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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주년 앞둔 ‘톡파원 25시’에 각별한 애정 표현

가수 이찬원이 2주년을 앞둔 JTBC 랜선 여행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이찬원은 "파일럿 출연 당시 레귤러 편성을 위해 녹화 전날 3시간 이상 공부하고 갔다"며 "2년이나 흘렀지만 지금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그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노력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출장 톡파원으로 나선 태국 편(26회)에 대해 "첫 해외여행을 출장 톡파원으로 다녀와 잊을 수가 없다"며 "‘톡(TALK)’파원인 홍동균 씨와의 케미가 너무나 잘 맞았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태국의 역사와 아유타야 지역의 문명을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다.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까지 경신해 정말 뿌듯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 2월 방송된 홍콩 편(49회)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친하고 존경하는 이연복 셰프님께서 게스트로 오셔서 잊을 수가 없다"며 "최근에 개인적으로 떠났던 홍콩 여행도 이 회차의 코스는 물론 그동안 방영된 여러 회차를 참고하여 맛집, 관광지 코스를 모두 짰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 2주년 소감을 전했다.JTBC

양주시,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 ‘우수기관’ 선정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전국 지자체 및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산림청 주관 ‘제10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림청으로부터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양주시는 광사동 나리근린공원에 지역주민이 산책하며 이용하기 좋은 무궁화동산을 조성해 태극문양을 형상화한 산책로에 무궁화 780본과 소나무 등 무궁화와 어울리는 수목 273본을 식재해 시민이 나라꽃인 무궁화를 가깝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나리근린공원 발물놀이터를 찾은 어린이에게 나라꽃인 무궁화를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올해 9월 열린 천일홍 축제 때 찾은 시민에게 무궁화가 식재된 휴게 쉼터를 제공해 많은 시민이 무궁화를 즐길 수 있었다. 최태식 공원사업과장은 21일 "무궁화동산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라꽃인 무궁화 위상을 높이고 시민이 무궁화를 친근하게 여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나리근린공원 무궁화동산 양주시 나리근린공원 무궁화동산. 사진제공=양주시 최태식 양주시 공원사업과장 최태식 양주시 공원사업과장(왼쪽 세번째). 사진제공=양주시

"연천구석기축제 2024-2025 문화관광축제 지정됐다"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연천구석기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문체부는 올해 전국 1200여개 지역축제 중 문화적 가치와 관광 상품성을 인정받은 축제 25개를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선정했다. 문화관광축제는 2023년 연중 진행한 전문가 서면-현장평가와 관광 인지도, 만족도, 지역주민지지-호응도를 종합한 결과를 반영해 선정된다.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문화관광축제에 2년간 국비는 물론 홍보-마케팅, 수용태세 개선 등 전문 상담 등을 지원한다. 2024년 정부안 기준 축제 지원예산 약 62억원을 투입하고 국민을 대상으로 한 축제방문 독려행사 외국인 관광객 유치, 관광상품 판촉 등을 뒷받침할 예정이다. 연천구석기축제는 올해 30회를 맞이한 연천군 대표축제로 전곡리유적을 지역 브랜드로 홍보하고 지역 관광축제산업을 이끌어왔다. 특히 올해부터 축제 입장료를 유료화하고 지역상품권으로 환급을 시도하며 변화하는 축제,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연천구석기축제는 이제 2025년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 지위를 갖고 정부 지원을 받게 된다. 2024년은 특히 전철 개통 후 처음 열리는 축제로 새로운 관광객을 맞이하고 지역 상권과 더욱 유기적으로 상생할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란 전망이다. 연천군은 올해 11월 연천구석기축제 추진위원회 회의를 열고 12월15일 축제 전문가 초청 자문회의를 통해 자문 컨설팅을 받는 등 내년도 축제 준비를 시작했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내년에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세계에 연천을 알리고 지역을 활성화하는 연천구석기축제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년 제31회 연천구석기축제는 5월3일부터 6일까지 나흘 동안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열릴 예정이다.kkjoo0912@ekn.kr2023년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현장 2023년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현장. 사진제공=연천군

이동국,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 부부가 사기미수 혐의 피소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21일 이동국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이동국 부부가 사기미수 혐의로 피소당했다고 보도된 사실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A여성병원에서는 이동국 가족의 초상권을 10년간 무단으로 사용했다. 이동국 부부는 약 3년 전 출산 관련해서 서류를 찾기 위해 해당 병원을 방문했다가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됐다. 이동국 부부는 사진 사용 중단 요청을 여러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내용증명까지 보냈지만 시정되지 않았다. 오히려 이후에도 온라인에서는 가족사진이 병원 홍보 수단으로 계속 사용됐다"라고 사건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결국 이동국 부부가 2022년 10월 김모씨를 상대로 모델 계약서를 첨부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조정 신청을 진행하게 됐다. 그러나 김모씨가 개인회생을 신청하면서 조정을 이어나가는 게 의미가 사라지면서 조정 신청 또한 중단됐다"라고 밝혔다.또한 "A여성병원 전 원장 측과 임대차 관련 분쟁이 발생하자 이동국 부부가 이들과 가까운 사이여서 이번 기회를 통해 자신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김모씨가 주장하는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병원관계자들과의 분쟁에 더 이상 이동국의 이름을 사용하는일이 없기를 바란다. 명백한 허위사실로 대중을 기만하고 있는 김모씨를 상대로 현재 명예훼손 및 무고죄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앞서 경기도 성남 소재 A병원 대표원장(김모씨)은 이동국 부부를 사기미수 혐의로 지난 15일 인천연수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장은 자신과 법적 분쟁 중인 A산부인과 전 원장의 아들 부부의 지인인 이동국 부부가 과거에 문제 삼지 않았던 초상권을 문제 삼으며 자신을 압박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지예 기자 kojy@ekn.kr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동국 부부가 ‘사기미수 혐의’ 피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생각엔터테인먼트

김호중 XR 콘서트, IPTV·OTT·위성TV서 시청 가능.. 서비스 오픈

가수 김호중의 XR 콘서트 ‘트래블러’가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부터 김호중의 XR 콘서트 ‘트래블러’(TRAVELER)가 IPTV와 OTT, 위성TV 등을 포함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XR 콘서트는 가상현상(AR)과 증강현실(VR)을 합친 XR(eXtended Reality, 확장 현실) 기술을 적용한 공연이다. 김호중은 앞서 11월 4일 라이브커넥트의 온라인 플랫폼 라커스를 통해 XR 콘서트 ‘트래블러’를 개최했다. 국내 최초 오브젝트 트랙킹(Object Tracking) 기술이 적용돼 관객들에게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선사했다. 여행 콘셉트에 맞게 우주 공간은 물론 대한민국, 미국, 이탈리아, 아이슬란드, 그리스 등 다양한 장소에서 어울리는 곡을 선정해 공연을 진행한 김호중의 모습을 IPTV(LGU+ tv, KT Genie TV, SKBtv) 및 각종 OTT, 위성TV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김호중 김호중의 XR 콘서트 ‘트래블러’가 IPTV·OTT·위성TV 서비스를 시작한다. 생각엔터테인먼트

영탁, 2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 출격...2023 성공적 마무리

가수 영탁이 MBC 연말 행사인 ‘가요대제전’에 2년 연속 무대에 오른다. 영탁은 31일 오후 8시30분부터 MBC 일산 드림센터와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리는 ‘2023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이 행사에 참석한 영탁은 히트곡인 ‘머선 129’와 ‘신사답게’를 열창했다. 노래 실력은 물론 댄스 퍼포먼스까지 소화하며며 현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올해 무대에서는 지난 8월 발매한 두 번째 정규앨범 ‘폼’의 타이틀곡 ‘폼미쳤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 팬들과 호흡한 영탁은 내년 2월17∼18일 서울 송파구 KSPO돔에서 전국투어 단독 콘서트 ‘탁쇼2: 탁스월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트로트 가수 영탁이 2년 연속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다.MBC

유태오, 美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크루트2’ 주연..노아 센티네오 만난다

배우 유태오가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2에 주연으로 합류한다. 지난 19일(현지 시각) 미국 현지 매체들은 유태오가 넷플릭스 미국 시리즈 ‘더 리크루트(The Recruit)’ 시즌 2에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더 리크루트’는 CIA의 신입 변호사가 위험천만한 스파이의 세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유태오는 스마트하고 유머러스한 한국 국정원 요원으로 출연한다. 자신이 아끼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시즌 1에 이어 극을 이끌어가는 CIA 신입 변호사 오언 역은 배우 노아 센티네오가 맡는다. ‘더 리크루트’ 시즌2에서 펼쳐질 유태오와 노아 센티네오의 연기 앙상블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상승한다. 한편, 유태오는 고담 어워즈와 뉴욕 비평가 협회상에서 각각 최우수 작품상, 신인작품상을 연달아 수상한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의 주연을 맡았다. ‘패스트 라이브즈’는 내년 상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유태오 배우 유태오가 미국 넷플릭스 시리즈 ‘더 리크루트’ 시즌2에 주연으로 발탁됐다.씨제스 스튜디오

‘노량’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서울의 봄’과 흥행 바통터치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를 그린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이하 ‘노량’)가 개봉일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은 개봉일인 전날 21만6000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 28일 연속 정상을 지킨 ‘서울의 봄’을 2위로 밀어낸 기록이다. 김한민 감독이 연출한 ‘노량’은 이순신(김윤석 분)이 노량해전에서 명나라 수군과 연합해 왜군에 대승을 거두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4년 ‘명량’, 2022년 ‘한산: 용의 출현’에 이은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한편 ‘서울의 봄’은 성탄절 연휴에 ‘천만 영화’에 등극할 전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일인 20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사진은 영화 속 한 장면.롯데엔터테인먼트

가수 임영민 팬클럽 ‘포인세티아’, 방글라데시 기후재난 피해 아동 위해 기부

가수 임영민의 팬클럽이 그의 생일을 맞아 방글라데시 기후재난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해 선행에 동참했다. 21일 희방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임영민의 팬클럽 ‘포인세티아’는 방글라데시 기후재난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해 방한용품과 식사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 방글라데시는 기후변화로 인해 태풍인 사이클론과 홍수, 겨울철의 갑작스러운 기온 하강 등의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희방브리지는 "관련 연구에 따르면 2009년부터 2021년까지 혹한으로 사망한 사람은 1249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에 참여한 한 팬은 "좋아하는 가수의 생일을 기념하여 진행한 기부라 더욱 뜻깊다"며 "방글라데시의 아동·청소년에게도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팬클럽 ‘포인세티아’는 2020년 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 700만원을, 2021년에는 국내 취약계층에 연탄과 난방유 지원을 위해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매년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붙임. 가수 임영민 가수 임영민의 팬클럽이 방글라데시 기후재난 피해 아동·청소년을 위해 500만 원을 기부했다.희망브리지

야구선수 추신수, 내년 1월

야구선수 추신수가 ‘살림남’에 등판한다. 21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 제작진은 "야구선수 추신수가 내년 1월 ‘살림남’에 합류한다"고 알렸다. 특히 추신수를 비롯해 아내, 아이들까지 그의 가족이 ‘살림남’에 총출동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추신수는 두 아들과 함께 귀국하는 모습부터 한국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추신수처럼 야구인의 길을 걷고 있는 두 아들과 프로 농구단 주니어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막내딸의 근황을 공개한다. 제작진은 "추신수 선수가 ‘살림남’을 통해 리얼한 일상을 전할 예정"이라며 "야구선수로서의 추신수의 모습 뿐 아니라 남편이자 아빠, 가장으로서의 추신수의 모습도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추신수는 고교 졸업 후 메이저리그로 직행했다.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거 최초 20홈런-20도루 클럽에 가입하며 전성기를 맞았으며 2014년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1억 3000만 달러(한화 약 1689억 원)의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지난 2021년 SSG 랜더스에 입단해 KBO리그에서 활약한 추신수는 2024 시즌 연장을 통해 SSG과 1년 더 동행을 결정했다. 특히 KBO 최저 연봉 계약 및 해당 연봉 전액 기부 의사를 전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 외에도 미국 메이저리그 시절부터 지금까지 누적 총 24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KBS 2TV ‘살림남’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되며, 추신수 가족의 일상은 내년 1월 10일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추신수_KBS 야구선수 추신수가 KBS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한다.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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