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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은 지역의 우수한 명산과 걷기 좋은 길 홍보로 횡성 명산 등반 인증 챌린지 시즌 2 ‘동치악산 트레킹&산골음악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횡성군은 계절이 변할 때 마다 한 번, 3개의 챌린지를 준비해 청정한 자연환경을 보유한 힐링 테마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력을 도모한다. 이번 트레킹 코스 동치악산은 횡성군과 원주시 경계에 위치한 국립공원이다. 치악산은 일반적으로 구룡사에서 사다리병창에 이르는 급경사를 가진 주 능산 등산코스가 많이 알려져 있다. 완만한 경사를 가진 동치악산에서는 많은 인파를 피해 한적하고 여유로운 산행을 즐길 수 있고 고둔치 골과 부곡 폭포 등 태고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동치악산 등반인증과 함께 출·도착지점인 솔거리 공원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산골음악회도 준비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3일까지 트랭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5000원이다. 횡성명산 등반인증 챌린지 시즌 1은 지난 4월 횡성호수길 힐링트레킹 코스를 운영했다.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동치악산은 원주의 서치악산에 비해 경사가 완만하고 탐방로 곳곳에 다양한 절경을 간직하고 있어 횡성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손색이 없다"며 "많은 참가자들이 횡성의 치악산에서 새로운 매력을 경험하며 그간 누적된 피로를 해소하고 건강도 함께 얻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동치악산 트래킹 횡성명산 등반 인증 챌린지 ‘동치악산 트래킹’[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동치악산 트래킹 등반 코스 동치악산 트래킹 등산 코스 동치악산 셔틀버스 운행_1 동치악산 트래킹 셔틀버스 운행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랜드마크 ‘솔방울 전망대’를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솔방울전망대는 씨앗과 솔방울을 모티브로 한 전망대로 2021년 6월 착수해 2여년 간의 공사 기간을 거쳤다.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가로 28.5m, 세로 25m, 높이 45m 규모로 오르내리는 길은 왕복 1.2km이다. 휠체어를 이용해 오를 수 있으며 동시 수용인원은 약 500명이다. 오르는 중간중간 26개의 포켓 전망대를 마련해 관람객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했다. 상층부로 올라가면서 시시각각 변화하는 경관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상층부에서는 동해가 한눈에 들어온다. 울산바위를 비롯해 설악산의 주요 봉우리를 조망할 수 있으며 잘 가꾸어진 숲을 볼 수 있다. 아울러 8층 상층부는 매시 재질 바닥으로 아래가 보이도록 설계해 관람객들이 스릴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솔방울전망대는 개막일인 9월 22일 정식 오픈해 10월 22일까지 행사 기간 내내 운영할 방침이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올해 가을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장에 오시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산인 설악산의 아름다운 단풍을 만끽할 수 있고, 특히 솔방울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관은 그 아름다움이 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직위는 D-100(14일)을 기념해 주행사장인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 일원에서 오는 17일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숲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강원=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솔방울전망대_1 솔방울전망대 전경 솔방울전망대2 솔방울전망대 숲길 걷기대회_1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기원 D-100걷기대회가 오는 17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홍천군, 농산물 포장재 지원 재원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은 지역농산물 특성에 맞는 통일된 농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홍천군에 따르면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업환경 개선에 일조하고자 올해 농산물 포장재 지원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 통일된 포장재 사용으로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규격 출하를 유도하기 위해 군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8억6000만원을 더 확보해 100% 증액된 17억2000만원으로 확대 지원한다. 농가 부담 경감에 한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 5월 지역 내 농협 및 영농조합법인 등 11개소를 사업주관 대상자로 선정했다. 일정 규모 이상 선별·규격 출하 하는 공선조직 및 농가에 농산물 포장재 구입 단가를 장당 1000원 기준 50%를 지원한다. 지원기준 초과 사업비는 농가에서 자부담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량은 주관처에서 사업비에 맞게 농가별로 배분할 계획이다. 유진수 군 농정과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올해 포장재 지원사업 수요를 최대한 반영했다"고 말했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홍천군청 전경 홍천군청

[포토]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서 펼쳐지는 부부파크골프대회

‘2023 전국 부부 파크골프 대회 최종 결선 라운드’가 13일부터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시작됐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부가 함께 출전하는 이 대회에는 우승상금 1000만원 등 총 5000여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화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전국 부부파크골프대회2 2023 전국 부부 파크골프 대회 최종 결선 라운드가 13일부터 강원 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열려 부부가 다정하게 골프를 즐기고 있다. 전국 부부파크골프대회 강원 화천 산천어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전국 부부 파크골프대회 최종 결선 라운드가 13일부터 열렸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12일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100만 주민 서명 운동’ 챌린지에 참여해 지방교부세법의 신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13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광역자치단체 중 네 번째로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전국 원전인근지역동맹(삼척시 등 23개 기초지자체)의 주도로 진행하고 있다.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삼척시를 비롯한 원전 인근 시·군·구는 원전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고 있음에도 혜택이 전무해 이에 지방 교부세 내국세를 증액해 23개 원전 인근 시·군·구에 균등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 지방교부세법 개정안을 발의한 상태이다. 현재 국회 상임위에서 심사 중인 법안이 통과되면 시군구별로 매년 100억원 내외의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원전 사고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원자력안전교부세 신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이 필요하다. 법안의 신속한 통과를 위해 도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서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김 지사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과 박상수 삼척시장을 지명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김지사, 원자력안전교부세 서명운동 동참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12일 ‘원자력 안전교부세 신설, 100만 주민 서명 운동’ 챌린지에 동참했다.

민·관공동협력사업, 삼척시 원덕읍 통합돌봄센터 개소

민·관공동 협력 사업 ‘함께하는 행복한 이웃, 원덕마을 통합돌봄센터’ 개소식이 12일 오후 4시에 열렸다. 이날 박상수 삼척시장과 민병희 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원덕 마을통합돌봄센터는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50여명과 함께 원덕지역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병원 동행, 주택 정리수납 및 생활용품 교체, 주거환경 개선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돌봄센터 사업장은 한국남부발전(주)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억원을 지원받아 지상 2층 규모로 구축했다. 일자리 인건비 및 운영비는 삼척시가 지원하며 참여자 모집 등 사업수행은 삼척시니어클럽이 담당한다. 지난해 사업을 시작해 호평받고 있는 ‘희망을 담는 빨래바구니’ 사업과 함께 이번 돌봄센터 개소로 원덕지역 내 양질의 노인 일자리 창출은 물론 취약계층 돌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민병희 삼척빛드림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한 소통으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삼척=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원덕읍 통합돌봄센터 개소 삼척시와 삼척빛드림본부 그리고 삼척시니어클럽 등 민관 공동 협력 사업 ‘원덕마을 통합돌봄센터’가 12일 개소식을 개최했다.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운영대의원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는 13일 상반기 지사 운영대의원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지사 주요업무 추진계획 설명 및 지역의 농업·농촌이 직면한 다양한 이슈에 대한 공사의 역할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용수 부족, 집중호우로 인한 시설물 피해, 저수지 수질오염 문제 등 현안에 대해 농업용수 절약, 용배수로 수초제거와 준설, 저수지 상류부 오염원 관리 등 농업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김명일 지사장은 "지역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운영대의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사는 운영대의원들과 상호협력을 통해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천지사 한국농어촌공사 홍천춘전지사는 13일 상반기 지사 운영대의원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무사고 비행 달성 기념행사 개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개청 이후 사고 없이 산림재난재해 임무를 수행한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무사고 비행 달성(2016년 6월 1일∼2023년 5월 31일) 기념행사를 13일 개최했다. 산림항공본부에 따르면 항공본부는 2003년부터 안전비행 증진의 일환으로 산림헬기 임부 수행 중 사고 없이 총 비행시간 5000시간 이상 또는 7년 이상이 도래할 때마다 해당 기관에 대해 안전포상을 하고 있다. 함양산림항공본부는 2009년 개청 이후 지금까지 단 한건의 사고도 없이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016년 첫 번째 무사고 비행 달성 이후 이번에 두 번째 무사고 비행을 기록했다. 함양산림항공관리소는 KA-32 대형헬기 3대, A50350 2대를 운용하고 있다. 지리산 권역을 포함해 17개 시군서 발생하는 산불, 산악인명 구조, 병해충 항공방제, 산림업자재운반을 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산림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2년 5월에 발생한 밀양 산불 현장에서 765KV 고압송전선로를 보호하는데 공로를 세운 바 있다.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이번 함양산림항공관리소 무사고 비행 달성은 지난 14년간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철저한 자기관리와 원칙을 지켜온 결실"이라며 "산림헬기의 안전 운항에 모든 역량을 결집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산림항공본부, 무사고 안전포상 2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는 함양산리항공관리소 무사고 비행 달성 기념행사를 13일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지원 약속

(재)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는 9월 열리는 ‘2023 강원세계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와 13일 강원노인복지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 유종우 수석부회장, 김동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상임부위원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노인회에서는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지원협의회 및 자원봉사 참여, 단체 관람 협조,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을 하게 된다. 그 밖에 강원특별자치도와 노인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유지한다.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는 ‘세계, 인류의 미래, 산림에서 찾는다’를 주제로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31일간의 일정으로 강원특별자치도세계잼버리수련장과 설악∼금강권을 연결하는 4개 시군 고성·속초·인제·양양 일원에서 열린다. 이건실 연합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에 산림을 주제로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관심을 가지고 홍보와 연계 행사 개최 등 다방면에서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김동일 상임부위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개최하는 국제행사에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의 참여는 전국적인 붐업을 일으키는 계기가 도리 것으로 산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한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행사 참여와 민간홍보대사 역할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춘천=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원산림엑스포 지원 업무협약 13일 김동일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조직위 상임부위원장(오른쪽)과 이건실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회장은 산림엑스포 성공 개죄츨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강릉시 "2040년까지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가 "2030년 세계 100대 관광명소 도약, 2040년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세웠다. 강릉시는 13일 세인트존스호텔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 강릉’ 비전을 선포했다. 시는 ‘아시아의 힐링관광 수도’로 도약하기 위한 5대 전략으로 △국제 수준의 관광인프라 확충 △신(新)관광산업 생태계 구축 △글로벌 네트워크 및 거점 기반 확대 △사계절 스마트 관광환경 구축 △글로컬 문화콘텐츠 확충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2040년까지 글로벌관광 명품도시, K-관광 선도도시, 글로벌 MICE도시, 디지털 투어-노마드 도시, K-컬쳐 중심도시라는 전략별 성과 달성을 기반으로 세계 100대 관광도시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국제 수준의 관광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관광 사업을 세부적으로 분류해 관광 잠재력 발현을 극대화하고 국제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시는 2040년까지 관광숙박시설 4만실 확충, 휴양 레저시설 10개소 및 야간관광 명소 8개소 조성, 50개 이상의 국외 도시와 글로벌 관광도시 네트워크 구축, 연간 3개 이상의 국제행사 유치 확대 등 단계적으로 세계 관광도시 기반구축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체질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1021억 원 규모의 관광거점사업 핵심사업인 환상의 호수, 달빛 아트쇼, 오죽헌 뱃놀이, 강릉 브랜드공연 등과 2023년 문체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세계 100대 관광도시들과 폭넓은 교류를 통해 공동마케팅 등 각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 관광 분야 도시 간의 외교 행보도 크게 넓힐 예정이다. 도시의 국외 인지도를 높이고 향후 아시아의 국제 관광거점도시 역할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시의 글로벌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한 포석을 마련한다. 해외 무대에 선보일 수 있는 K-컬쳐 팬덤타운을 조성한다. BTS정류장, 도깨비방파제 등 한류 문화자원을 보유한 강점 활용을 통해 K-컬쳐 팬덤이 강릉을 무대로 새로운 문화를 능동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년 ITS 세계총회 준비를 위해 강릉시 전역에 구축하는 지능형 교통망은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교통 안전서비스를 제공하고, 올림픽파크 부지 내에 건설될 ITS 컨벤션 센터는 건립 이후 MICE관광 발전을 위한 중추 기지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방문객이 시의 전망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적절한 부지 내에 강릉타워 건설도 계획하고 있다. 남산타워, 부산타워처럼 주간에는 문화 관광을, 야간에는 야경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강릉의 랜드마크로 브랜드가치를 키운다. 강릉의 해양자원 활용 역량 극대화, 환동해 복합 물류기지와 국제 항만 여객 허브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날 비전 선포식 행사에 앞서 문화·관광 분야 13개 단체와 ‘강릉 국제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민·관·학 상호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강릉은 매년 30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관광도시"라며 "이번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세계 100대 관광명소,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 시민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릉=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ess003@ekn.kr강릉시청 전경 2 강릉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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