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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쑥쑥 자라라"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이해 시흥시 호조벌 일대에서 농민들이 모내기에 몰두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농민들은 풍년을 기원하며 세심히 볏모를 살피고 영양제를 뿌리며 분주하게 이앙기를 움직인다. 시흥 보통천과 은행천을 끼고 형성된 호조벌은 약 150만평 규모로 펼쳐진 지역 최대 곡창지대로 300년 역사를 지닌 생명의 땅이다. 매년 가을이면 호조벌에서 시흥 쌀 브랜드 ‘햇토미’가 생산돼 소비자를 찾아간다.kkjoo0912@ekn.kr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k-시흥시 호조벌 햇토미 모내기. 사진제공=시흥시

박승원 광명시장 "민관이 마을복지안전망 구축"

[광명=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은 19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강화 등을 위한 협력 및 소통을 위해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며 각 동 특성에 맞게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온 위원장 노고하고자 마련됐다. 박승원 시장은 간담회에서 "마을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써주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과 위원들께 깊이 감사하다"며 "마을 복지욕구와 복지자원을 잘 알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 활동으로 지역 복지안전망을 촘촘하게 만들어가고 공동체 기능을 회복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민관이 협력해 함께하는 시민, 웃는 광명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들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해 ‘핀셋 발굴단’, ‘마을냉장고’, ‘한끼나눔사업’, ‘동 특성화 사업’ 등을 추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촘촘한 마을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에 공공의 적극 관심을 요청했다. 박종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은 "오늘과 같은 소통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지역사회 복지 발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원들과 함께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 네트워크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고, 지역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이들을 살피며, 지역자원을 연계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kkjoo0912@ekn.kr박승원 광명시장-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 개최 박승원 광명시장-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19일 간담회 개최. 사진제공=광명시

김병수 김포시장 법무부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김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김포시가 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도시 자격으로 19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법무부 주관으로 열린 ‘제16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공감과 존중,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란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 대표, 독일-스웨덴-태국-파키스탄 등 12개 국가 외교사절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외국인주민 비율이 3% 이상 또는 1만명 이상인 지방자치단체 모임으로 2012년 발족됐다. 외국인주민 관련 정책을 중앙정부에 제안하고 각종 이슈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정책 효울성을 마련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작년 11월 제6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에 취임했다. 이에 따라 김포시는 회장도시로서 올해 2월 국회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데 이어 유엔난민기구와 간담회, 정책제안 수렴 대표 건의 등 외국인주민 관련 현안 해결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는 이주민 사회통합 정책에 발 맞춰 이민청 유치를 적극 희망하고 있다. 유치 당위성으로 먼저 글로벌 국제도시와 연결, 김포공항 20분, 인천공항 및 인천항 3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한 교통 요충지를 내세웠다. 아울러 이민청을 유치할 경우 직원 필요에 맞는 청사 건립, 정주여건 개선 등 다양한 지원 로드맵도 구상해 놓은 상태다.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김포시는 법무부와 지속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세계인의 날은 2007년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국민과 재한외국인이 서로 문화가치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는 환경을 만들자는 취지로 2008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해왔다.kkjoo0912@ekn.kr김병수 김포시장 19일 법무부 주관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김병수 김포시장(왼쪽) 19일 법무부 주관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사진제공=김포시 김병수 김포시장 19일 법무부 주관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김병수 김포시장 19일 법무부 주관 세계인의날 기념식 참석. 사진제공=김포시

평택시, ‘2023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꿈날’ 개최

경기 평택시가 19일 청소년 미래설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직업(진로) 체험 기회 제공 및 최신 경향을 반영한 평택시만의 특화된 진로박람회인 2023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꿈날’을 오는 26일, 27일 2일간 소사벌레포츠타운 일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대면으로 열리며 올해 처음으로 맞이하는 ‘제1회 평택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함에 따라 더욱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박람회는 △진로직업나라 △미래나라 △탐색나라 △학교나라 △즐길나라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내 진로체험처, 청소년 관련기관, 기업체, 미래산업 및 과학분야 등 100여 개의 진로 체험 및 진로 탐색 부스를 운영한다. 이외에도 환경보호 활동 임무를 부여해 임무 완료 시, 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27일 토요일 개·폐막 행사에는 평택시 청소년의 날 기념식, 청소년 공연, 이벤트 행사 등도 진행된다.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꿈날’은 초·중·고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평택=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987B 2023 평택시 청소년진로진학박람회 ‘꿈날’ 포스터 사진제공=평택시

김동연 경기지사, "의용소방대 전문성 확보,사기 진작에 최선 다할 것"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9일 "의용소방대의 전문성 확보와 사기 진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면서 경기도 의용소방대 연합회의 활동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임원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올해 남성 회장에 선출된 신희철 평택소방서 연합회장, 여성회장에 선출된 엄수현 분당소방서 연합회장을 비롯한 13명의 임원진에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최미경 용인소방서 전 연합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임명장을 받은 13명의 임원들은 올해부터 2025년 12월까지 3년간 1만 1147명으로 구성된 전국 최대 규모 경기도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어간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난주에 남양주 산불 현장에 갔는데 그때 의용소방대께서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고 깊은 인상과 감명을 받았다"며 "화재진압이나 구조활동은 물론 평상시에 사회적 재난 약자를 위한 각종 봉사활동도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다.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의용소방대의 전문성 확보와 사기 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겠다"며 "도민들이 소방본부나 소방대원, 의용소방대원들을 보면서 안심하고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 의용소방대는 435개 대 1만 114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화재진압과 화재 예방, 구조구급, 주민 생활 지원 등 도민 안전 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 경기도 의용소방대 연합회 임원 임명장 및 공로패 수여식 모습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교육청,지방공무원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1명 발표

경기도교육청이 19일 ‘2023년도 제1회 경기도교육청 지방공무원(시설·공업) 경력경쟁임용시험’ 최종합격자 21명을 발표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직렬(직류)별 합격 인원은 △시설(일반토목) 1명 △시설(건축) 12명 △공업(일반기계) 5명 △공업(일반전기) 3명이다. 최종합격자의 남녀 비율은 △남성 73%(17명) △여성 27%(4명)이며, 연령별로 구분하면 △30대 62%(13명) △20대 19%(4명) △40대 14%(3명) △50대 5%(1명)로 합격자 평균연령은 35.3세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관련 서류를 우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임용 결격사유가 없는 경우 6월 중 임용후보자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신규 임용될 예정이다. 한편 최종합격자 명단과 신규임용후보자 등록 관련 안내사항은 도교육청 누리집(홈페이지-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시험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sih31@ekn.kr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수원 광교신도시 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에 29개사 참가 등록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9일 광교신도시 중심지역의 보행축 완성 및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광교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에 총 29개사가 참가 등록했다고 밝혔다. GH에 따르면 총사업비 약 750억원이 투입되는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은 대지면적 1만 1455㎡, 연면적 1만 2655㎡ 규모의 지상 광장과 지하 문화공간을 입체적으로 조성해 광교중앙역과 융합타운으로부터 호수공원까지의 보행축을 완성하는 사업이다. GH는 참가 등록한 업체의 작품을 오는 7월 5일 오후 4시까지 제출받아, 같은달 25일부터 26일까지 국내외 심사위원 6인의 심사를 통해 최종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된 업체는 설계비 36억원 규모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고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총 1억원 내에서 공모 보상비가 나눠 지급된다. 김세용 GH 사장은 "광교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는 이번 중심광장 국제설계공모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하다"면서 "경기도 대표 공간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좋은 작품이 제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교 중심광장 조성사업은 오는 7월 말 당선작이 선정되면 8월 중으로 설계 용역에 착수하여 25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24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GH

과천시 "한달간 민-관 마약범죄 예방캠페인 전개"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과천경찰서-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과천지구는 17일 중앙동 상가밀집지역과 중앙공원(별양동)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약 관련 범죄가 최근 늘어나자 지역 청소년의 마약범죄 노출을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40여명이 참여했다. 과천시는 관내 유관기관-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오는 6월26일 ‘제38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까지 약 한 달 동안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태훈 과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장은 "최근 마약 관련 범죄가 크게 늘고 있어 우리 시민과 청소년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합동으로 캠페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에서 관련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마약 위험성을 알리는데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찬우 과천시 질병관리과장은 "마약류 약품 관리-감독에 지금보다 더 적극 나서 시민 모두가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과천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과천시보건소는 4월19일부터 관내 어린이집과 학교를 대상으로 과천시약사회와 함께 올바른 약 복용, 마약 근절을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집중력 향상 등을 빙자한 의약품 광고 및 유해 매체물 집중단속도 벌이고 있다.kkjoo0912@ekn.kr과천시 민관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과천시 민관 ‘마약범죄 예방 캠페인’ 전개. 사진제공=과천시

경기도교육청 학생선수 838명, 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참가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울산광역시에서 열리는‘제52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초·중학교 학생선수 838명(남 494, 여 344)이 36개 종목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체육대회는 36개 종목에 참여해 금메달 75개, 은메달 58개, 동메달 65개, 총 198개를 획득했고 올해는 금메달 78개 이상 종합우승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선수들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감기 대회 △동계 강화훈련 △학교운동부 장비를 지원하고 △존중과 배려, 공정과 예의를 배우는 인성교육 중심의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성정현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선수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면서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미래 체육 인재들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성장하는 기회로 이어지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수원 광교신도시 신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경기도교육청, ‘경기도형 학교설립 추진’ 방안 마련...효율성 ‘UP’

경기도교육청이 19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에 발맞춰 경기도형 학교설립 추진 기본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 방안에 따르면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 학교설립 △학교 이전 및 통폐합 후 학교설립 추진 시 △공공기관·민간 재원으로 학교 신설 △학교 신설하면서 복합시설 설치 추진 시 심사 과정이 면제된다. 이에 따른 경기도형 학교설립 추진 기본방안의 주요 내용은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 학교설립 시 적정학급 기준 설정 △학교설립 관련 주요 확인·검토사항 체크리스트 마련 △학교설립 신설 대체 이전 추진기준 변경이다. 우선 총사업비 300억원 미만의 학교설립 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면제로 무분별한 학교설립이 되지 않도록 교육과정 운영, 학교설립 재원, 지속가능한 학교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학교설립 시 적정학급 수 기준을 설정했다. 이에 따른 일반 학교 최소규모의 적정기준 학급 기준은 초 24학급, 중·고 21학급이며, 통학이 극히 불편한 지역이거나 학교 미설립 시 인근 학교가 과대 학교가 되는 경우 지역별 여건을 고려해 최저 18학급으로 탄력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학교설립 관련 주요 확인·검토 사항을 누구든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학교설립 유발 요인, 예정 학생 수, 통학 여건 등 객관적인 평가 지표를 체크리스트 형식으로 마련했다. 아울러 학생 수 감소지역에 있는 기존 학교를 학생 수가 증가하거나 증가 예정인 지역으로 학교 신설을 대체해 이전할 때 추진기준인 학부모동의율을 기존 60% 이상에서 과반수 이상으로 변경해 학교설립의 효율성을 높였다. 사업비 전액이 민간 자본인 경우 안정적인 교육시설을 확보할 수 있도록 협의절차, 유의 사항 등 학교시설 확충을 위한 기부채납 적정기준을 5월 안으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근수 도교육청 학교설립기획과장은 "화성시 가칭 봉담2-1초(일반 28학급, 총사업비 279억 원)와 신설대체 이전인 경안초(광주), 안성중(안성)의 경우 경기도 자체 투자심사만으로 통과한 첫 사례"라며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제도 개선에 발맞춰 앞으로도 도내 과대·과밀 해소와 학교설립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 수원 광교신도시 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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