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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주가 조작 세력 계약 장소에 동행? 계속된 의심

가수 임창정이 주가 폭락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라덕연 대표의 계약 관련 미국 방문에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주가 조작을 주도한 라 대표와 피해자 임창정의 관계가 각별했을 것이라는 의심의 시선이 커져가고 있다. 2일 JTBC 뉴스룸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은 라덕연 대표가 지난달 초 한국산업양행 유신일 회장이 소유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골프장을 사겠다고 계약을 맺을 당시 동행했다. 유 회장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난 그때 임창정을 처음 봤다. 임창정 애들이 골프를 한다고 하더라. 캐나다에선가. 그래서 골프도 잘 알고. 와서 보니까 정말 좋은거다. 바로 이제 하겠다고 그래서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후 라 대표는 라 대표의 주식에 투자하면서 피해자 처지에 놓이게 된다. JTBC는 "유 회장은 라 대표에게 20억 원을 맡겨 최초 몇 달 동안 15억 원 가까운 수익을 올렸고, 라 대표 일당이 세운 골프 회사의 지분 1억 원치를 샀다"며 "하지만 지금은 투자금을 모두 잃고 빚까지 지게 됐다"고 보도했다. 현재 임차정은 주가 폭락 사태와 관련해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잇따라 드러나는 라 대표와의 관계를 놓고 임창정의 단순 피해자라는 주장을 신뢰하지 못하는 반응까지 제기되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창정이 주가 폭락 사태의 주범 라덕연 대표의 계약 장소에 동행한 것으로 밝혀졌다.JTBC 방송화면 캡처

[카드뉴스]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카드뉴스]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안양시 어린이날 큰잔치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어린이날 큰잔치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어린이날 큰잔치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어린이날 큰잔치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사진제공=안양시 안양시 어린이날 큰잔치 안양시 5월5일 어린이날 큰잔치. 사진제공=안양시

[포토뉴스]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즐길거리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은 관람객이 수상 꽃 자전거, 꽃으로 장식된 회전목마를 체험하고 있다. 꽃 배, 꽃 회전목마, 꽃 열차 등 다양한 즐길거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가 진행되는 오는 8일까지 체험이 가능하다.kkjoo0912@ekn.kr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수상 꽃 자전거’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수상 꽃 자전거’. 사진제공=고양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수상 꽃 자전거’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수상 꽃 자전거’. 사진제공=고양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꽃 회전목마’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꽃 회전목마’. 사진제공=고양시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야외정원 ‘고양 레이 가든’ 2023 고양국제꽃박람회 야외정원 ‘고양 레이 가든’. 사진제공=고양시

양주회암사지 왕실축제 개막 D-3…이색체험 풍성

[양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쉼(休)과 치유(Healing)를 통해 시민감동을 선사하는 ‘2023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 개막이 사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태조 이성계 치유의 궁궐’ 양주 회암사지를 무대로 열리는 가운데 각종 볼거리와 재미가 어우러진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광객 맞이할 준비로 무척 분주하다. ‘치유의 궁, 다시(RE;) 조선의 문을 열다’를 부제로 열릴 올해 축제는 조선시대로 시간여행을 한 듯한 왕실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5일 어린이날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활동, 지역특산품 판매장 운영 등 특색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와 먹거리를 모두 갖추며 가족단위 방문객에 초점을 맞춰 기대감을 한껏 높이고 있다. 양주시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 잡은 옥정중앙공원에서 ‘조선왕가 산책’을 모티브로 설치한 형형색색 야간 경관조명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개막 첫날에는 태조 이성계가 살아생전 치유 궁궐로 활용했던 양주 회암사지 행차를 꾸민 ‘태조 이성계 어가행렬’를 옥정지구 시가지에서 펼치며 양주목사로 분장한 강수현 양주시장이 어가행렬을 맞이하는 ‘양주목사 환영마당’, 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하며 지역 번영과 성공적인 축제를 기원하는 ‘개막 퍼포먼스’와 ‘공식 개막식’이 진행된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양주 무형문화재 공연 △회암사 문화재 퀴즈대회 ‘청동금탁을 울려라’ △창작 가족코믹연극 ‘영웅불패’ 등 시민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공연이 진행된다. 이어 7일에는 시민 한복모델 선발대회, 시민예술단과 초대가수가 함께 꾸미는 힐링 콘서트가 축제 대미를 작식할 예정이다. 즐길거리가 가득한 상설부대 행사로 ‘태조 이성계 병영체험’, ‘저잣거리 체험’, ‘고고학 체험’ 등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만의 정체성과 가치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관광객 발걸음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방문객을 위한 119 소방안전 체험, 식품왕관 만들기 등 공연-전시-체험-부대 프로그램이 다양한 체험과 힐링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양주에서 생산한 오이, 토종꿀, 건여주, 목이버섯, 야생두릅 등 지역특산품 판매장이 열려 농업인 판로 확보와 수입증대로 연계될 수 있는 수익형 축제로 거듭날 전망이다. 강수현 시장은 2일 "양주 회암사지에서 숨 쉬고 있는 역사와 스토리가 있는 축제이자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시민참여형 지역 대표 축제로 진행해 시 승격 20주년을 맞이한 시민 자긍심을 높이고 역사문화도시 양주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하는 자리가 되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 이후 더욱 규모를 키워 발전된 모습으로 축제로 준비한 만큼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양주시 2023 양주회암사지 왕실축제 리플릿 양주시 2023 양주회암사지 왕실축제 리플릿. 사진제공=양주시

2023 물왕예술제 ‘시흥답다’ 5일개막…10일 대장정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주최하고, (사)시흥예총이 주관하는 2023 제30회 물왕예술제 ‘시흥답다’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열흘 동안 시흥을 흥겹게 물들인다. 물왕예술제는 올해 경기도 지역대표 공연예술제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고, 경기예총 제13회 지구촌예술축제를 유치하며 축제 위상을 높여왔다. 2023 물왕예술제는 △목감 산현공원에서 5일부터 7일까지 △배곧생명공원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목감 물왕예술제는 청년예술가공연, 국악-음악 중심 공연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5일 열릴 시흥시 청년예술가들 이야기인 ‘WE ARE THE FUTURE’는 1980년대를 시작으로 시흥에서 자란 시흥청년예술가들 성장과정과 꿈을 이뤄나가는 여정을 통해 시흥청년들 패기와 젊음, 희망을 보여줄 예정이다. 지수진-김태준-김정연이 기획과 연출을 맡고 댄스팀 다이네스티, 현대무용 김다빈, 한국무용 정다은, 서예퍼포먼스 송이슬, 메르씨앙상블 성악앙상블(테너 이은호, 바리톤 강지윤-함창규-선동윤)이 아름다운 선율로 화음을 이루고 마술 퍼포먼스로 함께 즐기는 예술제로 시민을 맞이한다. 6일에는 ‘울림’이란 부제로 시립전통예술단 판굿과 한국전통문화예술원 ‘태극’의 대고취타, 장구이야기, 모듬북의 열정적인 무대와 소리꾼 유태평양이 들려주는 우리의 소리와 성악가 테너 정현호, 바리톤 장철준의 협연, 한국무용 ‘화접’, ‘쟁강춤’ 등이 김정숙&춤사랑무용단 협연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7일은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 바이올리니스트 윤혜림, 색소포니스트 조세형, 소프라노 박하나, 남성 4인조 그룹 아르더가 아름다운 목감산현공원을 음악으로 가득 채워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목감산현공원에서 6일 시민아트페스티벌이 열리고,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사진작가의 사진 촬영&인화 서비스가 진행돼 시민에게 아름다운 인생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배곧생명공원에서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물왕예술제는 제13회 지구촌예술축제(주관 경기예총)와 함께 진행되며 무용공연, 대중예술 공연이 시민을 기다린다. 12일에는 세계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한국예총 경기도연합회의 제13회 지구촌 예술축제가 열리고, 13일은 ‘날다’라는 부제로 시흥심포니오케스트라 선율에 서울발레단의 우아한 몸짓이 어우러져 야외무대에서 펼치는 발레 향연으로 관객을 이끈다. 또한 플라멩고, 탭댄스, 한국무용, 와일드 몽키즈의 격정적인 비보잉 공연이 준비돼 있다. 14일은 제22회 시흥시전국가요제가 함께할 예정으로 흥이 있는 대중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미스트롯 진을 거머쥔 양지은 공연으로 제30회 물왕예술제가 대단원 막을 내린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선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2023 물왕예술제가 시민과 만나며 특히 건축-문인-미술-사진 소품전이 진행돼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김수경 시흥시 문화예술과 팀장은 2일 "물왕예술제는 시흥시민에게 사랑받는 시민 참여 종합예술제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서른 살을 맞은 올해 축제는 시민과 예술인에게 기억될만한 예술제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제30회 물왕예술제 관련 문의는 시흥예총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흥시 2023 제30회 물왕예술제 포스터 시흥시 2023 제30회 물왕예술제 포스터. 사진제공=시흥시

연천구석기축제 4일개막…전곡리안 조우 ‘풍성’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군 대표 축제인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가 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에 5월 축제로 화려하게 다시 돌아온다. 연천군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전곡읍 전곡리유적에서 전곡리안의 조우(30만년 신비, 30년 즐거움)를 주제로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를 개최한다. 연천구석기축제는 2020~2023 문화관광축제 및 2023~2024 한국방문의해 K-컬처 관광 이벤트 100선에 선정돼 지역 축제를 넘어 수도권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구석기 바비큐, 세계선사 민속체험마당, 전곡리안 의상실, 구석기 활쏘기, 구석기 올림픽, 전곡리안 상상놀이터 등 나들이객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연천구석기축제 백미인 세계 선사 민속체험마당에선 오스트리아, 스페인, 포루투갈, 라오스, 캄보디아 등 각국 선사체험 프로그램을 실감 넘치게 마련했다. 1m가 넘는 나무에 돼지고기를 꽂아 숯불에 직접 구워 먹는 구석기 바비큐는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곡리안 시그널(플래시몹), 용인대 태권도시범단 공연, 불꽃쇼, 연천어린이 동요제, 연천프린지 페스티벌, 불꽃놀이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웹예능 피지컬 100을 패러디한 전곡리안 서바이벌을 비롯해 전곡리안 순수 자연밥상, 내가 바로 전곡리안 등 다채로운 경연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프로그램은 전곡선사박물관, 전곡리안 히스토리관X전곡리안 드로잉 벽화, 연천 홍보-체험관이 선보이며, 관광객을 위한 로컬푸드 판매점과 농-특산물 판매점, 유아휴게실, 이동화장실, 셔틀버스 등 편의시설도 구비됐다. 연천구석기축제 입장료는 5000원이며 입장권은 축제상품권(5000원)으로 교환된다. 축제상품권은 연천 소재 업체 및 축제장 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장애인,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참전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특수임무수행자, 국민기초수급자, 연천군민, 65세 이상 노인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박태원 관광과장은 2일 "연천구석기축제가 올해 30회째를 맞는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연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30만년 전 구석기시대 인류 삶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연천 구석기 축제에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2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 사진제공=연천군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 사진제공=연천군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 2023 제30회 연천구석기축제 리허설 현장. 사진제공=연천군

‘트랄랄라 브라더스’ 박지현 "온 몸 던져 웃음 드리겠다"

TV조선 트로트 경연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의 톱 7인이 예능프로그램 첫 출연을 앞두고 떨리는 소감을 전했다. ‘미스터트롯2’의 최종 1위인 ‘진’ 안성훈과 2위 ‘선’ 박지현을 비롯해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이 ‘미스터트롯2’의 첫 스핀오프 예능 ‘트랄랄라 브라더스’ 첫 회 녹화에 참여해 각종 게임과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녹화에 앞서 안성훈은 "학창 시절부터 게임에 소질이 없었지만 일단 외치고 보겠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박지현은 "경연 때와 다르게 온 몸을 던져서라도 열심히 해서 많은 웃음을 드리겠다"고 당찬 포부를 던졌다. 3위인 ‘미’ 진해성은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원 없이 부르려면 게임에서 이겨야 하니 머리와 몸을 팍팍 써보겠다"며 "‘트랄랄라 브라더스’ 전과 후의 진해성은 분명 다를 것"이라고 활약을 예고했다. 맏형 나상도는 "아무래도 나이는 조금 많지만 경험과 체력이 저만의 노하우다"며 연륜을 내세웠고, 최수호는 "순간 집중력과 젊음의 패기로 기세를 몰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진욱은 "퀴즈나 게임은 순발력과 센스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센스가 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박성온은 "체력이 튼튼해서 열심히 몸과 머리를 굴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방송은 3일 밤 10시. 권금주 기자 kjuit@ekn.krTV CHOSUN ‘트랄랄라 브라더스’ 안성훈→박지현,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 TV조선‘미스터트롯2’의 톱 7인방이 예능에 데뷔한다.TV CHOSUN ‘트라랄라 브라더스’

배우 유장영, 결혼 4년 만에 득녀 “성실한 아빠·배우 되겠다”

배우 유장영이 결혼 4년 만에 첫딸을 얻었다. 2일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유장영이 4월18일 소중한 새 생명을 품에 안았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출산 소식을 알렸다. 유장영은 소속사를 통해 "몸도 마음도 건강한, 더욱 성실히 살아가는 아빠이자 배우가 되겠다"며 "산전 산후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KBS 1TV 드라마 ‘속아도 꿈결’과 tvN 드라마 ‘킬힐’ 등에 출연한 유장영은 12일 오픈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로 대중을 찾을 예정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YK미디어플러스] 유장영 프로필 배우 유장영이 2세 소식을 전했다.YK미디어플러스

"김호중의 첫 단독콘서트 ‘아리스트라’는..." 비화 공개

가수 김호중의 지난해 첫 전국 투어 단독 콘서트 ‘아리스트라’(Aristra)를 연출한 권재영 PD가 공연 준비 과정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권재영 PD는 1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권PD의 아름다운 구설’에 공개한 영상에서 "‘아리스트라’는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싶었다"며 "김호중의 인생을 스토리라인으로 그가 가장 돋보이는 무대이길 바랐다"고 밝혔다. 공연명 ‘아리스트라’는 권 PD의 아이디어에서 만들어졌다. 김호중의 팬클럽 아리스(Ariss)에서 착안해 "팬분들이 음악을 완성시켜주는 존재, 음악을 완성시켜주는 오케스트라"라는 뜻을 담아 완성했다. 특히 화제를 모았던 오케스트라와 함께 등장하는 오프닝 무대에 대해서는 "김호중이 리프트 위에서 댄스팀을 지휘하는 느낌을 주고 싶었다"며 "영화 ‘위대한 쇼맨’에서 영감을 받은 연출"이라고 설명했다. 당시 무대에는 30인조에 달하는 전문 비보잉 댄스팀이 올랐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권재영 PD가 가수 김호중의 콘서트 ‘아리스트라’ 연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권PD의 아름다운 구설’ 영상 캡처

영탁 팬 모임 ‘산탁클로스’, 아시아 어린이 교육 지원에 1000만원 기부

가수 영탁의 기부 팬 모임 ‘산탁클로스’가 선한 영향력을 전하며 건강한 팬덤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2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따르면 ‘산탁클로스’는 아시아 어린이 교육 지원 사업 ‘스쿨스 포 아시아’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5월13일 영탁의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회원 300여 명이 마음을 모아 마련했다. ‘산탁클로스’는 지난해부터 꾸준하게 선행을 펼치고 있다. 산탁클로스 관계자는 "최근 아티스트가 프로모션을 진행한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지역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마음껏 뛰놀고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벅차다"고 전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영탁의 기부 팬 모임 ‘산탁클로스’가 유니세프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산탁클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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