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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
26일 환동해본부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 연안 해변·항·포구 및 내수면 댐·호·하천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해변·항·포구 폐플라스틱 등 해안 쓰레기, 침적 쓰레기, 관광지 쓰레기와 댐·호·하천변의 폐어구, 수중 폐기물, 생활 쓰레기 등이 정화대상이다.
2250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뷰티클린 캠페인은 강원도, 지자체 및 유관기관, 민간단체, 민간업체 등이 참여한다.
동해안 6개 시군(강릉, 동해, 속초, 삼척, 고성, 양양)과 원주시는 오후 2시에, 내륙 4개 시군(춘천, 홍천, 양구, 인제)는 오전 10시에 캠페인을 전개한다.
최성균 도 환동해본부장은 "도민적 관심을 높여 캠페인을 지속 시행할 것이고 해양쓰레기 저감 사업 추진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해변항포구, 강하천이 전 국민의 친수공간 및 아름다운 관광자원으로 활동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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