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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 참여자 4000명 모집...19일부터 6월 5일까지

경기도가 청년 노동자의 자산형성을 돕는 ‘2023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참여자 4000명을 오는 19일부터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빍혔다. 1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참여자가 2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달 10만원씩 저축하면 경기도 지원금 월 14만 2000원이 추가 적립돼 2년 후 580만원(지역화폐 100만원 포함)을 받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도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4세 이하(공고일 5월 12일 기준) 도민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인 청년노동자로, 아르바이트와 자영업자 등도 신청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19일 오전 9시부터 6월 5일 오후 6시까지로 청년 노동자 통장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서류 심사, 유사 사업 중복 참여 확인,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오는 7월 17일 사업 참여자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공고는 경기도청 누리집 고시·공고 및 청년 노동자 통장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인용 도 청년기회과장은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은 열심히 일하면서도 경제적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청년들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최대한 많은 청년 노동자가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2 ‘2023년 경기도 청년 노동자 통장’ 포스터 사진제공=경기도

양평군 물 재이용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평군환경사업소는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 법률’에 따라 물 재이용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양평군 물 재이용 관리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용역을 15일 착수했다. 물 재이용 관리계획이란 시설 내 발생하는 오수를 재사용시설을 통해 정수해 사용 가능한 용수로 재사용하기 위한 계획으로 빗물과 생활하수, 하-폐수처리장 발생 처리수를 대상 원수로 한다. 물 재이용시설 설치 의무대상은 △빗물이용시설은 지붕면적 1000㎡ 이상인 시설물(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 등) △건축 연면적 6만㎡ 이상 중수도 시설 △처리용량 5000㎥/일 이상인 하수처리시설 등이다. 양평군은 이런 대상 시설 발굴을 통해 목표량 산정, 상수도 대체효과 증대, 대체수자원 확보 및 배출 오염부하량 감소 등 효과를 기대했다. 권순박 하수운영팀장은 "양평 특성에 맞는 물 재이용 사업 관리계획을 수립해 실현 가능한 대상지를 선정해 활용도가 높은 재이용 시설 설치를 통해 농촌지역 물 재이용 사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환경사업소는 물 재이용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재이용 시설 설치 활성화를 목표로 관련제도 개선 및 인센티브 활용 등을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kkjoo0912@ekn.kr양평군 15일 물 재이용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 양평군환경사업소 15일 물 재이용 관리계획 수립용역 착수. 사진제공=양평군

"김포시민이 원하면 시장이 달려갑니다"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는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형식적인 대규모 기념행사가 아닌 시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소통행정’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런 행보는 작년 김병수 김포시장 취임 당시 폭우 및 코로나19 등 여러 가지 국내외 사정을 고려해 대규모 취임식 대신 간소한 취임행사를 치렀던 것과 같은 의미로 볼 수 있다. 특히 민선8기 닻을 올리던 때 초심을 되새기고 ‘통하는 70도시 우리 김포’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김포시는 ‘통하고 행동하는 시장실’을 운영한다. 이른바 ‘통행 시장실’은 형식에 구애 없이 시민이 원하는 현장으로 시장이 찾아가 다양한 현안에 대해 소통, 공감하며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 곁에서 더 가까이 시민 목소리를 청취하는 값진 시간이 될 전망이다. 통행 시장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 31일까지 김포시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포시 관계자는 18일 "시정 관련 의견이나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시민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며 "민선8기 김포시는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해 시민과 소통 보폭을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김포시청 전경 김포시청 전경. 사진제공=김포시

과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주도’…기본협약 체결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는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과천도시공사와 ‘과천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며 환경사업소 이전 및 증설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과천시는 과천지구 내 양재천과 막계천 합류부(과천동 555-2번지 일원)에 하수처리시설은 전면 지하화하고, 상부는 12만㎡ 대규모 공원에 도서관-체육관 등 시민이 원하는 다양한 편의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과천시는 지난달 6일 환경부 산하 환경기초시설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데 이어 한 달여 만에 과천과천 공공주택지구 사업시행자와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 사업시행주체, 시행방식, 사업비 산정 및 분담 등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냈다. 특히 과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사업의 사업시행 주체가 되면서 지역 특성 반영 및 유지관리비용 절감, 사업기간 단축에도 한층 유리해질 것으로 기대했다. 사업비 분담에 있어서도 과천지구 내 하수 발생량 및 현 환경사업소 시설용량에 상응한 사업비는 사업시행자가 부담하게 해서 과천시 부담 사업비를 최소화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협약과 관련해 "과천시가 건설 사업 전면에 나서는 만큼 3기 공동주택 재건축과 재개발 등 일정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공시기 단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이에 따라 준공시기 단축을 위해 인-허가 절차에서부터 사용 개시일까지 모든 절차에 패스트 트랙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kkjoo0912@ekn.kr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기본협약 체결 과천 공공하수처리시설 건설 기본협약 체결. 사진제공=과천시

양주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경기도 유일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양주시가 ‘2023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국 17개 시-도 및 28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양주시는 기관표창과 함께 200만원 상금을 수상하게 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이수율을 비롯해 △현장보고장비(태블릿PC) 활용률 △업체 점검률 및 적발률 △합동단속 참여일수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지수 △위해식품 회수 실적 △민원 기한 내 처리비율 △이물신고 처리기한 내 처리비율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 등 10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양주시는 그동안 시민 식생활 안전을 위해 안심식당 및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확대하고, 위생점검에 참여하는 식품위생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전문성 강화 및 현장보고장비(태블릿PC)를 통한 신속한 보고체계를 갖춰 단속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식품안전관리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였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18일 "이번 수상은 식품 생산-제조-유통, 소비단계까지 철저한 지도점검으로 안전관리에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청 전경 양주시청 전경. 사진제공=양주시

구리시 한강시민공원 푸드트럭 영업자 공모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한강시민공원 내 희망 푸드트럭존을 조성하고 소상공인에게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코로나19로 폐업한 관내 사업자 및 구리시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23일까지 2대 푸드트럭 운영 영업자를 공개모집한다. 2021년 1월1일 이후 코로나19로 폐업한 관내 사업자를 1순위자로 우선 선정하고, 1순위자 미 응모 시 만19세~39세 구리시 거주 청년을 선정한다. 구리시는 영업자 모집 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푸드트레일러 임대지원’사업과 연계해 푸드트럭 임대 및 영업 신고까지 절차 진행을 지원한다. 지원자는 오는 23일까지 영업신청서, 사업계획서, 운전면허증 사본, 주민등록초본,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등을 갖춰 구리시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희망 푸드트럭존 운영과 관련 세부사항은 구리시 누리집 고시공고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확인하거나 구리시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구리시청 전경 구리시청 전경. 사진제공=구리시

시흥시-LH 은계지구 상수도 근본해법 추진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이기재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장은 은계지구 상수도 이물질 발생과 관련해 17일 언론 브리핑을 열고 사업 책임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협의를 통해 민원 발생단지에 대한 여과장치를 설치하고, 상수도 관망진단 용역을 통해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시는 상수도 민원 발생 당시인 2018년부터 지속적으로 LH에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해 왔다. 수질 모니터링을 위해 공인업체와 부서 담당자가 수질검사를 진행한 결과, 공인업체 수도꼭지 5항목 216건, 수질 전 항목 59항목 15건, 담당자 안심확인제 6항목 105건 등 336건 수질검사결과 모두 ‘적합’으로 나왔다. 작년 7월에는 한국상하수도협회 기술지원을 받아 단기적으로는 수질 관련 민원이 발생했던 공동주택 5개 블록에 우선적으로 정밀여과장치를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은계지구 전 구간 상수관로 진단 및 개선방안 용역을 진행해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장-단기대책을 수립했다. 현재 정밀여과장치는 5개 단지 중 4개 단지 설치 완료한 상태이고, 이달에 나머지 1개 단지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추가로 지난달 아파트 2개 단지에서 민원이 발생해 LH와 합동점검을 진행한 결과, 계량기 스트레이너에서 박리물질이 다량 검출됐고, 이에 LH는 월 1회 스트레이너 청소 및 은계지구 아파트 단지 전체와 학교에 대해 정밀여과장치 설치를 검토하고 있다. 상수관로 진단 및 개선방안 용역은 지난달 전문가 자문을 받고, 이달 안에 용역에 착수한다. 상수도관 내시경 등 철저한 조사를 통해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LH와 작년부터 두 차례 도시공동발전협의회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 4월 진행한 도시공동발전협의회에서 LH 광명시흥사업본부장은 "은계지구 현안사항 중 가장 우선순위가 상수도관 문제라고 생각하고 충분히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변명의 여지없이 최선을 다해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사안과 별도로 시흥시 상수도과는 은계지구 수질 모니터링을 보다 철저하게 진행하고 있다. 현재 월 1회 수도수 59개 항목에 대해 공인업체를 통해 수질검사를 진행하고 있고, 주 1회 먹는 물 수질기준 6개 항목 수질검사를 진행하는 등 시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문제가 없도록 하겠다는 방침이다. 이기재 맑은물사업소장은 "은계지구 상수도관은 근본적인 오염원을 제거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LH와 협의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수질 모니터링을 통해 은계지구 시민이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상수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이기재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장 은계지구 상수도 언론브리핑 이기재 시흥시 맑은물사업소장 17일 은계지구 상수도 관련 언론브리핑 진행. 사진제공=시흥시

[포토뉴스] 한미장병 친선 소프트볼 경기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육군 25보병사단은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순환배치여단과 17일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해 17일 25사단 사령부 운동장에서 친선 소프트볼 경기를 개최했다. 18일 양주시에 따르면, 이번 친선 소프트볼 경기는 양국 간 동맹을 강화하고 군사협력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우정과 협력 메시지를 전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투수로 활약한 김규동 일병은 "공 하나를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양국 장병이 훈련뿐만 아니라 운동으로 흘린 땀을 통해 끈끈한 혈맹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기에 참여한 타이렐 데이비스(Tyrell Davis) 중위는 "한미가 훈련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서도 하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협력으로 우의를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kkjoo0912@ekn.kr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소프트볼 경기 개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17일 소프트볼 경기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소프트볼 경기 개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17일 소프트볼 경기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소프트볼 경기 개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17일 소프트볼 경기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소프트볼 경기 개최 육군 25보병사단-주한미군 순환배치여단 17일 소프트볼 경기 개최. 사진제공=양주시

동두천시 중-고교 2년 무상교복 지원…전국최초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동두천시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관내 중-고등학교 2학년 재학생에게 30만원 상당 무상교복을 한 벌 더 지원한다. 기존 무상교복은 신입생을 대상으로 중-고등학교 3년 재학기간 동안 동-하복 한 벌씩만 지원돼 대부분 학생이 셔츠, 바지 등 여벌을 추가 구매해야 했다. 특히 청소년기 급격한 성장으로 신입생 때 맞춘 교복이 맞지 않아 새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에도 추가 지원이 없어 학부모 부담이 컸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는 학생 누구나 몸에 맞는 교복을 입고 공부할 수 있는 평등한 교육환경 조성하고자 중-고교 2학년 재학생에게 무상교복을 추가 지원하는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을 5월부터 추진한다. 동두천형 무상교복 지원은 교육에 중점을 둔 민선8기 주요 시책으로, 작년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사전협의를 거쳐 올해 ‘동두천시 교복 지원 조례’를 개정해 추경 예산에 사업비를 편성하고, 5월 중 학교에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학생 1인당 30만원이며, 동두천시에 소재하는 정규 중-고등학교 2023학년도 2학년 재학생이며 2024년 2월까지 전입한 학생도 포함된다. 교복 지원은 학교 주관 구매를 통해 학교에서 학생수요에 맞는 교복 품목을 현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교복 지급시기는 학교별로 다르나 9월 신학기 전후로 완료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동두천시청 전경 동두천시청 전경. 사진제공=동두천시

제3회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성료

[동두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제3회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가 박형덕 동두천시장, 추철호 동두천시체육회장 및 선수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6일 동두천시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그라운드 골프는 골프를 응용한 운동경기로 전용 골프 클럽, 볼, 홀 포스트, 스타트 매트를 사용해 골프처럼 클럽으로 볼을 치고 골프 구멍에 해당하는 홀 포스트에 몇 번에 걸쳐 홀인하는지를 겨룬다. 이날 치러진 그라운드골프 대회 개인전 1위는 정재순 선수, 2위는 이백진 선수, 3위는 장복기 선수가 각각 차지하고, 대회 MVP는 박진숙 선수에게 돌아갔다. 박형덕 시장은 "오늘 대회를 통해 다시 한 번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 새롭게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어르신들 서로가 친목과 화합을 나누는 기쁨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박형덕 동두천시장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축사 박형덕 동두천시장 16일 제3회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축사. 사진제공=동두천시 제3회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16일 개최 제3회 동두천시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16일 개최. 사진제공=동두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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