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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의 첫 팝업스토어 ‘탁스 스튜디오’가 성공적으로 문을 닫았다.밀라그로 |
영탁의 팝업 스토어 ‘탁스 스튜디오’는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9일까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 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운영됐다.
10일 소속사 밀라그로에 따르면 ‘탁스 스튜디오’ 오픈 기간 동안 약 1만5000명의 팬들이 찾았고, 약 9억 원의 총매출을 기록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솔로가수로서는 최대 규모로 개최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로 ‘영탁의 취미 생활공간’이라는 주제를 모티브로 영탁의 작업 공간에 팬들을 초대한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영탁이 직접 만들고 조립한 피규어, 지금까지 무대에서 선보였던 의상과 활동사진 등 다양한 볼거리로 공간이 채워져 방문하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탁은 현재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연기도 선보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