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명근 화성시장 "잼버리 대원들 환영...안전에 최선 다할 것"

정명근 화성시장은 10일 "잼버리 대원들이 우리 화성시와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자신의 뜻을 밝혔다. 정 시장은 이어 "제6호 태풍 ‘카눈’으로 인해 ‘새만금 세계잼버리’가 ‘코리아 세계잼버리’로 바뀌었다"면서 "우리 화성시에도 네덜란드, 캄보디아, 파라과이 잼버리 대원 약 1000여 명이 도착했다"고 했다. 정 시장은 또 "우리 시는 잼버리 대원들을 위해 대학 기숙사와 공공기관 연수시설을 확보해 시원하고 깨끗한 숙소, 다채로운 식사를 할 수 있는 출장뷔페, 다양한 간식, 생필품, 의료 지원뿐만 아니라 경찰 · 소방 · 병원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우리 시에 머무는 동안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알렸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남은 행사기간 동안 화성시의 테마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문화유산인 ‘융건릉’을 포함해 ‘제부도 케이블카’, ‘팔탄민요 공연’, ‘우리꽃 식물원’, ‘역사박물관’, ‘연주회’, ‘K팝 댄스 배우기’,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견학 프로그램들도 마련했다"고 했다. 정 시장은 그러면서 "잼버리 대원들이 우리 화성시와 한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안고 돌아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정 시장은 끝으로 "화성시는 잼버리 대원들이 남은 일정을 안전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9233019 정명근 화성시장이 지난 9일 잼버리 한 대원과 소통하고 있다.사진제공=페북 캡처 46-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권재 오산시장, "뜻이 있으면 길이 있고 그 길을 시민과 함께할 것"

이권재 오산시장은 10일 "오산시가 관내 소재 중소기업의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경기FTA통상진흥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제적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이 시장은 이어 "협약에 따라 관세법 전문 인력 고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270여 개의 중소기업은 FTA 통상 관련 교육 및 컨설팅과 해외 마케팅 지원에 대한 협력, 비관세 장벽 등 신통상 제도 관련 지원과 수출 관련 정보 공유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기능적 측면에서 지원받게 됐다"고 협약 체결의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이 협약은 반도체 소부장 사업체의 오산 유치 결심 과정에도 중요한 영향을 줄 것"이라면서 "오산시가 최근 반도체 관련 기업 유치의 강점으로 작용하는 16만㎡ 규모의 지곶산단 물량을 배정받아 반도체 소부장 특화도시로 도약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뜻이 있으면 길이 있고, 그 길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행복하게 걷고 싶다"고 미래의 희망을 전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캡처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보라 안성시장, "붕괴사고 원인조사와 안전대책 위해 공사중지"

김보라 안성시장은 10일 "건설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작업 중 붕괴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으로 병원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은 사고 소식을 알리면서 희생자를 애도하고 유가족들에 대해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시장은 글에서 "건설현장은 명확한 사고원인 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수립을 위해 공사중지했다"면서 "중대재해법이 제정되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사회적으로 충분히 공감할만한데도 이런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라고 반문하면서 안타까워했다. 김 시장은 이어 "고용노동부장관, 국토부차관, 경기도부지사도 현장을 방문했다"면서 "이들에게 공사현장에서 감리의 문제, 외국인 노동자와의 의사소통문제, 공법상 문제 등에 대한 개선사항을 건의했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추가붕괴위험은 없으나 낙하위험이 있어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경찰과 함께 일부 도로는 통행 제한을 한다"면서 "가급적 사고 현장 근처는 피해 주길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김 시장은 끝으로 "이번 사고에서 목숨을 잃은 두 명은 외국인으로 형제였다"면서 "먼 이국땅에 와 목숨을 잃은 고인과 유가족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낸다"고 말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9231422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난 9일 붕괴사고 건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34-vert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잼버리 참가자들이 ‘유종의 미’ 거두도록 최선 다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이 다가오고 있지만, 잼버리 참가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전날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경기도 방문이 잼버리 대원들에게 의미있는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글에서 "조기 퇴영이 잼버리의 끝은 아니다"라면서 "경기도 방문이라는 뜻밖의 기회를 접한 잼버리 대원들을 만나 격려했다"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경기도는 가장 많은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한다"면서 "21개 시군 53개소에 88개국 1만 1900명의 대원이 경기도로 긴급대피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소방학교 화재 진압과 생존 수영 체험, ‘경기 시나위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경기도는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했다"면서 "행정1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잼버리 대원 체류 지원 TF’에서 전담 공무원을 파견해, 잼버리 대원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경기도를 보고,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태풍 카눈의 한반도 상륙이 다가오고 있지만, 잼버리 참가자들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끝으로 "이번 잼버리의 주제가 ‘Draw your Dream(너의 꿈을 펼쳐라!)’이라고 한다"면서 "이번 대한민국과 경기도 방문이 잼버리 대원들에게 의미 있는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clip20230809225246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9일 잼버리 한 대원으로 부터 배지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12-tile 사진제공=페북 캡처

유정복, "아름다운 마무리로 인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받도록 할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10일 "전화위복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인천과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간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잼버리 대원들에게 대한민국과 인천의 좋은 이미지를 담고 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벨기에 1200여명을 비롯한 27개국에서 온 잼버리 대원 3000여명이 인천에 도착해 나머지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 유 시장은 이어 "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 일정을 보낼 수 있도록 숙식, 의료, 교통, 관광 등 모든 프로그램을 잘 마련해 주도록 했다"면서 "K-POP공연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인천과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간직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끝으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809230532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9일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이동환 고양시장 "잼버리대회 마무리 총력지원"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8일 전북 부안 새만금 야영장을 떠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410명이 고양을 방문한 가운데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9일 열린 간부회의에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이 고양을 찾아온 손님이란 생각으로 정성껏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 각국에서 고양을 찾아온 청소년이 한국에서 시간을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하고, 세계스카우트잼버리 행사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모든 가용자원을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전은 과하다고 해서 절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숙소, 식사, 이동 등 모든 행정 과정에서 안전을 1순위로 고려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앞서 8일 오후 이동환 시장은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숙소로 사용될 연수원 시설을 찾아 스카우트 대원을 맞이하고 현장상황을 점검했다. 고양를 찾은 잼버리 대원들에게 이동환 시장은 "고양을 찾은 여러분을 환영한다"며 "다양한 체험과 문화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대한민국 전통문화와 고양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시는 8일 잼버리 체류대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총 6개 반으로 구성된 ‘고양시 잼버리 종합지원 대책 TF‘를 꾸렸다. 이에 따라 시설별로 지원인력이 교대근무하며 입소자 관리와 물품-식사 지원, 위생 및 안전을 꼼꼼히 살핀다. 또한 통역 인력과 비상상황에 대비해 응급처치, 구급이송을 지원할 보건소 의료인력이 파견된다. 잼버리 대원은 8일부터 12일까지 고양시 관내 3개 시설에 410명이 머무를 예정이다. 대원은 남은 기간 동안 한국 전통놀이, 클래식 공연, 환영음악회, 조선왕릉 답사, 원마운트 워터파크, K-팝 콘서트 등 현장체험, 문화 프로그램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고양특례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숙소 식당 전경 고양특례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숙소 식당 전경.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8일 고양특례시 도착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8일 고양특례시 도착.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1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8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환영-응원방문. 사진제공=고양특례시

김태흠 지사, 태풍 피해 우려 예상지 긴급 현장 점검

제6호 태풍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하며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태풍 피해 우려 지역을 찾아 대비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 김 지사는 9일 보령 대천해수욕장을 찾아 관광객에 대한 안전 대책을 살핀 뒤, 도내 대학 등에 머물며 이날 머드축제 행사에 참여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을 격려한 후, 대천항으로 이동해 선박 입출항 통제 및 피항, 결박 상황 등 피해 예방 대책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11년 전 산바와 유사한 경로로 한반도를 관통, 충남에도 많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해안 지역의 경우 강한 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선박과 각종 시설물을 단단하게 결박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는 앞선 8일 김태흠 지사와 실국원장, 15개 시군 단체장 또는 부단체장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태풍 대비책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재해 취약지역·시설물과 배수펌프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조했다. 또 지하차도의 경우 경찰과 소방, 자치단체 공무원 등 4인 1조로 담당자를 지정해 관리하고, 반지하 주택 침수 시 거주 주민이 신속히 대피할 수 있도록 사전대응조치를 주문했다. 한편 도내 태풍 특보는 9일 자정 이후 10일 새벽 시간대에 발효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 시간대 순간 풍속은 초속 35m, 시속 140㎞ 이상으로 예상되고, 강수량은 10∼11일 100∼200㎜가 예측된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_5921 _5901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보령머드축제의 즐거움 ‘만끽’

제6호 태풍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들이 충남도 내에도 분산 배치된 가운데, 보령머드축제 등 충남도가 마련한 문화관광 체험프로그램이 각국 청소년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충남 도내에는 8일부터 7개 시군 17개 시설에 18개국 4000여 명의 잼버리 대원들이 분산 배치돼 12일까지 머물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는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지원단을 꾸리고, 총괄지원반과 현장대응반, 의료·식품지원반, 프로그램운영반 등 4개 반을 편성해 가동하고 있다. 도는 우선 잼버리 대원들이 안전하게 머물다 귀국할 수 있도록 해당 시군 관할 경찰과 소방에 전담 요원 지정 및 숙소 인근 순찰 강화 등을 요청하는 한편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지속해 실시하고, 의료진이 숙소 별로 상주하며 대원들의 건강을 체크 하도록 했다. 특히 잼버리 대원들이 도내에서 충남의 멋을 충분히 느끼고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원 중으로, 9일에는 도내 체류 대원 4000여 명에게 보령머드축제를 두 차례로 나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보령머드축제 본행사는 지난 6일 막을 내렸으나, 도내에 온 잼버리 대원들이 글로벌 축제의 짜릿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머드 셀프 마사지 존과 머드 살포기 등을 특별 가동했다. 이날 잼버리 대원들은 행사장에서 머드를 몸에 바르고 뿌리는 이색 체험을 통해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어내며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10일부터는 태풍을 감안,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실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시군과 협의를 통해 △천안 독립기념관 △아산 모의 사격훈련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체험 △청양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천안 소노벨 워터파크 △홍대용 과학관 △공주 도자기 체험 △ K-pop 댄스 배우기 등을 운영한다. 또 열린 콘서트와 전통국악 공연 등도 숙소 별로 진행, 대원들로 하여금 ‘K-컬쳐’의 진수를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마지막인 11일에는 서울에서의 폐영 행사에 앞서 천안 독립기념관을 방문,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사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내포=에너지경제신문 박웅현 기자 ad0824@ekn.krKakaoTalk_20230809_233534022_01 KakaoTalk_20230809_233555977 KakaoTalk_20230809_233534022_02

조용익 부천시장 부천 온 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부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조용익 부천시장이 제6호 태풍 ‘카눈’ 상륙에 대비해 부천으로 거점을 옮긴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건강과 안전을 챙기기 위해 9일 잼버리 대원 숙소와 시설을 직접 살폈다. 또한 숙소 식당에서 잼버리 대원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면서 그들의 요구와 바람을 경청했으며, 부천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숙소 기관 관계자들과 현장상황을 논의한 뒤 잼버리 대원이 부천에 머무는 동안 최선의 노력을 함께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7개국 대원 600여명은 8일 전북 부안 새만금 잼버리 캠프를 떠나 부천으로 이동했다. 이들은 기관 기숙사를 숙소로 이용하면서 부천에서 남은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잼버리 대원들은 이날 한국예총 부천지회의 예술 공연을 관람하고,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한옥체험마을을 견학했다. 이어 부천 8경 투어, 워터파크 방문, 세계적인 비보이팀인 진조크루와 부천시립예술단 공연 등 즐길거리로 가득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사진제공=부천시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사진제공=부천시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사진제공=부천시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조용익 부천시장 9일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 응원방문. 사진제공=부천시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간현관광지 특별점검 나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9일 태풍 ‘카눈’ 대비 간현관광지 일대 현장점검을 했다. 태풍 카누의 수해를 최소화하고 관광지 일대 주민과 근로자의 안전을 중점 점검했다. 조남현 이사장은 "이상 기후로 인해 재난 피해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예년에 비해 작은 부분까지 꼼꼼히 대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전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ess003@ekn.kr조남현 이사장, 잔도 점검 조남현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9일 태풍 카눈을 대비해 간현관광지 잔도 절개지를 점검하고 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