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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2023 아트경기×제로베이스’ 개최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은 13일 경기지역 시각예술작가 발굴과 미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2023년 경기 미술품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옥션과의 제휴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2023 아트경기×제로베이스’ 온라인 경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서울옥션이 2019년 런칭한 ‘제로베이스’는 신진작가의 미술품 경매 시장 진출을 위해 기획된 온라인 경매 사업으로 0원부터 응찰을 시작하는 게 특징이며 처음 시작가를 설정하지 않는 것은 작가와 컬렉터의 개성이 존중받고 오로지 작품만으로 그 가치를 판단할 수 있도록 하기 조치이다. 올해 제로베이스 경매에는 2023 아트경기 작가로 선정된 9인(고은주, 구서이, 김희연, 김희진, 나광호, 범진용, 양승원, 임철민, 전은진)이 참여하며 구작부터 신작까지 총 85점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된다. 또한 이종기, 최혜지 작가가 초대작가로 별도 참여한다. 경매는 서울옥션 홈페이지 내 ‘제로베이스 경매’ 세션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로그인 후 무료로 응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난 12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열리는 프리뷰 전시를 통해 이번 경매에 출품된 작품을 실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오는 17일 오후 2시에 마감된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문화재단 ‘아트경기X제로베이스’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문화재단

정명근 화성시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숭고한 삶에 감사와 경의 표명"

경기 화성시가 오는 14일 기림의 날을 앞두고 화성시평화의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와 함께 지난 12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내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존엄과 명예회복을 위한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매향리평화생태공원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린 기념식은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 회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화, 기념사, 추념사,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기념식이 끝난 후 일반 시민들도 자유롭게 헌화에 참여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은 ‘일제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및 기념사업 등에 관한 법률’개정을 통해 정부가 지정한 날로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인간의 존엄을 요구하며 싸워온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역사를 결코 잊어선 안 될 것이며 할머니들의 숭고한 삶에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평화의소녀상건립추진위원회는 2022년 4월 2일 매향리 평화생태공원에 소녀상을 건립·제막식을 개최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을 회복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62942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12일 기림의 날 행사에 참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 clip20230813163132 행사 참가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화성시

인천기독교총연합회, 2025 APEC 정상회의 유치지지

인천시가 13일 재외동포청 유치에 이어 지역사회 분야에서도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Asia-Pacific Economic Cooperation) 정상회의 인천 유치 릴레이 지지 선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인천제일장로교회에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을 비롯, 300여 명의 성도들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지지를 선언했다. 인천지역 4300여 개 100만 성도가 소속돼 있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진유신 총회장은 "우리나라가 일제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자주독립을 되찾은 8.15 광복절을 기념"하며 "재외동포청 개청으로 1000만 시대를 열어가는 인천시는 2025 APEC 유치를 통해 국제사회에 인천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인천국제공항의 편리한 접근성, 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이사회(UNESCAP), 녹색기후기금(GCF), 세계은행(WORLD BANK) 등 주요 국제기구의 클러스터화 핵심 인프라를 갖춘 인천시는 2025 APEC 유치 성공을 통해 국제도시로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사본 -AS3FF2 인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인천시

인천 체류 앙골라 잼버리 참가단, 인천 체험과 함께 일정 종료

2023 잼버리 앙골라 참가단이 출국에 앞서 인천에서 다양한 체험을 하며 한국방문을 마무리했다. 시는 13일 송도 컨벤시아에서 지난 12일부터 개최 중인 ‘2023 인천 이(e)스포츠 챌린지 아마추어 대회’ ‘2023 세계큐브협회 월드챔피언십’ ‘2023 월드 로봇 올림피아드 한국대회’에 세계잼버리대회 앙골라 참가자 70여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앙골라 참가자들은 한국에서의 마지막 일정을 인천 송도에서 열린 3개 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체험을 했다. 특히 시가 제공한 컴퓨터를 이용해 발로란트, 스타크래프트, 리그오브레전드 등 다양한 종목의 게임을 즐기며 게임 캐릭터로 분장한 코스프레와 사진도 찍고, 레트로 게임존에서 셀프사진 및 펌프 등도 체험했다. 또 스피드큐핑(Speedcubing) 등 큐브 경기과 다양한 로봇 스포츠도 관람하며 한국에서의 마지막 여정을 보냈다. 김충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앙골라 참가단이 다양한 문화행사를 경험하면서 인천을 비롯한 대한민국에서의 좋은 추억을 가지고 고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앙골라는 아프리카 남서부에 위치한 나라로 이번 잼버리 대회에 73명이 참가했으며 이번 일정을 끝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60853 2023 잼버리 앙골라 참가단의 마무리 체험 활동 모습 사진제공=인천시

용인시, 올해 단속카메라 57곳 설치...보행 안전 ‘강화’

용인특례시가 13일 어린이와 노약자 등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8개월간 총 57곳에 1대씩 신호·과속 단속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는 운전자들이 해당 구역 내 규정 속도와 신호를 준수하도록 유도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로 국·도비와 시비 등 총 17억3700만원을 투입했다. 시는 우선 어린이 통학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처인구 모현읍 능원초 앞, 포곡읍 라온제나어린이집 앞, 기흥구 동백동 동백초 정문, 마북동 구성초 앞, 수지구 신봉동 신리초교삼거리, 풍덕천동 토월초교사거리 등 38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 카메라를 설치했다. 최근 3년간 10건이 넘는 교통사고가 발생한 죽전동 죽전중고교앞사거리를 비롯해 서원초와 솔개초 학생들의 통학로인 상현1동주민센터사거리도 포함됐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어르신을 위해서도 지역 내 노인보호구역 2곳과 장애인보호구역 3곳에 카메라를 달았으며 처인구 원삼면 청룡마을입구사거리, 백암면 근삼2리마을회관, 유방동 처인장애인복지관, 기흥구 보정동 기흥장애인복지관 앞 등이다. 이 밖에도 처인구 운학동 마평교차로, 기흥구 보정동 소실마을입구사거리, 수지구 성복동 성복역사거리 등 불편 민원이 접수됐거나 교통사고 발생이 빈번한 일반도로 14곳에도 카메라를 설치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보행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만큼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신호·과속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했다"며 "운전자들이 경각심을 갖고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무분별한 과속과 신호위반으로 교통질서를 해치는 이륜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올 4분기에는 관할경찰서 협의를 통해 이륜차 단속 기능이 있는 후면과속단속카메라를 시범 설치할 예정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55848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죽전중고교 앞사거리에 설치된 신호과속 단속카메라 모습 사진제공=용인시

경기도교육청,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  아이디어’ 공개 모집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업무경감과 효율화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국민·공무원 제안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공개모집 주제는 ‘현장에서 느끼는 학교 업무경감 및 효율화 아이디어’로 국민과 교육청 소속 공무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국민신문고 누리집의 공모제안 게시판에서 ‘2023년 경기도교육청 제안 공개모집’을 선택하고 학교 업무경감을 위해 독창적이고 실현 가능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우수 제안자는 등급에 따라 부상금과 표창이 수여되고 제안 내용은 일부 수정과 보완해 도교육청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이운재 도교육청 학교업무개선담당관은 "교육공동체 내·외부에서 학교 업무경감을 위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학교 업무를 경감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제안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경기도교육청 신청사(최종) (1) 경기도교육청 광교 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 청년 상대로  거리 설문조사

경기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이 13일 인계동 수원시청년지원센터 인근 거리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가족돌봄 대상자의 어려움을 발굴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지난 12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출범한 수원시 국민정책디자인단은 가족돌봄청년의 현황을 파악해 정책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발굴한 개선안을 공공정책으로 실현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정책디자인’은 국민, 공직자, ‘서비스디자이너’가 정책 수립 과정 전반에 함께 참여해 공공서비스를 설계하는 국민참여제도다. 이날 설문조사는 패널에 청년(가족돌봄청년)들이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질문은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지금 가장 힘을 주는 사람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은? 등이었다. 돌봄을 받았거나 가족을 돌본 경험이 있는 청년에게는 △언제, 누구를? △가정 안에서 역할 △돌봄을 받거나 가족을 돌볼 때 감정 △가족의 의미 등을 추가로 질문했다. 이날 거리 설문에는 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15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국민정책디자인단 단원들은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도 전개했다. 국민정책디자인단은 오는 12월까지 시 가족돌봄청년 발굴을 위한 실태조사를 하고 가족돌봄청년 공동체주택 운영방안과 지원체계 마련에 나서며 또 정책수요자에 맞춘 지원체계와 주거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51613 청년들이 설문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수원시

경기국제공항유치시민협의회, 수원시체육회·한국외식업 4개지부와

경기국제공항유치수원시민협의회가 지난 11일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통한 미래가치 증진을 실현하기 위해 수원시체육회 및 한국외식업 중앙회경기도지회 4개지부(장안·권선·팔달·영통)와 연달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기국제공항 추진 상황 설명회 △단체 간 상호협력 사항 논의 △경기국제공항 유치 연대활동을 위한 MOU 체결로 이들 단체들은 이날 경기국제공항 건설을 위한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박광국 수원시체육회 회장은 "경기국제공항 건설 필요 및 경제 활성화 효과에 적극 공감하며 MOU 체결을 계기로 시민협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국제공항이 건설될 수 있도록 작은 힘이지만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근 시민협의회 회장도 "오늘은 7월 27일 첫 릴레이 체결 이후 10번째 협약체결로 더 의미가 깊은 날인 것 같다"면서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기 남부지역 발전을 위한 경기국제공항 건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 단체와 상생·협력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시민협의회는 오는 16일 팔달구노인회, 영통구노인회, 수원상공회의소 등 경기국제공항 건설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민단체, 기관과의 릴레이 협약체결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45514 경기국제공항 건설 연대활동 M0U 체결 모습 사진제공=시민협의회 clip20230813145755 사진제공=시민협의회

이상일 용인시장, "잼버리 대원 지원 도운  모든 분들에게 감사"

경기 용인특례시가 잼버리 잔류인원 50명이 13일과 14일 새벽 출국할 때까지 모든 편의를 제공하는 등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시는 이날 기흥구 보정동 삼성생명휴먼센터에 하루 더 숙박한 산마리노, 부탄, 벨라루스 등 3개국 대원 34명이 무사히 출국했다고 밝혔다. 또 처인구 역북동 명지대 기숙사에 머물던 감비아, 보츠와나 등 2개국 16명은 오는 14일 새벽 출국할 예정이다. 시는 이상일 시장 특별지시로 이들 대원이 아무런 불편없이 용인에 더 머물면서 출국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공항까지 차량편의를 제공하는 등 안내도 했다. 아울러 오는 14일 새벽에 출국하는 감비아ㆍ보츠와나 대원들에게도 공항에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모든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잼버리대회가 지난 12일 오전 종료된 뒤 용인에 체류하던 5000여명의 대원들 가운데 대다수가 귀국길에 올랐지만 비행 일정 때문에 출국이 어려운 5개국 50명의 대원들에 대해 시는 끝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당초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오전에 잼버리 공식활동이 끝나는 만큼 대원들을 받아들인 각 지방자치단체의 지원활동도 모두 종료하라는 뜻을 전달했었다 이에 이상일 시장은 지난 10일 저녁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항공편 시간 때문에 12일에 출국하지 못하는 대원들이 꽤 있는데 지방자치단체의 지원활동을 종료하면, 그날 출국할 수 없는 대원들은 하루 이틀 더 머물 숙소를 갑자기 찾아야 한다"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숙소 지원을 했던 곳과 협의하고 동의를 얻어서 숙식 제공을 하고 공항까지 차량 지원을 하는 게 좋다. 그래야 잼버리대회를 유치한 대한민국이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된다" 고 말했었다. 이에 맞춰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날인 11일 잠시 더 체류하는 잔류 대원들도 잘 챙기겠다는 입장을 밝히자 중앙정부도 지방자치단체가 기업·대학과 협력해 잔류 대원들을 지원하는 것에 동의했다. 시는 이날 삼성생명휴먼센터와 명지대와 협의해 각각 3개국 34명, 2개국 16명에 대해 추가로 숙식을 제공하고 차량지원도 하기로 했으며 이들 대원들을 지원할 직원을 배정하고 출국 차 공항에 도착할 때까지 안내하도록 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35개국 대원 5000여명이 용인에서 어떠한 안전사고도 없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는데, 대원들을 적극 지원해 온 입장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그간 대원들을 위해 많은 수고를 해주신 시의 공직자들, 공공기관 직원들, 대학ㆍ기업연수원ㆍ교회 등 15개 숙소 제공 기관 관계자들, 시민 자원봉사단들, 음료수ㆍ간식 지원을 해주신 각 기관ㆍ단체 관계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아 "잼버리대회가 종료된 이후에도 잠시 더 머물게 된 대원 50명이 모두 출국할 때까지 시가 책임지고 지원을 하겠다"면서 "이들에게 숙소와 편의를 추가로 제공해준 삼성생명휴먼센터와 명지대 관계자들께 다시 한 번 사의를 표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용인의 관계기관과 시민들이 잼버리대원들을 위해 적극 협력해 준 덕분에 어떤 차질이나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지원활동을 마칠 수 있었다"면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대원들을 받아들인 용인특례시의 역량과 저력을 이번에 충분히 발휘하고 보여줬다는 점에서 시장으로서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13144013 이상일 용인시장(우)이 한 잼버리 대원과 환영의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clip20230813144151 이상일 용인시장이 잼버리 인솔 관계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

신상진 성남시장,‘ 2023피크닉콘서트’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12일 오후 7시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2023 피크닉콘서트’에 참가해 콘서트장을 가득 메운 시민 4000여 명과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혔다. 피크닉콘서트는 수정구·중원구 시민들이 집 가까이에서 가족들과 부담 없이 편안하게 야외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돼 시민의 사랑을 받으며 성남시를 대표하는 한 여름밤의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이번 공연은 신 시장과 함께하는 밸런스게임 이벤트를 시작으로 싱어송라이터 폴킴과 멜로망스가 함께하며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제공했다. 한편 ‘2023피크닉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19일부터 10월 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2023파크콘서트’가 개최된다. 파크콘서트는 별도의 예매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성남아트센터 고객센터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3 신상진 성남시장이 지난 12일 ‘2023 피크닉콘서트’ 참석, 시민들을 향해 손하트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성남시 15 ‘2023 피크닉콘서트’ 공연장 모습 사진제공=성남시 66 ‘2023파크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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