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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낚시의 매카를 노린다…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 개최

강원 영월군은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영월군 김삿갓면 고씨동굴 일원에서 ‘영월군수배 전국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영월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전국 루어낚시클럽 60개팀(300명)이 참가해 치열하게 순위를 가릴 예정이다. 개회식은 17일 오후 5시 고씨동굴 주차장에서 열린다. 경기 시작 전 루어낚시용품 전시회, 치어 방류, 식전공연(낚시대회 안전 기원)행사도 진행한다. 영원군은 풍부한 어족 자원과 청정한 자연환경을 활용해 전국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번 10분 내 참가자 모집이 마감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이에 군은 매년 낚시대회 규모를 10개팀씩 늘리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한국낚시채널, 영월군 낚시협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갖는 등 낚시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쏘가리 루어 낚시대회 제5회 영월군수배 쏘가리 루어 낚시대회 포스터

춘천시, 외식업체 대상 지역농산물 구입비 50% 할인

강원 춘천시가 외식업체 대상 지역 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까지 외식업체 지역 식재료 수급 활성화 사업참여 외식업체를 추가 모집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업체는 지역 먹거리 매장을 통해 구입하는 지역농산물 구입비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지역농산물 사용량은 주력 음식의 조립법상 전체 중량 중 지역농산물 중량 비율로 확인한다. 주력 음식은 1년간 주문 건수가 가장 많은 음식이다. 모집 규모는 56개소로 접수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춘천시지부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소비자 상생형 유통체계로 지속 가능한 도시를 실현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업체가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춘천시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예결특위, 도·도교육청 결산 심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0회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오는 19일과 20일 이틀간 2022회계연도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결산을 심사한다. 2022년도 도 세입·세출액은 8조4869억원이다. 일반회계 7조6354억원이고 특별회계는 8515억원, 순세게잉여금은 2197억원이다. 기금은 14종으로 사용액은 5050억원이다. 도 교육청 세입·세출액은 4조6375억원으로 순세계잉여금은 554억원이다. 기금은 2종으로 사용액은 없다. 강정호 예결특위 위원장은 "결산 심사를 통해 차후에 예산이 적정하게 편성 됐는지, 어떻게 예산을 편성할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설정할 수 있다"며 "결산심사는 단순 승인과정이 아니다. 원점에서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심사로 결산 본연의 목적에 충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틀 간 결산심사과정에서 제기된 문제점이나 개선방향에 대해서는 내년도 당초예산 심사 시 반영하는 등 환류 조치할 것"을 시사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특별자치도의회 청사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경

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방지 장치 시범 캠페인 실시

도로교통공단은 음주운전 방지 장치 도입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민체험단 20명의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 장치’를 설치하고 시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15일 열린 음주운전 방지장치 설치 행사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기기제조사 박광휘 디에이텍 대표, 유도준 센텍코리아 대표, 경찰청 관계자 및 국민 체험단 20명을 대표해 이동준 씨가 참석했다. 음주운전 방지 장치는 차량에 별도 설치해 호흡으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고 일정 기준치 이상이 감지되면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제어하는 장치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오비맥주와 작년 6월 맥주 배송 화물차량과 오비맥주 임직원 차량 총 40대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 캠페인을 실시한데 이어 올해 5월 국민 체험단을 모집해 시범사업 대상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고자 한다. 음주운전 방지장치 체험단 20명은 본인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설치하고 3개월간 운행한다. 체험 기간 수집한 모니터링 데이터와 참가자 대상 설문 답변은 음주운전 방지 장치의 국내 적용 방안 수립을 위한 연구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잇따른 사망사고로 음주운전 근절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가운데, 음주운전 방지장치가 음주운전 시도를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강력한 예방책으로 떠오르며 음주운전 재범자 차량에 기기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되고 있다. 실제 미국, 캐나다, 스웨덴 등 다수 교통선진국에서는 상습 음주 운전자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 장치 설치를 의무화해 재범률 감소 효과를 보인 바 있다.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음주운전 방지 장치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 사전 조치로 우리나라도 제도 마련을 위해 관련 기관이 힘을 모으고 있다"며 "소중한 국민 참여자 여러분과 함께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노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도로교통공단 음주운전 방지장치 시범 캠페인 행사(1) 박광희 디에이텍 대표, 이동연 경찰청 경감,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국민 체험단 대표 이동준 씨,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유도준 센텍코리아 대표(왼쪽부터) 지난 15일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서 음주운전 방지 장치 시범 캠페인 행사를 개최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산림엑스포 D-99, 행정지원본부 보고회 가져

강원특별자치도는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김명선 행정부지사, 김동일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및 실·국장과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조직 위원회 행사 준비상황과 실국 지원 과제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99일 남은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올해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세계잼버리 수련장과 4개 시·군(고성, 속초, 인제, 양양) 일원에서 열리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기후변화에 따른 산림의 중요성, 황폐지 산림복원 및 활용에 대한 노하우 공유, 신산업 창출과 국제사회에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성공모델을 제시한다. 조직위는 지난 3월 말 행사의 본격 준비를 위해 고성 잼버리수련장으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예산절감을 위해 직원 숙도도 잼버리수련장 내 생활관에서 지내고 있다. 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성공개최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조직위 직원들의 노고가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황리 종료’라는 좋은 성과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준공된 솔방울전망대 등 하나둘 실물로 완성돼가니 실감이난다"며 "산림엑스포의 성공개최 핵심은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판매가 중요한 만큼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가치를 세일즈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조직위와 행정지원본부가 ‘원팀’이 돼 행사 홍보에 다 같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2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주재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가 15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려 성공 개최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정지원본부 보고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과 가치를 세일즈 하는 마음으로 조직위와 행정지원본부 ‘원팀’ 을 주문했다.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이기섭 한국물새네트워크 상임이사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은 철원군 두루미 보호활동 및 두루미 도래지 보존을 위해 노력한 공로을 인정받아 이기섭(개인) 한국물새네트워크 상임이사에게 돌아갔다.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이 15일 오후 춘천 강원대 6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강원환경 보전과 행정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공적을 축하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1998년 처음 개최돼 총 576명의 강원 환경 지킴이를 발굴했다. 올해 최고 영예의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이기섭 한국물새네트워크 상임이사는 2008년 두리미네트워크를 시작으로 철원군 두루미 보호활동과 국제단체와 연계해 철원 두루미 도래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전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됐다. 각 부분 별 △환경보호운동에 ㈜강원랜드 △환경보전 생활 실천에 강릉자원순환운동본부와 ㈜삼표시멘트 삼척공장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에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수상했다. 환경보전 및 생활 실천에 노력한 가족에게 수여하는 환경가족상은 18개 시군 가족(시군별 1가족)에게 수상했다. 이날 시상식장 로비와 실외에 수질, 대기, 자원순환 전시·홍보부스 운영, 야생동물 박제 전시 및 강원특별차치도 환경규제 논의를 위한 강원환경비전포럼도 열렸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번째 환경대상 시상식을 통해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자들과 관심을 가져 준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특별 자치시대에 걸맞은 강원환경 가치 제고를 위해 다 같이 노력해 환경보전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환경대상(이기섭)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올해 환경대상을 수상한 이기섭 한국물새네트워크 상임이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세계합창대회, 이색합창단 참여

모두를 위한 평화와 번영을 노래할 전 세계 최대규모 합창대회 제12회 강릉세계합창대회(World Choir Games)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참가 합창단 중 특별한 사연을 가진 합창단들이 많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국내·외 합창단 중 노래와 음악을 통해 병마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환우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하모니를 전하는 ‘한유회 합창단’과 ‘CTS 엘레이손 합창단’이다. ‘한유회 합창단’은 유방암을 극복한 환우들로 구성해 암 극복의 희망 메시지를 담은 하모니를 선사한다. 지휘자를 포함한 단원 14명 모두가 암 환우로 구성된 ‘CTS 엘레이손 합창단’은 암 치료를 받는 동안에도 아픔을 공유하면서 절망에 빠진 암 환우들에게 노래로 위로의 메시지를 담아 노래한다. 사회참여 합창단인 ‘종합예술단 봄날’은 노동과 인간의 존엄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다가가 노래로 위로하고 힘을 북돋우며 연대하는 합창단이다. 시민단체 활동가, 직장인, 독립운동가 후손, 교사, 작가, 시인 등 개성이 뚜렷한 합창단원들이 직접 작사한 노랫말과 화음으로 대회 기간 관객들에게 따뜻하고 감동적인 음악을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평균 연령 75세의 실버합창단인 ‘나누리합창단’과 국내 합창단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가하는 합창단 ‘다솜합창단’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구성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참가팀 중 가장 역사가 긴 합창단은 ‘이화코러스’로 1976년 이화여자대학교 문리대 합창단으로 창단되어 1982년 중앙동아리로 발돋움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이며 정기연주회와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SBS 합창오디션 ‘싱포골드’ Top 10 콜링콰이어, 조아콰이어와 본선 진출팀인 클라시쿠스, 꽥꽥이 합창단처럼 많은 팬을 보유한 합창단들의 멋진 공연도 만나볼 수 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릉세계합창대회 2023 강릉 세걔ㅖ합창대회 포스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제1호 업무협약…미래항공 인재육성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출범 이후 제1호 업무협약으로 한국항공대와 ‘미래항공 기술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16일 도교육청 접견실에서 갖는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경호 도교육감, 허희영 한국항공대 총장, 문명호 한국항공고 교장이 참석해 미래항공산업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상호협력을 약속한다. 이번 협약으로 △미래항공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발 △교수·연구인력 및 학생의 상호 교류 △한국항공고-한국항공대 교류 협력 △항공정비사 관련 운영 협력 △항공기 관련 최신 기술을 공유하게 된다. 한국항공대는 1952년 개교해 지난 70년 동안 항공·우주 분야 설계, 운항, 정비, 관제, 공항관리, 항공교통물류 등에서 국개 최고의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강원도 유·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할 예정이다. 신경호 도교육감은 "최근 엔데믹 해외여행 증가와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등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매우 커졌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강원도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도 개발하고 한국항공고의 성공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춘천= 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도교육청 청사 전경사진 2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산림엑스포 참여 지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참여에 도교육청 예산을 지원하는 가운데 공공기관에서 입장권을 기부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월과 5월 수요 조사로 참여를 희망한 초·중·고 98개교 1만500명의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료, 간식비, 임차료 등 약 3억원을 지원했으며 오는 7월 추가 신청을 진행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가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1500매를 기부했다. 전달식은 15일 오전 10시 2층 교육감실에서 신경호 교육감에게 전달했다. 이수인 도교육청 인성문화교육과장은 "강원도에서 열리는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참여 지원으로 탄소중립가치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속 가능한 강원 생태 환경교육이 확산될 것"이라 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세계산림엑스포 _1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참여 지원)(1) 이동은 한국자산관리공사 강원지역본부장(오른쪽)은 신경호 도교육감(왼쪽)에게 15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입장권 1500매를 기부했다.

강원특별자치도,GS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강원특별자치도는 GS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김진태 도지사와 허용수 GS에너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의 성공적 추진과 상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11일 강원특별자치도 공식 출범 이후 첫 업무 협약식으로 더욱 의미가 크다. GS에너지는 청정 연료를 통해 친환경 전력생산, 태양광 발전, 소형모듈 원자로 기술 투자, 전기차 충전기술, 배터리 재활용 사업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선도기업이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원활한 소통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청정수소 해외도입 등 청정수소 밸류체인 조성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 지역 특화형 에너지 신산업 육성을 위해 협력하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GS에너지가 청정수소, 전기차 충전사업 등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수소산업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GS에너지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 MOU 체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왼쪽)와 허용수 GS에너지 대표가 ‘강원특별자치도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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