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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KF-21 핵심장비, AESA레이다 양산 토대 마련"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한화시스템은 지난 16일 한국형 전투기(KF-21)가 최초 양산을 위한 주요 절차인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으며, KF-21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임무 장비인 ‘AESA레이다’도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은 무기체계의 체계개발과 양산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절차다. 방사청은 KF-21 최초 양산을 곧 시작해 2026년 ’최종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고, 같은 해 하반기부터 공군에 인도한다는 계획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AESA 레이다는 △다수의 공중·지상·해상 표적에 대한 탐지 및 추적 △영상 형성 △근접 교전 수행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전투기의 핵심 장비다.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개발 과정에서 한화시스템은 시제업체로 참여했다. 박혁 한화시스템 감시정찰부문 사업대표는 "이번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으로 한화시스템은 AESA레이다를 본격 양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해외 기계식 레이다를 향후 국산 레이다로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과 더불어 해외 첨단 레이다 시장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sj@ekn.kr한화시스템 AESA레이다를 장착한 KF-21 시제기가 점검을 받고 있다. 사진=한화시스템

[에너지경제신문 김아름 기자] 10여년의 노력 끝에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가 김포에 이어 보령, 분당 등 국내 발전소 선점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국내 공급을 기반으로 그간 글로벌 기업들의 무대였던 해외 가스터빈 시장에도 진출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는 목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국산형 가스터빈이 국내 발전소에 속속 투입되고 있다. 추가 공급 계약도 앞두고 있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에서 독자 개발한 270MW급 DGT6-300H S1 가스터빈은 김포열병합발전소에 설치돼, 종합 시운전에 돌입한 상태다. 이 과정이 끝나면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상업운전에 들어간다.DGT6-300H S1 모델은 출력 270MW, 복합발전효율 60% 이상의 가스터빈으로 부품 수만 4만개에 달한다. 또 가스터빈 내부에는 450개가 넘는 블레이드(날개)가 있는데 이 블레이드 1개 가격만 해도 중형차 수준이다.최근 개발에 성공한 380MW급 대형 가스터빈 표준복합모델인 DGT6-300H S2+ 가스터빈도 조만간 보령 신복합화력 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다. 보령 신복합화력발전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시행하는 국책과제 가운데 하나로, 이번 사업에서 두산에너빌리티과의 가스터빈 공급 계약이 마무리되면, 380MW급 대형 가스터빈의 실증이 최초로 이뤄지게 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를 발판 삼아 북미와 사우디 시장 등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가스터빈 개발에 머물지 않고 수소 혼소는 물론, 수소 전소터빈으로 한 단계 더 기술력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즉, 수소와 액화천연가스(LNG)를 혼합하지 않고 수소만으로 터빈을 돌리는 기술 개발로 무탄소 전환을 이루겠다는 것. 실제로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국책 과제로 50% 수소 혼소 및 수소 전소 연소기를 동시에 개발하고 있으며 2027년 380MW급 수소 전소 터빈 개발 완료를 목표로 핵심기기인 수소 전소 터빈용 연소기를 2026년까지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여기에 노후 가스터빈 성능 개선 및 신규 부품 공급 등 글로벌 가스터빈 서비스사업까지 추진해 오는 2024년부터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는 목표다. 이상언 파워서비스BG GT센터 상무는 "가스터빈 국산화를 위해 확보한 기술에 수소 연소 기술을 더하면 수소전소터빈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며 "그간 우리나라가 가스터빈 개발 후발주자였다면 수소터빈만큼은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스터빈의 핵심 구성품인 로터 조립체

한화시스템, 한국형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한화시스템이 전날 국방과학연구소와 679억원 규모의 ‘초소형위성체계개발사업’ 합성개구레이다(SAR) 검증위성 1기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SAR 검증위성을 개발하고 양산을 통해 향후 ‘SAR 군집위성’을 개발한다는 게 골자다. 실제 ‘우주궤도 시험’을 실시해 한반도 전역과 주변 해역의 준(準)실시간 감시·관측을 위한 소형·경량·고성능 SAR 군집위성을 개발해 내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SAR 군집위성’ 개발이 완료되면 한반도 위기징후와 재난위협을 탐지하는 ‘우주의 눈’ 역할을 하게 된다. 한화시스템은 2027년 6월까지 △각 위성 구성품의 기능을 검증하는 공학모델 △각 위성 구성품의 발사환경 및 우주환경 인증을 위한 비행모텔 △각 구성품 간 연동 시 기능 검증을 위한 전기적 시험장치 △위성체 구조물 내에서 각 구성품 기능 검증을 위한 열구조 모델 △실제 우주로 발사할 초소형 SAR위성의 발사용 모델등을 개발하게 될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현재 군사용 정찰위성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SAR센서’와 ‘데이터링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우주 전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정호 한화시스템 항공·우주부문 사업대표는 "민간 우주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초소형 SAR위성은 안보 자산으로써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한화시스템의 기술 역량과 경험을 통해 SAR검증위성 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한화시스템 한화시스템이 개발중인 초소형 SAR위성. 사진=한화시스템

포스코인터내셔널, IR조직 강화… "주주친화 경영 이뤄낼 것"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기업설명(IR) 조직을 강화해 주주친화 경영과 기업가치 제고에 나선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오는 22일 기존 기획지원본부 산하의 IR부서를 실 조직으로 확대 개편하고 정인철 상무를 초대 IR실장으로 영입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개편은 실제 기업가치 대비 저평가된 현재가치를 끌어올리고 주주친화 경영을 기업 규모에 맞게 강화해야 한다는 판단에서 이뤄졌다. 포스코에너지 통합 이후 향상된 성장 잠재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서 기업가치를 시장에서 제대로 인정받겠다는 취지다.정 상무는 서울반도체와 차바이오텍 등에서 IR 담당 임원을 맡아 계열사인 차백신연구소, 서울바이오시스의 기업공개(IPO)를 수행하며 기업가치 제고 활동과 재무 분야 등에서 돋보이는 성과를 내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정 상무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높은 산업 분석 역량을 활용해 신설된 IR실을 주축으로 IR 활동을 전방위로 전개한다는 계획이다.포스코인터내셔널은 에너지·식량·구동모터코아 등 핵심 사업의 성장전략과 목표를 소개하는 ‘밸류데이’를 운영하고 ‘애널리스트데이’도 상시로 열어 경영층과 투자자와의 소통을 적극 확대한다. 또한 올해부터 2025년까지 ‘중기 주주환원정책’을 수립, 투자자에게 공표해 주주가치 제고에 초점을 맞출 방침이다.포스코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IR조직 강화를 통해 다양한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향상된 경쟁력과 미래 성장잠재력을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회사가 지난 통합 비전 선포식에서 목표로 제시한 ‘시가총액 23조원 달성’을 조기에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lsj@ekn.kr

한화시스템,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한화시스템 ICT 부문이 국내 교육 1위 기업과 교육용 메타버스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한화시스템은 전날 ‘빨간펜’·‘구몬’으로 알려진 교육전문기업 교원그룹과 ‘메타버스 기반 교육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교원그룹 교육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메타버스 기반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언택트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교육서비스 공동기획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및 업무제휴를 추진한다. 이번 협약으로 한화시스템은 교원그룹의 스마트 영어 학습 프로그램 ‘도요새잉글리시’를 ESG와 공동 개발한 교육플랫폼 ‘위캔버스’에서 서비스 하기 위한 기술검증을 수행한다. 이후 교원의 다양한 콘텐츠로 플랫폼 간 연동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메타버스 내 학생활동 분석기반 학부모 리포팅 서비스도 기획한다. 이를 통해 콘텐츠의 다양성과 학습자 교감도를 높이고, 교육용 메타버스 시장 타깃을 확대해나간다는 설명이다. 어성철 한화시스템 대표이사는 "교원그룹의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사용자 특성을 기반으로 공교육도 연계, 양질의 학습지원과 학업역량을 키울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한화시스템 15일 한화시스템과 교원그룹의 ‘메타버스 사업협력’ 업무협약식에서 어성철(오른쪽)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와 신영욱 교원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 협동로봇,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 총출동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두산로보틱스는 17~21일 춘천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 기간 동안 갤러리플라자에 ‘두산로보틱스 로키 푸드타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로키는 두산로보틱스의 모든 협동로봇을 지칭하는 마스코트다. 3D로 분류되는 일, 단순 반복적인 일 수행에 도움을 주는 조수이자 파트너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로키 푸드타운에 선보이는 F&B 협동로봇 솔루션은 △롸버트-E(치킨) △누들로봇(쌀국수, 우동 등) △아리스(아이스크림) △닥터프레소(커피) △BB BEER BOX(생맥주) 등이다. 두산로보틱스 관계자는 "두산로보틱스의 모든 F&B 협동로봇 솔루션들을 한 자리에서 동시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아주 드문 기회"라며 "선수들의 경기를 관람하면서 최신 협동로봇의 다양한 솔루션과 유용성도 체험해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15회를 맞은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은 KLPGA 투어 중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의 대회다. lsj@ekn.kr두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가 운영하는 ‘두산로보틱스 로키 푸드타운’ 전경. 사진=두산로보틱스

현대로템 수소전기트램,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현대로템은 독일의 ‘2023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소전기트램이 제품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꼽힌다.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인테리어 △전문적 콘셉트 △사용자 경험(UX)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UI) △건축 등 7가지 부문에 출품된 약 1만여 개 프로젝트를 각국 130여 명의 디자인 전문가들이 심사하는 국제 공모전이다. 현대로템의 수소전기트램은 수소를 동력원으로 하는 차세대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올해 말까지 최종 개발 완료를 앞두고 있다. 수소전기트램은 심미적인 디자인적 요소뿐만 아니라 탑승자들의 안전까지 고려한 실용성이 동시에 강조될 수 있도록 설계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대로템은 이번 입상을 계기로 수소전기트램의 사회적 순기능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수소전기트램은 운행 시 시간당 약 800㎍(마이크로그램)의 미세먼지를 정화하고 107.6kg의 청정 공기를 생산할 수 있다. 차세대 대중교통으로서 교통 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는 저상 운행도 가능해 시민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수소전기트램은 오는 6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2023 부산국제철도기술산업전’에서 대중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며 "향후 수소전기트램 양산 사업까지 차질없이 진행해 국내 교통망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lsj@ekn.kr현대로템 ‘iF 디자인 어워드’본상을 수상한 수소전기트램 조감도. 사진=현대로템

동국제강, 1분기 영업이익 1600억원… 전년比 10%↓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동국제강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600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10% 감소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5.6% 하락한 1조9172억원, 순손실은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한 942억원을 기록했다. 동국제강은 "건설 산업 시황 악화에 따라 봉형강 부문 판매가 감소했지만 냉연·컬러 제품 판매를 일부 개선했고 해상풍력 등 후판 부문 수익성을 증대했다"며 "인터지스·페럼인프라·DKI·DKC 등 종속 회사 이익 영향으로 견조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 영업이익과 순손실 차이는 브라질 CSP 제철소 매각에 따른 변동 반영 영향이라는 설명이다. 동국제강은 1분기 매각 절차 종결에 따라 지분법주식처분손실을 순손익으로 계산했다. 동국제강은 지급보증 해소 및 지분법 자본 변동 안정화로 향후 흑자 폭을 확대해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국제강 1분기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전년 동기대비 167.9% 상승한 7202억원을 기록했다. 차입금은 환율 상승으로 해외 원재료 매입 비용이 증가하며 소폭 늘었지만 100% 미만의 안정적인 부채비율을 유지했다. 한편 동국제강은 지난 12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인적분할 관련 안건을 승인함에 따라 존속법인 동국홀딩스와 신설법인 열연사업회사 동국제강, 냉연사업회사 동국씨엠으로 분할한다. 분할 기일은 내달 1일로, 동국제강은 향후 선진화된 기업 구조로 기업 가치를 지속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lsj@ekn.kr동국제강

대우조선해양 1분기 영업손실 628억원… "적자폭 감소"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1분기 매출 1조4398억원·영업손실 628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6%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지난해(영업손실 4701억원)에 비해 대폭 감소됐다.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1204억원으로 나타났다. 대우조선해양은 1분기 적자의 원인에 "외주비 상승 등 예정 원가 증가로 약 600억원 상당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우조선해양은 올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이중연료추진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과 수상함 등 함정 위주의 수주 전략을 통해 일감과 안정적인 이익 확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다는 전략이다. 특히 수익성이 가장 높은 LNG운반선 규모가 전체 수주 잔량(약 40조원)의 절반에 이르는 안정적인 일감을 확보하고 있어 매출 증가 및 수익성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관계자는 "생산성 향상과 질 좋은 수주물량 확보로 최대한 빠르게 흑자전환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대우조선해양

동국제강, 대한소방공제회에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2억원 전달

[에너지경제신문 이승주 기자] 동국제강은 이날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소방공제회관에서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한소방공제회는 소방공무원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1984년 설립된 복지 기관이다. 동국제강은 2018년을 시작으로 6년 째, 매해 약 2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대한소방공제회에 기탁해왔다. 올해까지 총 11억8000만원 가량의 장학금이 소방공무원 자녀 2040명에게 전달됐다. 대한소방공제회는 동국제강이 전달한 장학금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기금 수익을 전국 시·도 본부를 통해 선발한 소방공무원 대학생 자녀의 장학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은 "소방공무원의 생활과 복지를 위해 우리 사회가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할 때"라며 "지속적인 장학사업 후원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자녀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동국제강 15일 대한소방공제회에에서 열린 소방공무원 자녀 장학금 전달식에서 장세욱(왼쪽) 동국제강 부회장과 이형철 대한소방공제회 이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국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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