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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윤원균 의장 등 의장단,  을지연습 유관기관 격려 방문

경기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단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용인시청, 용인동부경찰서, 용인서부경찰서, 용인소방서를 방문, 을지연습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윤원균 의장, 김운봉 부의장을 비롯한 의장단은 2023 을지연습 상황을 살펴봤다. 윤 의장은 이날 "국가비상사태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가와 시민들을 위한 공무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을지연습은 전시 상황을 대비해 실시하는 훈련인 만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실전같이 임해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절차를 숙달시키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훈련이다. 용인=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3222620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등 의장단이 용인서부경찰서를 방문,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용인시의회

화성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책회의 개최

경기 화성시가 23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대책회의를 화성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책회의는 오전 현장방문을 마친 정명근 화성시장의 지시로 임종철 화성 부시장 주재로 민생경제산업국장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는 우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긴급대책 TF에 경기남부수협 및 어촌계장협의회 등 민간단체를 포함해 확대 구성한 후 오는 25일 추가 대책회의를 열 계획이다. 또한 이번 회의에서 전곡항, 궁평항, 제부도 3곳에 수산물 방사능측정 결과 안내용 전광판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을 홍보하고 방사능 안전 점검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피해어민을 위한 소통창구를 개설해 어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원산지 표시점검 확대, 급식 지도점검 등을 통해 철저히 현장중심으로 안전성 확보를 강화할 방침이다. 임종철 화성부시장은 대책 회의에서 "어민들의 생계와 시민의 안전 모두 중요하다"며 "전광판 설치 및 방사능측정 강화를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23221745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대응 대책회의 모습 사진제공=화성시

[포토뉴스] 고양시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가 23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 대비 민방위 대피훈련과 연계 실시됐다. 훈련에는 접경지역 거주 주민과 민방위대장 및 대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특별훈련은 공습 상황을 대비해 이뤄졌다. 주민은 민방공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공무원과 유도요원 안내에 따라 대피시설로 대피한 뒤 화생방 관련 교육과 소방안전 교육을 받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민방위 대피훈련은 시민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익혀야 할 가장 기본적인 훈련"이라며 "민방위 훈련 중요성을 인지하고 적극적으로 훈련에 동참해 국가비상사태 시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달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3일 안전교육 체험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23일 안전교육 체험.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23일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 실시 고양특례시 23일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 실시.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23일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 실시 고양특례시 23일 접경지역 주민대피 특별훈련 실시.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시흥시의회 민원처리 공무원 보호 조례개정 논의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의회는 23일 ‘시흥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 보호 및 지원 조례’ 개정에 앞서 관련 기관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돈의 의원 주재로 진행됐으며 이건섭 의원과 전국공무원 노동조합 시흥시지부, 시흥시 관계부서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과 논의를 가졌다. 안돈의 의원은 간담회에서 "최근 특이민원으로 인한 피해가 사회문제로 대두됐다"며 "특이민원으로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당한 공무원에 대한 보호대책과 지원방안을 점검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개정안은 △상위 법령과 용어 통일성을 위해 ‘시흥시 민원처리 담당자 등 보호 및 지원 조례’로 제명 변경 △폭언-협박 등 정서적 폭력행위, 성적 굴욕감이나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행위 등을 포함하는 특이민원 정의 조항 신설 △안전시설 확충 지원사항 구체화 등을 담을 예정이다. 참석자는 민원인 폭언-폭행에 노출된 공무원을 위해 안전시설 확충, 피해 예방과 치유, 법적 대응에 필요한 지원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민원처리 전담부서 필요성에 대해 열띤 논의를 펼쳤다. 이건섭 의원은 민원행정 일선에서 담당공무원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며, 특이민원이 발생하면 심리상담 등 사후 지원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즉각 민원처리 담당자를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응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민원처리 담당자의 근로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추후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오는 9월 중 개정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시흥시의회 ‘민원업무담당 보호-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진행 시흥시의회 23일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 보호-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진행. 사진제공=시흥시의회 시흥시의회 ‘민원업무담당 보호-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진행 시흥시의회 23일 ‘민원업무 담당공무원 등 보호-지원 조례’ 개정 간담회 진행. 사진제공=시흥시의회

남양주시새마을회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동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사)남양주시새마을회 회원 36명이 남양주시 기부자 명예의전당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두 번째 주자로 23일 참여했다. 삼삼오오 기부릴레이는 남양주시 각 부서 또는 관내 사회단체가 ‘매월 3일과 13일 5000원을 기부해 행복한 오늘을 만들자’는 취지로 진행 중인 캠페인으로 기부단체가 다음 참여단체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양주시새마을회 회원들은 시청 영석홀에서 기부릴레이에 대한 소개와 나눔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본관 로비에 있는 기부자 명예의전당의 키오스크에서 개인별로 간편기부(카드결제)를 통해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덕우 남양주시새마을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함께 잘사는 마을을 만들자’는 새마을운동 협동정신을 실천해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의 참여와 협력으로 기부릴레이가 성황리에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사회단체로는 첫 번째로 삼삼오오 캠페인에 참여해준 남양주시새마을회에 감사하다"며 "여러분 기부 열기를 ‘나눔은 상상 더 이상 행복’이란 기부 슬로건과 함께 보다 풍요로운 남양주를 만드는 초석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회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를 지명했으며, 이에 따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9월 중 기부 릴레이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kkjoo0912@ekn.kr남양주시새마을회 23일 남양주시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남양주시새마을회 23일 남양주시 ‘삼삼오오 기부릴레이’ 참여. 사진제공=남양주시

[포토뉴스] 안양시 민방위 대피훈련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23일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사이렌이 울리면 가까운 대피소나 주변 건물 지하공간으로 대피해 시민 안전을 보장토록 하는 전시대비 실제 대피훈련이다. 전국단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은 2017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6년 만이다. 민방위 훈련은 이날 오후 2시부터 공습경보 발령, 경계경보 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대피 훈련은 안양시청~평촌학원가 6문을 대상으로 경찰-소방-민방위 긴급차량 운행훈련이 실시됐다. 먹자골목 지하보도 대피소에선 국민행동요령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구별 1곳을 선정해 차량통제(일부구간) 훈련을 벌였다. 안양시는 특히 시민이 대피장소를 쉽게 알 수 있도록 건물명 및 대피장소를 삽입한 안내 표지판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범 제작했으며, 내년 예산에 편성해 안내 표지판을 확대 제작-부착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강평을 통해 "네이버-티맵 등을 이용해 주변 민방위 대피소를 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됐지만, 통신단절 상황을 대비해 평소 주변 대피소를 눈여겨 봐둬야 한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건물명 및 대피장소 삽입한 안내 표지판 시범 제작 안양시 건물명 및 대피장소 삽입한 안내 표지판 시범 제작.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먹자골목 지하보도 대피소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안양시 23일 먹자골목 지하보도 대피소에서 민방위 대피훈련 실시.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 23일 민방위 대피훈련 강평 최대호 안양시장 23일 민방위 대피훈련 강평. 사진제공=안양시

김포시 양곡지구 4개 근린공원 ‘새 이름’ 부여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 클린도시사업소는 양곡지구 내 근린공원 4곳에 대한 ‘공원명 시민공모’를 실시한 뒤 응모작을 대상으로 선호도 투표를 실시해 가장 많이 득표한 이름을 각 공원에 부여했다. 김포시는 도시계획시설 결정번호로 방문객에게 혼란을 초래했던 양곡지구 근린공원 4곳에 특색 있는 이름을 부여하고자 6월5일부터 30일까지 ‘공원명 시민공모’를 진행해 총 16건 응모작을 접수했다. 이후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이름을 제외한 7건 후보작을 대상으로 7월10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양곡 제1, 2, 3, 4 근린공원은 각각 △양곡누리공원 △양곡사랑공원 △양곡한결공원 △양곡기쁨공원이란 새 이름을 갖게 됐다. 양곡 4개 공원에 친숙하고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부여되면서 각 공원은 보다 더 많은 시민의 삶으로 깊숙하게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김포시는 전망했다. 공원 이름 제정 결과와 관련한 사항은 김포시 누리집에 게시돼 있다. 한흔지 공원관리과장은 23일 "이번 공원이름 변경을 통해 시민의 공원 이용률이 높아지고, 그만큼 각 공원 가치 또한 높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시 양곡지구 4개 근린공원 위치도 김포시 양곡지구 4개 근린공원 위치도. 사진제공=김포시

광명시 지하수 활용 탄소중립도시 조성…MOU 체결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를 ‘스마트 물 순환’을 적용한 탄소중립도시로 조성한다. 스마트 물 순환이란 지하수를 냉난방시설-소수력발전-조경-하천유지 용수 등 핵심 수자원으로 활용하는 저탄소 친환경 개발 모델이다. 현재 환경부가 버려지는 지하철 유출 지하수를 수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는 가운데 공공주택지구에 스마트 물 순환체계 도입은 이번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처음이다. 이를 위해 광명시는 23일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시행사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신안산선 운영사인 넥스트레인㈜와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MOU’를 체결했다. 오는 2025년 개통할 신안산선 광명학온역 개발로 발생하는 유출 지하수를 활용해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를 탄소중립도시 핵심 모델로 조성하는 내용이 MOU 내용 골자다. 유출 지하수를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내 공공청사 등 냉-난방에너지로 활용하고, 사용된 지하수는 재생돼 소수력발전용수와 공원용수와 하천유지용수로 다시 활용되는 방식이다. 광명시는 지하수를 활용한 스마트 물 순환 시스템이 적용되면 초기 공사비 2억6000만원을 비롯해 연간 2000만원 이상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저탄소 개발에 주목하고 있다"며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가 탄소중립 주거단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는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내 종사자와 원주민 재정착을 위한 배후 주거단지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약 9000억원을 투입해 가학동 일원 약 68만㎡에 주택 약 4317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서해안 고속도로와 제2-3경인고속도로가 인접하고 2km 내 KTX광명역이 있어 광역교통 여건이 우수하다. 특히 오는 2025년 주택지구 내 신안산선 학온역이 신설되면 직주근접을 실현하는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것이란 전망이다.kkjoo0912@ekn.kr광명시-경기주택도시공사-넥스트레인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MOU 광명시-경기주택도시공사-넥스트레인㈜ 23일 ‘탄소중립 스마트시티 MOU’ 체결. 사진제공=공명시 왼쪽부터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광명시장-넥스트레인 대표이사 왼쪽부터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박승원 광명시장- 지종철 넥스트레인㈜ 대표이사. 사진제공=광명시

광명시의회 광명사랑의집 지원해법 간담회 개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가 광명시흥 공공주택사업으로 존폐 위기에 처한 광명사랑의집 지원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22일 3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광명사랑의집 관계자와 간담회를 진행했다. 광명시 원광명안로에 위치한 광명사랑의집은 총면적 1101.50㎡ 규모의 장애인 거주 복지시설로 현재 3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선 광명사랑의집을 살리기 위한 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은 "광명사랑의집 제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한 사항들을 의원들과 협의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광명시의회 22일 광명사랑의집 지원해법 간담회 개최 광명시의회 22일 광명사랑의집 지원해법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22일 광명사랑의집 지원해법 간담회 개최 광명시의회 22일 광명사랑의집 지원해법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세미나 개최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의회 연구단체인 자원봉사정책연구회가 23일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사회 변화에 따라 새로운 자원봉사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플로깅 자원봉사 및 활성화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자로 나선 박순철 시흥시 자원봉사센터 팀장은 시흥시 플로깅 봉사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봉사 참여도를 높여나갈 로드맵도 제시했다. 이어 이기선 전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장은 지역상생 자원봉사사업을 소개하며 전라북도 선도 사례를 공유했다. 이재한 자원봉사정책연구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제안된 사항들이 광명시 자원봉사활동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초자료가 되길 바란다"며 "향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한 입법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자원봉사정책연구회에는 이재한 대표의원을 비롯해 구본신-정지혜 의원이 참여하고 있다.kkjoo0912@ekn.kr광명시의회 23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세미나 개최 광명시의회 자원봉사정책연구회 23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세미나 개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광명시의회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세미나 개최 광명시의회 자원봉사정책연구회 23일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세미나 개최. 사진제공=광명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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