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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페북 캡처 |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수원을 지구롭게!>란 제목이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수원의 환경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이 시장은 글에서 "콘크리트로 뒤덮였던 ‘수원천’, 폐수로 죽어가던 ‘서호천’을 시민의 힘으로 살린 도시가 바로 수원시"라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환경수도 녹색도시 수원을 만든 건 우리 시민 여러분이었다"면서 "30여 년을 이어간 자랑스러운 시민 환경운동의 역사가 이를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환경콘서트와 같은 각종 축제부터 다양한 실천 운동으로 함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라면서 "지구로운 수원의 매일이 ‘환경의 날’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탄소 중립을 담겠다"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내 눈으로 보는 환경, ‘탄소모니터링 앱’부터 친환경 교통을 위한 전기, 수소차 인프라 구축과 얼마 전 개통식을 한 ‘수요응답형 교통 시스템’까지. 지구로운 수원특례시, 시민 여러분의 일상으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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