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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특례시장. 사진제공=고양특례시 |
13일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 6월25일부터 7월17일까지 전북 733.4mm, 충북 672.4mm 등 전국적으로 평균 531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인명피해는 19일 오전 6시 기준 사망 44명, 실종 6명이다.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고양시는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위문금 모금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고양시 출자-출연기관 등 산하기관과 시민 참여 또한 독려할 예정이다. 이번 수재의연금 모금은 오는 2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금액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최근 연이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수해 복구와 일상을 회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이번 성금 모금 외에도 자원봉사자 연계, 구호물품 지원 등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양시 차원에서 검토 중이다. 중앙정부는 19일 오전 예천-공주-논산-청주 등 13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했다.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고양시 인명피해는 없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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