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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청 전경. 사진제공=연천군 |
연천군은 대외여건 악화, 고물가-고금리에 따른 경기둔화 속에서도 재정집행 확대를 통해 목표액 2397억보다 많은 2794억원을 집행해 목표액 대비 116.6%를 초과 달성해 민생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다. 특히 이는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지자체 권고 집행률인 55.7%보다 9.3% 높은 수치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8일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최우수기관 선정이란 결실을 거뒀으며 앞으로 하반기 적극집행 추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kkjoo0912@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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