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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웨이브투어스, 첫 번째 정규앨범 ‘0.1 flaws and all.’으로 6개월 만 컴백…더블 타이틀곡 ‘완성도 UP’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가 약 6개월 만에 정규앨범으로 돌아왔다. 웨이브투어스(김다니엘, 차순종, 신동규)는 지난 20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0.1 flaws and all.’을 발매했다. ‘0.1 flaws and all.’은 결함과 그 외의 모든 것이란 주제를 담고 있는 앨범으로, 밝고 팝한 사운드의 ‘A side’와 어두운 무드를 이끄는 재즈 사운드의 ‘B side’가 공존한다. 웨이브투어스는 대비되는 두 음악 스타일을 앨범에 함께 담아내며 팀 컬러를 더욱 다채롭게 펼쳐 보이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A side’와 ‘B side’의 곡을 하나씩 선택해 더블 타이틀곡으로 지정했다. ‘A side’의 타이틀곡 ‘sunny days’는 이지리스닝 계열의 곡으로 웨이브투어스만의 알앤비 얼터네이티브 록 사운드가 편안함을 선사하고 있다. ‘B side’의 타이틀곡 ‘home sick’ 또한 얼터네이티브 록 장르의 곡으로 웨이브투어스의 감미롭고 서정적인 무드를 이어가는 트랙으로 리스너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멤버 차순종이 보컬로 참여한 ‘peach eyes’, ‘evening glow’ 등의 수록곡 또한 중독성 강한 그루브의 후렴구로 차분한 감성을 불어넣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 중이다. 더블 타이틀곡을 비롯해 총 14개의 트랙이 담긴 ‘0.1 flaws and all.’은 지난해 10월 선보인 싱글 ‘dried flower’ 이후 약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앨범이자 웨이브투어스의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웨이브투어스는 보컬 겸 기타리스트 김다니엘과 베이스 차순종, 드럼 신동규로 구성된 밴드계 신흥 강자다. 지난 2019년 데뷔 후 강한 색채의 음악들로 리스너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글로벌 뮤직 레이블 WAVY(웨이비)의 첫 밴드 아티스트로 시작부터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이끈 웨이브투어스는 독보적 음악 정체성과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웨이브투어스 밴드 웨이브투어스가 첫 번째 정규앨범을 내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WAVY

이찬원, "심성이 중요"...

가수 이찬원이 이상형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찬원은 최근 진행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촬영에서 "저는 외모를 떠나서..."라며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평소 금슬 좋으신 부모님을 보며 생각했다"며 "심성이 곱고 저랑 잘 맞았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이날 촬영은 이찬원의 집에서 프로야구 선수 출신 홍성흔과 최준석을 초대해 진행했다. 이찬원은 손님들을 위해 통삼겹구이와 된장 샤부샤부를 대접하며 화려한 요리솜씨를 뽐냈다. 특히 식혜를 마시고 소화가 다 됐다는 두 사람을 위해 급하게 냉장고를 털어 치즈순대볶음을 뚝딱 완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은 21일 밤 8시30분. 권금주 기자 kjuit@ekn.kr이찬원 가수 이찬원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상형을 공개한다.KBS 2TV

누구보다 "행복" 바랐기에 더 먹먹한 문빈의 죽음

19일 25년의 짧은 생을 스스로 마감한 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을 향한 애도의 물결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기에 그와 함께 추억을 나눈 사람들의 마음은 더욱 먹먹하다. 문빈은 2016년 아스트로로 가요계에 데뷔해 메인댄서와 서브보컬을 맡아 활약했다. 2020년에는 멤버 산하와 함께 문빈&산하라는 유닛을 결성해 활동을 하기도 했다. 올해 3월부터는 서울을 시작으로 유닛 첫 팬콘 월드투어를 진행했다. 문빈이 세상과 작별을 하지 않았다면 그는 22일 마카오에서 팬들과 만나고 있을 예정이었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깊은 슬픔에 빠졌다. 또 그가 생전 보였던 모습이 언론을 통해 하나씩 주목을 받으면서 미안함과 안타까움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문빈은 지난 11일 아스트로 공식 트위터에 민들레를 찍은 사진과 함께 "로하(팬덤 아로하) 민들레 꽃씨예요! 민들레 꽃씨야~ 바람 타고 널리널리 퍼져나가렴!"이라며 "내 소중한 사람들에게 봄이 왔다고 살랑살랑 간지럽혀줘"라고 남겼다. 한 팬은 트위터를 통해 문빈과 주고받은 내용을 공개하기도 했다. 팬이 "문빈 오빠는 아로하한테 어떤 말을 들었을 때 제일 힘이 나는지 궁금해요"라고 묻자, 문빈은 "‘가수해줘서 고마워’라는 말을 들었을 때요!"라고 답했다. 앞서 8일 방콕 콘서트를 마친 후 라이브 방송에서는 "고백할 게 있는데 사실 많이 힘들었다"며 "팬 콘서트 때부터 티가 났던 것 같다. 그래서 팬들에게도 많이 미안했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팬들이 위로하자 "이제 운동도 하고, 하나 둘씩 놓치고 있는 걸 하려고 한다"며 "내가 선택한 직업이니 내가 행복해서 팬들도 행복하게 해줘야 한다"고 의지를 다진 바 있다. 그리고 문빈은 여동생 문수아의 행복을 누구보다도 바랐다. 문빈은 2011년 걸그룹 빌리로 데뷔한 동생과 함께 올 1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 출연해 번지점프를 뛰기 전 새해 소원을 빌면서 "수아가 언제나 행복하면 좋겠다"고 외치며 동생을 아끼는 마음을 표현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문수아가 오빠 문빈의 곁을 지키고 있다. 발인은 22일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19일 세상을 떠난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에 대한 추모가 끊이지 않고 있다.판타지오

의왕시 1회 사진공모전 개최…푸른의왕 재발견

[의왕=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의왕시는 ‘제1회 의왕시 사진공모전’ 참가 작품을 오는 8월21일부터 9월15일까지 접수한다. 관내 우수 관광자원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푸른 의왕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이번 공모전은 ‘희망찬 미래도시, 생동하는 푸른 의왕 재발견’을 주제로 개최된다. 자연, 도시경관, 관광명소, 문화재, 인물 등 의왕을 소재로 한 사진 작품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2022년 7월 이후 의왕시 관내에서 촬영된 사진만 가능하며, 1인 3매 이내 출품이 가능하다. 응모신청서를 의왕시 누리집(고시-공고)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사진 파일과 함께 공모기간 내 이메일(roosiak96@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의왕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200만원) △최우수 1명(80만원) △우수 2명(각 50만원) △장려 2명(각 20만원) 및 입선 30명(각 5만원)을 선정해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별도 전시를 열어 시민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1일 "이번 사진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은 우리 시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이 어우러진 다양한 모습을 알리는 양질의 홍보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며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회 의왕시 사진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진공모전과 관련한 세부사항은 의왕시 누리집(고시-공고,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홍보담당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kkjoo0912@ekn.kr의왕시 제1회 사진공모전 포스터 의왕시 제1회 사진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의왕시

안양시 2023 올해의책 3권선정…연계행사 ‘다채’

[안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시민이 공유할 2023 올해의 책으로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 ‘클로버’ ‘비밀전학’ 등 3권을 최종 선정했다. 올해의 책은 안양시민이 같은 책을 읽고 독서경험을 나누는 독서운동 ‘한 도시 한 책 읽기’ 일환으로 일반-청소년-어린이 분야별로 한 권씩 선정한다. 2023 올해의 책은 △일반 분야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나태주)’ △청소년 분야 ‘클로버(나혜림)’ △어린이 분야 ‘비밀전학(정란희)’ 등 3권이다. 안양시는 올해 2월부터 4월까지 시민이 추천한 도서를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도서심의위원회 심사와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나태주 시인이 펴낸 시집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이겨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와 응원을 안겨준다. ‘클로버’는 나혜림 작가가 악마와 청소년 만남이란 설정으로 청소년이 살면서 겪을 수 있는 유혹과 선택에 관한 내용을 다뤘다. ‘비밀전학’은 가정폭력으로 상처받은 아이가 세상을 보는 모습과 트라우마 극복 과정을 사실적으로 그린 정란희 작가의 창작 동화다. 올해의 책은 석수도서관 등 9곳 도서관에서 만날 수 있다. 대출-예약 등 도서정보는 안양시립도서관 누리집(lib.anya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양시는 ‘올해의 책’을 활용해 ‘올해의 책 함께읽기(5월)’, ‘작가와 대화(8~11월)’, ‘서평-북튜브 공모전(9~10월)’ 등 연계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kkjoo0912@ekn.kr안양시 2023 올해의 책 포스터 안양시 2023 올해의 책 포스터. 사진제공=안양시

‘2023 세계 책의날’ 기념축제 일산호수공원 장식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22일부터 23일까지 세계 책의날(23일) 기념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책드림 행사를 비롯해 △전국 서점과 출판사가 참여하는 북마켓 △작가와 만남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가 이번 기념축제에서 선보인다. 오는 9월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를 앞두고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상시 운영 중인 고양시도 축제에 참가한다. 고양시는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하고 싶은 말을 남기면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 △‘독서대전, 책길 지도’ 퍼즐 맞추기 △나만의 퍼즐 꾸미기 △흥흥 작가와 함께하는 참여형 인형극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세계 책의날 축제가 책의 도시 고양에서 열려 참 기쁘다. 세계 책의날 행사와 대한민국 독서대전이 시너지를 발휘하기 바란다. 고양시민은 2023 대한민국 독서대전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책의날(23일) 기념축제와 관련한 세부사항은 대한민국 독서대전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kkjoo0912@ekn.kr‘2023 세계 책의날’ 기념축제 포스터 고양특례시 ‘2023 세계 책의날’ 기념축제 포스터. 사진제공=고양특례시

장동윤·이주명 ‘씨름판 로맨스’ 펼친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 출연

장동윤과 이주명, 김보라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제·이하 꽃이 핀다)에 출연한다. ‘꽃이 핀다’는 왕년의 씨름 신동과 소싯적 골목대장 사이에서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틱 코미디다. 장동윤은 씨름 스타가 될 뻔했지만 현재는 변변한 타이틀이 없는 선수 김백두, 이주명은 거산군청 씨름단 관리팀장 오유경으로 분해 해체 위기의 거산군청 씨름단을 둘러싸고 인연을 만들어간다. 두 사람과 함께 김보라와 이주승은 2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다. 김보라는 거침없는 돌직구를 날리며 상대 속을 꿰뚫는 성격 때문에 ‘은따(은근한 따돌림)’를 당하는 카페 사장 주미란을, 이주승은 김백두의 둘도 없는 ‘찐친’ 조석희 역을 맡는다. ‘꽃이 핀다’는 지난해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모범가족’, ‘좋아하면 울리는 2’ 등을 연출한 김진우 PD와 OCN 드라마 ‘모두의 거짓말’로 참신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인 원유정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0420_새 드라마_모래에도 꽃이 핀다_ 장동윤과 이주명, 김보라 등의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하반기 방송될 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가제)에 출연한다.동이컴퍼니, YG엔터테인먼트,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눈컴퍼니,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서세원, 캄보디아 병원에서 사망

개그맨 서세원(67)이 20일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조세금융신문은 "서세원이 한국시간으로 오후 1시경 프놈펜 소재 한인병원에서 링거를 맞다가 심정지 상태에 빠졌고, 오후 2시40분 의료진이 호흡정지에 따른 사망 판정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조세금융신문에 따르면 서세원은 사업을 위해 캄보디아에서 체류했다. 서세원은 1979년 TBC 라디오 개그 콘테스트를 거쳐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1990년대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를 진행하며 최고의 스타로 명성을 떨쳤다. 영화 제작자로 나선 뒤에는 제작비 관련 횡령 의혹 등으로 도피 생활을 하기도 했다. 서정희와 이혼 1년 만인 2016년 23세 연하 해금연주자 김모 씨와 재혼해 슬하 딸을 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개그맨 서세원이 캄보디아에서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연합뉴스

임영웅의 팬 사랑 "FC서울 시축은 팬들과 봄나들이"

가수 임영웅의 팬(팬클럽 영웅시대) 사랑은 끝이 없다. 임영웅은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팬들과의 봄나들이를 위해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축구장에서 만나면 수많은 분들과 함께 같이 할 수 있겠다 싶었다"며 시축을 진행한 배경을 설명했다. 임영웅은 직접 제안해 지난 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의 대구FC 홈경기에 시축자로 나섰다. 시축 이후 하프타임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곡 ‘히어로’(HERO)를 라이브로 열창하고 걸그룹 아이브의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임영웅은 "선물로 사인 유니폼을 전달하는 것이었는데 대단한 걸 할 것처럼 기사가 나서 4, 5일 전에 급하게 하프타임 쇼를 준비했다"며 "그때부터 매일 안무 연습을 했다. 오랜만에 아침 일찍 나가서 연습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FC서울 시축 관련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임영웅 유튜브 화면 캡처

넷플릭스 기대작

글로벌 OTT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택배기사’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20일 넷플릭스가 공개한 포스터에는 배우 김우빈이 기존의 택배 기사 복장과 달리 검은 옷을 입고 총을 들고 서있다. 그 뒤로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 검은 모자,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늘어져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5월 12일에 공개 예정인 ‘택배기사’는 대기오염으로 황폐해진 2071년 서울을 배경으로 생필품을 배송하는 택배 기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016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연재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며 김우빈과 송승헌, 이솜 등이 출연한다. 극중 김우빈은 택배 기사 5-8로 나온다. 낮에는 일반 택배 기사들과 마찬가지로 택배를 나르고 밤이 되면 난민의 삶을 돕는 의인으로 분한다. 티저 예고편에서도 검은 옷을 입은 김우빈을 비롯해 블랙 나이트로 추정되는 이들이 총을 들고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이 등장한다. 여기서 블랙 나이트는 혼탁한 사회에서 부조리한 질서를 부수기 위해 모인 조직을 의미한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clip20230420152406 글로벌 OTT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드라마 ‘택배기사’의 포스터를 공개했다.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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