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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사. 사진제공=양평군 |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문화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 명소, 콘텐츠, 명인 등을 ‘로컬 100’으로 선정했다. 지역 문화자원에 기반을 둔 유-무형 지역문화 명소 58곳, 지역문화 콘텐츠 40개, 지역문화 명인 2명이 각각 선정됐다.
용문사는 신라시대(913년) 창건된 천년 고찰로 경내에는 1100살~1500살로 추정되는 천연기념물 제30호 은행나무가 있다. 천년 세월 동안 나라를 보호하고 국민 사랑을 받아온 용문사와 은행나무는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양평 이미지를 대표하며 양평군 CI에 은행잎 모양으로 표현돼 있기도 하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대한민국 로컬 100 선정으로 용문사-은행나무가 더 많은 국민에게 알려지고 사랑받게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 양평만의 매력을 채우고 발전시켜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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