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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새 소속사 계약 소식에 현아도 응원

가수 던이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최근 결별한 여자친구 현아도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던은 프로듀싱팀 그루비룸이 설립한 레이블 앳 에어리어(AT AREA)와 계약을 맺고 자신의 SNS에 "New place, New music Coming soon"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 글에 현아가 불꽃모양 이모티콘을 댓글에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지난해 11월 6년 연애의 종지부를 찍은 두 사람 사이에서는 최근 재결합설이 부상하고 있다. 한편 앳 에어리어는 "던은 평소 멋있게 보고 있던 아티스트이다. 그의 잠재된 예술성이 최대한 발휘되고 음악적 갈증이 해소될 수 있도록 적극 서포트할 것"이라고 밝혔다. 던도 "아티스트로서 나아갈 지향점에서 깊은 공감대를 만들어줘 든든하다"며 "마음껏 음악 활동을 펼치고 싶고, 앞으로 공개될 음악들도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화답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던(왼쪽)이 새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전 여자친구 현아도 응원을 보냈다.피네이션

김용만·김성주·안정환·정형돈 ‘뭉쳐야 뜬다’로 6년 만에 다시 뭉친다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의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6년 만에 다시 뭉친다. 30일 JTBC는 "네 사람이 ‘뭉쳐야 뜬다’ 새로운 시즌에 출연을 확정했다.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16년 11월에 첫 방송한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살아가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잊은 채 달려온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이다. 방송에서 네 사람은 일반 관광객들과 어우러져 패키지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기존 여행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던 신선함을 선사해 인기를 끌었다. 당시 이들은 25개국 세계 일주를 즐기며 세계 곳곳의 관광지와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다양한 문화를 소개했다. 여기에 캐릭터가 확실한 4인 4색 매력이 더해져 웃음과 감동을 안겼다. 제작진은 "‘뭉쳐야 뜬다’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따로 또 같이 시간을 보낸 네 멤버가 다시 만나 얼마나 업그레이드된 ‘환장의 케미’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종합편성채널 JTBC ‘뭉쳐야 뜬다’의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 김용만(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새 시즌으로 6년 만에 다시 뭉친다.JTBC

김호중, 식욕 폭발 "몇 년 만에 눈치 안 보고 먹는다"

가수 김호중이 그동안 억눌렀던 식욕을 폭발해 시선을 모았다. 김호중은 30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MBC 예능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예고편에서 김광규, 허경환과 함께 거침없이 음식을 먹었다. 이번 방송에는 세 사람이 무인도에서 즐기는 마지막 저녁 식사 장면이 담긴다. 이들은 ‘내손내잡’(내손으로 내가 잡는다)을 통해 잡은 우럭으로 통우럭튀김을 만든다. 통우럭튀김을 비롯해 다양한 요리들이 완성되고, 식사를 시작한 이들은 요리를 하느라 허기진 배를 채우며 무아지경 먹방을 즐긴다. 김호중은 "몇 년 만에 눈치 안 보고 먹는다"며 왕성한 식욕을 보여준다. 정신없이 먹방을 즐기면서 형들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방송은 30일 밤 9시.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김호중이 그동안 억눌렀던 식욕을 폭발했다.MBC

송중기, 英배우와 결혼...2세 소식 발표

배우 송중기(38)가 한 살 연상의 영국인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상대는 이미 기정사실화된 모델 겸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다. 두 사람은 30일 혼인신고를 마쳤다. 송중기는 이 사실을 팬들에게 가장 먼저 알렸다. 그는 이날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제 곁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서로 아끼며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온 Katy Louise Saunders 양과 앞으로의 인생을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고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자연스레 저희는 행복한 가정을 만들자는 꿈을 함께 소망했다. 서로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도 저희 둘 사이에 소중한 생명도 함께 찾아 왔다"며 2세 소식도 전했다.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에 대해서는 "선한 마음을 가졌고,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살아왔다. 존경스러울 정도로 현명하고 멋진 사람"이라며 "그녀 덕분에 저는 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이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송중기는 "오늘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기 위해 혼인신고를 하고 오는 길"이라고 알렸다. 송중기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고 "사랑하는 우리 케이티"라는 소감을 남기면서 시작됐다. 이후 그해 12월 열애를 인정했다. 송중기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만난 동료 배우 송혜교와 1년여간 교제하다가 2017년 10월 결혼했으나 2019년 파경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송중기가 영국인 여자친구인 모델 겸 배우 케이티 루이즈 사운더스와 결혼한다.하이지음스튜디오

금발로 변신한 이찬원, 정규 1집 활동 본격 시동

가수 이찬원이 스타일을 변신하고 정규 1집 활동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 이찬원은 30일 공식 SNS에 정규 1집 ‘원’(ONE)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단정한 블랙 컬러의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던 그는 이번에 금발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찬원은 2월20일 첫 정규앨범 ‘원’을 발매한다. 연인간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풍등’을 비롯해 총 13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감성적인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리드미컬한 ‘사나이 청춘’, ‘바람같은 사람’, ‘트위스트 고고’, ‘밥 한번 먹자’, ‘망원동 부르스’, ‘좋아좋아’와 감성적인 ‘나와 함께 가시렵니까’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 작사에 참여한 ‘건배’, 작사와 작곡에 이름을 올린 ‘오내언사’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된다. 이찬원의 첫 정규앨범 ‘원’은 2월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스타일을 변신하고 정규 1집 활동에 본격적으로 박차를 가한다.초록뱀이앤엠

임영웅, 광고모델 브랜드 평판 독보적 위치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로서 남자 솔로 가수로는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2년 12월28일부터 2023년 1월28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2624만6113개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광고모델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1위는 걸그룹 뉴진스, 2위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 3위는 가수 임영웅 순으로 나타났다. 남자 솔로 가수로는 임영웅이 유일하다. 5위까지 확대하더라도 임영웅은 독보적인 위치에 올라 있다. 집계 결과 30위까지 뉴진스, 아이유, 임영웅,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손흥민, 아이브, 유재석, 손석구, 차은우, 김연아, 백종원, 현빈, NCT, 김고은, 세븐틴, 이병헌, 에스파, 박은빈, 강다니엘, 송가인, 박보검, 장윤정, 태연, 김종국, 윤아, 싸이, 마동석, 김혜수, 신동엽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 뉴진스는 참여지수 83만9498, 미디어지수 68만2543, 소통지수 51만1190, 커뮤니티지수 67만1593으로 최종 브랜드평판지수 270만4823으로 나왔다. 2위 아이유는 참여지수 58만5270, 미디어지수 70만3628, 소통지수 53만9610, 커뮤니티지수 48만4823으로 집계돼 브랜드평판지수 231만3331이다. 3위 임영웅은 참여지수 47만3152, 미디어지수 62만6250, 소통지수 47만1310, 커뮤니티지수 55만7287로 총합 브랜드평판지수 212만8000으로 분석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광고모델로서 남자 솔로 가수로는 최고의 점수를 받았다.임영웅 팬클럽

임신했어도 ‘너무’ 잘 먹으면…임신중독증 위험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비만과 수면무호흡증을 동반한 임신부의 경우 임신중독증 등이 발생할 위험이 크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류광희·김효열 교수, 산부인과 오수영 교수 공동 연구팀은 임신 30주 이상 과체중·비만 임신부 51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이동식 수면다원검사를 시행한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서 수면무호흡증으로 진단된 임신부는 14명(27.5%)이었다. 수면무호흡증은 잠을 자는 도중 10초 이상 호흡이 멈추거나 상기도가 자주 좁아지면서 호흡을 방해하는 수면장애 증상을 말한다. 수면무호흡증 임신부 평균 체질량지수(BMI)는 26.1㎏/㎡로 비만에 해당했다. 수면무호흡증이 없는 임신부 그룹(22.8㎏/㎡)과 비교하면 3.3㎏/㎡ 더 높았다. 수면무호흡증은 임신중독증(전자간증) 발생과 연관성이 컸다. 수면무호흡증 그룹 임신중독증 유병률은 28.6%로 수면무호흡증이 없는 그룹(2.7%)보다 훨씬 높았다. 임신중독증은 임신에서 비롯된 고혈압성 질환을 말한다. 산모나 태아 사망 원인이 되기도 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 외에도 수면무호흡증은 조산(21.4% vs 8.1%), 제왕절개(71.4% vs 46.0%)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분석됐다. 류광희 교수는 이번 연구를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의 임신부에게 수면무호흡증은 임신 후반기 임신중독증 발생을 알리는 유의미한 신호임을 확인한 연구"라고 평했다. 이어 "이런 임신부에게는 수면무호흡증 정밀 검사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오수영 교수는 "미국산부인과학회 지침은 비만한 산모의 경우 임신 초기 방문 시 수면무호흡증 선별 검사를 권장하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도 임신부의 비만 관리와 치료가 더욱 적극적으로 이루어져야 건강한 출산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JKMS’ 최근호에 발표됐다. hg3to8@ekn.krpregnant-6189040_1920 임신부 사진(기사내용과 무관).

박보검, 태양 소속된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배우 박보검이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더블랙레이블은 30일 박보검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며 "박보검의 매력과 재능이 다양한 만큼 여러 분야와 배우로서의 매력도 더욱 깊어질 수 있도록 더블랙레이블이 가지고 있는 강점과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해 전세계를 아우르는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소속사는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테디가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 빅뱅의 태양, 전소미, 자이언티, 알티, 로렌, 빈스, 브라이언체이스, 엘라그로스 등이 소속돼 있다. 연기자 영입은 박보검이 처음이다. 박보검은 2020년 8월 해군으로 입대해 지난해 4월 제대했다. 올해 박보검은 군 복무 전에 촬영을 완료한 영화 ‘원더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연기자 이지은(아이유), 임상춘 작가, 김원석 PD와 의기투합하는 ‘폭싹 속았수다’ 사전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bsm@ekn.kr1 배우 박보검이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블러썸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페더러·네이마르 등 스포츠 스타와 만남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가 세계적인 스포츠 스타들과 만나며 글로벌 인기를 보여줬다. 블랙핑크는 최근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와 만나 사진을 찍었다. 페더러는 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우리 아이들이 이 사진은 꼭 인스타그램에 올려야 한다고 하더라"는 글을 남겼다. 멤버들 사이에 서 있는 페더러의 환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페더러는 2009년 테니스 선수 출신 미르카 바브리넥와 결혼하고 그해 쌍둥이 딸, 2014년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 블랙핑크와 페더러는 프랑스 파리의 제니스 공연장에서 열린 자선 콘서트에 참석했다. 이 콘서트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이사장으로 있는 자선 단체가 주최했다. 블랙핑크는 무대에 오른 뒤 마크롱 여사와도 기념사진을 찍었다. 앞서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자신의 SNS에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와 친근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bsm@ekn.kr1 걸그룹 블랙핑크가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운데)와 만나 사진을 찍었다.로저 페더러 SNS 2 블랙핑크의 리사가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오른쪽)와 사진을 찍었다.리사 SNS

‘오세이사’, 일본 영화 21년 만에 100만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백솔미 기자] 일본 청춘 로맨스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오세이사)가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 29일 영화 수입사인 미디어캐슬에 따르면 ‘오세이사’는 29일 오후 12시3분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을 기준으로 누적 관객수 100만966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30일 개봉하고 61일 만이다. 애니메이션을 제외한 일본 영화가 국내에서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2002년 개봉한 공포물 ‘주온’ 이후 21년 만이다. 동명의 소설이 원작인 ‘오세이사’는 선행성 기억상실증을 앓는 고교생 마오리(후쿠모토 리코 분)와 같은 학교를 다니는 도루(미치에다 슌스케)의 첫사랑을 그렸다. 영화는 개봉 이후 10∼20대 여성 관객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으며 꾸준히 관객을 동원하고 있다. 소설 팬들도 영화관을 찾았다. 이번 영화에서 첫 주연을 맡은 미치에다 슌스케는 이달 25일 한국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오세이사’의 흥행이 이어지면서 국내 개봉 일본 실사영화 순위 변동에 시선이 모아진다. 지금까지 1위는 1995년 개봉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멜로 영화 ‘러브레터’다.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15만여명이다. 2위에 오른 ‘주온’은 101만여명으로, ‘오세이사’와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bsm@ekn.kr1 일본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가 100만 관객을 동원했다.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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