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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박연, 웹툰 ‘신부가 필요해’와 감성 가창 협업

신예 가수 박연이 네이버 웹툰 ‘신부가 필요해’의 감성을 더하기 위해 가창에 참여했다.박연은 ‘신부가 필요해’(공동제작 피플앤스토리, 바이포엠스튜디오/원작 박수정/작가 루홍, 미니)의 다섯 번째 컬래버레이션 곡 ‘너에게 물들어’를 불렀다. 이번 협업은 ‘K-컬처 x K-소울’ 감성 충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일환으로 앞서 한동근, 우주소녀 유연정, 카디 김예지 등이 힘을 보탰다.‘너에게 물들어’는 사랑을 하면 할수록 상대방에게 조금씩 물들다 결국 서로를 닮아가게 된다는 내용으로, 잔잔한 기타 선율과 조화롭게 이어지는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인다. 가창의 주인공인 박연은 마치 주인공이 직접 노래하는 듯한 보컬로 따뜻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담아냈다.여기에 장르의 구애 없이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온 프로듀서 249, 김선영, 소근호가 합세해 노래의 완성도를 높였다.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 박연이 만나 ‘신부가 필요해’의 설렘을 배가시켰다.‘K-컬처 x K-소울’ 감성 충전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는 드라마, 영화, 도서, 웹툰, 미술, 사진, 공연 등 문화 콘텐츠의 장르 경계를 허물고 작품이 지닌 서사와 스토리를 콘셉트로 새로운 음악의 탄생을 목표로 한다. 박연이 부른 ‘너에게 물들어’는 28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신예 가수 박연이 웹툰 ‘신부가 필요해’와 협업해 ‘너에게 물들어’를 불렀다.사진은 커버 이미지.SUMMIT

7주년 맞은 ‘영탁의 불쑥TV’ 유튜브, 3억3000만 뷰 돌파

가수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2016년 2월 27일 개설된 ‘영탁의 불쑥TV’는 전날 7주년을 맞이함과 동시에 총 조회 수 3억3000만 뷰를 돌파하며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현재 구독자 수는 48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677개의 동영상이 올라와 있다. 무대 비하인드부터 해외 활동 브이로그, 앨범 수록곡과 싱글 음원들, TV프로그램 등에 출연한 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최근 영탁은 탁쇼 전국투어와 해외 프로모션에 이어 오프라인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TAKs STUDIO)를 열고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탁스 스튜디오’는 여의도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3월9일까지 운영된다. 영탁이 직접 조립한 피규어, 직접 그린 캐릭터 등이 전시 및 판매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영탁의 공식 유튜브 채널 ‘영탁의 불쑥TV’가 7주년을 맞았다.영탁 팬클럽

이찬원, 3월24일 서울 시작으로 7개 도시 콘서트 투어

가수 이찬원이 3월부터 전국투어에 돌입한다. 이찬원은 3월24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2023 이찬원 콘서트 원데이(ONE DAY)’’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전국투어 콘서트의 첫 시작을 알리는 서울 공연은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된다. 이어 4월8, 9일 강원 춘천, 4월22, 23일 경기 성남, 5월5, 6, 7일 대구, 5월20, 21일 대전, 6월9, 10일 부산, 6월24, 25일 고양에서 공연을 연다. 추가 지역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이번 콘서트에서 이찬원은 20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원’(ONE)의 수록곡을 비롯해 최첨단 무대장치를 활용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콘서트 티켓은 3월2일 낮 12시 예스24티켓에서 오픈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3월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원데이’를 개최한다.대박기획

뉴진스 ‘디토’, 멜론서 최초로 10주 연속 1위 기록

걸그룹 뉴진스가 ‘디토’(Ditto)로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10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2004년 11월 멜론 서비스 시작 이래 처음이다. 뉴진스의 ‘디토’는 멜론 주간 차트(2월20일~2월26일)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지난해 12월19일 공개 이후 현재까지 10주 동안 1위 자리를 지키는 ‘음원 강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뉴진스의 ‘디토’는 멜론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음원사이트인 벅스에서도 10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 역시 벅스 서비스 이후 최초의 기록이다. 멜론과 벅스 주간차트의 2, 3위 역시 뉴진스의 ‘OMG’와 ‘하이프 보이’(Hype boy)가 랭크됐다. 데뷔곡 ‘어텐션’(Attention)은 발매 6개월이 지났음에도 멜론과 벅스에서 각각 6위에 올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OMG’와 ‘디토’의 인기는 해외 차트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현지 프로모션이나 활동 없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5주 연속 차트인했다. ‘OMG’는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송’ 최신 차트에서 15위(2월23일 자)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뉴진스가 ‘디토’로 멜론에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어도어

하이브 "SM 주식 자본시장법 위반, 금감원에 조사 요청"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주식에 대한 대규모 매입 건과 관련해 금융감독원에 공식적으로 조사를 요청했다. 하이브는 "16일 IBK 투자증권 주식회사(이하 IBK) 판교점을 통해 이루어진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주식에 대한 비정상적 대규모 매입 건이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가 있다며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어 하이브는 "IBK 판교점을 통한 SM의 주식 거래가 SM 주가가 12만원을 넘어 13만원까지 급등하는 결정적인 국면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며 "이는 시세를 조종하여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할 목적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강하게 의심된다"고 설명했다. 하이브에 따르면 SM 주가는 하이브가 공개매수를 발표한 10일부터 14일까지 12만원을 하회하는 가격으로 거래됐다. 16일에는 SM 상장 이후 역대 최고가인 13만3600원까지 치솟아 13만1900원으로 거래가 마감됐다. 당일 IBK 판교점에서는 SM 주식 전체 일일거래량의 15.8%에 해당하는 68만3398주(SM 발행주식 총수의 2.9%)가 매수됐다. IBK 판교점에서는 SM주가가 12만2100원에서 12만5800원까지 상승하는 동안 총 40만3132주(2023. 2. 16. IBK 매수물량의 약 59%), 12만6700원에서 12만9800원까지 상승하는 동안 총 22만2923주(2023. 2. 16. IBK 매수물량의 약 33%)가 매수됐다. 이에 대해 한국거래소는 "SM이 당일 정규시장 중 특정 계좌에서 순매수한 수량이 상장주식 수 대비 2% 이상이고, 종가가 전날보다 5% 이상 등락했다"며 17일 하루 동안 SM엔터를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하이브는 "IBK의 거래행위는 자본시장법을 위반한 것으로 의심되며 비정상적인 거래를 통해 시장질서를 교란한 것"이라며 "자본시장의 왜곡과 선량한 투자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원의 철저한 조사 및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자본시장법 제176조 제2항에 따르면 누구든지 상장증권의 매매를 유인할 목적으로 그 시세를 변동시키는 매매 또는 그 위탁이나 수탁을 하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다. 또 자본시장법 제176조 제3항에서는 상장증권의 시세를 고정시키거나 안정시킬 목적으로 그 증권에 관한 일련의 매매 또는 그 위탁이나 수탁을 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하이브가 SM엔터테인먼트 주식 매입 과정에 대해 금융감독원에 조사를 요청했다.하이브

‘쇼호스트’ 염경환, 연봉 30억설의 진실은?

개그맨 염경환이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면서 듣게 된 ‘연봉 30억설’에 대해 해명했다. 염경환은 27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최근 쇼호스트로 활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제가 한 달에 108개를 했더라"며 "1년에 902개 방송을 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또 하루에 6개의 일정을 소화할 수 있는 비법에 대해 "방송사 위치가 다르니까 스케줄 잡을 때 영등포 2개, 상암 갔다가 천호, 분당으로 내려간다"고 말했다. 이어 MC 서장훈이 "1년에 30억 번다는 소문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묻자 염경환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고 해명했고, 김구라는 "그 정도로 열심히 한다는 이야기"라고 정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염경환은 장인어른과 위층에 살고 아내와 장모님, 두 아이들이 아래층에 사는 독특한 각집 생활을 소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염경환이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일상을 공개했다.SBS

경찰, 유아인 프로포폴 처방 병원 관계자 조사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의 마약류 투약 혐의를 수사 중인 경찰이 구체적인 프로포폴 투약 방식과 목적을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시키고 있다.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2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넘겨받은 유아인의 프로포폴 처방 현황과 실제 의료기록을 대조, 분석하고 투약한 병원 관계자들을 소환해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식약처는 유아인이 일명 ‘우유 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을 2021년 한 해 동안 모두 73차례 처방받았고, 전체 투약량은 4400㎖를 넘는 것으로 파악했다. 앞서 경찰은 이달 5일 미국에서 입국한 유아인에게 소변과 모발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감정을 의뢰했다. 8∼9일에는 서울 강남과 용산구의 성형외과 등 병원 여러 곳을 압수수색해 의료기록을 확보했다. 국과수는 유아인 소변에서 대마 양성, 모발에서는 프로포폴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감정결과를 경찰에 통보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유아인의 프로포폴 투약 및 처방 관련해 경찰이 수사력을 집중시키고 있다.연합뉴스

학교 폭력 논란에 휩싸였던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 100’ 출연자 김다영이 사과와 반성의 입장을 밝혔다. 김다영은 최근 SNS에 "약 14년 전 제가 소위 노는 학생이었다는 점은 인정한다"며 "과거를 회상해보면 잘나가는 친구들 사이에 소속되어 후배들에게 생각 없이 했던 말들이 상처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선배랍시고 후배들에게 욕설하고 상처 되는 말을 했던 부끄러운 기억은 있다"고 했다. 그러나 폭행과 관련해서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냈다. 그는 "노래방이나 공원 등지에서 신체적인 폭력을 행사했다거나, 용돈을 갈취한 사실은 결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저로 인해 피해 보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제 잘못을 반성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스턴트 배우로 활동 중인 김다영은 ‘피지컬: 100’에서 네 번째 퀘스트 ‘이카루스의 날개’까지 진출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김다영으로부터 중학교 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폭로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하면서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넷플릭스 시리즈 ‘피지컬: 100’ 출연자 김다영이 ‘학폭’ 관련 사과와 반성의 입장을 냈다.넷플릭스

‘불타는 트롯맨’, 황영웅 밀어주기 의혹 관련 방심위 민원 폭주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하고 있는 황영웅에 대한 밀어주기 의혹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 민원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27일 방심위에 따르면 ‘불타는 트롯맨’이 21일 방송한 이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황영웅과 관련해 접수된 민원은 총 31건이다. 이번에 제기된 황영웅 의혹은 프로그램 방송 중에 일찌감치 돌았다. 황영웅이 프로그램 심사위원인 조항조와 같은 소속사라는 이유로 내부적으로 밀어주기 또는 결승전 진출 내정 소문이 흘러나왔다. 실제로 황영웅은 결승전에 진출했으며 이미 일부 녹화도 마쳤다. 논란이 확산되자 ‘불타는 트롯맨’ 제작진은 "결승전 배점 방식에 따르면 국민들의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가 가장 결정적인 점수가 된다"며 "그 어떤 개입도 불가능한 시스템임을 말씀 드린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시청자들 사이에서 황영웅 밀어주기 의혹에 대한 해명이 명쾌하게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황영웅이 학창시절부터 군 복무 중에 저지른 폭행과 상해 전과 이력까지 드러나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 출연자 황영웅에 대한 밀어주기 의혹이 커지고 있다.MBN

영탁, 팝업스토어 흥행 "애기들 구경하러 오세요"

트로트 가수 영탁이 직접 참여한 팝업스토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 영탁은 25일부터 서울 여의도 더현대 지하 1층에 ‘탁’s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소속사 밀라그로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솔로가수로서는 최대 규모다. 소속사 관계자는 "최근 각종 시상식에서 상을 받으며 노래, 연기 등 여러 방면에서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영탁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팝업스토어에는 영탁이 직접 만들고 조립한 피규어와 무대 의상, 활동사진 등 다양한 물건이 전시되어 있다. 또 영탁의 손글씨 초대장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되고, 전시관 곳곳의 QR코드를 인식하면 영탁의 실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보이스 도슨트, 영탁의 손그림 실린 포토카드 키오스크, 사인 프리미엄 액자 추첨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들이 마련됐다. 오픈을 앞두고 영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들♥ 구경하러 오세요"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방문을 독려하기도 했다. 팝업스토어는 내달 9일까지 운영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영탁이 직접 참여한 팝업스토어를 열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밀라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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