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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 9일 잼버리 대원들과 함께 하고 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
유 시장은 전날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잼버리 대원들에게 대한민국과 인천의 좋은 이미지를 담고 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글에서 "벨기에 1200여명을 비롯한 27개국에서 온 잼버리 대원 3000여명이 인천에 도착해 나머지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알렸다.
유 시장은 이어 "이들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인천 일정을 보낼 수 있도록 숙식, 의료, 교통, 관광 등 모든 프로그램을 잘 마련해 주도록 했다"면서 "K-POP공연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그러면서 "전화위복(轉禍爲福) 그리고 아름다운 마무리로 인천과 대한민국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간직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유 시장은 끝으로 "공직자와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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