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엔브이(NV)엔터, 첫 보이그룹 론칭 예고…‘N11 TV’ 오픈

‘Z세대 아이콘’ 걸그룹 woo!ah!(우아!)의 소속사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을 예고하며, 연습생들의 브이로그 ‘N11 TV’를 오픈했다. 엔브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N11 TV’ 1회를 공개했다. ‘N11 TV’의 ‘TV’는 ‘Training Vlog’를 줄인 말로, 엔브이엔터테인먼트의 새 보이그룹 멤버로 예정된 연습의 일상을 담을 예정이다. 1회에서는 월말 평가를 앞둔 연습생들이 어떻게 하루를 보내고 있는지 보여줬다. 가장 먼저 보컬 멤버 민재가 연습실에서 태양의 ‘눈, 코, 입’을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준수한 가창력을 뽐낸 민재는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라면서도 "이 팀의 보컬이기에 지금보다 훨씬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는 각오를 내비쳤다. 이어 17살 TK(태극)와 HEE의 일상도 공개됐다. 프로듀싱 능력을 갖춘 TK는 새벽 4시 넘어서까지 평가에 쓰일 음원을 편집하는 열정을 보여줬고, 랩이 특기인 HEE는 아버지와의 통화로 자신감을 충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막내 라인 REX와 JO는 서로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REX는 월말평가를 앞두고 복근을 만들겠다면서, 닭가슴살을 찾아 편의점 투어를 시작했다. 그러나 닭가슴살이 없다며 컵라면을 구입하는 엉뚱미를 발산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막내 JO는 자신의 매력을 좀 더 돋보일 수 있게 청재킷을 입어봤다며,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 눈길을 끌었다. 일본인 멤버 세이타는 수준급 드럼 연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이타는 TK와 함께하는 무대를 위해 그의 목소리를 방해하지 않을 수 있는 리듬을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신의 별명 ‘폭포’를 이야기하며 "폭포처럼 기세 좋고 힘찬 사람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영상 마지막에는 월말평가를 1시간 앞두고 초조해하는 다른 연습생의 얼굴이 공개됐다. 이들이 그동안 준비한 것들을 전부 쏟아내고, 좋은 평가를 들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엔브이 새 보이그룹의 예비 멤버인 연습생이 각자의 방식대로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들을 콘텐츠로 제작했다"라며 "꿈을 펼쳐나가는 푸릇푸릇한 소년들의 다양한 매력을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엔브이 보이그룹 사진 엔브이(NV)엔터테인먼트가 새 보이그룹의 론칭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엔브이(NV)엔터테인먼트

크루와 함께한 ‘특별한 시작’…루셈블, ‘설렘+감격’ 데뷔 쇼케이스 성료

그룹 루셈블(Loossemble)이 크루(C.Loo, 팬덤명)와 함께 새로운 여정의 문을 활짝 열었다. 루셈블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앨범 ‘Loossemble’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 시작을 선언했다. ‘Real World’로 이날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루셈블. 멤버들은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돼 기쁜 마음이 벅차오른다. 이 순간을 기다려 온 크루들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설렘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 루셈블은 이어 타이틀곡 ‘Sensitive’를 통해 특별한 서사와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사, 쇼케이스에 함께한 팬들의 열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팬들과의 빛나는 일체감으로 데뷔에 대한 감격을 배가시켰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루셈블은 직접 앨범의 각 트랙들을 소개하는가 하면, 비하인드 VCR과 포토 토크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팬들과 소통했다. 아울러 수록곡 ‘Strawberry Soda’와 ‘Day by day’의 라이브를 선물, 잊지 못할 추억을 완성했다. 루셈블은 데뷔 쇼케이스를 마치며 "크루들이 믿고 기다려 준 덕분에 루셈블의 앨범이 나오게 됐다. 첫 여정을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늘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루셈블과 크루가 되길 바란다"고 소망을 전했다. 루셈블의 데뷔 앨범 ‘Loossemble’은 ‘서로의 소중함’과 ‘세계관의 진실’, 그리고 ‘새로운 서사’를 그리는 작품이다. 타이틀곡 ‘Sensitive’는 캐치하고 펑키한 베이스와 기타 릭의 중독적인 톱 라인이 강조되는 곡. ‘예민함은 더욱 뚜렷한 스스로의 기준을 만든다. 지금까지 나를 만들어왔던 감각을 믿고 더욱 자신 있게 나아가라’는 당당한 진취성의 메시지를 담았다. 이밖에도 힙합 리듬 위에 감각적인 사운드가 돋보이는 ‘Real World’, 진한 무드의 얼터너티브 알앤비 ‘Colouring’, 통통 튀는 신스팝 ‘Newtopia’, 이달의 소녀 이브가 선물한 ‘Strawberry soda’, 유니크한 느낌을 주는 미디엄템포 팝 ‘Day by day’ 등이 ‘Loossemble’을 수놓는다. 한편 루셈블은 앞서 뉴욕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까지, 미국의 다양한 도시에서 ‘Loossemble the U.S Debut Ceremony’를 개최하고 글로벌 크루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국내로 돌아온 루셈블은 더욱 활발한 활동으로 데뷔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루셈블 사진 (1) 그룹 루셈블이 10일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씨티디이엔엠

이찬원, “찬스 여러분 덕분에 값진 상 받아” 2023 TMA 수상 소감

가수 이찬원이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찬원은 지난 10일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개최된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풍등’으로 베스트 뮤직 봄 부문을 수상했다. 이찬원은 "큰 축제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찬원은 "이 자리에서 큰 상을 받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이 있었다. 그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팬들, 찬스 여러분들 덕분에 값진 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오늘도 내일도 언제나 사랑합니다"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또한 이찬원 공식 SNS에는 수상 후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게재됐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이찬원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 무대에 올라 ‘풍등’을 라이브로 선보여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이찬원 (2) 가수 이찬원이 ‘2023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수상했다.이찬원 공식 SNS

임영웅, 가왕전 상금 기부..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

가수 임영웅이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이 시대의 진정한 ‘영웅’다운 행보를 이어갔다. 11일 한국소아암재단은 임영웅이 선한스타 9월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까지 선한스타를 통한 임영웅의 누적 기부 금액 6430만원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한국소아암재단의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만 25세 이하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500만 원에서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수술비 및 병원 치료비, 이식비, 희귀의약품 구입비, 병원 보조 기구 지원 등으로 사용된다. 한편, 신곡 ‘Do or Die’로 한계 없는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는 임영웅은 1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MBC ‘쇼 음악중심’, tvN ‘놀라운 토요일’,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한다. 또한 오는 27일부터는 2023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로 팬들을 만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2023100601000216600010481 가수 임영웅이 9월 선한스타 가왕전 상금 200만원을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물고기뮤직

‘유퀴즈’, 수영 금메달리스트 황선우·김우민·이호준·양재훈 출격! 오늘(11일) 방송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들이 출연한다. 11일 방송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214회는 ‘할 수 있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6개의 직업을 가진 ‘N잡러’ 최강자 이다슬, 비만 전문의 오상우 교수,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수영 선수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양재훈, 배우 오정세 자기님이 출연한다. 이들은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과 그 안에서 얻게 된 삶의 지혜를 나눌 계획이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황금 메달의 주인공, 수영 선수 황선우, 김우민, 이호준, 양재훈이 ‘유퀴즈’를 찾는다. 남자 계영 800m 금메달을 포함해 도합 15개의 메달을 거머쥐며 수영 황금세대 탄생을 알린 이들은 아시안게임 전 고난도의 호주 전지 훈련기,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하며 금메달을 거머쥔 비결, 금메달 획득 당시의 짜릿한 감정 등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 룸메이트를 정하는 방식, 선수들의 팔 길이 측정 타임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이유 있는 대세 배우 오정세가 출연이 기대감을 자아낸다. 데뷔 후 100편이 넘는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고, 이를 위해 천 번이 넘는 오디션을 보는 열정을 지닌 자기님은 ‘살인의 추억’ 오디션에서 봉준호 감독을 당황하게 만든 사연, 코믹 연기 비하인드와 캐릭터 몰입을 위한 노력 등을 반전 입담으로 밝혀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슈퍼집 아들이었던 어린 시절 일화, 따듯함이 묻어나는 자기님의 연기 비결을 유쾌하면서도 진정성 가득한 모습으로 소개, 잔잔한 울림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youquiz ‘유 퀴즈 온 더 블럭 ’214회에 비만 전문의 오상우 교수, 항저우 아시안 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황선우·김우민·이호준·양재훈, 최강 N잡러 이다슬, 배우 오정세가 출연한다.tvN

군포시 자전거대행진 4년만에 14일개최…경로 5Km

[군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군포시 자전거대행진이 4년 만에 부활한다. 녹색생활 실천과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서다, 이날 행사에선 자전거 무료수리, 탄소중립 캠페인 부스도 운영될 예정이다. 자전거대행진은 군포시자전거연합회-군포지속가능발전협의회-군포시새마을회가 공동 주최-주관하며 오는 14일 오전 9시30분 군포시청 야외공연장에서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초등학교 4년 이상으로 개인 자전거를 갖고 안전용구를 착용하면 현장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포 도심을 순환하는 자전거대행진 경로는 약 5Km에 달하며, 연합회 선두로 출발한다. 군포시청에서 출발해 한숲 사거리,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산본시장 사거리를 거쳐 다시 군포시청으로 돌아온다. 약 1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며 군포시경찰서, 군포모범운전자회, 군포시공무원 자원봉사단의 교통-안전 통제에 따라 이동한다. 정흥수 군포시 건설과장은 11일 "기후변화가 심한 요즘 자전거만큼 친환경적인 대중교통이 없다"며 "많은 시민이 자전거를 이용해 건강도 챙기고 지구도 살리는 일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17년 군포시 자전거대행진 2017년 군포시 자전거대행진. 사진제공=군포시

BTS 지민, 23일 다큐멘터리 공개..“지민아 할 수 있어” 치열한 음악적 고민 담았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의 솔로 앨범 작업기를 진솔하게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된다. 11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에 지민의 다큐멘터리 ‘Jimin‘s Production Diary’의 프로덕션 버전 포스터와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Jimin’s Production Diary’는 지난 3월 24일 발매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FACE’의 작업기를 담은 하이브 오리지널 다큐멘터리이다. 솔로 앨범을 준비하면서 느낀 감정과 고민, 작업 과정을 있는 그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치열한 음악적 고민을 거듭하는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곡 작업에 몰두한 그는 어두운 작업실에서 노래가 탄생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특히 "앨범이라는 게 단순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더라. 앞으로 뭘 해야 될지 조금 더 명확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라며 진솔하게 털어놓은 지민의 목소리가 그의 고민과 아티스로서의 또 한번의 성장을 담았음을 예고한다. 영상은 "앞으로 하고 싶은 게 더 많아졌다. 지민아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는 지민의 목소리로 마무리돼 앨범을 작업하며 그가 느꼈을 다양한 감정과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같은 날 공개된 포스터에도 ‘Jimin‘s Production Diary’의 콘셉트와 의미가 함축돼 있다. 녹음 중인 지민의 옆모습과 함께 ‘FACE’에 수록된 곡의 제목과 가사가 친필로 적혀 솔로 앨범을 완성하기까지의 깊은 고민이 엿보인다. 오는 13일 ‘Jimin’s Production Diary’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고, 14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18일에는 리릭 비디오와 새로운 버전의 포스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차례로 공개된 후 23일 본편이 공개된다. ‘Jimin‘s Production Diary’는 글로벌 팬덤 라이프 플랫폼 위버스에서 독점으로 공개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의 솔로 앨범 작업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Jimin’s Production Diary‘가 23일 공개된다.빅히트뮤직

배우 김영옥이 가수 임영웅을 향한 무한한 팬심을 인증한다. 11일 방송되는 TV 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현역 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출연한다. 이미 여러 차례 임영웅의 열성팬임을 밝혀온 그는 변함없이 불타는 팬심을 드러낸다. 김영옥은 ‘퍼펙트라이프’를 통해 드라마 촬영차 부산에서 보낸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80대에 아직 임플란트를 한 적이 없다"면서 사과 ASMR로 건치 여배우임을 인증했다. 이어 "매일 아침 스트레칭을 하고 3천 보 정도를 걷는데, 트로트 방송을 보며 트위스트 춤을 추기도 한다"며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였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 바라기’ 김영옥의 모습이 공개돼 미소를 유발할 예정이다. 촬영장으로 이동하며 목을 풀 때 임영웅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팬심을 뽐낸 것. 김영옥은 "전에 슬픈 일이 있어서 1년을 안 좋은 상태로 보낸 적이 있는데, 임영웅의 노래하는 감성이 남달랐다"며 따뜻한 임영웅의 노래에 위로받아 팬이 된 사연을 전했다. 또한 최근 촬영한 영화 ‘소풍’의 OST에 임영웅이 자작곡 ‘모래 알갱이’로 참여했다는 사실을 전하며 "(임영웅이) 영화를 보고 참여하기로 했다고 해 감사했다"라며 행복함을 감추지 못해 훈훈함을 더했다. ‘퍼펙트라이프’는 11일 오후 8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영옥 배우 김영옥이 TV 조선 ‘퍼펙트라이프’에 출연한다.TV조선

하남시 ‘하남이-방울이’ 우리동네 캐릭터대상 본선행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시 대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본선에 진출해 5년 연속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지역-공공기관 캐릭터를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실시하는 캐릭터 경연대회로 2018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하남이-방울이는 제6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예선전에서 전국 137개 캐릭터와 경쟁해 전문가 심사를 통해 상위 30개 캐릭터에 선정됐다. 본선은 10월20일까지 온라인으로 인기투표가 진행되며, 온라인 투표(50%)와 전문가 심사(50%)를 거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본선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투표인증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투표는 우리동네 캐릭터 누리집(ourcharacter.co.kr)에서 카카오계정을 로그인한 뒤 1인 최대 3표로 참여할 수 있다. 투표 후 네이버폼(naver.me/FynMgvNM)으로 투표 참여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350명에게 하남시는 하남이-방울이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진행되는 우리동네 캐릭터 축제’에서도 캐릭터 퍼레이드 및 부스 운영을 진행할 계획이다. 하남시 관계자는 11일 "하남이와 방울이가 올해는 이전보다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시민의 많은 응원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하남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하남시 캐릭터 ‘하남이-방울이’. 사진제공=하남시

‘중년의 제니’ 박준금, 43㎏·44사이즈 유지 비법은?

배우 박준금과 전노민이 자기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금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서 "평생 44사이즈를 유지해 왔다"며 "현재 몸무게가 43㎏이다. 인생 최고 몸무게는 47㎏이었다. 아이유와 같은 옷 사이즈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몸매 유지 비법에 대해서는 "1일 1식을 한다. 아침하고 늦은 점심을 먹고, 출출하고 배고플 땐 잣을 먹는다"고 말했다. 박준금은 뷰티 꿀팁까지 공개했다. "한 달에 한 번 피부과에 간다"는 그는 "대신 외출하고 돌아오면 자기 전까지 1일 3팩을 한다"면서 "머리는 두피와 머리카락을 나눠 총 3번을 감는다"며 자신만의 루틴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끊임없이 지치지 않고 무언가를 하면 결과는 나온다"고 강조했다. 전노민은 드라마에서 보여주는 완벽한 수트 핏에 대해 "작품 속 대부분의 양복과 와이셔츠는 직접 맞춘 것이다. 맞춤 정장이 핏도 더 멋있을뿐더러 가격도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또 동안 외모 칭찬에 "태어나서 한 번도 염색을 해본 적이 없다. 흰머리도 안 났었는데 올해 처음으로 나오더라"고 전해 모두의 부러움을 샀다. 방송은 11일 오후 8시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배우 전노민(왼쪽)과 박준금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자기 비법에 대해 공개했다.KBS 2TV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