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계용 과천시장. 사진제공=과천시 |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는 정부의 8.4 대책 목표물량 달성을 위한 과천청사 대체지 추진에 따른 신규택지로 2021년 8월25일 발표됐으나 관 내에선 주택공급 반대 및 사업 전면철회 요구 등 민원이 이어져왔다.
이에 따라 신계용 과천시장은 작년 8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이원재 차관과 잇따른 면담을 통해 사업 전면철회 요구에 대한 민원과 고밀도 개발 등 지구의 다양한 문제점을 설명하고, 세대수 축소 및 주민 재정착을 위한 자족기능 확충에 대해 건의하는 등 주민 민원 해소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또한 작년 7월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토지이용구상(안) 전면 재검토(고밀도 개발, 주민 재정착 등)’ 의견을 국토교통부에 제출하는 한편, 국토교통부-LH 등 관계기관과 지속 실무협의를 진행해온 결실로 세대수 420호 축소 등 성과를 이뤘다.
과천시는 "앞으로도 기반시설, 주민 재정착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 마련과 지구계획 수립과정에서 관계기관과 적극 협의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과천갈현 공공주택지구 지정 및 지형도면 등 고시 관계서류는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과천시 신도시조성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남부지역본부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현장] 손발 달린 피지컬 AI, 제조·물류 프레임 바꾸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4.ff56e7aff58b446a8745f33a36f4d3d6_T1.png)
![[정승현의 소재 탐구] 전동화 열관리 솔루션으로 부상…정유4사 ‘실적 효자’](http://www.ekn.kr/mnt/thum/202603/news-a.v1.20260304.b4e1c8ee4af540358163cc8e01fd8d75_T1.jpg)




![상한가 뒤 급락, 널뛰는 방산株…일시적 발작인가 구조적 수혜인가[분석]](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51222.38c2e1a6a3ce4f6b8fba34d411c88557_T1.png)

![이틀 만에 한 달 상승분 모두 반납한 코스피…최대 낙폭 기록 [마감시황]](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4.ae532976e7f04d84a06fbffeee2440ae_T1.jpeg)
![[EE칼럼] 왜 우리는 ‘되는 기술’을 스스로 금지했나: 수소 내연기관의 실종](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785289562a234124a8e3d86069d38428_T1.jpg)
![[EE칼럼] 지정학적 위기, 에너지 안보를 다시 묻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401.903d4dceea7f4101b87348a1dda435ac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장동혁, 보수의 이름으로 보수를 허무는가](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김한성의 AI시대] AI 시대의 진짜 경쟁은 기준이다](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40319.f805779380a7469eba1ebf86cf9045e9_T1.jpeg)
![[데스크 칼럼] 부동산 개혁, ‘다주택자 잡기’만으로 해결 안 돼](http://www.ekn.kr/mnt/thum/202602/news-p.v1.20260220.ea34b02389c24940a29e4371ec86e7d0_T1.jpg)
![[기자의 눈] 미래혁신 대신 현실안주…게임업계 ‘추억팔이’](http://www.ekn.kr/mnt/thum/202603/news-p.v1.20260304.90c1f9e980454f43af313a6b0cbc2962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