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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8월부터 후속곡 ‘트위트고고’ 활동 "팬 성원 보답"

가수 이찬원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트위스트고고’로 활동에 나선다. 17일 소속사 초록뱀이앤엠은 "이찬원이 8월부터 후속곡 ‘트위스트고고’ 활동을 시작한다"며 "첫 정규앨범과 전국투어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위스트고고’는 지난 2월 발매된 첫 정규앨범 ‘원’(ONE) 수록곡으로 빠른 템포의 트위스트 리듬이 여름날 여행의 설렘과 즐거움을 담고 있다. 경쾌한 멜로디와 이찬원의 시원시원한 목소리가 특징이다. 이찬원은 이번 후속곡을 통해 타이틀곡 ‘풍등’에서 보여준 성숙한 감정 표현과 섬세한 보컬과 정반대 느낌의 밝은 에너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7 트로트가수 이찬원이 8월부터 후속곡 ‘트위스트고고’로 활동한다.초록뱀이앤엠

송가인, 금잔디와 데스매치 후 "굉장히 열 받아"...무슨 일?

가수 송가인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금잔디와 노래대결을 벌인 후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송가인은 최근 진행된 이 프로그램의 ‘제1회 화밤 노래자랑’ 특집편 녹화에서 금잔디가 지목해 1대1로 맞붙었다. 이날 녹화에서 송가인을 지목한 이유에 대해 금잔디는 "지더라도 민망하지 않게, ‘미스트롯’ 진과 대결하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송가인은 금잔디와의 대결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데스매치를 마친 뒤 "지금 굉장히 열 받는다"고 밝혔다. 그 사연은 18일 밤 10시 공개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가수 송가인이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금잔디와 데스매치로 맞붙는다.TV조선

안성훈·박지현·진해성 등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청주 공연 성료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의 뜨거운 열기가 청주에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졌다. 지난 15일과 16일 청주대학교 석우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청주 공연이 팬들과 뜨거운 반응 속에 막을 내렸다. 톱7 멤버 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가 ‘밤열차’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지현의 ‘못난 놈’, 박성온의 ‘황포돛대’, 나상도 ‘남자의 인생’, 최수호의 ‘조선의 남자’, 진해성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진욱의 ‘무심세월’, 안성훈의 ‘돌릴 수 없는 세월’ 무대가 펼쳐졌다. 화제의 참가자 김용필, 송민준, 윤준협이 한층 더 열기를 더하기 위해 ‘낭만에 대하여’, ‘정녕’, ‘카사노바’를 각각 열창했다. 또 ‘미스터트롯2’ 대표 꽃미남 F4 박지현, 최수호, 진욱, 송민준의 ‘나야 나’까지 화려한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고맙소’ 무대를 선보인 멤버들은 관객들의 이어지는 앵콜 요청에 힘입어 ‘인생 뭐 있나’, ‘무조건’을 함께 불렀다.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을 열고 울산, 수원, 안양 등에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사진=밝은누리 ‘미스터트롯2’ 전국투어 콘서트 청주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밝은누리

유재석, 수해 이재민 위해 1억 기부 동참

방송인 유재석이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유재석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하며 "연일 이어진 집중 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고 싶다.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2014년 세월호 참사를 시작으로, 태풍·수해·산불·지진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재난 피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며 꾸준한 선행을 펼치고 있다. 앞서 김혜수, 신민아, 김우빈, 싸이, 임영웅, 이찬원 등도 기부금을 전달하며 이재민의 피해 지원에 동참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방송인 유재석이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연합뉴스

‘대학갈래? 햄버거 장사할래?’...美 3대 버거의 흥미진진 탄생 스토리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쉐이크쉑에 이어 파이브가이즈 햄버거가 ‘프리미엄’을 달고 국내로 들어오면서 맛도 맛이지만 이들의 탄생 배경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공통적으로 오랜 전통을 자랑한다.지난달 26일 국내서 첫 문을 열고 일주일만에 버거 15000개, 시간당 200여 개를 판매한 파이브가이즈는 ‘가족회사’로 시작했다. 파이브가이즈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1986년 창업자인 제리·제니 머렐 부부가 네 명의 아들에게 "대학갈래? 아니면 사업할래?"라는 질문을 던졌고, 사업을 선택한 아들들은 아버지와 함께 파이브가이즈 문을 열었다. 이후 2003년부터 해외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대해 현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및 중동에 17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쉑쉑’, ‘셱셱’이라고도 불리는 쉐이크쉑(SHAKE SHACK)은 국내에서 프리미엄 버거의 인기를 본격적으로 이끈 주인공으로 2016년 7월 22일 정식 오픈했다. 1호 강남점으로 시작해 현재 전국에 총 25개의 매장이 있다.쉐이크쉑은 2001년 황폐해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의 복구 사업을 위해 기획한 핫도그 카트에서 출발했다. 일회성 행사였지만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먹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시 당국이 직접 나서서 간판을 걸고 본격적으로 사업화했다. 현재 쉐이크쉑 뉴욕 본점이 공원 안에 야외 매장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다. 이를 통해 각 매장에 지역 정체성을 담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올해 5월 서울 강남에 팝업스토어를 연 ‘인앤아웃 버거’는 파이브가이즈, 쉐이크쉑보다 훨씬 전통이 오래됐다. 1948년 10월에 처음 매장을 연 인앤아웃 버거는 캘리포니아 최초로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선보였다. 인앤아웃 버거 공식 홈페이지에는 "창업자 해리 스나이더가 차고에서 햄버거를 만들었다. 그는 손님들이 차를 떠나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해서 먹을 수 있도록 고민하다가 주문을 받는 스피커를 놓았다"고 설명돼있다.이후 스나이더는 손님들이 기다리지 않고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노 딜레이’(No Delay)라는 슬로건을 ‘인앤아웃’으로 변경했다. 1979년부터 레스토랑 형태로 매장을 내면서 캘리포니아, 텍사스, 애리조나, 오리건 주 등으로 확장했다.하지만 아직까지 해외에 진출한 매장은 없다. 신선한 재료로 버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방침이 여러 이유 중 하나다.국내에서는 2012년, 2015년, 2019년 포함 올해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일회성 행사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햄버거를 판매했다.권금주 기자 kjuit@ekn.kr미국 3대 버거라 불리는 파이브가이즈, 쉐이크쉑, 인앤아웃은 버거의 맛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픽사베이과거의 파이브가이즈 매장.파이브가이즈 공식 홈페이지지역 예술가와 협업하여 매장을 꾸미는 쉐이크쉑.쉐이크쉑 공식 홈페이지캘리포니아 최초 드라이브 스루형 햄버거 매장 ‘인앤아웃 버거’의 창업자 해리 스나이더와 그 아내.인앤아웃 버거 공식 홈페이지

BTS 제이홉, ‘잭 인 더 박스’ CD로 발매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지난해 7월 선보인 첫 공식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Jack In The Box)를 CD로도 내놓는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17일 "제이홉이 ‘잭 인 더 박스’ 호프 에디션(HOPE Edition)을 8월18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잭 인 더 박스’는 지난해 발매 당시 애플리케이션으로 음원을 다운로드해 감상하는 ‘위버스 앨범’으로만 발매됐다. 이번 호프 에디션에는 기존 수록된 10곡에 제이홉이 지난해 미국 록 페스티벌 ‘롤라팔루자’에서 공개한 라이브 음원 3곡과 인스트루멘털(반주) 음원 2이 추가된다. 여기에 새로운 콘셉트 포토와 구성품도 담긴다. 빅히트뮤직은 "제이홉은 입대 전 심혈을 기울여 이번 실물 음반을 준비했다"며 "제이홉이 앨범의 전반적인 구성과 기획에 동참해 자신의 색깔을 녹여냈다"고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그룹 BTS 제이홉이 솔로 앨범 ‘잭 인 더 박스’를 CD로 발매한다.빅히트뮤직

임영웅·김혜수·신민아·이찬원, 수해 이재민 지원 위해 성금 기부

스타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온정을 베풀었다. 임영웅은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1억 원을 전달했다. 소속사 물고기뮤직도 1억 원을 기부했다. 임영웅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원한다"고 전했다. 배우 김혜수와 신민아, 김우빈, 가수 싸이와 이찬원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각각 1억 원의 성금을 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여에스더, 배우 한효주와 임시완, 배우 이혜영, 개그우먼 박나래 등도 수해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쾌척했다.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가수 임영웅이 수재민을 위해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2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물고기뮤직

영탁, 정규 2집 샘플 영상 공개...‘‘폼’ 미쳤다’

가수 영탁이 정규 2집 ‘폼’(FORM)의 샘플 영상을 공개해 앨범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영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탁스튜디오’에 쇼츠 형태로 영상을 게재했다. 민트 컬러가 강조된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7일부터 영탁은 두 번째 정규앨범 관련 티저 이미지, 콘셉트 사진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앨범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내달 1일 앨범 발매 전날까지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 후에는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2-탁스 월드’를 진행한다. 포문은 8월25일부터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연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가수 영탁이 정규 2집 ‘폼’ 샘플 영상을 공개했다.탁스튜디오

경기도 디지털콘텐츠 창작 참여공모…한반도 평화

[의정부=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경기도가 ‘한반도 더 큰 평화’를 주제로 한 증강-가상현실(AR-VR), 미디어아트, 모바일 게임 등 디지털 콘텐츠 창작에 관심 있는 참여자를 7월17일부터 8월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평화 분위기 확산과 비무장지대(DMZ) 일원 홍보를 위해 ‘더 큰 평화’와 관련된 창의적인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모바일 융-복합 체험형 콘텐츠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진행 절차는 △아이디어 공모 △1:1 맞춤형 멘토링 교육 통한 콘텐츠 제작 △최종 심사 및 시상 등이다. 총상금은 대상 1팀 1000만원, 최우수상 1팀 500만원, 우수상 2팀 각 300만원, 장려상 3팀 각 50만원 등이며 경기도지사상과 전문가 교육과 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 경기도는 접수 마감 이후 1차는 서류심사를 통해 총 30팀을,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총 9팀을 선정한다. 이후 전문가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교육을 받은 뒤 아이디어 실현 작품을 직접 만들어 최종 7개 팀 작품을 수상한다. 참가 신청과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내용은 2023 경기도 평화 체험 융복합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누리집(peacefulcont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경기도청 북부청사 전경. 사진제공=경기북부청

임영웅, 조기축구서 수준급 실력 증명...손흥민도 인정

가수 임영웅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호흡을 맞추며 수준급 실력을 증명했다. 16일 축구 유튜브 채널 ‘고알레 GOALE’는 이틀에 걸쳐 임영웅과 손흥민이 조기 축구에서 고알레 팀에 합류해 FC빡싸를 상대로 경기하는 장면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서로 패스를 주고 받으면서 기회를 여러 차례 만들어냈다. 학창시절 축구 선수로 뛰었던 임영웅은 수준급 실력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흥민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은 임영웅은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리머니인 ‘찰칵’ 포즈를 따라하며 기쁨을 누렸다. 후반전에서도 득점에 성공한 임영웅은 해트트릭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 가수 임영웅과 축구 선수 손흥민이 완벽한 축구 호흡을 보여줬다.유튜브 고알레 영상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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