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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김승현·김태민·정선정 선수가 광주시민이란 사실이 자랑스럽다"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은 5일 "‘베를린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육상 종목에 출전하는 김승현·김태민·정선정 선수가 시장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에서 이런 사실을 전했다. 방 시장은 글에서 "‘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지적·발달장애인 축제로 190개국 9000명의 선수가 참여하며 우리나라는 6월 12일부터 27일까지 12개 종목에 총 151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적었다. 방 시장은 이어 "멀리서 열리는 큰 대회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하는 것이 여간 긴장되는 일이 아닐 텐데, 자신의 기록을 경신하고 오겠다는 단호한 의지를 보여주는 선수들이 너무 대견하고 광주시민이라는 사실이 자랑스럽다"고 추켜세웠다. 방 시장은 그러면서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보는 이에게 감동을 전해주길 기대한다"면서 "베를린까지 함께 가지는 못하지만 다치지 않고 끝까지 대회를 잘 치르고 오기를 매일 기도하고 응원토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방 시장은 끝으로 "여러분도 김승현·김태민·정선정 선수에게 열띤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잊지 않았다. 경기 광주=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52219102_972410040449499_8532994617384091079_n 사진제공=페북 캡처

파주시,청년기본소득 2분기 접수…25만원 파주페이 지급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가 오는 30일까지 2023년 2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접수한다. 신청대상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24세(1998년 4월2일~1999년 4월1일) 청년으로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서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해서 10년 이상 거주한 경우다. 대상자에게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이 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되며, 기초생활 수급자는 관련 증명서를 첨부하면 일시금으로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기본소득은 자격조건 등 심사를 거쳐 7월20일 지급되며, 파주시 관내 전통시장, 소상공인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다만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된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 플랫폼 ‘잡아바’ 누리집(apply.jobaba.net)에서 하면 되고, 세부사항은 경기도 콜센터(031-120) 파주시 청년정책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파주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접수 포스터 파주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접수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접수 안내문 파주시 청년기본소득 2분기 접수 안내문.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음식물쓰레기 활용’ 불법행위 연중단속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음식물류 폐기물을 먹이로 사용하는 개 사육시설과 음식물류 폐기물 무허가 수집-운반업체에 대한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지도-단속을 연중 실시한다. 이번 지도-단속은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자와 무허가 수집-운반업자 및 신고하지 않고 음식물류 폐기물을 먹이로 사용하는 개 사육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 위해 진행된다. 주요 단속내용은 미신고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행위, 무허가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운반업, 음식물류 폐기물 불법 배출행위 등이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허가 없이 음식물류 폐기물을 수집-운반하는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또한 자신의 가축에게 신고 없이 음식물류 폐기물을 먹이로 사용한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식당 등에서 음식물류 폐기물을 무허가 수집-운반업자나 미신고 폐기물처리자에게 배출할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을 물게 된다. 파주시는 올해 자체적으로 점검을 실시한 사육시설을 포함해 총 37곳에 대해 경기도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음식물류 폐기물을 불법으로 동물 먹이로 사용하는 4곳을 적발해 행정처분과 사법조치를 취했다. 아울러 문산읍 운천리 소재 개 사육시설 운영자와 관계자를 적발해 행정처분을 내리고 파주경찰서에 고발했으며, 문산읍 이천리 소재 개 사육시설도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법적 조치가 진행 중이다. 박준태 자원순환과장은 5일 "개 등 가축에게 불법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을 먹이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하고,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동물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음식물쓰레기 불법 사용하는 파주 개 사육시설 음식물쓰레기 불법 사용하는 파주 개 사육시설. 사진제공=파주시

과천화폐 개선점 찾는다…가맹점 만족도 설문조사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지역화폐 가맹점을 대상으로 이용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지역화폐 이용에 대한 만족도를 측정하고 개선점을 찾기 위해서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화폐 전체 가맹점 1459곳(4월30일 기준) 가운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음식 및 음식관련 업종 가맹점 530여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설문 내용은 지역화폐 매출기여도, 건의사항, 배달특급 등 16개 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조사는 우편과 이메일 등으로 진행된다. 과천시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사용 실태와 가맹점주 요구 등을 분석해 지역화폐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지재현 지역경제과장은 5일 "이번 설문조사는 지역화폐 운영에 있어 개선점을 찾아 보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니, 가맹점주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과천시청 전경 과천시청 전경. 사진제공=과천시 과천화폐 가맹점 표지 스티커 과천화폐 가맹점 표지 스티커. 사진제공=과천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생활속 탄소중립에 힘쓸 것"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5일 "환경수도 녹색도시 수원을 만든 건 우리 시민 여러분"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이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수원의 환경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 시장은 글에서 "콘크리트로 뒤덮였던 ‘수원천’, 폐수로 죽어가던 ‘서호천’을 시민의 힘으로 살린 도시가 바로 수원시"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환경수도 녹색도시 수원을 만든 건 우리 시민 여러분이었다"면서 "30여 년을 이어간 자랑스러운 시민 환경운동의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환경콘서트와 같은 각종 축제부터 다양한 실천 운동으로 함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라면서 "지구로운 수원의 매일이 ‘환경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탄소 중립을 담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내 눈으로 보는 환경, ‘탄소모니터링 앱’부터 친환경 교통을 위한 전기, 수소차 인프라 구축과 얼마 전 개통식을 한 ‘수요응답형 교통 시스템’까지. 지구로운 수원특례시, 시민 여러분의 일상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55 사진제공=페북 캡처

임태희,"광교 신청사에서 자율 균형 미래 등 새로운 미래교육 실현 다짐"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5일 "경기도교육청 광교 신청사로 첫 출근을 했다"고 밝혔다.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새 출발의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임 교육감은 이어 "모든 것이 새롭다"면서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근무 환경인 스마트오피스"라고 전했다. 임 교육감은 그러면서 "도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한 문화복지 공간 등 경기교육의 바람과 기대가 담겨있다"고 강조했다. 임 교육감은 마지막으로 "광교 신청사에서 ‘자율 균형 미래’ 등 새로운 미래교육을 실현하는데 더 큰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51305162_729204805641555_3785394013868557153_n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5일 광교신청사로 첫 출근을 하고있다. 사진제공=페북 캡처 88 사진제공=페북 캡처

김동연 경기지사 "일본 오염수 방류, 정부 유엔해양법협약 위반으로 제소해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5일 "일본이 7월 중 오염수를 방류한다고 예고해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란 제목의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했다. 김 지사는 글에서 "세계환경의 날"이라면서 "국제사회가 지구환경 보전을 위한 공동노력을 다짐한 날"이라고 적었다. 김 지사는 이어 "일본이 7월 중 오염수를 방류한다고 예고해 국민이 불안해하고 있다"면서 " 한·일 정상 간 합의로 일본에 다녀온 시찰단의 보고내용은 예상대로 ‘시설점검’ 결과에 불과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특히 "일본이 제공하는 제한된 정보만으로 실체를 파악하는 것도, IAEA 보고서를 검증하는 것도 불가하다"면서 "애초에 ‘눈으로 보는 과학적 검증’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단언했다. 김 지사는 또 "일본 정부는 ‘수산백서’를 발간해 ‘수산물 수입규제를 풀어야 한다’고 한다"면서 "시찰단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에 대해 수입금지해제 목소리를 높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원전 오염수는 일단 방류되면 돌이킬 수 없다"며 "국제해양법재판소에 오염수 방류를 유엔해양법협약 위반으로 제소하고, 그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해양 방출을 하지 못하도록 ‘잠정조치’를 청구할 수 있다"고 해법을 제시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이는 정부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서 "우리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경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33 김동연 경기도지사 사진제공=페북 캡처

유정복 인천시장, 정부에 영종~강화 연륙교 조기 건설 등 건의

유정복 인천시장은 5일 정부서울청사를 방문해 추경호 경제부총리와의 간담회를 열고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등 인천시 주요 현안에 대한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 경제부총리 간담회는 6월과 7월 중 각 시·도지사들과 순차적으로 개최 될 예정으로 이날 인천시는 주요 현안 6건을 건의했고 간담회는 경제부총리와 인천시장 간 1대 1 방식으로 진행됐다. 유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글로벌 전략거점도시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인천항 내항 소유권 인천시 이전, △영종~강화 도로 건설 조기 추진 등 3건을 대면 건의했다. 우선 시는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여건을 갖춘 거점도시 조성을 위해 혁신적 규제 완화 등 제도를 개선하고자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을 개정을 건의했다. 민선8기 핵심 공약인 뉴홍콩시티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서는 관련법 개정이 필요하기 하기 때문이다. ‘인천항 내항 소유권 인천시 이전’ 요구는 내항 및 주변 원도심 개발사업을 획기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 위해 부지의 소유권을 시로 이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이 역시 유 시장의 주요 공약인 제물포 르네상스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상황이다. 또 ‘영종~강화 도로 건설’은 영종도와 강화도를 연결해 접경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관광수요를 창출하고자 영종~신도(1단계, 3.2㎞) 도로, 신도~강화(2단계, 11.4㎞) 도로 건설을 단계별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신도~강화(2단계) 사업 추진을 위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와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및 조성 지원을 건의했다. 그 밖에 서면 건의 사업으로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무료화 △인천 감염병 전문 병원 지정 및 국비 지원(국비 11억원 반영) △서해 5도 정주생활 지원금 인상(국비 35억원 추가 반영) 등 지역 현안 사업 총 3건의 사업을 건의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취임 후 거의 1년 가까운 시간 동안 ‘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행복한 초일류도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주요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으로 보통교부세를 포함해 총 6조원으로 잡고 있으며 현재 기재부 정부예산안 심의 시기인 만큼 각 실·국별로 정부예산안 심의·조정 결과를 파악·분석해 국회의원 및 보좌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미반영 사업들에 대해 반영을 요청하는 등 단계별 추진전략으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인천=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1685950936_1101 유정복 인천시장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을 만나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등 인천시 건의사항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시 1685950978_1101 사진제공=인천시

이권재 오산시장, 정명근 화성시장과 오산천 상류 오염 문제 협의

이권재 오산시장이 5일 오후 화성시 동탄출장소를 방문, 정명근 화성시장을 만나 오산천 상류부에서 유입된 오산 구간 퇴적물 등 오염원 방지를 위한 다수의 대책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 자리에서 △오산천 2교 하수관거 맨홀 하수 유출 추가 방지대책 추진 △동탄2 수질복원센터 내외 시설물 및 방류수 관리 강화 △오산천교~금오대교 오산천 구간에 대한 하수도 시설 점검 협조 △오탁방지막 설치, 하천 준설을 통하여 오산천 오염 저감을 위한 대책 시행 등에 화성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특히 "이번 문제는 화성 구간 하수관로가 깨졌기 때문이다.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우선"이라며 "최대한 오수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쌓여있는 슬러지를 걷어낼 슬러지 준설 비용은 화성시에서 부담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 문제를 최대한 빨리 해소해야 하는 것에 동의한다"면서 "화성시 환경사업소를 통해 전반적인 문제해결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정 화성시장은 아울러 "화성시는 오산시와 합동조사단을 구성하겠다"고도 했다. 앞서 시는 지난 5월 초 정기적인 하천 순찰 및 모니터링을 통해 은계동 금오대교 하부 돌다리 인근에서 악취가 발생하고 있으며 물이 탁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후 오염 원인을 찾기 위해 오산천 상류 부분을 중심으로 철저히 조사했다. 시는 지난 5월 18일, 23일 양일간 오산천 상류 구간을 대상으로 오염원 조사를 벌인 결과, 오산천 2교(화성시 방교동) 인근 맨홀에서 하수가 유출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후에도 미처 확인하지 못한 오염원이 더 있을 수도 있다는 판단 아래 계속하여 관찰해왔다. 이어 지난 5월 23일에는 시가 화성시에 오산천교 이후 화성시 관리구간 하수도, 관로 등의 하수도 시설에 대한 관리 및 점검을 강화해 달라는 공문을 보냈다. 이에 지난 5월 25일에는 시와 화성시가 하수 유출 맨홀에 대해 합동으로 현장을 점검했으며 화성시는 해당 맨홀 유입하수 우회 공사를 6월 중 완료하고 해당 맨홀 교체는 오는 9~10월 중으로 신속하게 시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지난 5월 31일에는 시 생태하천과 관계자와 화성시 관계자, 안민석 국회의원, 오산시의회 정미섭 부의장, 전예슬 시의원, 환경 시민단체, 삼성전자 환경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및 시민단체 합동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앞으로도 정명근 시장 및 화성시 관계자들과 하수가 유출된 맨홀 정비과정을 자세히 살피고, 또 다른 오염원의 존재 여부까지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새로운 소식이 있으면 시민 여러분과 늘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권재 시장은 이날 면담에 이어 오산천 현장을 직접 방문해 재차 점검했다. 오산=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오산 이권재 오산시장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5일 오산천 상류 오염수 유출문제를 협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1-3 이권재 오산시장 오산천 재차 점검 이권재 오산시장이 5일 오산천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오산시

화성시,7000A번·A8835번 인천공항행 버스 운행 재개

경기 화성시가 코로나19로 인해 휴업중이었던 7000A번 (새솔동 ~ 인천국제공항) 버스를 5일, A8835번(태안3지구 ~ 봉담 ~ 인천공항) 버스를 오는 9일 운행재개한다고 밝혔다. 7000A번 새솔고 출발시간은 매일 오전 7시 30분, 오후 1시 10분, 7시 이고, 인천공항 출발시간은 오전 10시 55분, 오후 4시 45분, 9시 15분이다. A8835번 우미린2차 출발시간은 매일 오전 7시 10분, 오후 1시 50분이고, 인천공항 출발시간은 인천공항T1 기준 매일 오전 10시 40분, 오후 5시 30분, 인천공항T2 기준 매일 오전 10시 20분, 오후 5시 10분이다 최근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7000A번은 우선 시범적으로 일 1대, 3회 운행, A8835번은 일 1대, 2회 운행 한 후 이용객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7000A번은 2대, A8835번은 4대 까지 증차할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인천공항버스 운행 재개로 공항이용객의 편의가 증진되고 대중교통 이용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이용객 모니터링을 통해 운행횟수가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크기변환]화성 1 화성시청 전경 사진제공=화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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