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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
임 교육감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최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선생님의 사고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적었다.
임 교육감은 이어 "어떤 이유에서든, 학교에서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면서 "수사기관에서는 철저하게 그 원인을 규명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정확한 조사를 촉구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경기도교육청은 선생님의 정당한 교육활동이 침해되지 않고 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이 바로 서도록 교육부, 시도교육청과 함께 끝까지 힘을 모으겠다"고 덧붙였다.
임 교육감은 끝으로 "교육자로서 품은 뜻을 더 펼치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소중한 생을 마감한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면서 "큰 슬픔에 잠긴 유가족과 주변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을 드린다"고 하면서 글을 줄였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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