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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더 낸 세금 찾아가세요"…1.46억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신속히 돌려주기 위해 10월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에 대한 일제정리에 나선다. 지방세 환급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폐차, 지방소득세 국세 경정, 이중납부 등 다양한 사유로 해마다 발생하고 있으며, 환급이 결정된 날로부터 향후 5년간 청구하지 않으면 환급권리가 소멸된다. 9월말 기준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4578건, 1억4600만원이고, 세목별로는 지방소득세가 3023건에 1억700만원(73%), 자동차세가 1484건에 3300만원(23%)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5만원 미만 미환급 건수가 88%(4028건)를 차지해 소액 환급금에 대한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구리시는 9월에 미환급금 환급신청 안내문을 일괄 발송해 환급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외 다양한 방법으로 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지방세 환급금은 구리시 세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와 카카오톡 ‘구리시 지방세 환급신청 및 간편 상담’ 채널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윤주 세정과장은 10일 "납세자가 환급금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에 적극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권리 향상과 신뢰받는 세무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더 마블스’, 11월 8일 개봉 확정.. ‘박서준’ 마블 데뷔 어떨까?

박서준이 출연하는 영화 ‘더 마블스’(감독 니아 다코스타)가 11월 8일 개봉한다. ‘더 마블스’ 측은 11월 8일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메인포스터와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했다. ‘더 마블스’는 캡틴 마블의 두 번째 이야기로,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 플레이를 하게 되는 히어로 액션 블록버스터다. 특히 ‘더 마블스’에 배우 박서준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이미 국내에서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박서준은 ‘더 마블스’에서 캡틴 마블의 남편인 얀 왕자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메인 포스터 속 박서준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붉은 빛을 내뿜는 캡틴 마블(브리 라슨 분)을 중심으로 또 다른 빛의 능력을 발휘할 모니카 램보(테요나 패리스 분), 카말라 칸(이만 벨라니 분)이 배치돼 있다. 또한 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돼 줄 닉 퓨리(사무엘 L. 잭슨 분)와 구스,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치는 얀 왕자(박서준 분)의 모습까지 더해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파이널 예고편은 캡틴 마블이 각성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닉 퓨리의 외침과 동시에 등장하는 장면은 차원이 다른 액션 신과 역대급 스케일을 가늠케 한다. 또한 빛의 능력으로 모인 세 명의 히어로가 보여줄 최상의 팀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낸다. ‘더 마블스’는 11월 8일 개봉 예정이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더마블스 ‘더 마블스’가 11월 8일 개봉한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구리시 2023 반려동물 문화교실 개최…펫로스 극복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2023년 구리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개최한다.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체계적인 반려동물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고, 동물 생명존중 의식 고취 및 비반려인과 조화로운 공존 방법을 모색하고자 매년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는 2023년 구리 코스모스 한강예술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려동물 유실 및 유기를 방지하기 위한 ‘동물등록의 필요성’, ‘생명존중’ 교육과 반려동물과 이별로 야기되는 펫로스 증후군이 사회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펫로스 극복하기’ 교육 등 총 14회차로 구성됐다. 교육은 총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방법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 접속을 통해 원하는 교육을 선택 후 신청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10일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반려동물 문화교실 행사를 통해 책임감 있는 반려동물 문화가 조성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구리시 2023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구리시 2023년 반려동물 문화교실 포스터. 사진제공=구리시

에일리, 오늘(10일) 데뷔 11주년 기념 신곡 ‘라 타 타’ 발매

가수 에일리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10일 오후 6시 새 싱글 앨범 ‘라 타 타’(RA TA TA)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지난달 ‘잡아줄게’ 이후 약 1개월 만에 내놓는 것으로,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라 타 타’와 ‘빅 잇 업’(Big It Up) 등 총 3곡이 담겼다. 10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일리는 ‘라 타 타’와 ‘빅 잇 업’의 작사에 참여하며 자신을 향한 끝없는 욕망과 목마름을 그려냈다. ‘라 타 타’는 라틴과 트랩 요소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댄스팝 장르로, 중독성 넘치는 후렴구가 돋보인다. 또 에일리는 이달부터 전국 투어 콘서트 ‘아이엠 : 컬러풀’를 서울·부산·울산·부천·창원·청주·인천·광주·대구 등에서 진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에일리가 데뷔 11주년을 맞아 신곡 ‘라 타 타’를 내놓는다.A2Z엔터테인먼트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창립 6주년 맞아 유공직원 표창장 수여

전남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 지난 6일 창립 6주년을 맞아 유공 직원을 표창하고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을 기부했다. 공단은 이날 ‘창립 6주년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직원 14명을 표창했으며, 임직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시장 표창장 전수, 이사장 표창장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표창 대상자는 행정, 전기, 환경미화 등 각 분야에서 모범이 됐거나,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한 직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공단은 아름다운 가게 여수여서점에 의류, 가전, 잡화 등 물품 260여 점을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갔다. 기부품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유화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공단 창립 6주년 기념일을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유공 직원을 표창하고, 아름다운 가게에 물품을 기부했다"면서 "따뜻한 가치와 섬세한 서비스로 시민에게 든든함을 주는 모범 공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에너지경제신문 이정진 기자 leejj0537@ekn.kr여수시도시관리공단 지난 6일 여수시도시관리공단 창립 6주년 기념 유공직원 표창장 수여식. 제공=여수시도시관리공단

광명시 입영지원금 10만원 지급…1200명 혜택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광명시가 군에 입대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 10만원을 지급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10일 "입영지원금을 통해 광명청년의 병역의무 이행을 격려하고, 광명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입영지원금은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광명시민의 입영 준비를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올해 도입됐으며, 광명시는 이를 위해 올해 4월 ‘광명시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지급 대상은 입영(소집) 예정인 현역-보충역-대체역-상근예비역-승선근무예비역이며, 신청일 기준 광명시에 1년 이상 연속 주소를 두고 거주한 광명시민 중 9월13일 이후 입영자다. 신청은 10일부터 접수하며, 입영통지서 수령일로부터 입영일 전까지 신분증과 입영통지서를 가지고 관할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입영 전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에는 입영 후 3개월 이내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는 직계존비속 등 조건에 부합하는 대리인이 대신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광명시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로 지급되므로 신청 전에 지역화폐에 가입해야 한다. 신청일로부터 8일 이내 지급되며 지급일로부터 3년 내 지역화폐 사용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영지원금과 관련된 세부사항은 광명시 안전총괄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광명시 한 해 입영자는 1200명 내외이며, 현재 입영지원금을 지급하는 기초자치단체는 경기도 성남시, 과천시, 포천시, 경북 성주군, 충북 충주시 등 12곳이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 박승원 광명시장. 사진제공=광명시

한덕수 총리, 파리서 부산엑스포 심포지엄 등 유치 총력전…佛총리와 첫 회담도

[에너지경제신문 김종환 기자] 유럽 4개국을 순방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는 첫 방문지인 프랑스 파리에서 10일(현지시간)까지 이틀간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에 주력했다.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를 처음으로 만나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지지를 부산엑스포 지지를 요청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지 선정을 50일 앞두고 우리나라가 개최한 ‘2030 부산세계박람회 공식 심포지엄’이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에는 한 총리를 비롯해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박형준 부산시장, 드미트리 케르켄테즈 국제박람회기구(BIE) 사무총장, BIE 회원국 대표 등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개회사에서 "부산엑스포는 국가 간 격차를 줄이고 기후변화 등 당면한 문제를 같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기 위해 협력하는 연대의 플랫폼이 될 것"이라는 부산엑스포 비전을 강조했다. 이어진 심포지엄 만찬에서 한 총리를 비롯한 우리 측 참가자들은 개최국 투표를 하는 BIE 회원국 대표들을 대상으로 유치 활동을 벌였다. 대한상의와 한국경제인협회,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LG, 롯데, 포스코, 두산, HD현대, GS건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민간 지원 유치위원회 소속 기업도 함께 참여해 힘을 보탰다. 아울러 한 총리와 최태원 회장, 박형준 시장, 장성민 대통령 특사 등은 주요 외신 대상 기자간담회를 열어 외신에도 부산엑스포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와 역량을 피력했다. 한 총리는 이번 프랑스 방문에서 엘리자베스 보른 프랑스 총리와 회담을 갖고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에 긴밀히 공조하기로 했다. 두 총리는 이날 프랑스 총리실에서 30분가량 회담했다. 양자 간 첫 만남이다. 보른 총리는 북한의 도발을 우려하며 긴밀히 공조할 필요를 언급했고 이에 한 총리도 한국이 2024∼2025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 이사국으로 활동하는 만큼 상임이사국인 프랑스와의 공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다. 한 총리와 보른 총리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잘 성사해 양자 관계의 계기를 만들자는 데도 동의했다. 다만 구체적 시기는 계속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작년 6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한국으로 초청한 바 있다. 한 총리는 아울러 프랑스 전기차 보조금 제도 개편에 있어 한국 기업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프랑스는 전기차 생산과 운송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을 따져 보조금 지급 대상을 선별하기로 했는데 이 경우 지리적으로 프랑스에서 멀리 떨어진 한국산 전기차는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보른 총리는 한국 측이 우려하는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계속 서로 협의해나가자고 말했다고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다. 한 총리는 2030부산엑스포가 유치될 수 있도록 프랑스가 지지해달라고 요청했고 보른 총리는 부산의 역량이 뛰어나며 한국이 강력한 후보라는 점은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다고 답했다고 외교부 관계자가 전했다. 한 총리는 10일까지 파리 주재 국제박람회 기구 회원국 대사들과 양자 면담, 오찬 간담회 등 유치 활동을 이어간 뒤 다음 순방국인 덴마크로 이동할 예정이다. axkjh@ekn.kr한덕수 총리가 참석한 부산엑스포 심포지엄 유럽 4개국을 순방 중인 한덕수 국무총리가 9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파비용 가브리엘에서 열린 2030 부산세계엑스포 유치 심포지엄에 참석해 엑스포의 부산 유치에 대한 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보른 프랑스 총리와 악수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한덕수 국무총리와 엘리자베트 보른 프랑스 총리가 9일(현지시간) 프랑스 총리실에서 첫 양자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박승원 광명시장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10일 광명시에 따르면, 박승원 시장은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특색 있는 지역자원을 활용하거나 독창적인 행정을 통해 지역혁신과 발전에 모범이 될만한 성과를 보여준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교육감,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하며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한다. 박승원 시장은 민선7기부터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정책을 시민 참여 기반으로 추진해 풀뿌리민주주의 실현과 지역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고 광명시는 설명했다. 박승원 시장은 "자치발전대상 수상은 단체장 노력만이 아니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민 참여를 통해 실질적 성과를 내왔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정부, 함께 키우는 미래 광명’이란 시정 목표에 맞게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광명시는 청년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청년숙의예산’, ‘청년동 사업’을 비롯해 청년위원회, 노인위원회, 여성위원회, 청소년위원회, 일자리위원회 등 5개 시장 직속 위원회를 설치해 시민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민이 원하는 정책을 현장행정을 통해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올해 시장 직속 시민소통관을 신설해 ‘우리동네 시장실’, ‘시민과 대화’, ‘생생소통현장’, ‘시민소통의 날’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500인 시민원탁회의’,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 ‘주민세 마을사업’ 등 제도적 체계를 구축해 시민 참여와 권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박승원 광명시장 5일 2023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수상. 사진제공=광명시

BTS 지민,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파” 패션매거진 커버 장식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패션 매거진 ‘엘르’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카메라 앞에 선 지민은 하이 주얼리부터 시크한 매력의 락 컬렉션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소년미를 발산해 눈길을 끈다. ‘엘르’와의 인터뷰에서 지민은 "내가 얼마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성격인지 알게 됐다. 앞으로 더 성장하려면 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깨닫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자신감 있게 임하려면 우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니까"라고 올해 솔로 앨범 발표 및 브랜드 앰배서더 활동 등 혼자서 많은 일을 해내고 있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근황을 묻는 질문에 "언제나처럼 곡 작업은 꾸준히 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음악적으로 정말 다양한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라며, 아티스트로서의 포부를 비쳤다. 최근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첫 솔로 활동 경험에 대한 소회를 털어 놓기도 했던 지민은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하고 싶다. 정말 잘하는 가수가 될 테니 기대해 달라"며 끝 없이 성장하려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10월 13일 다가오는 생일 계획을 묻자 "사실 생일이니까 뭔가를 특별히 해야겠다 생각은 없다. 늘 이 날을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건 팬 분들이다. 항상 감사할 따름"이라며 아미(ARMY)에게 감사를 전했다. 지민의 화보와 솔직함을 담은 인터뷰는 엘르 11월호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고지예 기자 kojy@ekn.kr지민 방탄소년단 지민이 패션매거진 ‘엘르’ 11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엘르

DPR LIVE, 신규 레이블 CTYL 설립! 홍다빈으로 새 활동 예고 ‘기대 UP’

힙합 아티스트 DPR LIVE(디피알 라이브)가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DPR LIVE는 지난 9일 본인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규 레이블 CTYL(시티와이엘)을 설립하고, 본명인 홍다빈으로 활동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의 행보를 전했다. 지난 2017년 데뷔 후 줄곧 예명으로 활동해 온 DPR LIVE는 이날 방송에서 "DPR이란 세계관 안에서 모든 이야기를 담기 어려웠다. 인간 홍다빈 자체로 말하고 싶은 것들이 정말 많다"며 속내를 털어놓는 한편, 지금까지 DPR LIVE로서 활동해 온 소감과 함께 해온 모든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덧붙였다. 본명 홍다빈으로 활동 계획을 밝힌 DPR LIVE는 신규 레이블 설립에 대한 소식도 전했다. DPR LIVE의 시그니처 사운드 ‘Coming To You Live(커밍 투 유 라이브)’에서 따온 ‘CTYL’이란 명칭의 레이블 설립 소식과 함께 "앞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좋은 분들과 함께하고 있어 힘이 난다"며 새로운 둥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홍다빈으로 펼칠 앞으로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한다며 솔직한 메시지를 전했고, 이에 팬들 또한 진심 어린 댓글로 뜨거운 응원을 건넸다. 지난 2017년 ‘Know Me(노우 미)’로 힙합 씬에 첫 등장한 DPR LIVE는 딘, 화사, 로꼬, 빈지노, 박재범, 그레이, 크러쉬 등과 함께한 음원으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다. 또 미국 ‘코첼라 밸리 앤드 아츠 페스티벌’을 비롯해 유럽, 북?남미, 아시아 등 42개 도시로 이어지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해 왔다. 힙합과 인디, R&B를 넘나들며 독창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DPR LIVE의 새로운 시작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홍다빈 힙합 아티스트 DPR LIVE가 신규 레이블 CTYL을 설립하고 본명인 홍다빈으로 활동한다.CT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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