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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3’가 상반기 개봉한다.사진은 예고 포스터.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와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는 "‘범죄도시 3’이 5∼6월께 개봉한다"고 18일 밝혔다.
‘범죄도시’ 세 번째 편은 서울 광역범죄수사대로 간 괴물 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소탕하는 작전을 그린다. 연출은 2편의 이상용 감독이 다시 한번 맡는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마동석과 윤계상·손석구, 3편의 이준혁으로 이어지는 악당과 벌이는 통쾌한 대결로 관객들의 높은 인기를 받고 있다.
2017년 첫 선을 보인 ‘범죄도시’는 청소년 관람 불가 등급 한국 영화 중 세 번째로 많은 688만 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개봉한 2편은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1260만 명을 동원하며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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