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김동연(DY) "경기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카 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1일 "대한민국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카, 미래 신산업을 주도하는 경기도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이 글을 통해 이같이 약속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정부는 국가첨단전략산업 및 소부장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결정을 발표했다"며 "적극 환영한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에서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분야에 ‘용인 남사 첨단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원삼 반도체 클러스터’, ‘용인 기흥 농서지구’, ‘평택 고덕’ 등 4개 산업단지가,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는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다수 입지해 있는 안성이 지정됐다"고 알렸다. 김 지사는 또 "도내 기초지자체 간 서로 협력하는 ‘통합 연계안’이 주효했다"면서 "그 결과 약 1790만㎡에 달하는 전국 최대규모의 광역 단위 특화단지가 지정됐으며 경기에게는 큰 성과"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이번 결정을 통해 용인~평택~안성을 아우르는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에 더욱 힘이 실렸다"면서 "신속한 인·허가가 가능해지고, 산업기반시설 구축, R&D 등에 대한 정부 지원도 이뤄진다"고 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특화단지로 선정된 용인과 평택, 안성시 모두 축하한다"면서 "공모에 참여했지만 고배를 마신 시·군, 특히 이천과 화성시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아울러 "가까운 시일 내 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경기도가 힘을 합치겠다"고 부언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글로벌 반도체 산업 중심지라는 경기도의 위상을 재확인한 이번 결정을 다시 한번 환영한다"면서 "대한민국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카, 미래 신산업을 주도하는 경기도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0221533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 대한민국 바이오클러스터로 우뚝 설 것"

이재준 수원시장이 21일 "탑동 이노베이션벨리, 입북동 사이언스파크, 광교 바이오클러스터까지, 수원이 첨단산업의 메카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아주대의료원과 손을 잡고 ‘광교 바이오클러스터’의 첫발을 내딛는 협약을 맺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세계적 바이오클러스터 보스턴의 성공 요인은, 하버드, MIT와 같은 대학과 거점병원들, 기업과의 연계"라면서 "이를 통해 보스턴은 2조 달러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로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우리 수원의 바이오 생태계는 이미 세계적 바이오클러스터인 보스턴과 같은 성공 요인을 갖추고 있다"면서 "아주대의료원은 국내 단 10곳밖에 없는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이라고 강점을 부각했다. 이 시장은 이와함께 "수원의 대학들, 거점병원, 광교 테크노벨리와 경기바이오센터가 시너지를 낸다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 수원’,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박해심 아주대의료원 원장님의 유쾌하고 따뜻하신 성품에 앞으로 수원시와 아주대의료원이 손발이 척척 맞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탑동 이노베이션벨리, 입북동 사이언스파크, 광교 바이오클러스터까지, 첨단산업의 메카 수원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45 사진제공=페북 캡처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선생님 애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1일 "교육자로서 품은 뜻을 더 펼치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소중한 생을 마감한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면서 애도했다. 임 교육감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최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선생님의 사고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어떤 이유에서든, 학교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면서 "수사기관에서는 철저하게 그 원인을 규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정확한 조사를 촉구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선생님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침해되지 않고 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이 바로 서도록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함께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교육자로서 품은 뜻을 더 펼치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소중한 생을 마감한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면서 "큰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주변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드린다"고 하면서 글을 줄였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양주시 은남산단-테크노밸리 이전협력반 운영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경기주택도시공사-시공사가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와 경기양주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보상이 완료된 주민을 대상으로 이전협력반을 운영하고 있다. 입주기업 투자유치 및 지역주민과 소통을 통한 상생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 21일 양주시에 따르면, 은남산단과 테크노밸리 조성은 각각 양주시 은현면 일원에 99만2000㎡(약 30만평) 규모와 양주시 마전동 일원에 21만8000㎡(약 6.6만평)규모로 양주시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전협력반은 협의보상 대상자의 자진철거 기한을 고려해 지난달부터 정기적인 현장방문을 통해 자진철거 미이행 사유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행정업무 등 지원이 가능한 사항 등을 검토해 조속한 이전을 통한 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사업시행자와 지역주민의 직접적인 대면 소통을 통해 사업 추진에 대한 허위정보를 수정하고 지역주민의 사업 이해도를 높여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아울러 이전이 완료된 지역 슬럼화 방지와 장마피해 방지 등 지역 안전을 위해 주기적 순찰하는 등 지역주민 사업에 대한 적극 협력과 소통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성공적인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시행자와 시민 반목이 아닌 상생을 향해 나아가는 길"이라며 "과거 보상완료 이주민이 철거민 개념이었다면 지금은 사업 성공 동반자가 되기 위해 시민 목소리에 귀를 열고 적극 협력해 사업 추진 밑거름이 되는 협력반이 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양주은남산단-경기양주테크노밸리 이전협력반 운영 양주시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경기양주테크노밸리 이전협력반 운영.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양주은남산단-경기양주테크노밸리 이전협력반 운영 양주시 양주은남일반산업단지-경기양주테크노밸리 이전협력반 운영. 사진제공=양주시

남양주시 전기차 충전기 243기 설치…9월말 75곳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에 발맞춰 관내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올해 3월 환경부 주관 ‘2023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현장조사 및 설치 지점을 확정하고 공공용지 내 설치와 관련해 시의회 동의 절차를 완료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개발 및 보급 촉진 법률’에 따라 오는 9월 말까지 남양주시는 청사, 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 등 공공시설의 주차대수 50면 이상 의무설치 대상과 충전수요가 있는 총 75개 지점에 초급속(200KW이상) 9기, 급속(100KW) 89기, 완속(7KW) 145기 등 243기 충전시설을 설치해 전기차를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크게 늘릴 예정이다. 아울러 매년 큰 폭으로 늘어나는 전기차 수요를 반영해 올해 1869대(전기승용차 1097대, 전기화물차 695대, 전기버스 77대)의 전기차 보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전기차 충전시설의 수요지점을 발굴하는 등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방침이다. 김기석 기후에너지과장은 20일 "전기차가 대기오염 개선과 탄소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만큼 전기차 이용 증진과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충전 인프라를 계속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는 관련 법률에 따라 총 주차대수 50개 이상인 근린생활시설 등 공중이용시설은 내년 1월27일까지, 100세대 이상 아파트는 2025년 1월27일까지 해당 시설 총 주차대수 중 5% 이상 전용 주차구역과 충전시설을 의무 설치해야 한다. 2022년 1월28일 전에 건축허가를 받은 시설은 2% 이상 설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청 전경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

정선군, 지역 작가 기획 전시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정선군에서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기획 전시회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정선군에 따르면 20일부터 정선아리랑센터에서 서양화, 민화, 한국화, 금속·목공예, 도자기, 서예 등 정선지역 작가 26명의 예술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정선! 그 삶을 입히다’를 주제로 개최하는 이번 기획전시회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예술 작품 전시로 지역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문호 다양성 확대를 비롯해 문화예술인 전시 활동 지원으로 역량 및 창작 활동을 강화한다. 공예 24점, 사진 12점, 그림 27점, 서예 15점 등 4개 분야 78점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시회장을 방문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참여 작가들의 작품 설명이 더해진다. 이번 기획 전시회는 올해 11월 말까지 지역별 순회전시 방식으로 5회에 걸쳐 진행한다. 정선아리랑센터에서 개최하는 1차 전시회를 시작으로 8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임계 생활문화센터, 9월 5일부터 22일까지는 신동 생활문화센터, 10월 11일부터 30일까지는 사북뿌리관, 마지막으로 11월 4일부터 26일까지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강소형 잠재 관광지로 선정된 가리왕산 케이블카 매표소에서 예술품을 전시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기획전시를 계기로 앞으로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예술이 더욱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지역 문화예술인 기획 전시회 최승준 정선군수는 20일 지역 문화예술인 26명의 기획 전시회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남양주시 "지식산업센터 OEM 제조기업 입주허용"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지식산업센터 공실률 해소를 위해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OEM) 제조 기업 입주와 직접 생산된 제품에 한해 통신판매업을 허용하는 등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적극행정으로 변화를 꾀할 것이라고 20일 밝혔다. 다산동 지금지구 내 위치한 한강 테라타워 DIMC 지식산업센터 등은 수도법 규제를 받아 제조업 입점이 배제돼 대외경기 악화 및 고금리와 맞물려 상당한 공실률이 발생했고,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OEM 제조업은 생산시설이 없는데도 그동안 지식산업센터 입주가 제한됐으나 남양주시는 질의회신-법률검토-유사사례 검토를 거쳐 지식산업센터의 OEM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원활한 판로개척을 위해 자사 제품에 한해 통신판매업 입주도 허용하기로 했다. 국무조정실이 6월26일 산업단지 및 지식산업센터 내 제조 기업이 직접 생산한 제품을 설치-시공할 수 있도록 전문건설업 겸업을 허용하는 규제개혁을 발표해 해당 업종이 사무실을 따로 마련해야 했던 불편도 올해 11월 산업집적법 시행규칙 개정 후 해소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지식산업센터 관리단과 수시로 소통해 규제개선 사항을 적극 발굴하고,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규제개선을 지속 건의해 새로운 분야 산업생태계 형성과 직-간접적인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청 전경 남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남양주시

유정복 "인천시의 미래에 대한 도전은 진행중...첨단산업 경쟁력 육성에 최선"

유정복 인천시장은 20일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육성해 나가고자 하는 인천의 목표와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서 반도체 패키징 분야가 제외돼 아쉽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유 시장은 이어 "인천이 선도하는 강점이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패키징 분야 자체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라고 탈락 이유를 설명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여전히 반도체 후공정 분야 세계 2, 3위 기업은 인천에 있고, 소부장 기업도 1300개나 되는 등 인천이 보유한 반도체 체질은 미래로 나아갈수록 더욱 커지게 되고 또한 주목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앞으로 있게 될 바이오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 더욱 철저히 대비해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0223149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고양시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하게 수해 복구에 나서고 이재민이 보다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위문금을 보내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수재의연금을 모금한다.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6월25일부터 7월17일까지 전북 733.4mm, 충북 672.4mm 등 전국적으로 평균 531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인명피해는 19일 오전 6시 기준 사망 44명, 실종 6명이다.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고양시는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문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양시 출자-출연기관 등 산하기관과 시민 참여 또한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수재의연금 모금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금액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최근 연이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수해 복구와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이번 성금 모금 외에도 자원봉사자 연계, 구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양시 차원에서 검토 중이다. 중앙정부는 19일 오전 예천-공주-논산-청주 등 13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고양시 인명피해는 없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연천군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저소득노인 혜택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저소득노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한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에 참여해 군민 건강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으로 20일 선정됐다. 이날 김상갑 국민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장이 연천군청을 방문해 김덕현 연천군수에게 감사패를 전수했다. 건강보험료 지원은 월 보험료가 최저 보험료 이하인 저소득노인 가구에 국민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사업이다. 연천군은 2008년부터 현재까지 저소득노인 가구의 건강수급권을 보호하기 위해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지원 규모는 작년 약 7200만원에 달하며, 매월 560여명 저소득노인 세대인 연천군민이 혜택을 받고 있다. 김덕현 군수는 "노인인구가 많은 연천에서 노령과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을 위한 정책적 지원에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의료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저소득 취약계층 건강보험료 지원을 위해 노력하는 전국 325개 기관 중 경인지역에서 연천군 등 7곳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한 뒤 감사패를 수여했다.kkjoo0912@ekn.kr연천군 20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연천군 20일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우수기관 선정. 사진제공=연천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