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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팥팥’ 도경수, 신박 농사템 발명.. ‘농사도 과학이다’

‘콩콩팥팥’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뭉치면 파종도 남다르다.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이하 ‘콩콩팥팥’) 2회에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은 밭에 씨를 뿌리는 작업에 돌입한다. 들깨 모종부터 수박을 먹고 모은 수박씨까지 다양한 작물들을 심을 예정이다. 도경수는 효율적인 밭일을 위해 신박한 농사템을 발명한다. 모종을 심을 구멍을 쉽게 내기 위해 페트병을 잘라 도구를 만드는가 하면, 폐비닐로 물뿌리개까지 탄생시켜 눈길을 끈다. 과연 그가 만든 신박한 아이템들이 초보 농사꾼들의 밭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또한 실수 많은 이광수와 예민한 김기방의 유쾌한 다툼이 재미를 더한다. 개수를 맞춰 작은 씨앗을 파종하던 김기방은 누군가 떨어뜨리고 간 씨앗들을 발견한다. 김기방이 이를 지적하자 씨앗을 뿌리고 있던 다른 한 사람인 이광수는 "형 그냥 좀 하시면 안돼요?"라고 말하며 티격태격 하기 시작해 폭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관리기 마스터’ 김기방의 활약과 커피 내기에 눈물까지 흘린 김우빈의 모습이 담긴다고 전해져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한편,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회는 오늘(20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콩콩팥팥 2회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2회가 20일 방송된다.tvN

샤이니 태민, 청량함 가득 담은 ‘길티’ 티저 이미지 공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새 앨범 ‘길티’(Guilty) 티저 이미지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태민은 20일 공식 SNS 계정에 이번 앨범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국적인 공간에서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청량한 매력을 연출하고 았다. 앞서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서 내추럴하고 나른한 느낌, 자유로운 스트리트 무드와 편안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 등을 보여준 데 이어 또 다른 비주얼을 뽐냈다. 30일 발매되는 태민의 네 번째 미니앨범 ‘길티’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6곡이 담겼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3-2 3-1

‘전참시’ 풍자, ‘꿈의 집’ 한남동 이사 후 난장판 일상 공개

방송인 풍자가 이사한 새로운 집을 방송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풍자는 최근 진행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촬영에서 서울 용산구 한남동으로 이사한 집에서의 일상을 보여줬다. 제작진에 따르면 풍자의 집안은 난장판 그 자체였다. 잠에서 깨자마자 갑자기 침대가 무너지고, 정리되지 않은 이삿짐이 널브러진 방부터 거실, 부엌 어느 곳 하나 성한 곳 없이 그야말로 풍비박산 난 상태다. 풍자는 바쁜 스케줄 탓에 정리할 겨를이 없어 겨우 잠만 자는 수준의 생활을 했다. 특히 거실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이삿짐으로 꽉 찼다. 밥도 먹을 수 없는 상황에 놓이기도 했다. 가스 불이 나오지 않아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가 없는 와중에 유통기한이 지난 쫀드기를 겨우 발견하고, 컵이 없어 대접에 커피를 타 마시는 모습을 보여줬다. 방송은 21일 밤 11시1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2

‘연인’ 남궁민·안은진, 드디어

남궁민과 안은진이 드디어 다시 만난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황진영 극본, 김성용·이한준·천수진 연출)이 파트2로 돌아오자마자 단숨에 금토드라마 시청률 왕좌에 올랐다.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의 닿을 듯 닿지 않는 애절한 사랑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을 애태우고 있다. 파트1에서는 병자호란의 병화 속 서로에게 구원이 되는 운명 같은 사랑을 했지만 안타까운 이별을 맞는 이장현과 유길채의 모습을 그렸다. 지난 13일 베일을 벗은 파트2에서는 여전히 서로를 애틋하게 여기는 두 사람의 마음이 그려졌지만, 신의 장난처럼 엇갈리는 운명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배가 시켰다. 특히 12회 엔딩에서 포로들 사이에서 죽을힘을 다해 달리는 유길채와 멀리서 도망치는 조선 여인을 발견하고 눈이 커진 이장현, 그리고 유길채에게 활을 겨누는 새 인물 각화(이청아 분)의 모습이 담겨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장현이 유길채를 알아본 것인지, 유길채를 구해낼 것인지 긴장감이 치솟았다. 이런 가운데 20일 ‘연인’ 제작진이 같은 공간에 있는 이장현과 유길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장현은 매우 놀란 듯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의 앞에 초록 저고리를 입은 조선 여인의 뒷모습이 어렴풋이 보인다. 다음 사진을 통해 이장현이 발견한 조선 여인이 유길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진 속 파리한 유길채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와 관련 ‘연인’ 제작진은 "오늘(20일) 방송되는 13회에서 드디어 이장현과 유길채가 재회한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솟구치게 했다. 이어 "운명의 장난처럼 몇 번이고 엇갈렸던 두 사람이 어떻게 재회하게 되는지 주목해서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 이장현과 유길채의 재회는 극 전개에 매우 중요한 장면이다. 남궁민, 안은진 두 배우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 폭풍처럼 몰아치는 감정을 담아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 13회는 2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연인 드라마 ‘연인’ 13회에서 이장현(남궁민 분)과 유길채(안은진 분)가 재회한다.MBC

세븐틴, 컴백 D-3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타이틀곡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하고 있다. 세븐틴은 20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오는 23일 오후 6시(이하 한국시간) 발매되는 미니 11집 ‘세븐틴스 헤븐(SEVENTEENTH HEAVEN)’ 타이틀곡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음악을 찾는 듯 지지직거리는 소음과 함께 ‘MUSIC NOT FOUND’라는 문구로 시작돼 관심을 모은다. 음악이 없어진 세상 속 자동차가 지나가는 소리, 바람 소리, 새 소리, 기계음 등이 흘러나와 귀를 사로잡는다. 이후 음악이 시작되자 멤버들이 활기찬 모습으로 등장해 향후 공개될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어떤 스토리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음악의 신’은 경쾌한 신스와 브라스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솔(soul) 펑크 기반의 곡이다. 특히 세븐틴이 말하는 ‘행복’의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축제’ 같은 노래로 펑키하고 리드미컬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번 신보는 국내외 선주문량 467만 장을 넘기며 세븐틴의 앨범 중 역대 최다 선주문량 기록을 경신해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찌감치 ‘커리어하이’를 예고한 세븐틴은 ‘세븐틴스 헤븐’을 통해 지금까지의 노력과 결심을 ‘팀 세븐틴’으로서 팬들과 함께 축하하며 새로운 앞날을 그려가는 거대한 축제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1일 0시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추가 공개한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음악의 신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타이틀곡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음악의 신 티저 그룹 세븐틴이 미니 11집 타이틀곡 ‘음악의 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김지민·케이시 등 베트남에서 버스킹 펼친다...SBS ‘여행: 플리’

새로운 음악예능프로그램이 찾아온다. SBS는 19일 "2부작 예능 ‘여행: 플리(playlist)’를 28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여행: 플리’는 개그우먼 김지민, 가수 케이시, 최유리, 경서, 하리원이 베트남 호치민에서 버스킹하는 프로그램이다. 내용은 출연진이 미션을 통해 공연할 장소를 찾았을 때 단체 버스킹이 진행 가능한 방식이다. 이달 28일과 내달 4일 밤 12시25분 방송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SBS 음악예능프로그램 ‘여행: 플리’가 28일 첫 방송한다.SBS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대한민국 로컬100’ 선정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이하 APAP)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로컬100(지역문화매력 100선)’으로 선정됐다. 20일 안양시에 따르면, 로컬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라는 국정 기조를 실현하기 위해 지역문화 매력자산을 발굴하고 육성 및 확산하고자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전국 지자체로부터 1000여곳을 추천받았으며, 국민평가단이 로컬문화 명소 58곳, 로컬문화 콘텐츠 40개, 로컬문화 명인 2명 등 최종 100선을 선정했다. 로컬문화 콘텐츠로 선정된 APAP는 3년마다 열리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공공예술축제로, 안양의 지형, 문화, 역사 등에서 영감을 얻어 도시 곳곳에 미술, 조각, 건축, 영상, 디자인, 퍼포먼스 등 유-무형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안양시는 20여 년 동안 꾸준히 APAP를 추진해 대내외로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올해 제7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7)를 현재 진행 중이다. APAP7에는 ‘7구역-당신의 상상공간’을 주제로 24개국 48팀 88명 작가가 참여했으며, 11월2일까지 안양예술공원과 옛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 시민과 만나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시 문화-예술-관광을 글로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콘텐츠 융-복합과 홍보채널 다변화에 힘쓰고 있다"며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과 협업해 안양 문화-예술을 관광자원화하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시는 10월13일 문화-예술을 접목한 관광 콘텐츠 발굴과 APAP의 해외 홍보 등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작품- 나무위의 선으로된 집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 나무위의 선으로된 집.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 전망대 안양시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작품- 전망대. 사진제공=안양시

양평군 용문사-은행나무 ‘대한민국 로컬100’ 선정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관내 천년고찰 용문사와 은행나무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대한민국 로컬 100(지역문화매력 100선)’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 100’으로 선정했다. 지역 문화자원에 기반을 둔 유-무형 지역문화 명소 58곳, 지역문화 콘텐츠 40개, 지역문화 명인 2명이 각각 선정됐다. 용문사는 신라시대(913년) 창건된 천년 고찰로 경내에는 1100살~1500살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30호 은행나무가 있다. 천년 세월 동안 나라를 보호하고 국민 사랑을 받아온 용문사와 은행나무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양평 이미지를 대표하며 양평군 CI에 은행잎 모양으로 표현돼 있기도 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한민국 로컬 100 선정으로 용문사-은행나무가 더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양평만의 매력을 채우고 발전시켜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용문사 양평군 용문사. 사진제공=양평군

양평문화재단 ‘양강섬 예술축제’ 21일개최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까지 ‘2023년 제3회 양강섬 예술축제, 페스티벌 다다’를 양평읍 양강섬에서 개최한다. 페스티벌 다다는 올해 2월 ‘제11회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 비전에 발 맞춰 양강섬 일대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예술문화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날 양평국악협회 소속 9개 단체가 펼치는 풍물길놀이로 양평역에서 세곡선길과 양강섬 길을 따라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 서막을 알릴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 △퍼포먼스 국악 뮤지션 이희문의 △세계적 반도네온 연주자 JP Jofre와 강아트프로젝트가 함께 펼치는 △서커스창작집단 봉앤줄의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컨컨의 이 양강섬 공연장 및 잔디마당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예술단체 문화예술교육 미래나눔협동조합, 이효원, 공간이위, 바깥미술회 총 4팀이 양평 생태, 환경, 예술, 역사 등 자원을 주제로 한 공연 및 전시를 제공한다. 아울러 가을 양강섬과 한데 어울려 놀 수 있도록 장돌뱅이X창작스튜디오 틈, 두물 뭍: 농부시장 등 33팀이 체험 프로그램과 일회용품을 다회용품으로 대체 사용한 먹거리를 준비해 쓰레기 없는 축제로 진행된다. 이번 축제는 양평문화재단 누리집,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으며, 29일까지 바깥미술 남한강전 관람이 가능하다. 세부내용은 양평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폭우로 양강섬과 양평생활문화센터를 연결하는 부교가 끊어져 이용 불가하니 양평역 또는 양평군립미술관에서 하차해 양강섬으로 걸어오거나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양평군립미술관, 물맑은양평체육관, 양평군청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kkjoo0912@ekn.kr양평문화재단 양강섬 예술축제, 페스티벌 다다 포스터 양평문화재단 2023년 제3회 양강섬 예술축제, 페스티벌 다다 포스터. 사진제공=양평문화재단

의왕시 1060 어울림축제 21일개최…배움날개 ‘활짝’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가 오는 21일 토요일 왕송호수공원에서 ‘1060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축제와 의왕학생축제를 통합해 청소년과 성인이 함께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는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1060 세대공감 어울림, 배움의 날개를 펴다’라는 주제로 53개 의왕학생동아리, 평생교육기관, 학습동아리 등 60팀이 축제에 참여하며, 그동안 각 분야에서 열심히 배우고 익힌 활동을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축제가 시작되는 낮 12시 특설무대에선 학생동아리와 평생대학 및 학습동아리 공연이 펼쳐져 그동안 배우고 익힌 노래, 악기연주, 춤 등을 선보인다. 또한 왕송호수 잔디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수제 고추장, 우드버닝, 미니풍경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배움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 및 프리마켓이 열릴 예정이다. 저녁 6시부터 아나운서 김현욱 사회로, 김수찬, 경서, 여행스케치, 키디비, 팝페라 에클레시아 등 인기 가수의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불꽃놀이로 축제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19일 "이번 축제는 여러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즐기고 나누는 즐거운 소통 축제가 될 것"이라며 "아름다운 왕송호수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기억에 남을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1060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세부일정은 의왕시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의왕시 평생교육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의왕시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난타공연 의왕시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난타공연. 사진제공=의왕시 의왕시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체험부스 의왕시 세대공감 어울림 축제- 체험부스. 사진제공=의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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