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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이날 SNS를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서 반도체 패키징 분야가 제외돼 아쉽다"고 서운함을 드러냈다.
유 시장은 이어 "인천이 선도하는 강점이 분명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패키징 분야 자체가 선정 대상에서 제외된 것"이라고 탈락 이유를 설명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여전히 반도체 후공정 분야 세계 2, 3위 기업은 인천에 있고, 소부장 기업도 1300개나 되는 등 인천이 보유한 반도체 체질은 미래로 나아갈수록 더욱 커지게 되고 또한 주목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앞으로 있게 될 바이오 등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에 더욱 철저히 대비해 인천의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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