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3대 버거라 불리는 파이브가이즈, 쉐이크쉑, 인앤아웃은 버거의 맛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픽사베이 |
|
▲과거의 파이브가이즈 매장.파이브가이즈 공식 홈페이지 |
이후 2003년부터 해외에 프랜차이즈 매장을 확대해 현재는 미국, 유럽, 아시아 및 중동에 17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지역 예술가와 협업하여 매장을 꾸미는 쉐이크쉑.쉐이크쉑 공식 홈페이지 |
쉐이크쉑은 2001년 황폐해진 뉴욕 메디슨 스퀘어 공원의 복구 사업을 위해 기획한 핫도그 카트에서 출발했다. 일회성 행사였지만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먹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자 시 당국이 직접 나서서 간판을 걸고 본격적으로 사업화했다. 현재 쉐이크쉑 뉴욕 본점이 공원 안에 야외 매장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배경이다. 이를 통해 각 매장에 지역 정체성을 담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
▲캘리포니아 최초 드라이브 스루형 햄버거 매장 ‘인앤아웃 버거’의 창업자 해리 스나이더와 그 아내.인앤아웃 버거 공식 홈페이지 |
이후 스나이더는 손님들이 기다리지 않고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면서 ‘노 딜레이’(No Delay)라는 슬로건을 ‘인앤아웃’으로 변경했다. 1979년부터 레스토랑 형태로 매장을 내면서 캘리포니아, 텍사스, 애리조나, 오리건 주 등으로 확장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해외에 진출한 매장은 없다. 신선한 재료로 버거를 만들어야 한다는 방침이 여러 이유 중 하나다.
국내에서는 2012년, 2015년, 2019년 포함 올해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일회성 행사로 팝업스토어를 열고 햄버거를 판매했다.
권금주 기자 kjuit@ekn.kr
![[에너지 절약 이렇게] 차 연료·가정전력 10% 줄이면 CO₂ 연간 1450만톤 감축](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3.615cec466b7e468db3ce29488bd41b13_T1.jpg)


![[특징주] 삼성전자, 압도적 실적 전망에 3%대 강세](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3c6a38b7a9c143a3b8577326a447d69e_T1.png)
![[특징주] 풍산, 한화에 탄약사업 매각 가능성에 20%대 급등](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325.c957b575a8bc49bca58eb9bed9d2a664_T1.png)
![[개장시황] 중동 불안 확대에도 증시 강세…반도체·대형주 ↑](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6.00181e71de8243e28e44caf948db4d4d_T1.png)


![[에너지경제 여론조사] 李 대통령 지지율 61.2%…5주 만에 ‘하락’](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4.e0d755acae124ec5840da8db9be33373_T1.png)

![[EE칼럼] 핵추진잠수함 도입, 신속한 정책 결정이 필요하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314.f6bc593d4e0842c5b583151fd712dabc_T1.jpg)
![[EE칼럼]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과 에너지 전환](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05.6ef92c1306fb49738615422a4d12f217_T1.jpg)
![[김병헌의 체인지] 호르무즈 위기와 트럼프 정치의 비용](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625.3530431822ff48bda2856b497695650a_T1.jpg)
![[이슈&인사이트] 나프타(Naphtha, 납사) 수급, 무엇이 문제인가?](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40221.166ac4b44a724afab2f5283cb23ded27_T1.jpg)
![거래소가 ‘저녁이 없는 삶’ 만든다 [데스크 칼럼]](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51109.63f000256af340e6bf01364139d9435a_T1.jpg)
![[기자의눈] ‘불사조 기관장’들은 죄가 없다](http://www.ekn.kr/mnt/thum/202604/news-p.v1.20260401.b3edd526f58f46b79a1da9a29b640598_T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