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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근 화성시장, "시민이 편리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26일 "경기도 서남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인 동인선 건설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심의가 최근 통과됐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정 시장은 이어 "이로써, 지난 10여 년간 기다려온 ‘동인선’은 8월 초에 발주돼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이 사업이 완공되면 추후 동탄역에서 인덕원역까지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교통기능을 확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시장은 또 "이번 재검토 심의 통과는 현재 화성시가 최우선 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시민 여러분들의 편의성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우리 화성시도 해당 건설사업이 연내 착공될 수 있도록 경기도청 및 관련 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앞으로도 화성시민이 편리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6002611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정명근 화성시장이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양주시 청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접수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지역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최근 전세사기, 역전세 현상 등으로 임대차 계약 종료 이후에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전세사기 위험이 큰 저소득 청년과 신혼부부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SIG서울보증보험을 통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한 무주택 청년이다. 또한 △19~39세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본인 및 기혼자 연 소득 5000만원 이하 △신혼부부 연소득 7000만원 이하 등 요건에 해당해야 한다. 지원방법은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환급받는 방식으로 실제 납부한 보증료이며 최대 30만원까지다. 다만 법령상 반환보증 가입 의무가 있는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거나 회사 기숙사 등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전년도 소득금액증명 등 서류를 구비해 26일부터 양주시 도시재생과 주거복지정비팀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경기민원24시스템(8월4일 오픈 예정)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양주시는 대상자 서류검증 등을 거쳐 9월부터 순차 지급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김보라 안성시장, 청년문화공간인 ‘청년 톡톡’ 집중 소개

김보라 안성시장이 26일 SNS를 통해 "청년문화공간인 ‘청년 톡톡’이 시범 운영되고 있다"고 홍보했다. 김 시장은 이어 "청년이면 누구나 편안하게 와서 차 마시며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누는 카페와 함께 음식을 만들어 나눌 수 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 "공유주방, 청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실, 독서실, 회의실, 별걸 다 들어주는 상담실, 넓은 잔디마당으로 구성돼 있다"고 ‘청년 톡톡’의 내부 편의 시설들을 소개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8월부터는 원데이클래스 운영, 동아리 활동 지원, 청년 성장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사업이 진행된다"면서 "9월 정식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번 와서 둘러보고 의견들 많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시장은 끝으로 "청년톡톡에서 만나 이야기하면서 청년들이 미래를 만들어가길 안성시가 응원한다"고 하면서 "소재지는 안성시 인지2길 16-8 동인병원 옆"이라고 덧붙였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726000400 ‘청년 톡톡’ 전경 사진제공=페북 캡처 [크기변환]사본 -김보라 김보라 안성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55-vert 청년 톡톡 내부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신계용 과천시장 글로벌기업 경영진 잇단 만남 ‘눈길’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신계용 과천시장이 지식재산(IP, Intellectual Property) 집약산업 중심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글로벌 IP기업과 협력 논의를 잇달아 이어가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계용 시장은 25일 시청 집무실에서 컬스틴 테일러홀(Kirsten Taylor-Hall) 라이언스게이트 부사장과 크리스 랜크스버리(Chris Lanksbury) 채프만테일러 대표, 로버트 하우벤(Robert Houben) 아이피투오퍼레이션즈 대표 등 글로벌 IP기업 리더들과 만났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만남에서 "글로벌 IP 클러스터 개발을 통해 과천시가 문화예술도시로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식기반 일자리 창출 및 시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유수한 글로벌 IP 기업들 유치를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정화 아이피투엔터테인먼트코리아홀딩(iP2EK) 대표는 "글로벌 IP클러스터 구축에 참여를 확정한 글로벌 기업들은 그들의 대표 프랜차이즈에 기반한 다양한 IP산업뿐만 아니라 한국의 K-컬처와 순수예술의 콜라보, 인재 발굴을 위한 공모 진행 등 다양한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언스게이트는 영화 , , 제작사이자 글로벌 배급사이며, 채프만테일러는 글로벌 도시계획 전문 기업이다. 신계용 시장은 21일에도 파라마운트 경영진과 과천시청에서 만나 글로벌 IP클러스터 조성을 논의한 바 있다.kkjoo0912@ekn.kr글로벌 기업 라이언스게이트-채프만테일러 25일 과천시 방문 글로벌 기업 라이언스게이트-채프만테일러 25일 과천시 방문. 사진게공=과천시 글로벌 기업 라이언스게이트-채프만테일러 25일 과천시 방문 글로벌 기업 라이언스게이트-채프만테일러 25일 과천시 방문. 사진게공=과천시

과천시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 세대수 420호 축소"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국토교통부가 25일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형도면 등’을 고시했으며 세대수는 1270호에서 850호로 420호가 축소됐다. 이는 신계용 과천시장 등이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 결과로 풀이된다.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8.4 대책 목표물량 달성을 위한 과천청사 대체지 추진에 따른 신규택지로 2021년 8월25일 발표됐으나 관 내에선 주택공급 반대 및 사업 전면철회 요구 등 민원이 이어져왔다. 이에 따라 신계용 과천시장은 작년 8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원재 차관과 잇따른 면담을 통해 사업 전면철회 요구에 대한 민원과 고밀도 개발 등 지구의 다양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세대수 축소 및 주민 재정착을 위한 자족기능 확충에 대해 건의하는 등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한 작년 7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토지이용구상(안) 전면 재검토(고밀도 개발, 주민 재정착 등)’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하는 한편, 국토교통부-LH 등 관계기관과 지속 실무협의를 진행해온 결실로 세대수 420호 축소 등 성과를 이뤘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기반시설, 주민 재정착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과 지구계획 수립과정에서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형도면 등 고시 관계서류는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과천시 신도시조성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kkjoo0912@ekn.kr신계용 과천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사진제공=과천시

유정복, 국회의 입법 만능주의와 특권의식 집중 성토

유정복 인천시장은 25일 "이상민 행안부장관 탄핵소추안이 헌법재판관 만장일치로 기각됐다"면서 "국회는 이젠 입법 만능주의와 특권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이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최근 입법 만능주의와 특권의식에 빠진 우리 국회에 대해 신랄하게 비판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국회의원은 국가이익을 우선해 양심에 따라 직무를 수행한다’고 헌법 제47조 2항에 규정돼 있다"고 적었다. 유 시장은 이어 "하지만 현 국회는 입법을 통해 국민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고 정치적 목적을 위한 극한 대립과 정쟁으로 헌정질서를 파괴하고 있다"면서 "선전 선동으로 국민 피해만 가중하는 등 국정 동력을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유 시장은 또 "이는 헌법 기구인 국회가 헌법 정신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라면서 "국민의 아픔을 보듬기는커녕 국회가 벌인 헌정 사상 최초의 국무위원 탄핵소추 Show는 헌법재판소의 만장일치 기각으로 끝났다"고 국회의 횡포를 지적했다. ◇옥외광고물법 개정, 국민의 행복추구권과 평등권, 환경권 위협 유 시장은 특히 "옥외광고물법을 개정해 무차별·무질서·무제한으로 정당 현수막을 내걸어 국민의 행복추구권, 평등권, 환경권과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예산안을 심의·확정하는 국회가 대통령의 시정 연설을 거부하는 헌정 사상 초유의 일도 있었고 국가재정법상 재정 건전성은 나 몰라라 하고 ‘추경, 춤이라도 추겠다’며 ‘돈 퍼주기 표플리즘’ 경쟁을 하고 있다"고 안하무인 격인 국회의 독행을 비판했다. ◇국회의원 증원 시도.."국민보기 낯부끄러워" 유 시장은 여기에 한 술 더 떠 "이런 국회가 이번에는 국회의원 증원을 시도한다고 하니 국민께서 얼마나 한심하게 보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보고 배우겠습니까?"라면서 국회의 당리당략 행태에 대해 허탈해했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이제라도 입법 폭주, 입법 만능주의에서 벗어나 국회가 헌법 정신을 준수하고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국민과 아픔을 함께하며 국익을 우선시하는 국회로 바뀌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인천시의 정당 현수막 철거...국민적 공감과 지지받아 유 시장은 아울러 "그것이 21대 국회의 마지막 소명이며 그 첫걸음이 바로 국민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해 온 옥외광고물법 제8조 8호 ‘정당 현수막 적용 배제’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유 시장은 마지막으로 "인천시의 정당 현수막 철거는 전 국민적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17개 시도지사도 해당 조항의 삭제를 공식 요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면서 "조속한 결자해지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크기변환]유정복 8 유정복 인천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크기변환]유정복 3 유정복 인천시장은 25일 SNS를 통해 국회의 입법 폭주와 특권의식을 싸잡아 비난했다. 사진제공=인천시 45 난립하고 있는 정치현수막 사진제공=인천시

임병택 시흥시장 "시화호 환경오염 극복 브랜드화"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임병택 시흥시장이 25일 안산 갈대습지 환경생태관에서 열린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에 참석해 내년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위해 안산-화성-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공동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협약은 임병택 시장이 4일과 5일 양일간 정명근 화성시장, K-water 시화사업본부장, 이민근 안산시장을 차례로 만나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결과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은 추진위원회 및 준비위원회를 공동으로 구성하고, 기념사업 추진에 돌입하기로 했다. 시흥시-안산시-화성시-K-water는 올해 안에 시화호 보존 및 활성화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 세부계획 확정과 사업예산 확보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2024년 30주년 기념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임병택 시장은 평소 환경오염을 극복한 시화호가 지닌 미래 먹거리로서 가치와 RE100, 기후위기 등 환경 보존적 의제를 품고 있는 시화호의 시대적 가치를 강조해왔다. 특히 죽음의 호수에서 생명의 호수로 거듭난 시화호를 환경오염을 극복한 글로벌 모범사례로 브랜드화하자고 호수권역 내 자치단체에 제안하며, 시화호를 중심으로 하는 지역발전에 주력해왔다. 임병택 시장은 정책협의회에서 "2024년은 시화호 방조제 준공 30주년을 맞이하는 의미 있는 해다. 시화호 환경적 가치를 보전하고 새로운 재도약을 준비하기 위한 원년이 될 수 있도록 시화호 물길로 이어진 안산, 화성, 시흥 3개 시와 K-water에 공동으로 시화호 3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및 중앙정부 관심을 높여, 시화호를 세계적인 환경교육 명소로 함께 만들어나가자"고 권했다. 시흥시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이 참여한 실무회의를 8월 중 개최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공조체계를 통해 2024년 성공적인 기념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kkjoo0912@ekn.kr25일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현장 25일 제8차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25일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현장 25일 시화호권 정책협의회 현장. 사진제공=시흥시

구리시 "초-중-고 신입생 10만원씩 입학준비금 지원"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올해부터 구리시에 거주하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1인당 10만원씩 입학준비금을 지원한다. 입학준비금은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경감해 교육복지를 실현하고자 추진됐으며, 2023학년도 신입생 5000여명에게 학생 1인당 10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입학일 기준 구리시에 주소를 둔 초-중-고등학교 신입생으로, 구리시 소재 학교는 물론 여타 지역 학교와 대안교육기관 입학생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7월25일부터 12월20일까지 접수하며, 초-중-고 입학생 부모 또는 주민등록상 함께 거주하는 보호자가 ‘구리시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학생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입학준비금 지원이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가계의 교육비 부담을 낮추고, 학습권 보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리시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입학준비금 지원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구리시 평생학습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강수현 양주시장 신암저수지 현장간부회의 개최…왜?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는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에서 강수현 시장, 박성남 부시장, 간부공무원, 신암리 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점검을 위한 현장간부회의를 25일 개최했다. 이날 강수현 시장은 남면 신암저수지 일원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사업 추진 현황, 향후 계획 등 전반적인 진행상황에 대해 보고받고 개선-보완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남면은 파주시-동두천시-연천군과 인접한 지역으로 사회기반시설, 주민편의시설 등이 극히 열악한 점을 감안해 양주시는 감악산 숲길 정비, 숲속야영장 및 유아숲체험원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노력하고 있다. 같은 연장선상에서 신암저수지, 계곡 등 뛰어난 자연경관과 감악산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양주 자연휴양림을 조성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산림치유-휴양시설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강수현 시장은 현장간부회의에서 "남면은 지리적 특성과 감악산 등 아름답고 가치 있는 자연경관을 보유한데 비해 사회기반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부족해 도시환경이 열악한 실정"이라며 "남면주민이 양주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에 많은 관심이 있는 만큼 볼거리가 가득하고 특색 있는 산림휴양시설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양주시 25일 신암저수지 숲속야영장 현장간부회의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김포시 공무원 3개월 ‘열공 모드’…70도시 대비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7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3년 공무원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7월25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한다. 교육과정은 총 5개로 나뉘며, 첫날인 25일 강의는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 프레젠테이션 과정’을 주제로 진행됐다. 생각을 정리해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발표 역량을 강화하는 실습 위주 교육이다. 내부보고 능력만이 아니라 시민응대 서비스 질을 한층 높이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비전공자도 배워서 바로 쓰는 엑셀 데이터 분석과정’, ‘생성형 AI의 공무원 업무활용 과정’, ‘제대로 알고 쓰는 공문서와 보고서 작성과정’, ‘디자인 씽킹으로 기획 달인 되기 과정’이 각각 3회차씩 총 1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직원역량 진단 분석 결과와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해 설계됐으며, 김포시 공무원이 디지털 대전환 및 미래세대 성장 등 급변하는 행정환경 변화에 신속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역량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미래지향적 인재 양성에 김포시 공무원 교육 목적이 있다"며 "김포 발전을 위한 목표와 역할을 연계한 자질과 실행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교육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시청 전경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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