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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태곤(아래 사진)이 가수 이찬원의 라이브 실력에 감탄했다.KBS 2TV |
이태곤은 최근 진행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녹화에서 ‘찬또셰프’ 이찬원이 신곡 ‘풍등’을 즉석에서 라이브로 열창하자 "너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옆에서 누가 노래하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느낌이 정말 다르다"며 "귀가 호강하는 기분"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찬원의 즉석 라이브는 MC 붐의 "축하할 일이 있다. 이찬원의 정규 앨범이 나왔다"는 발언으로 성사됐다. 이찬원이 지난달 20일 발표한 첫 정규앨범 ‘원’(ONE)은 초동 판매량 57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방송은 17일 밤 8시 30분.
백솔미 기자 bsm@ek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