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유안타증권, 600억원대 자사주 소각 소식에 5%대 상승

에너지경제신문   | 입력 2026.05.08 10:05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은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 남동구 예술로에 위치한 이토타워 3층 지점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유안타증권 금융센터인천본부점은 오는 29일 오후 4시부터 인천시 남동구 예술로에 위치한 이토타워 3층 지점 객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유안타증권 주가가 자사주 소각 소식에 8일 장 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9시 50분 유안타증권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5.10%(400원) 오른 7860원이다.


전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 결정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안타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691만6474주와 우선주 10만842주 등 총 701만731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624억842만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소각은 기취득 자기주식을 대상으로 하며, 발행주식 총수만 감소하고 자본금 감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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