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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갤3’,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올해 흥행 톱3

마블 스튜디오의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 3’(‘가오갤 3’)가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개봉작 중 흥행 3위에 올랐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가오갤3’는 개봉일인 3일부터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 201만4182명을 기록했다. 특히 ‘가오갤3’는 올해 영화 흥행 1위 ‘스즈메의 문단속’과 2위 ‘더 퍼스트 슬램덩크’이 각각 13일, 18일 걸려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간보다 짧아 지금과 같은 흥행이 이어질 경우 흥행 순위도 뒤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014년 처음 선보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의 최종편인 ‘가오갤3’는 연인 가모라(조이 살다나)를 잃고 슬픔에 빠진 피터(크리스 프랫)가 로켓 등 동료들과 함께 마지막 임무에 나서는 여정을 담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할리우드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볼륨3’가 개봉 9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소년판타지’ 홍성민 3학기 1위...복대니얼 구제·시류 하차

홍성민이 2학기에 이어 3학기도 1위에 올랐다. 홍성민은 11일 방송된 MBC 보이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3학기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차지했다. 홍성민 포함 데뷔조에 포함되는 12명에는 2등 유준원, 3등 이한빈, 4등 오현태, 5등 문현빈, 6등 태선, 7등 소울, 8등 링치, 9등 강민서, 10등 김규래, 11등 히카루, 12등 강대현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13등 히카리, 14위 박형근, 15등 김우석, 16등 황재민, 17등 하석희, 18등 남승현, 19등 시류, 20등 진명제, 21등 강현우, 22등 금진호, 23등 김규현, 24등 하야토, 25등 송두현, 26등 서상우, 27등 강이랑, 28등 유우마, 29등 산타, 30등 케이단이 차지했다. 프로듀서 구제권을 통해서는 복대니얼이 생존했다. 심사위원 진영은 "빠른 성장을 해서 놀랐다.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19등에 오른 시류는 개인 사정으로 하차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홍성민이 MBC 오디션프로그램 ‘소년판타지-방과 후 설렘2’ 3학기 1위를 차지했다.MBC 방송화면 캡처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데뷔 멤버 최종 확정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BABYMONSTER)가 7인조로 데뷔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블로그에 베이비몬스터 데뷔 멤버로 확정된 아현, 루카, 치키타, 하람, 파리타, 로라, 아사 등 총 7명의 얼굴을 공개했다. 특히 로라는 YG가 준비하는 또 다른 걸그룹에 합류할 예정이었으며, 아사는 일본에서 선보일 새로운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하고 있었지만 높은 평가 속에 베이비몬스터에 합류하게 됐다. 베이비몬스터는 올 가을 데뷔를 목표로 단체, 유닛 등 다양한 형태로 활동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YG의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7인조로 데뷔한다.YG엔터테인먼트

아이유

가수 아이유의 ‘분홍신’ ‘삐삐’ 등 일부 노래와 관련해 유튜브 중심으로 표절 의혹이 다시 제기되자 해당 작곡가들이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아이유의 ‘분홍신’과 ‘좋은 날’을 만든 작곡가 이민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타인의 곡을 참고하거나 염두에 두고 작업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분홍신’은 발매됐던 2013년에 (표절) 문제에 관해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반박했었고 더 이상의 견해는 무의미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며 "최근 확대, 재생산을 넘어 도를 넘는 아티스트에 대한 비난에 조심스럽게 글을 적어 남긴다"고 썼다. ‘삐삐’ 작곡가 이종훈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저는 다른 어떠한 작업물도 표절하지 않았다"며 "유사성이 느껴진다고 주장하는 여러 곡을 들어본 결과 힙합, 알앤비라는 장르적 특성을 제외하고는 오히려 코드 진행, 곡의 구조, 편곡적 악기 구성 등 여러 면에서 차별성과 개별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아이유가 ‘분홍신’, ‘좋은 날’, ‘삐삐’ ‘가여워’ ‘부’ ‘셀러브리티’ 등 6곡에서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으로 고발을 당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아이유의 표절 의혹에 해당 작곡가들이 부인하고 나섰다.EDAM엔터테인먼트

고양문화재단 25개사업 17억유치…시민 문화향유↑

[고양=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고양문화재단은 시민이 누릴 문화 향유를 확대하고자 올해 초부터 다각도로 노력한 끝에 외부 지원 사업 25개를 유치했다. 지원받는 금액은 약 17억원이다. 공연사업이 약 12억5000만원, 전시 및 교육 사업 약 1억2000만원, 지역문화 및 생활예술 사업 약 1억6000만원, 어린이박물관 및 무대운영 사업 약 1억6000만원 등이다. 이로써 고양문화재단은 본예산에 추가 재원을 더해 각종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 김백기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11일 "올해는 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추가 재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만큼, 연중 보다 많은 시민 일상에 문화예술이 함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업을 비롯해 CJ, KIA, 롯데아울렛 등 국내 굴지 기업, 단체와 협력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다양한 장르 지원…연중 풍성한 공연 프로 선봬 공연 사업은 다양한 장르 지원을 통해 연중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연료 일부를 지원받는 방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 공모사업’ 국립무용단 (5월) △국립극단 ‘레퍼토리 지역공연 공모’로 국립극단 (10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화예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으로 국립합창단 (5월), K-JAZZ with 주현미, 이경우, 필윤밴드(8월), 김성녀의 마당놀이 (8월), 뮤지컬 (11월)을 각각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국내 대표적인 예술단체와 문화예술기관이 공동 제작을 추진하는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공동제작 사업으로 서울 강동아트센터, 경남문화예술회관, 노블아트 오페라단과 함께 공동제작 오페라 (9월)를 공연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경영지원센터의 공연유통협력 지원 사업으로 극단 우컴퍼니의 뮤지컬 (8월), 극단 코끼리들이웃는다의 복합극 (9월), 극단 걸판의 뮤지컬 등 세 작품이 선정돼 각각 고양을 필두로 전국 3~7개 지역문예회관을 순회하며 공연될 예정이다. 이들 사업은 우수 프로그램 발굴과 함께 국내 대표 문화예술기관으로서 타 기관과 협력으로 사업 효과를 극대화하려 노력한 결과다. 또한 경기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지원 사업으로 극단공연배달서비스간다와 8년째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올해는 연극 (7월)과 (9월), 그리고 신작 쇼케이스로 을 선보인다. 이들 사업은 공연계 대표적인 상주단체 우수사례로 손꼽힌다. ◆ 아람미술관 플랫폼 구축 완료…지원사업과 큰 시너지 창출 전시 사업은 올해 고양아람누리 전시시설을 확장, 리모델링하는 시설공사 ‘아람미술관 플랫폼 구축사업’이 마무리되는 만큼 각 지원사업과 더욱 큰 시너지를 내는데 주력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원 사업이 중점 진행되는데, 공사 종료 후 진행되는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의 기획전시 어린이 체험전 (7~9월) △전시해설 인력 지원사업으로 전시전문 해설사 양성 △전시공간 활성화사업으로 전시 (6~7월)가 추진되며 △문예회관 종합 컨설팅 사업으로 전시사업 현황 진단 및 발전방안에 대한 컨설팅도 받는다. 이밖에도 경기도와 고양시 매칭으로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 사업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아카이브 프로젝트’가 진행돼 시립미술관으로서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문화재단의 경기 문화예술교육사 현장 역량 강화 사업으로 전문 문화예술교육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확대-개발한다. ◆ 행주문화제 경기관광축제 연속 선정…생활문화 네트워킹 진행 지역문화 사업은 더욱 큰 규모로 내실을 다진 ‘제35회 행주문화제’가 올해도 경기도 주관 ‘경기관광축제’로 연속 선정돼 추가 재원을 확보했으며, ‘고양문화다리’는 경기문화재단의 경기예술활동지원사업 ‘모든예술31’로 최근 20여개 지역예술인(단체)를 선정하고 본격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올해로 4년째 추진 중인 생활예술사업은 경기문화재단의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 기관으로 선정돼 생활문화 기획자와 활동가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킹 사업과 아카이빙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 뮤지엄형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무대기술 인턴 4명 지원채용 고양어린이박물관은 올해도 창업진흥원으로부터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을 지원받아 국내 유일 어린이를 위한 뮤지엄형 메이커 스페이스를 구축하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아트웹 프로그램’으로 한글날 기념 가족음악극을 선보인다. 경기도와 고양시 매칭으로 진행되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사업’으로 고양어린이박물관은 도슨트 운영 인건비를 확보했다. 무대운영팀 역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무대기술 인턴십 지원사업’으로 무대기계 및 음향 파트에 총 4명 인턴을 지원받아 지역청년 일자리를 확대하고 인력운영 폭을 넓힐 계획이다. 여기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문예회관 종합컨설팅 지원사업’ 중 하드웨어 컨설팅과 극장기술정보구축 공모에 선정돼 연내 공연장 기술정보 및 사진자료 DB 구축을 통해 전문 공연장으로서 운영 기반을 강화한다.kkjoo0912@ekn.kr국립극단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국립극단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2022년 도슨트 양성교육 고양문화재단 2022년 도슨트 양성교육.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2023년 고양문화다리 오리엔테이션 2023년 고양문화다리 오리엔테이션.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고양어린이박물관- 로보캣 시범 프로그램 고양어린이박물관- 로보캣 시범 프로그램. 사진제공=고양문화재단

이연희, 드라마

배우 이연희가 열혈 직장인으로서 본격적인 ‘레이스’를 시작했다. 이연희는 10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스’ 1·2화에서 열정에 가득찬 직장인을 현실감 넘치게 표현해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극중 이연희는 홍보대행사 직원 박윤조로 나온다. 새로운 홍보 아이템을 자발적으로 취재하고, 발표 준비를 위해 야근까지 불사할 정도로 일에 진심인 캐릭터다. 첫 회부터 이연희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K-직장인의 현실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불합리한 사건의 진실을 알고 빗속에서 울음을 터트리는 등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경험했을 법한 장면으로 시청자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드라마를 통해 오피스물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만큼 남다른 각오로 임했다.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의 삶과 애환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시청자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공을 들였다. ‘레이스’는 홍보대행사에서 일하던 박윤조가 대기업 홍보실에 채용되지만 스펙 부족으로 제대로 된 일을 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부조리한 현실의 이야기를 그린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화면 캡처 2023-05-11 150558 배우 이연희가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드라마 ‘레이스’에서 캐릭터를 무난하게 소화해 향후 활약에 기대를 모은다.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안성훈, ‘미스터트롯2’ 특전곡 ‘은인’ 오늘(11일) 발매

가수 안성훈이 TV조선 ‘미스터트롯2’ 우승자 특전곡 ‘은인’을 공개한다.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는 ‘은인’은 ‘미스터트롯2’ 마스터로 활약한 작곡가 듀오 알고보니혼수상태가 만들었다. 앞서 안성훈은 10일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랄랄라 브라더스’에서 ‘은인’을 처음으로 선보여 음원 발매를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미스터트롯2’ 우승자 안성훈이 신곡을 발매한다.TV조선

7월 결혼 앞둔 심형탁, 새 소속사 찾아

7월 결혼을 앞둔 배우 심형탁이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텐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배성은 대표는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해온 배우 심형탁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심형탁은 2001년 SBS 단막극 ‘남과 여, 우리 다이어트 할까요?’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KBS 2TV ‘공부의신’, tvN ‘식샤를 합시다’, MBC ‘압구정 백야’, SBS ‘착한마녀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MBC ‘무한도전’·‘나혼자산다’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최근에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신부 히라이 사야와 함께 출연하고 있다. 이른바 ‘심야 커플’로 불리며 인기를 얻은 두 사람은 5월 중 시즌 1이 종영하며 잠시 시청자 곁을 떠난다. 재정비 시간을 가진 후 두 사람의 이야기는 시즌2에서 새롭게 이어질 예정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심형탁_01 7월 결혼을 앞둔 배우 심형탁이 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텐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알로말로 휴메인 엔터테인먼트

박서준·아이유 ‘드림’, 개봉 16일째 100만 관객 돌파

배우 박서준과 아이유 주연의 영화 ‘드림’이 개봉 16일째인 11일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지난달 26일 개봉한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박서준)와 열정 없는 PD 소민(아이유)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박서준과 아이유 조합과 함께 2019년 ‘극한직업’으로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이병헌 감독의 4년 만 신작으로 개봉 전부터 높은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드림’이 개봉 16일째에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한혜진X장민호X장성규, 자립준비청년 도울

배우 한혜진·트로트 가수 장민호·방송인 장성규가 24일 첫 방송하는 KBS 1TV ‘장바구니 집사들’의 MC로 발탁돼 청년들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집사로 변신한다. ‘장바구니 집사들’은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매주 한 번 건강한 식재료가 담긴 장바구니를 후원하고 자립준비청년들과 사회를 연결하는 먹거리 이음 프로젝트로 공영방송 50주년 특별 기획으로 제작됐다. 세 MC는 자립준비청년들의 먹거리 후원자인 집사로 분해 외로운 청춘들의 말동무가 되어주기도 하고, 멘토로서 응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 올 한 해 동안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매주 배달될 2500개의 장바구니를 후원할 집사 모집에도 발벗고 나선다 특히 이들은 각자의 매력으로 청년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간다. 한혜진은 청년 이야기를 따스하게 들어줄 공감형 집사로, 장민호는 무명 아이돌에서 트로트 정상에 선 경험을 바탕으로 응원을 보태는 행동파 집사로, 장성규는 MZ 트렌드 맞춤형 집사를 자처했다. ‘장바구니 집사들’은 24일 밤 10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25일, 26일 3회 연속 전파를 탄다. 이후 6월 14일부터 3일간 4, 5, 6회가 연이어 방송될 예정이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장바구니 집사들 장성규 한혜진 장민호 방송인 장성규·배우 한혜진·트로트가수 장민호(왼쪽부터)가 KBS 1TV ‘장바구니 집사들’ MC로 발탁됐다.KBS 1TV ‘장바구니 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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