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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1도 1국립대 실현되나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릉원주대가 ‘강원1도 1국립대 혁신 모델’을 기반으로 한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을 위한 찬반투표 결과 구성원의 압저족인 탄성으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18일 강릉원주대에 따르면 투표 결과 1093명 중 89.93%(983명)의 투표 참여율을 보인 가운데 투표 참여자 중 839명이 찬성해 85.35%가 사업추진에 찬성표를 던졌다. 직역별로 △교수 투표율 90.3% 중 찬성 90.75% △직원(조교포함) 투표율 85.33% 중 찬성 73.25% △학생 투표율 94.35% 중 91.32%가 찬성해 각 주체별 투표율이 50%를 넘고 투표자수의 50%이 이상 찬성으로 집계됐다. 반선섭 총장은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대학 구성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남은 기간에 실행계획서를 잘 보완해서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강릉원주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설명회 강릉원주대 글로컬대학30 사업 추진 설명회[강릉원주대 제공]

DMZ 자유·평화 대장정 첫 줄정식…강원자치도 대통령상 수상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는 18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행안부,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 강원특별자치도, 인천시, 경기도, 접경지역 시군 등이 참여한 ‘DMZ 자유·평화 대장정’ 첫 출정식에서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도는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길 및 자전거길 조성, 철원군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 테마형 접경거점지역 조성 등 자연생태, 관광·문화·향토자원을 활용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접경지역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왔다.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에 따른 국방, 산림 등 지역성장을 저해한 각종 규제가 완화돼 군사보호구역, 미 활용 군용지 활용 등을 통해 접경지역 개발이 한층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이번 접경지역 개발 유공 대통령상 수상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접경지역 시군이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라며 "접경지역 생활기반 및 정주여건이 더욱 개선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DMZ 자유 평화 대장정 출정식 18일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DMZ 자요평화 대장정’ 첫 출정식[강원특별자치도 제공]

영월군, 공무원 임용후보자 역량 강화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은 오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영월군 공무원 임용후보자 4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 적응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공무원 임용후보자로서 공직 생활에 필요한 기본소양을 기르고 군정 업무 적응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영월군을 소개하는 홍보영상을 시작으로 △공직자의 자세 △친절 마인드 역량 강화 △슬기로운 직장생활 가이드 △최명서 영월군수의 ‘살기 좋은 미래 영월 100년 준비’ 등에 대한 기본교육을 한다. 임용후보자의 공무원임용은 10월 예정이다. 임용 후 직무에 필요한 행정 업무시스템 기본교육, 개인 정보화 및 정보·통신 보안 교육,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유수종 군 행정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 직원들이 바람직한 공무원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것"이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군민의 행정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전문 행정인을 육성하기 위해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ss003@ekn.kr영월군 로고_1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24년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을 지역 아동들이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18일 영월군에 따르면,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 아카데미는 ‘찾아가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기상 상태 악화로 실내로 옮겨 작은 규모로 진행했다. 이날 인근 지역에 위치한 신천사랑지역아동센터 아동들도 당일 함께 참여했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참여 학생은 "동계 올림픽 종목을 조금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되었으며, 강릉에서 하는 올림픽에 관람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또 다른 학생은 "형, 동생들과 어울려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했다.찾아가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체험 (1) 영월 큰나무공부방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찾아가는 2024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체험 행사로 컬링을 즐기고 있다. [영월군 제공]

[영월=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영월군 마을특화 도시재생사업 일환인 ‘2023 제3회 영월愛 달시장’이 내달 6일부터 9일까지 영월읍 덕포시장길 일대에서 열린다. 영월군과 강원랜드 주최, 영월군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달시장은 매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덕포시장길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차에 접어들었다. 메인 행사장에는 다양한 문화공연 및 여러 연령층의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날인 10월 6일 오후 7시 개장식이 진행되며, 마지막날인 10월 9일은 전국대상 제1회 덕포 달빛가요제를 진행한다. 또 매일 밤 7시부터 영국 에딘버러 페스티벌에 참여한 뮤지컬비밥-뮤지컬쉐프, 혜은이, 손빈아, 손헌수, 달음품다-뮤지컬 갈라쇼, 안웅기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히 청정 동강의 야간경관을 즐기면서 동시에 35개 지역상단과 푸드 트럭으로 구성된 먹거리존에서는 다채로운 특화 음식과 먹거리가 마련된다. 김학조 센터장은 "달을 품은 도시 영월을 주제로 일상의 평범한 공간을 특별한 로컬문화와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들도 채움으로써 문화와 사람을 잇는 뜻깊은 행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영월愛 달시장 제2회 제2회 영월愛 달시장 문화공연 장면[평창군 제공]

평창군, 민관이 함께한 희망의 집수리 지원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18일 평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와 ‘민관이 함께하는 희망의 집수리 지원 사업’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집수리 사업은 평창군 봉평면에서 80대 시어머니를 모시고 노후한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선정해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2개월에 걸쳐 도배·장판·배선 교체와 지붕수선, 주방개선 등 집수리를 진행했다. 평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발굴·추천, 사회복지협의회의‘사랑나눔실천’후원금과 (합)태창건설의 기탁금, 봉평면 반올림가게 수익금, 군 통합사례사업비 등으로 조성된 사업비 1200만원으로 공사를 추진했다. 또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는 도배·장판을, 봉평면청년회에서 책상과 의자 등 가구류를 지원했다. 평창군은 집수리 지원사업 후에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 후원물품 지원 등 지속적인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해 해당가구의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던 가정에 집수리 사업을 지원하고 오늘 준공식을 개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ss003@ekn.kr집수리 봉사 평창군, 평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평창군사회복지협의회, 평창군여성단체협의회 등 민관이 함께하는 희망의 집수리 지원 사업을 완료했다.[평창군 제공]

"죽어가는 동두천! 대한민국이 살려내라!"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 31개 지방의회 의장들이 "죽어가는 동두천을 대한민국이 살려내라!"며 18일 한목소리를 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이날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67차 정기회의에서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제안한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고 즉각 발표했다. 김승호 의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경기도, 특히 경기북부 대부분 지역이 대한민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특히 동두천은 70년 넘게 시 면적 절반을 미군 공여지로 내어주며 한미동맹 강화와 대한민국 국토방위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군 대상 서비스업 의존 외에는 달리 자생적인 경제발전이 불가능했던 것이 동두천 현실"이라며 "공여지는 반환되지 않은 채 주둔 미군병력이 급감하면서 동두천 경제는 사실상 파탄 상태"라고 호소했다. 결의문을 통해,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를 위한 동두천 특별한 희생을 인정하고 ‘동두천 지원 특별법’ 제정 △정부는 동두천시 관내 모든 미반환 공여지의 반환일정을 확정하고 약속한 날까지 반드시 반환 △그에 수반될 환경 치유비용과 반환공여지 개발비용 전부를 책임지고 △정부는 ‘산업입지법’에 따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개발비용을 즉각 지원 △동두천 국가산단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입주하도록 조치할 것을 정부에 요구했다. 이날 채택된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결의문은 추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거쳐 정책당국에 전달될 예정이다. 다음은 결의문 전문이다. 대한민국을 지켜온 동두천이 절규한다! 죽어가는 동두천! 대한민국이 살려내라! 안보도시 동두천 기다림과 인내는 폭발 직전이다. 동두천은 70년 넘는 묵묵한 안보 희생으로 상처받고 있다. 제발 살려달라는 동두천 호소에는 메아리마저도 없다. 대한민국 정부는 철저히 침묵하고 있다. 지금 이 순간도 동두천은 시 땅덩어리의 절반을 미군에게 내어주며 대한민국을 지키고 있다. 하지만 그 대가로 돌아온 것은 절망뿐, 여전히 동두천은 지역경제 파탄의 수렁에서 좀체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동두천 아픔은 동두천 잘못이 결코 아니다. 시 면적 절반이 미군 공여지인 상황에서, 각종 중첩규제에 묶여 왔던 동두천은 미군에 의존하는 서비스업 외에 자생적인 경제발전 기회를 가진다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했다. 대한민국 경제성장과 민주주의 확립의 그늘에는 남북 대립 최전선에서 정상적인 도시발전 기회를 포기하고 나라 울타리 역할을 도맡아온 동두천이 있었다. 대한민국 국토 중 어딘가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되어야만 했고, 단지 군사상 지리적으로 적합하다는 이유로 동두천은 미군의 요새 역할을 떠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지금, 지역경제를 간신히 지탱하던 미군들이 빠져나간 동두천의 빈자리에는 폐업의 눈물과 불황의 한숨만 남았다. 낙후의 상처와 기지촌 오명만 그대로, 동두천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 인구 9만선이 결국 무너진 동두천은 벼랑 끝, 추락 직전에 처해 있다. 이대로라면 동두천은 죽는다. 세상천지에 당연한 희생이라는 것은 없다. 대한민국 그 어느 도시도 대가 없는 헌신을 강요당할 이유는 없다. 정부는 즉각 ‘특별한 희생’에 대한 ‘당연한 보상’에 나서야 한다. 이는 70년 넘게 나라를 지켜온 동두천의 정당하고 떳떳한 권리다. 이에,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다음 사항을 대한민국 정부에 강력하게 촉구한다. 하나,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안보를 위한 동두천의 특별한 희생을 인정하고, 그에 대한 당연한 보상으로 ‘동두천 지원 특별법’을 당장 제정하라! 하나, 대한민국 정부는 캠프 모빌을 비롯한 동두천 내 모든 미반환 공여지의 반환일정을 확정하고 약속한 날까지 반드시 반환할 것이며, 그에 수반될 환경치유비용과 반환공여지 개발비용 전부를 책임지라! 하나, 대한민국 정부는 ‘산업입지법’ 제28조에 따라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개발비용을 즉각 지원하고, 동두천 국가산단에 반도체 등 첨단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조치하라! 2023년 9월 18일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kkjoo0912@ekn.kr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18일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18일 동두천시 특별지원 촉구. 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성남시, 이동무대차량 활용 ‘찾아가는 시정홍보’ 진행

경기 성남시가 18일 내달부터 이동무대차량의 대형스크린을 활용해 각종 시정 및 주요 행사일정을 시민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직접 찾아가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부터 19일까지 이틀에 걸쳐 성남시청 앞 광장에 이동무대차량을 배치해 시범적으로 운영한 후 문제점을 보완해 성남시 내 주요 광장이나 지하철역 주변, 시장 등에서 홍보활동을 벌이게 된다. 무대차량의 대형스크린을 통해 성남시 시책을 설명한 주요 동영상과 시 행사 포스터 이미지 등이 송출될 예정이다. 시의 지원으로 구입·운영 중인 성남예총의 이동무대차량은 지금까지 문화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곳곳을 다니며 미니콘서트(연간 19회) 등 문화공연을 개최해왔다. 그 외에도 공공예술 및 민간단체 공연 등 다양한 행사장소에 투입돼 활용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 "지자체 중 최초로 이동무대차량을 이용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홍보하여 기존 시정홍보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고 더 많은 시민에게 알 권리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남=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918225415 사진제공=성남시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에 10명등재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시청 별관 1층 로비에서 유관기관, 단체장 및 자원봉사 수요처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등재식을 개최했다.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은 안양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하고 자원봉사자 명예를 기리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다. 등재 대상은 1997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 ‘1365 자원봉사포털’ 등록기준 봉사활동 누적 1만5000시간 이상을 기록한 자원봉사자 10명이다. 등재 봉사자 중 최고령자인 신봉섭옹은 1998년 1월부터 만안노인복지회관에서 안내 봉사, 체력단련실 관리, 식당 및 목욕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경기도 내에서도 최고령 봉사자다. 이와 함께 고 김순옥(87세)을 비롯해 송재숙(75세), 이승복(67세), 김경숙(65세), 고양명(63세), 이남심(61세), 권태운(60세), 김윤주(51세), 양동성(50세)님도 영광스러운 공간에 이름을 올렸다. 제막식 이후 대강당에서 진행된 2부 행사에서 봉사자들 활동영상 상영 및 헌액증서 수여식이 진행됐다. 아울러 칼림바, 클래식 기타, 성악 등 자원봉사단체 축하공연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최대호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안양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명예의전당에 등재된 자원봉사자 헌신 덕분에 우리 시의 지난 50년은 행복했다"며 "앞으로 100년도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제막식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제막식.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등재 봉사자 안양시 자원봉사자 명예의전당 등재 봉사자. 사진제공=안양시 최대호 안양시장-심봉섭 명예의전당 등재 봉사자 최대호 안양시장-심봉섭(오른쪽) 명예의전당 등재 봉사자. 사진제공=안양시

평택도시공사, 2000만원 상당의 평택사랑상품권 기탁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지난 14일 추석명절을 맞아 평택행복나눔본부에 평택사랑상품권 2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공사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설에도 2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금은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돼 이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강팔문 공사 사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도시공사는 앞으로도 평택시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이번 명절 기부금 기탁 외에도 장학사업 후원, 다문화가정 후원, 주거개선 사업 동참, 긴급 물품 지원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image01 평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평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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