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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호스트 정윤정, 생방송 중 "XX" 욕설...방심위 ‘의견진술’ 결정

쇼호스트 정윤정이 생방송 중에 욕설을 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심의 대상에 올랐다. 15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에 따르면 광고심의소위원회(광고소위)는 전날 회의를 열고 1월28일 현대홈쇼핑 화장품 판매 방송에서 정윤정이 욕설을 해 민원이 제기된 안건에 대해 ‘의견진술’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해당 홈쇼핑사는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다음 회의에 출석한다. 방심위 광고소위는 소명을 들은 후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만약 법정제재가 나오면 해당 안건은 추후 열리는 전체회의에서 한 번 더 논의된 후 최종 제재 수위가 정해진다. 논란이 된 정윤정의 욕설은 자신이 판매하는 화장품이 매진됐지만 방송을 조기 종료할 수 없다고 짜증을 내면서 나왔다. 당시 그는 "뒤에 여행상품 방송이 편성돼 있는데 여행방송은 정해진 시간만큼만 하기 때문에 일찍 못 받는다. 왜 또 여행이야. XX 나 놀러 가려고 그랬는데"라고 말했다. 이후 제작진이 부적절한 발언에 정정을 요구하자 "뭐했죠? 까먹었어"라며 "제가 가끔 부적절한 언어를 사용해서 죄송하지만 예능처럼 봐주세요. 홈쇼핑도 예능 시대가 오면 안 되느냐"라고 무성의하게 대처해 논란을 키웠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쇼호스트 정윤정이 생방송 중 욕설을 해 방심의 심의를 받는다.정윤정 SNS

BTS 제이홉 ‘온 더 스트리트’, 빌보드 ‘핫100’ 60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제이홉이 솔로 싱글 ‘온 더 스트리트’(on the street)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진입했다. 14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제이홉이 이달 3일 발표한 ‘온 더 스트리트’는 ‘핫 100’에서 60위를 기록했다. 제이홉은 이번 성과를 통해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로 세운 ‘핫 100’ 최고 기록(81위)을 넘어섰다. 또 ‘치킨 누들 수프’, ‘모어’(More), ‘방화’에 이어 솔로곡으로 이 차트에 네 차례나 이름을 올렸다. ‘온 더 스트리트’는 이외에도 ‘디지털 송 세일즈’ 2위,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제외)에서 각각 16위를 차지하는 등 빌보드의 다른 차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솔로곡 ‘온 더 스트리트’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60위로 진입했다.빅히트 뮤직

그룹 오메가엑스 재한X예찬, 웹드 ‘소년을 위로해줘!’ 성공적 연기 신고식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과 예찬이 ‘소년을 위로해줘!’로 성공적인 연기 신고식을 치렀다. 오늘(15일) 0시, 각종 OTT 플랫폼을 통해 재한, 예찬 주연의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1화가 베일을 벗었다. ‘소년을 위로해줘!’는 레진코믹스 연재 당시 상위권 톱 랭크를 유지하며 인기몰이했던 동명의 웹툰 ‘소년을 위로해줘(작가 동물)’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허당미 넘치는 아웃사이더 양궁 특기생 다열(김재한)과 비밀을 지닌 두 얼굴의 인싸 반장 태현(신예찬)이 서로의 과녁을 찾아가는 가슴 설레는 청춘 성장 로맨스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 보건실에서 큰 오해를 불러일으키며 당황스러운 첫 만남을 가진 다열과 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로지 양궁에 매진하는 다열의 부적과도 같은 스핀깃을 태현이 쉽게 돌려주지 않으며 갈등이 시작, 서로에게 스며들며 점차 가까워질 두 소년의 달콤하고 짜릿한 관계를 예고했다. 재한과 예찬은 각각 매사 담담하지만 허당미 넘치는 다열과 밝지만 속을 알 수 없는 태현으로 분해 첫 방송부터 주인공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두 사람은 첫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선, 그룹 내 ‘맏막즈’ 찐케미를 색다르게 펼치며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 또한 극중 인물과 찰떡같이 어울리는 재한과 예찬의 미소년 비주얼이 볼거리를 더했다. 재한은 운동부 다운 단단한 눈빛과 진심 어린 열정을 매력적인 마스크에 담아냈으며, 예찬은 큰 눈망울과 장난기 그득한 입꼬리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철렁이게 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비주얼 합과 거부할 수 없는 묘한 기류로 출구 없는 청량 하이틴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한편 오메가엑스 재한, 예찬이 출연하는 ‘소년을 위로해줘!’는 왓챠(WATCHA), 웨이브(Wavve), 티빙(TVING)에서 오늘(15일) 1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한 회씩 공개되며, 이후 IPTV(KT 지니 TV, SK Btv, LG U+tv)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30315_125517814 그룹 오메가식스의 재한과 예찬이 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를 통해 첫 연기를 선보였다.웹드라마 ‘소년을 위로해줘!’

드리핀, 열도 환호 속 컴백 쇼케이스 성료…日 두 번째 싱글 발매

그룹 드리핀(DRIPPIN, 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이 일본 새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드리핀은 15일 0시 아이튠즈, 레코쵸크, 애플뮤직, 라인뮤직, 스포티파이 등을 통해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 음원과 동명의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드리핀의 새 싱글 ‘헬로 굿바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이자 졸업 시즌의 이별과 만남에 대한 스토리를 담은 상큼 청량한 청춘송 ‘헬로 굿바이’와 신곡 ‘미라이(MIRAI)’가 수록돼 있다. 또 지난해 한국에서 발매한 첫 번째 정규 앨범이자 드리핀만의 독보적인 ‘빌런즈 에라(Villain’z Era)‘ 세계관 스토리의 화려한 대미를 장식한 ’빌런 : 디 엔드(Villain : The End)‘의 타이틀곡 ’더 원(The One)‘ 일본어 버전까지 담겨 있다. 특히 초회 한정반에 포함된 DVD를 통해 일본어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고군분투하는 드리핀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드리핀 채널 볼륨2(DRIPPIN Channel Vol.2)‘ 영상까지 만나볼 수 있어 글로벌 팬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또한 드리핀은 새 싱글 발매 하루 전날인 지난 14일 오후 3시, 7시 총 2회에 걸쳐 도쿄 에비스 리퀴드룸(LIQUIDROOM)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드리핀은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신곡 ’헬로 굿바이‘와 ’미라이‘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 것은 물론 ’더 원‘과 ’빌런(Villain)‘ 일본어 버전과 지난해 5월 발매한 일본 데뷔 싱글 ’쏘 굿(SO GOOD)‘ 무대까지 모두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무대 위 드리핀은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화사한 봄날에 걸맞은 맑고 청량한 매력을 강하게 어필, 쇼케이스의 열기를 뜨겁게 달구며 ’글로벌 대세 그룹‘의 존재감을 완벽 입증했다. 이 외에도 드리핀은 일본어로 직접 새 싱글 ’헬로 굿바이‘를 소개하는가 하면, ’이심전심‘, ’몸으로 이어말하기‘ 등 게임을 비롯해 특별한 포토 타임을 가지거나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현지 팬들의 열렬한 호응 속에 컴백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드리핀은 일본 새 싱글 ’헬로 굿바이‘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드리핀의 일본 두 번째 싱글 ’헬로 굿바이‘는 각종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KakaoTalk_20230315_123111122 그룹 드리핀이 일본 쇼케이스를 열고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울림엔터테인먼트

과거에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신도였다는 사실을 인정한 남성그룹 DKZ 멤버 경윤이 자필 사과문을 내고 다시 한번 사죄의 입장을 전했다. 경윤은 14일 DKZ 공식 팬카페에 "저로 인해 제일 많이 놀라고 실망했을 아리(팬덤)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항상 좋은 소식을 들려드려도 모자라는데 저의 부족함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게 해드린 것 같다"고 썼다. 팬들에게 직접 입장을 밝히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린 부분에 대해서는 "용기가 나지 않았다. 겁이 많이 났다"며 "다른 어떤 분들보다 저를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이라 미련하게도 더욱 망설여졌다"며 고개 숙였다. 경윤은 자신의 부모님이 운영한 카페를 언급하며 "저로 인해 찾아가게 되신 거라서 더욱 면목이 없었고, 성급한 말들로 오해다 더 커질까 두렵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미숙한 대처로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렸렸다. 과거에 큰 고민없이 언급했던 말들이 더 큰 오해를 불러왔다. 그 모든 시간을 되돌리고 싶을 정도로 반성과 자책을 하고 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저라서 너무 죄송하다"고 사죄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JMS 정명석의 실체를 파헤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공개 이후 JMS 관련 교회 리스트가 공개되는 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 경윤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카페가 속해 있어 충격을 안겨줬다. 이와 관련해서 경윤은 방송을 접하기 전까지 일반교회로 알고 있었다며 탈교를 밝혔으며, 해당 카페는 즉시 운영을 중단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과거 JMS 신도 논란에 DKZ 경윤이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경윤 SNS

이찬원의 티켓파워, 서울 이어 성남 공연도 ‘완판’

가수 이찬원의 단독콘서트 성남 공연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14일 공연기획사 대박기획에 따르면 전날 예스24티켓을 통해 오픈된 이찬원의 단독 콘서트 ‘원 데이’(ONE DAY) 성남 공연 티켓은 3600석 전석 모두 팔렸다. 앞서 이찬원은 2일 서울 첫 공연 티켓 9000석도 모두 판매하며 ‘티켓 파워’를 보여준 바 있다.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찬원의 단독 콘서트 ‘원 데이’ 첫 공연은 24일을 시작으로 26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다. 이어 성남으로 이동해 4월22일과 23일 성남아트센터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후 이찬원은 5월 대구와 대전, 6월 부산과 고양 등 7개 도시를 투어한다. 추후 추가 지역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달 20일 첫 정규앨범 ‘원’(ONE)을 발매하고 방송가를 누비고 있는 이찬원이 콘서트 무대에서는 어떤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지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이찬원의 단독콘서트 성남 공연 티켓이 다 팔렸다.대박기획

폭행 시비에 휘말린 래퍼, 어글리덕으로 밝혀져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입건된 래퍼가 어글리덕(본명 선주경)인 것으로 드러났다. 어글리덕의 소속사 AOMG는 14일 이 사실을 확인하며 "피해자라 주장하는 분이 다른 사람들과 시비가 붙어 이를 말리는 과정에서 되레 시비를 걸어와 다툼이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알려진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이는 조사를 통해 소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강남경찰서는 유명 힙합 레이블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는 래퍼 겸 DJ A씨를 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어글리덕은 10일 새벽 1시께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한 클럽에서 타인의 싸움을 말리는 과정에서 피해자의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만간 어글리덕은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폭행 혐의로 래퍼 어글리덕이 입건됐다.어글리덕 SNS

MBN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과 에녹이 경연에 참가하면서 살이 급격히 빠지는 변화를 겪었다. 손태진과 에녹은 14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의 번외프로그램 ‘불타는 시상식’에 출연해 예선부터 결승전까지 거치면서 나타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손태진은 "경연을 준비하는 순간부터 8㎏이 빠졌다"며 "스트레스 때문에도 살이 빠지는구나 싶을 정도로 빠졌다"고 말했다. 에녹도 "저는 10㎏이 빠졌다"고 하자, MC 도경완은 "여기가 터가 안 좋은지 저도 5㎏ 빠졌다"고 덧붙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불타는 트롯맨’ 에녹이 경연을 치르면서 급격히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MBN

‘제1대 트롯맨’ 손태진, 60억 상금 어떻게 쓰겠냐고 묻자...

MBN ‘불타는 트롯맨’의 제1대 트롯맨인 손태진이 6억 원이 넘는 상금 중 일부를 출연자들을 위해 쓰겠다고 밝혔다. 손태진을 비롯해 신성, 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 에녹 등 톱7은 14일 방송한 ‘불타는 트롯맨’의 번외프로그램 ‘불타는 시상식’에 출연해 경연 참여 소감과 후일담을 전했다. 가장 궁금했던 부분은 손태진의 상금. 결승전까지 모인 상금은 무려 6억2900만 원이 넘는다. 그는 "어떻게 쓰겠다는 계획이 있나"는 질문에 "문득 생각이 든 것은, 우리가 5개월 동안 너무 열심히 달려와서 제대로 된 휴식을 못했다. 시간만 된다면 같이 여행이라도 가고 싶다"고 말했다. 손태진의 우승 후 모습도 공개됐다. 손태진은 이모 할머니인 심수봉에게 전화를 걸었고, 심수봉은 "내가 곡 하나 만들어주겠다. 남의 곡으로는 한계가 있다. 너의 곡이 있어야 한다"며 조카 손자를 살뜰히 챙겼다. 최종 2위를 차지한 신성은 1등을 하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신성은 부모님과의 통화에서 "1등해서 어머니 아버지 집 사드리려고 했는데 물 건너갔네?"라며 "시간은 걸리겠지만 열심히 해서 사드릴게"라고 했다. 상해 전과와 학교 폭력 논란에도 결승 1차전에 참가했다가 여론의 비난에 2차전에서 하차한 황영웅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제1대 트롯맨’ 손태진이 상금 60억 중 일부를 출연자들과 여행 경비로 쓰겠다고 말했다.MBN

김광현, 국가대표 은퇴 선언..."국가대표는 자부심"

한국 야구대표팀 ‘특급 좌완’ 김광현이 태극마크를 반납했다. 김광현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14일 자신의 SNS에 "지금까지 국가대표 김광현을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국가대표란 꿈이었고 자부심이었다"며 "2005년 청소년 대표부터 이번 2023년 WBC까지 나라를 위해, 대한민국 야구를 위해 뛴 나에게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의 시간을 떠올리며 "대표팀에서 많이 성장했고 많이 배웠다. 가슴에 태극기를 달고 경기에 나섰을 때 심정, 금메달을 목에 걸고 애국가를 제창하던 모습은 평생 자랑거리이자 자부심이다"라고 했다. 이어 김광현은 "성적이 좋지 않을 때도 있었지만 실망하지 않고, 계기로 삼아 더 강해질 수 있었다. 이렇게 많이 배우고 성장할 기회를 이제는…. 후배들에게 넘겨줘야 할 것 같다"며 선배로서 앞으로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 잘할 수 있었는데 너무나 아쉽고 분통하다"며 이번 대회의 성적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김광현이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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