사실 재확인”

김보라 안성시장은 5일 "시민 여러분들의 생활 속에 문제와 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들을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글에서 "‘시민중심 시민이익’ 민선8기 2년 차를 시작하면서, 언론인과 시민들을 만났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바쁜 중에도 오전 언론인 간담회, 오후 시민과의 툭-토크 모두 많은 분이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김 시장은 특히 "시민과의 툭-토크는 사전 참가신청을 받아 학생부터 청년, 어르신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과 직업군이 참석해 안성시 발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노인정책, 교통정책, 외국인 아동보육, 안전한 학교생활, 현실에 맞지 않는 청년농민육성방안 개선책, 저출생문제, 생활체육시설 확충, 청년창업, 전통시장활성화등 소중한 의견들을 줬다"면서 "저도 제목처럼 툭 터놓고 평소 갖고 있었던 생각들을 말하다 보니 100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몰랐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시민여러분의 생활 속에 문제와 답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면서 "주신 의견들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25 사진제공=페북 캡처 224-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