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기획·제작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이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 15일 넷플릭스에 따르면 ‘피지컬: 100’은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누적 시청 시간 4161만 시간을 기록하며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 동시에 78개국 TOP10 리스트에도 진입했다. ‘피지컬: 100’은 지난달 24일 처음 공개되자마자 화제의 중심에 섰다. 참가자 100명이 3억 원의 상금을 걸고 ‘최강의 몸’ 1인에 도전하는 치열한 모습에 전 세계 시청자들이 주목했다. 공개 첫 주인 지난달 23~29일 누적 시청 시간 2251만 시간을 기록하며 7위에 올랐다. 2주차인 지난달 30일~이달 5일에는 3130만의 누적 시청 시간으로 2위에 랭크되며 수직상승했다. 매주 화요일 2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는 ‘피지컬: 100’은 7~8화(14일)에서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1.5t배 끌기’ 퀘스트의 결과와 파이널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네 번째 퀘스트가 오픈됐다. 고대 신화를 모티브로 한 네 번째 퀘스트는 5개의 종목에 각 팀 대표가 출전해 종목별 1위만 살아남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후의 생존자 TOP5이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피지컬: 100’이 글로벌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1위를 기록했다.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