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성남시, 서현역 사고 관련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 진행

경기 성남시가 8일 14명의 사상자를 낸 분당 서현역 ‘묻지마 범죄’ 사건과 관련해 트라우마를 겪는 이들을 위해 재난 심리지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서현역 사고 관련 피해자와 가족, 목격자 등 재난 경험자의 심리적 고통을 완화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고위험군을 발견해 적절한 치료와 자원을 연계하려는 조치이다. 시는 이를 위해 정신건강전문요원 29명이 상주하는 수정구보건소 5층 소재 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8월 말일까지 비상근무 체제로 전환한다. 이 기간동안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화 상담 창구와 24시간 가동하는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를 동시 운영한다. 방문 또는 전화로 심리지원을 요청하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우울, 불안 등의 정신건강 상태를 평가하고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1대1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과정에서 정신건강 고위험군으로 판단되면 개인맞춤형 지속 상담을 진행하며 치료가 필요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기관에 연계한다. 이 서비스는 서현역 사고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 3일 서현역 사고일부터 7일까지 15명과 36번의 전화 상담하고 이 중 1명은 의료기관에 연계했다"면서 "적극적인 심리지원으로 불안과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8072249 사진제공=성남시

양평군 ‘농막 설치’ 운영기준 변경…개정조례 발효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도시계획 조례가 올해 7월7일부로 일부개정되면서 제15조(허가를 받지 아니하여도 되는 경미한 행위)가 삭제됐다고 8일 밝혔다. 기존에는 농막을 농지에 설치할 경우 농업용 시설로 판단해 농지전용 절차 미이행을 양평군 도시계획 조례 제15조를 근거로 농막에 대해 개발행위를 득하지 아니하고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만으로 처리됐다. 올해부터는 도시계획 조례 제15조가 삭제됨에 따라 농막을 설치하고자 하는 주민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3조’에 따라 농막 설치는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대상에 해당하는 건축물이라 개발행위허가를 득해야 하는 만큼 측량 및 설계도서 작성에 따른 경제적 부담 가중으로 주민 불만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양평군 허가1과는 주민 불만을 일부 해소하고자 토지 형질변경 등 사업계획(우수-오수-급수-도로계획 등)이 없이 단순히 농막만 설치하는 경우에 한해 개발행위허가 처리 없이 (건축) 가설건축물 축조신고만으로 처리할 계획이다. 김진애 허가1과장은 8일 "도시계획 조례 제15조 삭제에 따른 농막 신고처리 방안에 대해 직원들 업무연찬과 민원대행업체 홍보를 통해 주민 불만이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소재 농막 양평군 소재 농막. 사진제공=양평군

성남시, 행안부의 재정집행 우수기관  3회 연속 선정

경기 성남시가 8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재정 집행 평가에서 3회 연속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이에따라 지난해 상·하반기 평가 결과로 받은 각각 4720만원, 5270만원의 특별교부세에 이어 오는 9월 중 50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상반기 동안의 재정 신속 집행률과 1·2분기 소비·투자사업 집행률 등 3개 분야를 심사해 이뤄졌으며 시는 상반기 재정 집행 목표액 9359억원보다 421억원(4.5%) 많은 9780억원을 집행해 104.5%의 재정 신속 집행률을 나타냈다. 소비·투자사업도 목표액 4882억원 보다 715억원(14.6%) 많은 5597억원을 집행했으며 1·2분기 소비·투자사업 집행률은 114.6%다. 이 사업과 집행액은 수정·중원구 도시정비사업 202억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131억원, 금곡공원 국민체육센터 건립공사 96억원, 교육환경 개선사업 82억원 등이다. 시는 민생경제와 긴밀하게 연결된 공공자금을 신속히 집행하면서 올 하반기 예산 집행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예산-계약-지출-사업 부서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부서별 집행실적 점검, 대규모 투자사업 상시 관리, 주요 사업 집행 애로사항 청취와 보고회 등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올 하반기에도 체계적인 예산 집행관리에 총력을 기울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재정 운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성남시청사진 (4) 성남시청 전경 사진제공=성남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에 본 궤도에 오른다. 부산 북항2단계 재개발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로 구성된 ‘부산컨소시엄’이 담당한다. 8일 부산시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지난 4일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사업시행자로 부산시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부산컨소시엄에는 부산시와 와 부산항만공사가 참여하고 있다.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북항 2단계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2030세계박람회의 성공적 유치 및 개최를 위해 부산시가 부산시컨소시엄 기관 중 현시점에서 사업 시행이 가능한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를 사업시행자로 우선 지정해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공식 요청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 시행자 지정에 따라 북항 2단계 재개발 사업을 위한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 수립 등 관련 용역 추진을 통해 오는 2024년 상반기 사업 착수를 위한 각종 행정절차를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다만 이번에 사업시행자에 포함되지 않은 한국토지주택공사, 부산도시공사, 한국철도공사 등 기관은 연내 내부의사 결정 등을 이행한 후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이들 3개 기관은 2030세계박람회 개최와 북항 2단계의 조속한 착수를 위해 사업계획 및 실시계획에 적극 참여하고, 올해 안으로 내부의사결정 등을 이행해 사업시행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은 부산 자성대부두와 부산역,부산진역에 이르는 228만㎡의 부지에 국비 3043억원과 민자 3조7593억원 등 총 4조636억원을 들여 전시컨벤션 시설을 비롯한 업무·상업·주거 등 복합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정부와 부산시는 오는 2024년 사업에 착수해 ‘2030부산 세계박람회 개최에 맞춰 2030년까지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는 지난해 12월 ‘부산항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 전략 수립용역’에 착수했다. 시는 주요 시정사항을 담은 도시 미래비전 제시 및 2030세계박람회 연계 통합방안 검토 등 시민과 함께하는 북항 2단계 사업을 실현하기 위해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며 향후 사업계획 및 실시설계에 용역 결과를 반영할 계획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북항 2단계 사업에 부산시컨소시엄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됨에 따라 2030세계박람회 개최지 조성도 한층 탄력을 받게됐다며, "북항 2단계 항만재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가시적 성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지속적인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박 시장은 "우암·감만동을 대상으로 하는 북항 3단계 항만재개발사업도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항 북항 재개발사업 조감도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 조감도

성남시, ‘거주자주차장 공유사업’ 이달부터 시범운영

경기 성남시가 8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간에 비어있는 거주자 주차장 공유사업을 이달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주차장 공유사업은 계약자인 공유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주차 공간이 비어있을 때 공간을 대여하는 사업으로 시는 주차공유플랫폼 전문업체인 ‘주차장만드는사람들’과 협약을 맺고 계약자인 공유자들이 주차공간 대여가 가능한 날짜와 시간대를 플랫폼업체로 신청하거나 앱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시간은 거주자주차장의 특성을 고려해 가장 많이 비어있는 평일 낮시간대인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주차난이 심각한 상업지역 및 역세권 300m 이내 7개소 210면을 선정해 시범실시한 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들 7개소는 △수정구 3개소(태평1동 1구간, 독정천, 수진동 2132) △ 중원구 3개소(성남동 국민주택길, 모란3길, 금광2동 3808) △분당구 1개소(운중동 1024) 등 이다. 이용방법은 현장에 도착한 후 ARS로 거주자주차장 바닥의 관리번호를 입력하고 이용 후 주차요금을 지불하면 되며 주차요금은 5분까지는 무료이고 5분에서 30분까지는 400원, 이후 추가 5분당 100원이다. 계약자인 공유자는 수익금의 30%를 앱 적립금으로 제공받으며 주차공유플랫폼 전문업체 몰에서 CU편의점, 이마트, 롯데마트 상품권 등 다양한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8070628 사진제공=성남시

양평군 반려견 등록 선택 아닌 필수!…자진신고 운영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은 8월7일부터 9월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하고 이후 10월 한 달 동안 집중단속기간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물등록제는 동물보호법에 따라 동물 보호와 유실-유기 방지 등을 위해 반려견 정보를 시-군-구청에 등록하도록 하는 제도로, 월령 2개월 이상인 개 중 주택-준주택에서 기르거나 주택-준주택 외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해야 한다. 동물 미등록 시 60만원 이하, 변경된 등록정보를 10일 또는 30일 이내 신고하지 않은 경우 40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그러나 양평군은 자진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미등록 및 변경사항 미신고에 대한 단속을 일시 중지하고 과태료를 면제해 소유자 자발적 등록을 유도한다. 한편 양평군은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동물등록비용을 지원하는 ‘동물등록제 비용 지원 사업’도 함께 시행해 소유자는 자진신고기간 내 마리 당 1만원 수수료를 내고 (마리당 2만원 지원) 반려동물의 동물등록을 할 수 있다. 신동호 축산과장은 8일 "반려견 등록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므로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은 반려인이라면 이번 자진신고기간에 반드시 반려견을 등록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 양평군 반려견 등록 자진신고기간 운영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공모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이 7일부터 20일까지 양평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센터 2023년 하반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공개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4일부터 12월22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 인문교양, 직업능력 분야 등 72개 강좌가 개설된다. 특별 신청은 학습비 면제 대상자(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를 대상으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접수한다. 대상자 확인을 위해 신분증과 증빙서류를 지참해 평생학습센터로 방문 신청만 가능하다. 인터넷 신청은 일반 학습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누리집에서 휴대전화 본인인증 후 신청하면 된다. 다만 휴대전화가 본인 명의가 아니거나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평생학습센터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정원보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참여자는 무작위 인터넷 추첨으로 선발되며, 프로그램 개강 조건은 정원 70% 이상 등록이다. 강의계획서와 학습비 등 세부사항은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누리집(yp21.go.kr/ll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군 평생학습과 관계자는 8일 "보다 많은 군민이 평생교육에 참여해 삶의 즐거움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한 만큼, 이번 교육에도 군민은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평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웹포스터 양평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웹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양평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웹포스터 양평군 2023년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웹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부산도시공사, 오시리아 워터프론트 파크 설계용역 3차 자문회의 개최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부산도시공사(이하 공사)가 지난 4일 공사 7층 소회의실에서 오시리아 워터프론트 파크(백사장 구간) 조성계획 수립을 위한 3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8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이번 자문회의를 위해 조경계획 및 설계, 조경시공, 토질 및 기초, 경관디자인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위원으로 위촉했으며, 관계 공무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도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김용학 사장 및 관계 직원들도 참석했으며 지난 6월 오시리아 현장에서 개최된 2차 자문회의 의견을 반영해 마련된 워터프론트 파크 공간구성 및 시설계획 등 공원조성계획 전반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2차 자문의견을 반영한 공원조성 전략으로는 백사장 면적이 최대한 유지될 수 있도록 기존 동선을 활용해 진입로 및 스탠드를 설치하고, 구조물 및 조경시설물 설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해 시설세부 디자인을 수립하는 것이다. 이에 공사는 현재의 지형여건을 고려해 과도한 옹벽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형 순응형의 스탠드 디자인을 계획했다. 기존 동선을 활용, 보행약자의 이동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경사로를 확보하고, 백사장으로 최단거리로 이동할 수 있는 진입로도 계획했다. 아울러, 바람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플로팅 데크의 폭을 축소하고, 전망공간의 폭을 고려해 조형물 규모를 축소하는 등 공원 내외의 안전하고 편리한 환경이 조성되도록 했다. 공사는 이날 자문회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공원조성계획(안)을 마련해 최종 디자인을 확정하고 실시설계를 추진해 워터프론트 파크를 핵심 앵커시설로 조성, 차별화된 관광단지 조성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용학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자문의견을 검토하여 공원조성계획 수립 시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자연환경과 맞닿아 있는 공원의 특징을 적극 활용한 친환경 공원설계로 차별화된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emin3824@ekn.kr부산도시공사, 오시리아 워터프론트 파크 설계용역 3차 자문회 지난 4일 오시리아 워터프론트 파크 설계용역 3차 자문회의 기념촬영 모습. 사진=부산도시공사

건보공단 부울경지역본부장에 최덕근 자격부과실장

[부산=에너지경제신문 강세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제14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에 최덕근 자격부과실장을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최 본부장은 9일 지역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간다. 신임 최 본부장은 해운대지사장과 부산동래지사장을 거쳐 본부에서 자격부과실장을 역임하며 건강보험 부과체계 2단계 개편을 주도해 변화된 제도 속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 하고 안정적 제도 정착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그는 홍보실장을 역임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력을 바탕으로 신·구 세대 모두에게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semin3824@ekn.kr건보공단 제14대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에 최덕근 자격부과실 최덕근 신임 부울경지역본부장

연천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선정…1억획득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은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 전국 243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연천군은 대외여건 악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둔화 속에서도 재정집행 확대를 통해 목표액 2397억보다 많은 2794억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16.6%를 초과 달성해 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이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지자체 권고 집행률인 55.7%보다 9.3% 높은 수치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8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기관 선정이란 결실을 거뒀으며 앞으로 하반기 적극집행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연천군청 전경 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