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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개봉일인 20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사진은 영화 속 한 장면.롯데엔터테인먼트 |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노량’은 개봉일인 전날 21만6000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19일까지 28일 연속 정상을 지킨 ‘서울의 봄’을 2위로 밀어낸 기록이다.
김한민 감독이 연출한 ‘노량’은 이순신(김윤석 분)이 노량해전에서 명나라 수군과 연합해 왜군에 대승을 거두고 장렬하게 전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2014년 ‘명량’, 2022년 ‘한산: 용의 출현’에 이은 이순신 3부작의 마지막 편이다.
한편 ‘서울의 봄’은 성탄절 연휴에 ‘천만 영화’에 등극할 전망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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