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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A레이다를 장착한 KF-21 시제기가 점검을 받고 있다. 사진=한화시스템 |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은 무기체계의 체계개발과 양산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절차다. 방사청은 KF-21 최초 양산을 곧 시작해 2026년 ’최종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고, 같은 해 하반기부터 공군에 인도한다는 계획이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AESA 레이다는 △다수의 공중·지상·해상 표적에 대한 탐지 및 추적 △영상 형성 △근접 교전 수행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전투기의 핵심 장비다.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한 개발 과정에서 한화시스템은 시제업체로 참여했다.
박혁 한화시스템 감시정찰부문 사업대표는 "이번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으로 한화시스템은 AESA레이다를 본격 양산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해외 기계식 레이다를 향후 국산 레이다로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과 더불어 해외 첨단 레이다 시장의 새로운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lsj@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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