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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새 미니앨범, 선주문 170만 장으로 자체 최고 기록

걸그룹 트와이스의 새 미니앨범 ‘레디 투 비’(READY TO BE)가 자체 최고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기준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 선주문 수량이 170만 장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트와이스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로 세운 자체 최고 선주문량 100만 장 기록을 경신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자정 타이틀곡 ‘셋 미 프리’(SET ME FRE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기도 했다. ‘셋 미 프리’는 내면에 숨어있던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일깨워주는 사랑을 느낀 후 이 감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걸겠다고 다짐하는 진취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웅장한 스트링, 심플하고 파워풀한 사운드와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보컬이 돋보인다. 트와이스의 새 앨범은 10일 오후 2시에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트와이스가 새 미니앨범 ‘레디 투 비’로 자체 최고 선주문량 기록을 세웠다.JYP엔터테인먼트

환희, 딩고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딩고 뮤직은 지난 7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수 환희의 '킬링 보이스' 영상을 공개했다.환희는 "'킬링 보이스'를 시청자 입장에서만 보다가 이 자리에 직접 서 있으니까 어색하기도 하고 굉장히 영광이다. 제가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었던, 듣고 싶어 하셨던 주옥같은 노래들을 많이 들려드리겠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환희는 지난 2003년 발매한 플라이 투 더 스카이(FLY TO THE SKY)의 4집 앨범 타이틀곡이자 대중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메가 히트곡 '미씽 유(Missing You)'로 '킬링 보이스'의 오프닝을 화려하게 장식했다.이어 '습관', '씨 오브 러브(Sea Of Love)', '널 사랑했던 계절', '심장을 놓쳐서' 등 대표곡부터 '투모로우(Tomorrow)', '내사람' 등 인기 OST 곡까지 그간 음원 차트를 강타한 수많은 히트곡들을 연달아 열창했다. 특히 특유의 호소력 짙은 가창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자랑했다.또한 환희는 '킬링 보이스' 영상 공개 당일 발매한 신곡 '가만히 있어' 라이브를 최초로 선보여 글로벌 팬들의 더욱 뜨거운 반응을 불러왔다.환희의 신곡 '가만히 있어'는 사랑하는 이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힘이 돼 주고 오랜 시간 곁을 지켜주겠다는 진솔한 마음을 환희 특유의 깊고 진한 감성으로 담아낸 발라드 곡으로, 싱어송라이터 박원이 작사, 작곡해 그와의 특급 시너지를 만들어냈다.끝으로 퇴장하는 듯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 되돌아온 환희는 "이 노래를 안 부르고 가면 우리나라에 있는 분들이 다 서운해하실 수도 있다고 해서 앙코르 곡으로 준비했다"고 너스레를 떨며 마지막 곡으로 '가슴 아파도'를 열창해 또 한번 팬들을 열광하게 했다.가슴을 울리는 환상적인 라이브로 모두의 마음에 벅찬 감동을 선사한 환희는 "'킬링 보이스'에 초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땡큐"라는 끝인사와 함께 '킬링 보이스'를 마무리했다.'킬링 보이스'는 아티스트들이 직접 선정한 세트리스트로 모든 이들을 '킬링'하는 '보이스'를 라이브로 생생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앞서 아이유, 마마무, 성시경, 태연, 코요태, 이하이, 세븐틴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음악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았다.특히 아이유는 딩고 콘텐츠 사상 첫 5400만 뷰를 달성했고, 태연은 조회수 3200만 뷰를 돌파하며 '2022년 유튜브 국내 최고 인기 동영상' 2위에 등극하는 등 막강한 콘텐츠 파워를 더욱 확장해가고 있다.

손태진의 ‘상사화’ 등 ‘불타는 트롯맨’ 결승곡 음원 출시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의 결승곡을 음원으로도 들을 수 있다. 8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에는 전날 방송에서 톱7이 부른 총 7곡의 노래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해당 음원은 손태진이 부른 남진의 ‘상사화’, 신성이 열창한 배호의 대표곡 ‘누가 울어’, 공훈이 자신의 스타일로 소화한 현철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김중현의 ‘소중한 사랑’ 박민수와 민수현이 각각 선곡한 나훈아의 ‘망모’와 ‘건배’, 에녹의 ‘사랑’이다. 한편 전날 최종 경연 결과 손태진이 ‘제1대 트롯맨’에 올랐다. 2위 신성, 3위 민수현, 4위 김중연, 5위 박민수, 6위 공훈, 7위 에녹이 차지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불타는 트롯맨’ 결승곡이 음원으로 발매됐다.MBN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데뷔 3주년 팬미팅 열린다

카카오프렌즈의 캐릭터 ‘춘식이’ 데뷔 3주년을 맞아 오프라인 팬미팅이 열린다. 카카오는 "24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춘식이 오프라인 팬미팅을 연다"며 "카카오톡 춘식이톡채널과 라이언 인스타그램, 춘식이 트위터에서 참여 신청을 받아 약 1200명을 추첨해 초대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춘식이가 집사 ‘라이언’을 만나기 전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 애니메이션 ‘도도도 춘식이’를 최초 공개한다. 또 무대인사와 포토타임,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진행하고 춘식이 팬 ‘춘장이’를 인증하는 공식 팬클럽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카카오는 4월 중순 ‘도도도 춘식이’를 일반 팬들에게도 공개하고, 5월에는 춘식이의 이야기가 담긴 만화도 책으로 출간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데뷔 3주년 오프라인 팬미팅이 진행된다.카카오

‘만취 음주운전 사고’ 김새론 2000만 원 구형

배우 김새론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가 가로수와 변압기 등을 들이받은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김새론은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이환기 판사 심리로 열린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등 혐의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이날 법정에서 검찰은 "피고인은 매우 높은 혈중 알코올 농도 수치로 음주운전을 하던 중 사고를 일으켰는데도 별다른 조치 없이 도주해 죄질이 좋지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범행을 모두 자백하고, 피해 상인들과 합의해 피해 회복에 노력했다"며 "벌금 2000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아울러 김새론의 음주운전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기소된 동승자에게는 벌금 500만 원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내달 5일 판결을 선고한다. 김새론은 지난해 5월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가로수, 변압기를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김새론은 경찰의 혈중 알코올 농도 측정을 거부했고, 경찰은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진행했다. 그 결과 김새론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을 넘는 0.2%가 나왔다. 이후 김새론은 "너무 많은 분께 피해를 끼쳤다. 더 신중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해야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며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자필 사과문을 내고 활동을 중단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혐의 첫 공판에서 2000만 원 벌금형을 받았다.연합뉴스

오은영, 토크 콘서트

오은영 박사가 ‘날마다 당당당’ 토크 콘서트를 앞두고 특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오은영 박사는 오늘(8일) "매일 콘서트 예매자분들이 보내주신 고민 메일을 읽어보고 있다. 마음은 이미 공연이 시작된 것처럼 두근거리고 있다"며 "9개월 만에 다시 만나게 된 우리들, 너무나 반갑고 설렌다. 마무리 잘해서 누구에게나 환하고 따뜻한 봄꽃 같은 시간 만들겠다"고 토크 콘서트에 임하는 기대감과 다짐을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오는 10일부터 토크 콘서트 ‘2023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을 개최한다. ’2023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은 고민 많은 부모들과 경쟁사회 속에서 힘든 청년들, 이 밖에도 근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토크 콘서트다. 지난해 ‘1도의 변화, 우리들의 마법의 순간’ 토크 콘서트에서도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부모와 자녀 간의 사랑에 대한 강연 그리고 사연자들의 고민을 진솔하게 들어주며 따뜻한 조언과 위로를 전해 진한 여운을 남겼던 것.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도 오은영 박사는 유익한 강연은 물론, 관객들의 사연을 세심하게 들어주며 특별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오은영의 더할나위없이 날마다 당당당’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한편, 오은영 박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현재 ENA ‘오은영 게임’과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아픔을 어루만지는 상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오은영 토크 콘서트 포스터 오은영 박사가 10일부터 토크 콘서트 ‘날마다 당당당’을 연다.오은라이프사이언스㈜

TO1, 디지털 싱글 ‘허그’ 단체 사진 공개...순수+청량미 발산

그룹 TO1이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전했다. TO1(동건, 찬, 지수, 재윤, 제이유, 경호, 다이고, 렌타, 여정)은 8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Hug (허그)’의 Hug in White 버전 단체 사운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TO1은 순백의 의상으로 통일감을 선사하면서도 각자의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아홉 멤버는 포근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는 동시에 밝게 웃는 얼굴로 끈끈한 팀 케미를 발산했다. 이와 함께 TO1만의 느낌으로 재해석된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고 싶어"라는 첫 소절이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으며 ‘TO1표 Hug’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Hug’는 지난 2004년 발매된 동방신기(TVXQ!)의 데뷔 싱글 ‘Hug’의 타이틀곡으로, 데뷔 3주년을 1개월여 앞둔 TO1이 준비한 깜짝 화이트데이 선물이다. 그간 악동 에너지와 특유의 키치한 감성을 선보여온 TO1은 순수하고 청량한 매력을 더한 ‘Hug’로 글로벌 팬들을 열광케 할 예정이다. 한편, TO1의 디지털 싱글 ‘Hug’는 오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TO1_사운드포토_02 그룹 TO1가 디지털 싱글 ‘허그’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웨이크원

이지아가 6㎏ 체중 감량한 이유는?

배우 이지아가 안방극장 컴백을 앞두고 날렵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지아는 7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tvN 새 토일드라마 ‘판도라 : 조작된 낙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캐릭터를 위해 몸을 단련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극중 이지아는 누구나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다가 잃어버렸던 과거의 기억을 회복하면서 자신의 운명을 멋대로 조작한 세력을 응징하기 위해 복수하는 홍태라를 연기한다. 그는 "살인병기로 키워진 킬러다 보니 액션도 그렇고 몸도 탄탄하게 하고 싶어서 운동을 좀 했다"며 "촬영하면서 못했더니 다시 종잇장이 됐는데 운동을 열심히 했고 복근도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펜트하우스3’(2021) 때보다 살을 많이 뺐다"며 "5~6㎏ 더 빠진 상태인데 슬림하고 날렵한 몸을 유지해서 액션을 하고 싶었다"고 설명였다. 이지아의 컴백작인 ‘판도라’는 11일 밤 9시10분에 첫 방송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이지아가 tvN 드라마 ‘판도라’를 위해 체중을 감량했다.tvN

이찬원, 10일 SBS 라디오 ‘컬투쇼’ 2년 만에 출연

가수 이찬원이 SBS 쿨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2년 만에 게스트 출연한다. 이찬원은 10일 오후 2시 생방송 ‘두시 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를 통해 청취자들과 만난다. 2021년 10월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2021년 첫 출연 당시 이찬원은 ‘진또배기’와 ‘힘을 내세요’를 부르며 라이브 실력을 보여줬다. 또 즉석에서 야구 중계를 요청 받고 캐스터 못지않은 입담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2년 만에 출연하는 이번 방송에서는 이찬원이 어떤 매력을 공개할지 기대를 모은다. 지난달 20일 발매한 첫 정규앨범 ‘원’(ONE)으로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하고 타이틀곡 ‘풍등’으로 각종 음악프로그램과 음원차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이날 방송은 스페셜 DJ인 빽가가 진행하며, 보이는 라디오도 진행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이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를 2년 만에 방문한다.초록뱀이앤엠

장민호, ‘호시절’ 앙코르 콘서트 성공적 마무리

가수 장민호가 전국투어 콘서트의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장민호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3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 : 好時節‘ - 앵콜공연’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구, 광주, 성남, 부산, 창원, 인천에서 열린 ‘2022 장민호 단독 콘서트 호시절 : 好時節’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만큼 다채로운 구성으로 무대를 꽉 채웠다. 장민호는 ‘대박 날 테다’와 ‘타임머신’으로 공연의 포문을 연 뒤 ‘내 이름 아시죠’, ‘연리지’, ‘역쩐인생:가난한 남자’를 불렀다. 또 두 번째 정규앨범 ‘이터널’(Eternal)의 타이틀곡 ‘사랑 너였니’를 비롯해 ‘고맙고 미안한 내사람’, ‘한 번뿐인 기적’ 등을 열창했다. 특히 장민호는 이번 앙코르 콘서트를 위해 특별 영상과 사연 소개 등 전국 투어에서 진행하지 않았던 깜짝 코너를 준비해 즐거움을 더했다. 더불어 유비스의 ‘별의 전설’ 무대를 재현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장민호는 "마지막이라는 말은 하고 싶지 않다"며 "잠시라도 만나기 위해 찾아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장민호가 전국 투어 ‘호시절’의 앙코르 공연을 성공적으로 열었다.호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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