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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웰니스 관광 도시 정선서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가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숙암역 일원)에서 7일 개막했다.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는 ‘웰니스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치유관광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새로운 콘텐츠로 방한 관광객을 확대하기 위한 행사이다.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말까지 ‘여기어때’ 앱을 통해 전국 39개 추천치유관광지의 130여개 관광상품을 최대 3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전국 11개 추천치유관광지에서는 7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체험강좌’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부산, 울산, 강원, 충북, 전북, 제주, 인천 등 전국 7개 지자체는 ‘지자체 특별관’을 운영한다.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는 문체부가 선정한 첫 번째 ‘올해의 웰니스 관광 도시’ 정선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정선군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하이원리조트, 로미지안 가든에서 미술 치유, 흑백 가족사진 촬영, 사랑의 순례길 명상 걷기 등 1일 체험 강좌을 운영했다. 개막식은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축하공연을 식전공연으로 문을 열었다. 정선웰니스 소개, 축하 인사말, 개막 세레머니에 이어 명상 음악가 정수지의 소리 치유(사운드테라피)는 물론 가수 양희은과 박미선의 힐링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개막식 행사와 더불어 서울, 부산, 인천, 전북, 충북 등 전국 웰니스 관광지 홍보 및 다양한 웰니스 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용호성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관은 "올해 처음으로 전국 230여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첫 번째로 정선을 ‘올해의 치유관광 도시’로 선정했다. 정선에서 숨을 쉬어 보니 왜 정선이 올해 치유관광 도시로 선정됐는지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며 "바쁘고 힘든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은 쉬는 것만으로도 삶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된다. 그 쉼의 시간을 갖기에 정선만한 곳이 없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가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을 국민고향 정선에서 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정선은 가리왕산과 함백산을 비롯한 아름다운 계곡과 맑은 강이 어우러져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다. 또한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에 등재된 아리랑을 대표하는 시원으로 일컫는 정선아리랑과 신라국사 자장 열사가 구도의 길을 걸으며 명상 치유 문화가 천 년 전부터 이어지는 웰니스 관광 대표 도시로서 모든 조건을 갖춘 곳이 바로 정선"이라며 "명상이나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지만 옛부터 피안의 고장 정선이라 불리는 것처럼 정선에 오는 것 만으로도 치유가 된다. 정선의 기를 많이 받아 건강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현준태 도 관광국장은 "강원도는 문체부와 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힐링 광광 1번지이다.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웰니스 관광지를 육성하고 체류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학주 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은 "웰니스는 건강과 행복을 찾아가는 길 중 하나이다. 몸과 마음의 조화뿐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 준다"며 "이번 페스타 행사는 한국의 웰니스 관광 매력을 알리는 자리다.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정선을 포함한 웰니스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노력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ess003@ekn.kr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세레모니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가 7일 올해의 웰니스 관광 도시 정선 가링왕산 케이블카 광장서 개막한 가운데 개막식 세레모니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아리랑 공연 7일 강원 정선 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서 열린 개막식 식전공연으로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아리랑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최승준 군수 최승준 정선군수가 7일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2 7일 강원 정선 가리왕산 케이븦카 광장서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횡성한우축제, 성대한 개막…10일까지 열려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명품한우 ‘횡성한우축제’가 6일 강원 횡성군 횡성종합운동장 및 문화체육로 일원에서 막을 올렸다. ‘횡성의 인심! 한우의 자부심!’을 주제로 오는 10일까지 5일간 열린다. 이날 오후 횡성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장, 유상범 국회의원, 이재성 횡성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를 비롯해 시도의원 및 관계자 그리고 군민과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자리했다. 김명기 군수, 유상범 국회의원, 김영숙 횡성군의장의 개막선언에 이어 횡성한우판타지아 주제공연이 펼쳐졌다. 횡성한우를 단순한 ‘고기’가 아닌 ‘마음·위로·함께’라는 의미로 바라보며 공중퍼포먼스와 불꽃효과를 더한 화련한 공연을 전개했다. 다이나 마이트의 브릿지 공연에 이어 허민영, 나상도, 추혁진, 송민준, 최수호의 개막 축하 공연으로 무대를 후끈 달궜다. 제19회 횡성한우축제는 2개 테마 1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구이터와 판매장을 분리 운영한다. 구이터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으로 흥을 돋운다. 판매장은 ‘횡성의 인심을 담다’를 주제로 3개의 생산자단체가 참여했다. 웰니스 축제로 전환한 올해 축제는 ‘건강하소! 행복하소!웰빙하소!’를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콘텐츠와 테마 프로그램 운영으로 많은 방문객과 함께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나누는 축제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개회사를 통해 "횡성한우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그 어느 해보다 큰 변화와 새로운 시도를 했다. 단순 먹거리를 벗어나 횡성한우를 지역의 문화를 담아내는데 역점을 뒀다"며 "전국 최대 규모의 한우구이터와 판매장, 횡성한우의 과거, 현재, 미래를 만날 수 있는 횡성한우 에코뮤지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5일 동안 횡성에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내년에도 또 방문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ss003@ekn.kr개회사 하는 군수 제19회 횡성한우축제가 6일 오후 횡성종합운동장 특설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유상범 국회의원, 김명기 횡성군수, 김영숙 횡성군의장(오른쪽부터)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제19회 횡성한우축제, 6일 개막…웰니스 축제로 전환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9회 횡성한우축제가 횡성종합운동장 및 문화체육로 일원에서 6일 개막한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횡성 한우 판매장에서 고기를 구매하고 있다. 횡성한우구이터와 판매장이 분리 운영되고 구이터에는 무대가 설치돼 다양한 이벤트와 공연이 펼쳐진다. 웰니스 축제로 전환해 진행하는 올해 축제는 ‘건강하소! 행복하소! 웰빙하소!’를 슬로건으로 횡성한우와 함께하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오는 10일까지 이어간다. ess003@ekn.kr축협한우 판매장 횡성한우 구이

원주시, 어르신 위기 가구 적극 발굴·지원 나서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는 위기상황에 놓여있는 46세대를 발굴해 공적 및 민간서비스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 9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통해 빈곤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참여자를 발굴해 맞춤형 급여 신청 안내 등 공적 자원 연계 28가구, 민간자원(후원금품 등) 연계 15가구 등 총 46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위기가구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을 대상으로 공적 및 민간서비스 지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원주_1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우리 동네는 우리가 지킨다"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원주시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월에 이어 이번 달 주 1회 방범 순찰에 나선다. 봉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4일 새마을회 회원들과 함께 20여명이 참여해 야간 합동 방범 순찰 활동을 했다. 2개 조를 이뤄 학교 주변과 어두운 주택가, 골목길 등 치안이 취약한 지역을 중심으로 1시간 여 방범활동을 전개했다. 박정균 위원장은 "최근 흉기를 사용한 범죄들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시민들의 불안이 가중된 가운데 이번 순찰을 시작으로 10월 한 달 동안 주 1회 방범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엄미남 봉산동장은 "안전한 봉산동을 만들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준 위원들께 감사하다.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ess003@ekn.kr봉산동주민자치위원회, 방범순찰 박정균 봉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자치위원들과 봉산동 새마을회 회원들과 지난 4일 봉산동 야간 합동 방범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원주시]

국제걷기연맹 공식 인증 대회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국제걷기연맹 공식 인증 대회 ‘제29회 원주국제걷기대회’ 트레킹 도시 원주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29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네델란드, 벨기에, 독일, 미국, 일본 등 200여명의 외국인과 국내·외 걷기 가족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27일 오후 5시 치악종각에서 외국인 참가자들과 함께 대회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평화건강 타종식’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 이틀간 본격적인 걷기를 진행한다. 타종식 이후에는 원주 빌라드아모르 컨벤션홀에서 외국인 참가자와 함께하는 ‘국제 친교의 밤’이 열린다. 본격적인 걷기대회는 28일과 29일 이틀간 오전 9시(30㎞ 코스), 오전 10시(20㎞), 오전 11시(10㎞), 낮 12시(5㎞) 진행된다. 첫날인 28일 코스는 무실동·흥업면·판부면 방향 남서쪽으로 걷는다. 참가자들은 중앙공원둘레길, 무실배과수원길, 연세대 매지임도길을 경유하게 된다. 29일은 반곡관설동·행구동·봉산동 방향 북동쪽으로 걷는 코스로 원주천 둔치길, 혁신도시둘레길, 치악산둘레길(1코스, 11코스), 운곡솔바람숲길, 치악산바람길숲 등 경유한다. 특히 20·30㎞ 코스는 참가자는 안전을 위해 숲길을 최대한 이용한다. 또 폐철길을 활용한 치악산바람길숲을 걷게 된다. 이밖에도 주 행사장인 댄싱공연장에서는 참가자들을 위해 체지방 측정 및 골다공증 검사, 혈압·혈당체크, 풋스캐너 등 건강체험프로그램과 함께 분식, 간식류 판매 등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하게 마련된다. 대회 참가방법은 홈페이지(www.koreawalk.kr)를 통한 인터넷 신청, 원주국민체육센터 1층 내 대회사무국 방문을 통한 신청이 가능하며, 대회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일반·학생 구분 없이 5000원이며 단체(30인 이상) 참가 시 1000 씩 할인된다. 참가자에게 기념품, 코스지도, 체크카드, 배번, 완보증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당일 도시락과 간식, 식수, 우의 등을 준비해 참가하면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깊어가는 가을 하늘 아래 오색으로 단풍이 물결치는 아름다운 원주에서 개최하는 원주국제걷기대회에 참가해 세계인들과 함께 걸으며 멋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ess003@ekn.kr원주국제걷기대회 2 제25회 원주국제걷기대회 출발선을 통과하고 있는 참가자들[사진=원주시]

횡성한우축제장에도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횡성군은 제19회 횡성한우축제에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적극 홍보에 나선다.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대회‘는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평창·강릉·정선·횡성이 함께 개최한다. 6일 횡성군에 따르면 개최를 100여 일 앞두고 열리는 횡성한우축제는 횡성군에서 열리는 가장 큰 축제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이 찾아오기 때문에 횡성군은 이 강점을 살려 대회 홍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스에서는 대회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청소년올림픽 퀴즈이벤트와 룰렛을 활용한 이벤트에서는 횡성의 명품 어사진미 쌀도 제공해 경기장과 경기종목에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귀여운 마스코트 ‘뭉초’가 횡성한우축제 곳곳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함께 사진을 촬영하는 이벤트는 이전 축제들에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한우축제에서도 가장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진연호 군 교육체육과장은 "이전 토마토축제와 더덕축제에서의 홍보 경험을 바탕으로 횡성한우축제에서 더 적극적인 홍보를 하겠다"며 "이후 개최되는 안흥찐빵축제와 횡성평생학습축제에서도 방문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대회를 알려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둔내 토마토축제, 뭉초와 함께_1 지난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열린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장에서 뭉초가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횡성군]

횡성한우축제 안전위해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제19회 횡성한우축제가 6일부터 10일까지 횡성종합운동장 일뤈에서 열리는 가운데 안전한 축제 운영을 위해 드론을 투입해 실시간 상황 중계 시스템을 운영한다. 6일 횡성군에 따르면 군은 드론비행 조종자격자로 구성된 토지재산과 공간정보팀을 활용해 실시간 현장 상황중계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해 축제 기간 안전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에 운영하는 현장 중계시스템은 내년 도입 예정인 재난 대응 드론 관제시스템을 응용 활용하는 것으로 이번 축제에서 안전을 확보하고 원활한 차량 흐름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축제 첫날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축제 기간 11시, 오후 1시·3시·5시 4회에 걸쳐 20분간 현장 상황을 중계한다. 횡성군은 중계시스템을 통해 축제장 내 방문객의 집중현황과 밀집도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안전 문제에 즉각 대응하고, 축제 때마다 발생하는 차량정체와 주차난 등의 원인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축제 기간 교통으로 발생하는 문제를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축제의 성공을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횡성한우축제에서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내년 드론 관제시스템을 도입까지 완벽하게 이뤄내 각종 재난과 사건 사고 없는 횡성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횡성한우축제, 드론쇼 2022 횡성한우축제 드론라이트쇼

정선드리밍 협동조합, 정태영삼 요리경연대회서 1등 수상

[정선=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이 주관하는 2023 정태영삼 맛캐다 ‘1940 청년식당’ 요리경연대회에서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이 1등을 차지했다. ‘1940 청년식당’ 요리경연대회는 정선, 태백, 영월, 삼척 폐광지역 4개 시군에서 식당을 운영중이거나 창업을 희망하는 19세 이상 40세 이하 청년 인재 발굴을 위해 지난 달 개최했다. 이달 5일 열린 시상식에서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은 곤드레롤카츠,산나물파스타 요리로 1등 상금 300만원을 수상했으며 환경개선지원금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은 올해 초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의 주민참여형 특활화 액션그룹에 선정돼‘곤드레 어디까지 먹어봤니?’사업으로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곤드레를 이용한 음식 레시피 개발을 추진 중에 있다. 박윤진 정선드리밍 협동조합 대표는 "정선의 우수한 농산물을 알리고 주변 농가와 협업해 식재료 수급을 통한 농촌 신활력의 원동력을 불어넣어 함께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밀키트 개발 사업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영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장은 "액션그룹 정선드리밍 협동조합이 요리경연대회에서 1등을 차지하며 성과를 낸 성공 사례를 통해 많은 젊은 청년들의 귀촌을 기대한다"며 "정선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이 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는 마중물이 되겠다"고 말했다. ess003@ekn.kr정선드리밍 협동조합 요리경연대회 수상 정선군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액션그룹으로 활동 중인 ‘정선드리밍 협동조합 박윤잔 대표가 5일 열린 정태영삼 맛캐다 ‘1940 청년식당’ 요리경연대회 시상식에서 1등상을 받았다.[사진=정선군]

원강수 원주시장, 모범시민 정기포상 수여

[원주=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백운아트홀에서 3분기 모범시민 및 단체에 정기포상을 수여했다. 이날 각 부서에서 추천한 시민 36명과 기관·기업 3곳이 수상했다. ess003@ekn.kr모범시민 정기포상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3분기 모범시민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 모범시민 정기포상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4일 3분기 모범시민을 대상으로 포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원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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