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아들과 함께 있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아들을 안고 있고, 또 누워 있는 아들과 코를 맞대고 있는 등 애정을 표현했다. 지난달 출연한 미국 CBS 토크쇼 ‘드류 베리모어 쇼’에서는 아들에 대해 "작은 천사"라며 "마음 전체가 꽉 찬 기분이다. 이제 저의 인생이 완성된 것 같다"며 모성애를 드러내기도 했다. 2021년 11월 사업가 카터 리엄과 결혼한 패리스 힐튼은 "아기를 갖기 위해 체외수정(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있다"며 난임을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첫 아기를 출산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대리모를 통해 얻은 아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패리스 힐튼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