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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서울 강서구, 우호교류 협약 체결

[평창=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강원 평창군은 7일 오후 2시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서울 강서구와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경제, 문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교류협력사업을 상호 발굴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 후 심재국 평창군수와 김태우 강서구청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부했다. 양 도시 기관장들은 "오늘 협약이 두 지역의 우정을 움트게 하는 씨앗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고향사랑기부금에 담았다"고 전했다. ess003@ekn.kr강서구와 우호교류협약식 심재국 평창군수(중앙 왼쪽)와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중앙 오른쪽)은 상호 발전과 번영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식을 갖고 양 기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서구와 상호 기부 심재국 평창군수(왼쪽)과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은 우호협력 협약식 체결 고향사랑기부금을 서로 확인했다.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개최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정부문화재단과 크라운해태가 함께하는 2023 상반기 ‘견생조각전(見生彫刻展)’이 오는 6월22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무료로 전시된다. 현대 조각예술 저변 확대와 의정부문화재단 예술공간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견생조각전은 크라운해태 아트밸리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원로-중진 작가들이 스틸, 철, 레진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표현한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인다. 크라운해태는 연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반기별로 13점씩 총 26점 작품을 의정부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 전시한다. 올해 상반기 전시는 아트밸리 중추 작가 24명 작품 가운데 시민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시민이 직접 선정한 13점 작품을 전시한다. 조영철 작가의 Quadruped를 비롯해 송효근(곰돌이), 박민섭(버티기), 조요환(대지의 꿈), 전신덕(새벽), 고근호(기다리는 사람들), 전덕제(어머니의 보석지갑), 김원근(엔젤맨), 이정주(교감), 테즈킴(집에 가는길), 이용태(Ostrich), 김정도(옮겨지는 치즈), 장진연(아빠의 청춘) 등이 바로 그것이다. 관람료는 무료다.kkjoo0912@ekn.kr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사진제공=의정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의정부문화재단-크라운해태 ‘견생조각전’ 전시작. 사진제공=의정부문화재단

‘불트’ 첫 유닛 손태진·신성·에녹, 스핀오픈 예능 ‘장미꽃 필 무렵’ 출격

MBN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불타는 트롯맨’이 두 번째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장미꽃 필 무렵’을 선보인다. 출연자는 톱7의 손태진, 신성, 에녹이다. 7일 제작사 크레아스튜디오에 따르면 ‘장미꽃 필 무렵’은 첫 번째 스핀오프 ‘불타는 장미단’ 후속으로 손태진과 신성, 에녹이 전국을 돌며 팬들에게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다. 남은 톱7 멤버 김중연과 민수현, 박민수, 공훈 등은 번갈아 가며 출연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장미꽃 필 무렵’을 시작으로 ‘불타는 트롯맨’ 톱7 멤버들을 유닛으로 구성한 다양한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을 고려하고 있다"며 "본격 유닛 행보의 첫 신호탄을 쏘게 된 손태진, 신성, 에녹의 ‘신.에.손’ 케미스트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이달 중 방송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MBN ‘불타는 트롯맨’의 손태진, 신성, 에녹(왼쪽 사진부터)이 스핀오프 예능프로그램 ‘장미꽃 필 무렵’에 출연한다.크레아스튜디오

‘허리 부상’ 영탁, 팬들 안심시키는 건강한 모습 공개

허리 부상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가수 영탁이 건강한 모습을 공개했다. 영탁은 6일 연예계 절친인 배우 송진우가 SNS에 올린 "허리 나갔다는 소문 들리던데, 허리 괜찮네"라는 메시지와 함께 샌드백을 치고 있는 자신의 영상을 공유하며 ‘OK’ 의미의 이모티콘을 남겼다. 앞서 영탁은 5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 시즌5 승부사들’에서 퍼팅을 하려고 몸을 낮췄다가 일어나는 순간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디스크는 아닌데 요추에서 허리를 빨리 돌리니까 신경이 확 당긴 것"이라고 진단했다. 영탁은 의료진 권유로 휠체어를 타고 이동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영탁이 건강한 모습을 공개했다.송진우 SNS

블랙핑크 일본 도쿄돔 공연 매진...시야제한석 추가 오픈

걸그룹 블랙핑크의 일본 도쿄돔 공연 티켓이 모두 팔려 추가로 좌석을 마련하는 방안이 결정됐다. 7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8∼9일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하는 월드투어 ‘본 핑크’(BORN PINK)의 티켓이 예매 시작과 동시에 순식간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YG는 "2020년 이후 3년 만에 여는 블랙핑크의 일본 콘서트인 만큼 팬들의 기대가 뜨거웠다"며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로부터 추가 요청이 쇄도해 시야제한석을 추가로 열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도쿄는 블랙핑크 공연 전부터 열기가 뜨겁다. 시부야 미야시타 파크에서 1일 오픈해 10일까지 운영하는 팝업스토어를 찾는 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멤버들의 대형 초상, 뮤직비디오 영상, 기념 포토존 등이 마련됐다. YG는 "평일 아침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며 "보다 안전한 관람을 위해 예약제까지 도입했다. 이번 투어 신규 굿즈 일부는 빠르게 매진됐다"고 알렸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블랙핑크의 일본 도쿄돔 공연을 앞두고 시부야에 마련된 팝업스토어의 열기가 뜨겁다.YG엔터테인먼트

이달의 소녀 출신 츄, 신생 기획사 ATRT와 전속계약 체결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신생 기획사 ATRT에 새 둥지를 틀었다. ATRT는 7일 "츄가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즐겁고 행복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ATRT는 그룹 B1A4와 오마이걸 등을 배출한 WM엔터테인먼트에서 총괄 이사를 지낸 김진미 대표가 설립한 기획사다. 츄는 2017년 걸그룹 이달의 소녀로 데뷔해 가수 활동 외에도 다양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특유의 긍정적 에너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11월 츄는 전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스태프에 갑질, 폭언을 했다는 이유로 팀과 전 소속사에서 퇴출됐다. 츄는 당시 "부끄러울 만한 일을 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또 전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해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에서는 조정이 성립되지 않아 현재 법적 분쟁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걸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가수 츄가 신생기획사 ATRT와 전속계약을 맺었다.ATRT

하남 구산성당 경기도문화재 지정…하남시 최초

[하남=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하남 구산성당(천주교 수원교구)이 하남시 최초로 경기도등록문화재 18호로 3월31일 지정됐다. 7일 하남시에 따르면, 구산성당은 131.1㎡(약 39평) 규모에 벽돌로 1956년 다시 지어진 근대 문화유산이다. 성인 김성우 생가 터에 1836년 구산공소로 지어진 뒤 올해로 187년을 이어온 가톨릭신앙 공동체 상징이다. 지금 성당은 6.25전쟁 이후 신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준공됐으며, 역사-문화적으로 보존가치가 인정돼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김성우 성인은 기해박해(1839년) 때 체포돼 1841년 한양포도청에서 교수형으로 순교했다. 1984년 교황 성 요한 바오르 2세가 성인으로 시성했다. 구산성당은 2016년 미사신도시 개발에 따라 기존 위치에서 200m 떨어진 현재 위치(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31)로 이전됐다. 벽돌조건축물을 해체하지 않고 원형 그대로 옮겨 보존한 국내 최초-유일 사례로 건축기술사적 측면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이영수 문화정책과장은 "이번 경기도등록문화재로 지정된 구산성당은 작은 시골마을 공동체에서 시작돼 전후 복구 분위기 속에 마을주민이 직접 자갈돌을 옮겨 지은 건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 하남시 소재 문화재를 연구하고 발굴해 그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는 지정문화재 사업을 꾸준히 진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에 소재한 경기도지정문화재는 이번에 지정된 등록문화재 구산성당 1건을 포함해 유형문화재 2건, 무형문화재 1건, 문화재자료 4건 등이 있다.kkjoo0912@ekn.kr하남 구산성당 전경 하남 구산성당 전경. 사진제공=하남시

페디, 퍼포먼스 비디오+아티스트 소개 영상 공개! 비아이·화이트 노이즈 클럽 지원사격

프로듀서 페디(Padi)가 다양한 콘텐츠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메바컬쳐는 지난달 31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페디의 새 싱글 ‘LEMON (Feat. 쏠(SOLE), 송민호(MINO))’의 퍼포먼스 비디오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6일에는 페디가 속한 프로듀싱 크루 화이트 노이즈 클럽(White Noise Club)이 출연한 아티스트 소개 영상 1편을 추가로 공개했다. 퍼포먼스 비디오 영상은 Che Yubina, Sang:Ah Park, Emma, Yu-Jin Yeo, Ladybounce, Riha, LEESE, ZEE, MARID, NastyShot 등 국내 유명 댄서들의 다채로운 창작 안무를 차례로 보여줬다. ‘LEMON’의 다이내믹한 비트와 멜로디 흐름에 맞춰 역동적인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어 ‘Who Is Producer Padi?’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소개 영상에는 화이트 노이즈 클럽 페디와 비아이(B.I), 김창훈(KIM CHANG HOON), 시황(SIHWANG), 밀레니엄(MILLENNIUM)이 완전체로 출연해 토크를 나눴다. 페디는 최근 론칭한 화이트 노이즈 클럽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New Voice Project’에 대해 "숨은 보석을 발굴하자는 취지로 계획한 프로젝트다. 첫 작업으로 수비(SOOVI)의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했다"라고 밝히며 "저희가 서로의 앨범에 골고루 참여해온 것처럼 누구든 상관없이 같이 작업할 수 있다"라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멤버들이 참여한 아메바컬쳐의 ‘The Seed’ 프로젝트 음원 ‘HANDSOME (Feat. 비아이, 넉살, 키드밀리, 개코)’ 작업기도 들을 수 있었다. 비아이는 "처음 들었을 때 비트가 좋아서 달라고 했는데 페디가 자신의 앨범이라며 피처링을 부탁했다"라고 전했고, 페디는 "비아이가 온전히 자신의 아이디어를 담아 피처링을 완성해줬다"라고 밝혔다. 특히 페디의 프로듀싱 역량에 대해 김창훈은 "드럼 사운드를 너무 잘 잡아서 저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했고, 비아이도 "제가 심장을 울리는 드럼 사운드를 좋아하는데 정말 드럼 귀신이다"라고 칭찬했다. 또 밀레니엄은 "옆에서 작업하다 혼자 중얼거릴 때가 있는데 머릿속에 있는걸 한 번에 구현하는 게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최근 아메바컬쳐 합류를 알린 페디에게 비아이는 "아메바컬쳐 간다고 했을 때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프로듀서로서 이미 잘 해왔지만, 본인 앨범을 기점으로 발돋움하여 더 높이 올라가고 성장하는 페디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페디가 아메바컬쳐 합류 후 처음으로 발매한 ‘LEMON’은 남녀 간의 사랑과 우정 사이 줄타기를 재치 있게 풀어낸 곡이다. 페디는 감각적인 프로듀싱으로 곡명처럼 달콤하고 시큼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했다. 피처링 아티스트 쏠과 송민호의 쿨한 감성 시너지도 리스너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페디는 ‘LEMON’ 발매 후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추후 리듬파워, 따마, 허성현이 함께한 페디의 소개 영상 콘텐츠가 아메바컬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페디_퍼포먼스 프로듀서 페디가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하고 있다.아메바컬쳐

‘26일 컴백’ 이펙스, 콘셉트 포토 공개 완료! 다채로운 성장통 서사 예고

그룹 EPEX(이펙스)가 콘셉트 포토를 모두 공개하며 다채로운 성장통 서사를 예고했다.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의 마지막 ‘방’ 버전 그룹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먼저 단체컷 속 이펙스는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사선 구도, 겹놓인 소파, 알록달록한 색감이 이펙스의 역동적인 무드를 배가했다. 이펙스의 데뷔일인 6월 8일을 표시하고 있는 캘린더와 카펫 위 펼쳐진 책 등 오브제는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어진 개인컷에는 여우 인형이 공통으로 등장했다. 스포티한 착장의 이펙스는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아기자기한 방안을 가득 채웠다. ‘눈물’과 ‘구름’ 버전에 이어 이번 ‘방’까지 이펙스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감성을 품은 콘셉트 포토가 모두 베일을 벗으며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로 펼칠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펙스는 이후 트랙리스트, 리릭 비디오, 뮤직비디오 티저, 앨범 프리뷰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이펙스의 다섯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2. Growing Pains’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이펙스_단체 (1) 그룹 이펙스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C9엔터테인먼트

‘요즘 아이들’ 에이디야, 카리스마 → 청량 매력…‘퍼포먼스 그룹’으로서 무한한 가능성 예고

‘요즘 아이들’의 트렌드를 맞춰 나갈 그룹 에이디야(ADYA)가 퍼포먼스로 색다른 반전을 안겼다. 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과 6일 공식 SNS에 에이디야(연수·서원·세나·채은·승채)의 퍼포먼스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NCT 127 ‘레모네이드(Lemonade)’에서 보여준 시크하고 도도함과는 또 다른 면모로 신선함을 안겼다. 먼저 에이디야는 아르마니 화이트(Armani White)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에 맞춰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블랙 슈트를 입고 각자의 개성을 충분하게 살린 춤 선과 묵직한 분위기의 카리스마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다음엔 청량이다. 이들은 2S(투에스)의 ‘모델워킹’으로 풋풋한 소녀미를 발산했다. 서로의 눈을 마주 보고 여유 있는 표정 연기를 선보이는 에이디야는 ‘요즘 아이들’의 매력을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특히 ‘빌리 아일리시’와 ‘모델워킹’에서의 포인트는 힐댄스다. 에이디야는 힐을 신고도 짧고 굵게 임팩트를 주는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여기에 감각 있는 영상미와 멤버들의 빈틈없는 호흡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에이디야는 두 개의 퍼포먼스를 통해 솔직하고 당당함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었다. 걸크러시부터 밝은 에너지가 돋보이는 모습까지, 한정되지 않고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이후에 에이디야가 그려낼 끝이 보이지 않은 매력이 어디까지 나타날지 호기심이 더해지고 있다. 에이디야는 올해 상반기 데뷔를 앞두고 있는 5인조 그룹이다. ‘모험’을 의미하는 AD와 스페인어로 ‘출발’이라는 YA 의미가 합쳐진 팀명으로 ‘우리들만의 색깔로 다양한 모험을 출발한다’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차별화된 퍼포먼스와 콘셉트 기획 및 작사, 안무 창작 등의 예술성을 지니고 있는 에이디야. 현재 다양한 K팝을 상징하는 뛰어난 팀들 사이에서 존경하는 자세로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에이디야는 데뷔 전까지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해 ‘퍼포먼스 그룹’으로서 역량을 증명해낼 것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에이디야 그룹 에이디야가 데뷔를 앞두고 반전의 매력을 뽐냈다.스타팅하우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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