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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포천시 3백만원 기부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가수 임영웅의 미국 내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가 성금 3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포천시에 기탁했다. 샤나강 시애틀 영웅시대 방장은 "6월16일 임영웅 생일을 기념해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았다"며 "그의 출생지에 기부를 해서 더욱 뜻 깊고 기쁘다.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일선 포천시 복지정책과장은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시애틀 영웅시대 성금 기탁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해준 성금은 포천시 장애인 지원 등 꼭 필요한 곳에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애틀 영웅시대는 작년 8월에도 가수 임영웅 고향인 포천을 방문해 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해 선한 영향력을 펼친 바 있다.kkjoo0912@ekn.kr임영웅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300만원 포천시 기탁 가수 임영웅 팬클럽 ‘시애틀 영웅시대’ 성금 300만원 포천시 기탁.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족센터 아시나요?…특화사업 풍성!

[포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포천시는 가족 안정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2007년 4월 포천시가족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차의과학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포천시가족센터는 가족관계 사업(개인 및 가족상담, 이중언어가족환경조성 등)을 비롯해 △가족돌봄 사업(방문교육, 언어발달지원사업, 한국어교육 등) △가족생활 사업(다문화가족초기정착지원, 맞벌이일가정양립지원, 결혼이민자취업교육 등)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사업(나눔봉사단,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 지원 패키지, 결혼이민자 다이음 등) 등을 통해 주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가족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다문화가족 안정적 정착 지원 ‘다채’ 다문화가족을 위한 안정적인 정착 및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언어-교육-정보제공- 상담-문화 등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입국 초기 의사소통 어려움과 문화적 차이에서 비롯되는 갈등 해소를 돕기 위해 결혼이민자 여성에게 한국어 교육과 통-번역 서비스 등 초기 정착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양육을 위해 언어발달 서비스, 가정 내에서 영유아기부터 자연스럽게 이중 언어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이중언어가족환경조성사업, 자녀 일상생활 서비스, 학습지도, 자녀상담 등 가정 방문교육을 통해 맞춤형 서비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 중장년수다살롱-병원안심동행 운영 매년 증가하는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1인가구 지원 사업으로 중장년수다살롱과 1인가구병원안심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중장년수다살롱은 중장년(만40세~64세 이하) 1인가구를 위한 동아리 지원 사업으로, 취미-자기개발-문화활동 등 주제별, 연령별로 활동 분야에 따라 모집하고 있다. 동아리 당 3~5명으로 인원을 구성하면 분기별로 30~50만원을 지원하며, 인원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참여하는 동아리가 없거나 동아리를 구성하기 어렵다면 개인 접수도 가능하며, 포천시가족센터에서 희망 분야별로 동아리를 구성해준다. 1인가구병원안심동행은 홀로 병원 가기 어려운 관내 1인가구, 유사상황에 놓인 실질적 1인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진료 시 동행해주는 안심동행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문화 가족 및 일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포천시가족센터 카카오톡 채널 및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 접수 및 관련 문의는 포천시가족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포천시가족센터 통-번역가 양성과정 포천시가족센터 통-번역가 양성과정.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가족센터 가정의달 행사 포천시가족센터 가정의달 행사. 사진제공=포천시

구리시 7월1일부터 택시요금 1000원↑…할증도 변경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구리시는 오는 7월1일 오전 4시부터 택시 기본요금이 3800원에서 4800원으로 1000원 인상된다고 19일 밝혔다. 기본거리는 기존 2km에서 1.6km로, 거리-시간 요금은 132m-31초당 100원에서 131m-30초당 100원으로 단축된다. 또한 심야할증은 적용 시간을 1시간 당긴 오후 11시부터 오전 4시까지로 늘어나고, 할증요율도 20%에서 30%로 높아진다. 이는 지난달 25일 같은 내용으로 경기도에서 발표한 ‘경기도 택시요금 인상안’에 따른 조치다. 구리시는 요금 인상 이후 택시미터기 수리와 검정을 7월1일부터 3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며, 혼란을 막기 위해 택시미터기에 인상된 요금이 적용되기 전까지 택시에 환산조견표를 비치하고 그에 맞춰 택시요금을 정산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택시요금 인상은 연료비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가중되는 택시업계 경영난을 해소하고 택시기사 열악한 처우를 개선하고자 리뤄졌다"며 "시민은 요금이 인상되니 더 나은 택시 서비스를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택시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택시업계는 더욱 노력해 달라"고 덧붙였다.kkjoo0912@ekn.kr구리시 택시요금 변경 안내 구리시 택시요금 변경 안내. 사진제공=구리시

과천시 전기-저상버스 7대도입…올해 12대추가

[과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과천시가 확대 도입한 전기-저상버스 7대가 오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행을 시작한다. 신계용 과천시장과 관계부서 공무원 등은 운행에 앞서 15일 과천동 광창교 임시차고지에서 사전점검 및 시승식을 가졌다. 전기-저상버스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친환경 자동차로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진동과 소음이 적고 차체가 낮게 설계돼 고령자-어린이-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이용하기에도 매우 편하다. 과천시는 친환경 대중교통 구축과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작년 전기-저상버스 3대를 도입한데 이어, 올해는 이번에 운행을 시작한 7대를 포함해 총 19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관내 버스 전체를 전기-저상버스로 교체할 방침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전기-저상버스는 과천지식정보타운과 원도심을 잇는 마을버스 3번, 시내버스 7번에 증차 및 교체 분으로 투입돼 지식정보타운 입주민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보인다. 신계용 시장은 "전기-저상버스 도입으로 시민은 물론 교통약자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탄소중립과 환경보호와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정책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신계용 과천시장 15일 전기-저상버스 시승식 신계용 과천시장(오른쪽) 15일 전기-저상버스 시승식. 사진제공=과천시 과천시 전기-저상버스 과천시 전기-저상버스. 사진제공=과천시

[포커스] 평화경제특구법 파주시 뜀틀…문화+관광 꿈틀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정전 70주년’을 맞아 평화를 간직해온 파주에 변화 바람이 불고 있다. 국회 문턱에서 잠자고 있던 ‘평화경제특구법’이 무려 17년 만에 통과됐기 때문이다. 평화경제특구로 지정되면 투자와 소비 선순환 구조가 이어지면서 지역경제가 절로 활성화된다. 특히 인허가와 관련된 혜택으로 남북경제협력에 관심 있는 해외 기업이 대거 유입될 것으로 파주시는 예측했다. 개발사업자 역시 토지와 도로시설에 대한 각종 지원과 세제 혜택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재투자까지 확대되면서 천문학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평화경제특구가 파주시 미래 먹거리로 손꼽히는 이유다. 큰 틀에서 국회가 합의하면서 이를 채워나갈 구체적인 퍼즐들이 조각을 맞추며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이고 있다. 파주시는 평화-협력이란 큰 숲에 문화와 관광이란 밑그림을 그리며 잰걸음에 나섰다. ◆ 공청회-서명운동, 발로 뛰며 국회설득…9조원 생산유발효과 평화경제특구를 조성하기 위한 파주시 노력이 드디어 빛을 봤다. 파주시는 특구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연구 용역을 수립하며 △첨단산업클러스터 △국제평화클러스터 △친환경생태클러스터 등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외에도 국회 및 경기도 공청회와 1만8000여명에 이르는 범시민 서명운동, 윤후덕-박정 의원 등 대표발의 국회의원과 함께하는 법안 제정 설명회도 진행하며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평화경제특구로 도약 발판이 마련된 파주시는 구체적인 비전으로 북한과 인접한 지역에 산업단지와 연구개발단지, 관광단지와 평화의료단지를 한곳에 모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교육과 연구, 일자리와 산업을 담아내 경제와 일자리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전략이다. 기존 제조업체는 물론 산업기술과 의료서비스 등을 접목한 미래 성장 동력을 선제 확보하기 위해 산업체 선도기업, 강소벤처기업, 친환경산업체을 집중 유치할 방침이다. 경기연구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30만㎡에 평화경제특구가 둥지를 틀면 9조원 생산유발효과와 7만명 고용유발효과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군사도시 이미지를 벗어던진 파주는 한반도 평화 깃발을 드높이며, 통일과 번영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채비를 마쳤다. ‘취임 1주년’ 성과를 강조한 김경일 시장은 평화와 경제라는 두 개 축으로 ‘12시간 체류형’ 관광과 ‘박물관 클러스터’를 비롯한 문화 날개를 펼치고 있다. ◆ 통일동산-헤이리 예술마을 아우르다…‘12시간 체류형 관광’ 성큼 파주시는 통일동산을 아우르며 파주형 문화와 관광 콘텐츠로 ‘평화경제특구’ 파급효과를 이어갈 전망이다. 통일동산은 동서화합과 남북교류 협력을 목적으로 조성된 곳으로 상징성이 크다. 1989년 한민족공동체 통일방안이 발표되면서 뿌리내린 통일동산은 안보-관광단지로 5백만㎡에 달하며, 이산가족 한을 달래는 ‘만남의 장소‘이자 통일의지를 일깨우는 통일교육 장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평화경제특구법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전국에서 파주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파주형 평화 콘텐츠로 관광과 문화를 널리 알려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인 방향으로 통일동산과 헤이리 예술마을을 아우르는 ’12시간 체류형 관광지‘가 거론된다. 문화와 평화, 관광을 한곳에 담은 덧셈과 상생의 문화공동체로 이곳이 파주시 랜드마크로 우뚝 설 것이란 기대가 많다. ◆ 문화-역사 담긴 ’통일동산 국립박물관‘ 클러스터 박차 ’문화도시‘를 내건 파주시는 ’통일동산 국립박물관‘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북부 최초로 국립박물관인 ‘국립민속박물관 개방형 수장고’가 있는 파주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문화-역사 클러스터’를 구상하고 있다. ‘국립민속박물관 파주관’을 유치해 역사박물관과 한글박물관을 한 곳에 담아 시민과 시민, 문화와 역사를 역사와 시민을 잇겠다는 의지다.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 부처들도 파주 일대에 무대공연예술 종합아트센터와 국립한글박물관 개방형 수장센터 사업을 진행하며, 한마음 한 뜻으로 돕고 있다. 공연장과 관람장, 전시장을 포함해 21만㎡의 국내 최대 규모로 공사도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다. 2012년 이후 첫 삽을 뜬 전통건축부재 보존센터와 국립민속박물관 개방형 수장고는 일찌감치 보금자리를 마련했고, 현재는 무대공연예술 종합아트센터와 국립한글박물관 개방형 수장센터가 준공을 앞두고 있다.kkjoo0912@ekn.kr김경일 파주시장 김경일 파주시장. 사진제공=파주시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본희외 통과 평화경제특구법 국회 본희외 통과.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문화역사관광 클러스터 위성사진 파주 문화역사관광 클러스터 위성사진.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 국립민속박물관 유치 서명운동 파주시 국립민속박물관 유치 서명운동. 사진제공=파주시 파주시-국립한글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파주시-국립한글박물관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파주시 국립민속박물관 내부 국립민속박물관 내부. 사진제공=파주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스포츠 메카 수원의 완성...시민과 함께 만들 것"

이재준 수원시장은 19일 "스포츠 메카 수원의 완성,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문화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올린 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언급하면서 "시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글에서 "아이들의 빛나는 미소만큼 소중한 게 있을까요?"라고 반문하면서 "스포츠 스타를 꿈꾸는 아이부터 운동이 즐거운 아이까지. 167개팀 1398명의 함께한 이번 유소년스포츠 대축전. 수원의 미래가 짓는 웃음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고 적었다. 이 시장은 이어 "민선 8기 약속이기도 하다"면서 "아이들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를 넓히겠다는 약속과 의지로 만들어진 전국유소년농구대회, 축구대회에 이어 이번에 최초로 열린 유소년스포츠 대축전까지. 앞으로도 꾸준히 아이들의 노력이 빛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스포츠 메카 수원의 완성,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문화에서 시작된다"면서 "생활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삶이 되는 하나의 도시. 생활체육 활성화와 유소년스포츠 문화 육성은 모두 시민을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시장은 끝으로 "스포츠의 메카, 문화특례시 수원의 완성. 시민 여러분과 함께 즐기며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clip20230618195025 유소년스포츠 대축전에 참석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의 모습 사진제공=페북 캡처 88 사진제공=페북 캡처

[포토뉴스] 남양주시 어린이 빙상 아카데미

[남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남양주시는 18일 별내빙상장에서 관내 초등학생 60명을 대상으로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를 진행했다. 이날 어린이빙상아카데미는 전민호 남양주시 빙상경기연맹 회장을 비롯해 오민지-이나현-정인우-김경주-김윤선 등 전-현직 국가대표와 빙상 지도자들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특히 피겨 국가대표 이시형 선수가 특별공연을 펼쳐 이목이 집중됐다. 아카데미에 방문한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오늘 생활체육 정수를 피부로 느끼며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74만 남양주시민 모두가 ‘1인 1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제공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린이빙상아카데미는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월 1회 운영되며, 매월 기수별 접수일정은 ‘내손에 남양주’ 및 각 학교 홍보자료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kkjoo0912@ekn.kr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참석 주광덕 남양주시장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참석.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진행 남양주시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남양주시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진행 남양주시 18일 제2기 어린이빙상아카데미 진행. 사진제공=남양주시

김보라 안성시장, "누구나 할 수 있는 안성형 스마트팜 만들기 위해 최선 다할 것"

김보라 안성시장은 18일 "안성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안성형 스마트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통해 이같이 언급하면서 ‘스마트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김 시장은 글에서 "중앙정부는 물론 지자체도 요즘 스마트팜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적었다. 김 시장은 이어 "국가에서도 선도지역을 선정해 1000억원이 넘는 시설투자를 하고 몇 년에 걸친 교육과정을 만들어 진행하고 있다"면서 "예상할 수 없는 이상 기후와 농촌 노동력 감소의 대안으로 스마트팜이 떠오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 "그러나 막대한 시설비투자는 청년 농부를 비롯한 농민들에게는 큰 걸림돌"이라며 "그래서 안성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안성형 스마트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그러면서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딸기, 오이, 토마토, 수박, 멜론, 양상추를 키우면서 데이터도 수집하고 기술력을 높여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끝으로 "오늘 평가회에는 오이 농가들이 참여해 실질적인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고 하면서 열띤 분위기를 전했다. 안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354601213_6556559204387325_3051264780034873335_n 김보라 안성시장 사진제공=페북 캡처 999 사진제공=페북 캡처

화성시의회, 세시풍속축제 <단오풍정> 행사 참석

경기 화성시의회는 18일 발안만세시장에서 열린 세시풍속축제 에 참석, 시민들과 함께 축제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이계철 의원을 비롯한 유지선 화성문화원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김경희 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의 행사가 화성시 전역으로 퍼져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함께 소통하는 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면서 "오늘 하루,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문화원 주관으로 개최된 은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는 물론 베트남, 중국, 태국, 동티모르 등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 팔씨름 대회 등이 진행됐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A7A0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이 18일 행사에 참석,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화성시의회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어린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항상 눈과 귀를 열 것"

경기 화성시의회는 지난 17일 장안대학교 자아실현관에서 열린 제11회 꿈나무 축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오문섭 부의장, 공영애, 김종복, 김미영, 명미정, 이용운, 송선영, 이계철 의원을 비롯한 박금성 화성시 지역아동센터협회장 등이 참석해 어린이들을 격려했다. 김경희 의장은 축사를 통해 "미래는 어린이들의 세상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우리 미래가 밝다"며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 지역아동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하여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33개소, 925명의 아동이 소속돼 있다. 화성=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sih31@ekn.kr사본 -AS130E 김경희 화성시의회 의장 사진제공=화성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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