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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 이제 수원에 열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시장은 글에서 "아주대의료원과 손을 잡고 ‘광교 바이오클러스터’의 첫발을 내딛는 협약을 맺었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세계적 바이오클러스터 보스턴의 성공 요인은, 하버드, MIT와 같은 대학과 거점병원들, 기업과의 연계"라면서 "이를 통해 보스턴은 2조 달러 규모의 바이오클러스터로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우리 수원의 바이오 생태계는 이미 세계적 바이오클러스터인 보스턴과 같은 성공 요인을 갖추고 있다"면서 "아주대의료원은 국내 단 10곳밖에 없는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병원’"이라고 강점을 부각했다.
이 시장은 이와함께 "수원의 대학들, 거점병원, 광교 테크노벨리와 경기바이오센터가 시너지를 낸다면 ‘대한민국 대표 바이오클러스터 수원’, 충분히 가능하다"고 자신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박해심 아주대의료원 원장님의 유쾌하고 따뜻하신 성품에 앞으로 수원시와 아주대의료원이 손발이 척척 맞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탑동 이노베이션벨리, 입북동 사이언스파크, 광교 바이오클러스터까지, 첨단산업의 메카 수원으로 함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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