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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아이, 컴백 콘셉트 포토 기습 공개… 강렬한 비주얼 + 카리스마

보이그룹 나인아이(NINE.i)가 청춘의 새로운 매력으로 컴백 열기를 높였다. 19일 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를 통해 나인아이의 새 앨범 컴백을 알리는 콘셉트 포토를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나인아이는 거리를 배경으로 강렬한 비주얼과 카리스마 넘치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뿜어냈다. 멤버들은 각자 다른 무드의 아이템을 믹스 매치해 독보적인 힙한 감성을 드러냈다. 반과 주형, 민준은 확 달라진 헤어 컬러와 대조되는 라이더 사이버 펑크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베리는 핑크색 헤어와 후드티로 눈에 띄는 스포티한 매력을 보여줬고, 서원과 이든은 퓨처리즘 스타일의 재킷 컬러와 잘 매치되는 헤어 스타일링으로 세련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지호와 태훈, 제원은 시크함을 뽐내며 캐주얼 하면서도 사이버 펑키한 느낌을 물씬 살렸다. 나인아이의 컴백은 두 번째 미니앨범 ‘I (Part. 1)’ 이후 9개월 만이다. 나인아이는 기존의 아이돌 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세계관과 감각적인 스타일의 ‘나인아이 팝’ 장르의 음악으로 색다른 알고리즘 탄생을 알렸다. ‘I (Part. 1)’ 뮤직비디오는 1천만 뷰를 돌파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했다. 나인아이는 이번 미니 3집 ‘뉴 마인드(NEW MIND)’를 통해 새로운 매력과 성장을 보여줄 것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나인아이가 어떤 스토리텔링을 녹인 음악과 업그레이드된 기량으로 탄탄한 음악적 서사를 쌓아갈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나인아이의 새 앨범 ‘뉴 마인드’는 오는 8월 3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공식 SNS를 통해 다양한 프로모션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나인아이 (1) 그룹 나인아이가 컴백을 앞두고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퍼스트원 엔터테인먼트

연천군 갈라콘서트 ‘뮤지컬 판타지아’ 9월16일 선봬

[연천=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코리안필하모니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갈라 콘서트 ‘뮤지컬 판타지아’를 9월16일 오후 5시 선보인다. 뮤지컬 판타지아는 2023년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선정됐으며 국내 최정상 뮤지컬 스타로 사랑받고 있는 카이-김소향 등이 모여 무대에 오른다. 이번 콘서트는 갈라 콘서트로서 ‘레 미제라블’, ‘지킬앤하이드’ 등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뮤지컬 넘버 중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레퍼토리를 엄선해 무대에 올린다. 또한 모던하고 세련된 오케스트레이션 편곡을 통해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에게 수준 높은 감동과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티켓은 유료회원은 7월18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은 7월19일 오후 2시부터 각각 오픈한다. 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며, 8세 이상만 관람 가능하다. 사전 예매는 연천수레울아트홀 전화 또는 누리집(sureul.com)에서 가능하다.kkjoo0912@ekn.kr연천수레울아트홀 갈라 콘서트 ‘뮤지컬 판타지아’ 포스터 연천수레울아트홀 갈라 콘서트 ‘뮤지컬 판타지아’ 포스터. 사진제공=연천군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향상음악회 22일개최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22일 파주 솔가람아트홀에서 제2회 향상음악회를 개최한다. 향상음악회란 전문 성악 강사를 초빙해 집중적인 개인지도 및 방과후연습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력 향상을 도모하고 예술적 재능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 6월 기획연주회 파주평화합창 페스티벌 ‘평화를 노래해요’를 통해 성숙한 기량과 성장한 모습을 보여 많은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음악회에서 그동안 교육을 통해 실력을 향상한 학생단원이 독창, 중창, 합창 세 가지 형태로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학생단원이 직접 선정해 연습한 곡을 독창으로 선보이고 노래가 오는 곳, 노래가 만든 세상, 풍금소리 노랫소리 3곡을 중창으로 연주한다. 마지막으로 노래하고 싶어요, 기쁨의 노래 불러오는 합창단원이 함께 부르는 합창으로 마무리된다. 조동준 문화예술과장은 19일 "그동안 쌓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이런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실력을 향상하고 음악적 소양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올해 찾아가는 음악회와 기획연주회로 다양하고 폭넓은 연주를 마련해 시민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고 있으며, 파주시 어린이 합창의 대표 주역으로서 시민 정서 함양과 지역 문화예술 창달에 기여하고 있다.kkjoo0912@ekn.kr2022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향상음악회 2022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향상음악회. 사진제공=파주시 2022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기획연주 2022 파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창단 기획연주. 사진제공=파주시

파주 여행가서 사진찍고 공모전 도전!…마감 9월15일

[파주=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파주시는 직접 경험하고 남에게 알려주고 싶은 파주 관광지를 발굴하기 위해 ‘2023 취향저격 파주여행 기획공모전’을 진행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별로 1코스를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은 △가뿐한 파주여행(당일) △여유로운 파주여행(1박2일) 등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관광객이 직접 기획하고 체험한 관광코스로 응모하면 된다. 주제별 최우수상 각 1명,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각 2명 등 8명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최고 100만원에서 최소 25만원까지 상금이 지급되며, 공모전 수상작은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9월15일까지이며, 파주시 누리집에 게시된 참가신청서, 설명서, 동의서 등을 작성해 직접 체험 증빙자료와 함께 이메일(pajutour@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9일 "파주를 여행하고, 사진도 찍었다면 공모전에도 도전해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파주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홍보 콘텐츠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도내 관광자원과 특성을 담은 작품을 주제로 ‘2023 관광사진 공모전’을 10월6일까지 진행한다. 내-외국인 모두 참여 가능(1인당 6점 이내)하며 시상금은 총 170개 작품, 2270만원 규모다. 세부내용은 경기도 공모전 운영사무국 누리집(경기도관광사진공모전.kr)에서 확인할 수 있다.kkjoo0912@ekn.kr파주여행 기획공모전 포스터 파주여행 기획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2023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포스터 2023 경기도 관광사진 공모전 포스터. 사진제공=파주시

제9회 양평물빛축제 28일개막…댕댕이마당도 기획

[양평=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회가 추진하는 ‘2023 제9회 양평물빛축제’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옥천레포츠공원과 사탄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축제를 위해 ‘낮에는 물, 밤에는 빛’이란 주제로 주-야간 내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관내에서 최초로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댕이마당’을 기획해 차별화된 축제를 마련하고자 노력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물놀이 체험은 물론 사탄천을 활용한 하천 바캉스, 토속 먹거리를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위해 준비했다. 허철호 옥천면물축제추진위원장은 18일 "물맑은 양평에서 몸도 마음도 바가지 물가 없이 경제적인 씀씀이도 시원하게 즐기고 느낄 수 있게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물과 빛, 사람과 반려견 조화를 주제로 이색적인 축제를 준비하는 만큼 많은 방문객 걸음을 부탁한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2023 제9회 양평물빛축제 포스터 2023 제9회 양평물빛축제 포스터. 사진제공=양평군

"시흥시 도서관은 마을거점이자 시민생활 일부"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시민 일상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고자 조직 확대 개편을 통해 지역 밀착화에 집중하고 있다. 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은 1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언론브리핑을 열고 ‘K-교육도시, 책 읽는 인문도시 시흥 조성’을 목표로 △생활밀착형 공공도서관 확충 △복합문화공간 역할 확대 △작은도서관 특성화 사업 추진 △시민 주도 도서관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7월3일 조직개편에 따른 시흥시 도서관 운영방향이다. 시흥시는 기존 중앙도서관 단일 운영체제에서 발생하는 정보 서비스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독서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3일 북부권 소래빛 도서관과 남부권 중앙도서관 등 2관 14팀 체제로 도서관 조직을 개편했다. 중앙도서관은 관내 도서관 정책을 총괄하면서 배곧 등 5개 공공도서관을 지원하며, 남부권 도서관 인프라 확충과 독서진흥사업에 집중한다. 소래빛 도서관은 작은도서관 사업을 총괄하고, 7개 공공도서관을 포함한 북부권 도서관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역할 분담을 통해 도서관 확충과 운영 효율성이 강화할 것으로 시흥시는 기대했다. 내년에는 은계지구 주민의 독서수요를 충족하고자 13번째 공공도서관인 (가칭)은계도서관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TF팀 운영을 통해 시민이 오래 머물고 싶은 랜드마크형 특성화 도서관으로 조성한다. 또한 생애주기별 인문 프로그램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주력하고 있다. 올해 처음 시작한 ‘시흥 한 책’은 시민 참여로 선정된 올해의 책과 연계해 독서 릴레이, 작가와의 북토크 등을 진행하며 함께 읽고 토론하는 사회적 독서문화를 조성할 전망이다. 독서동아리는 도서관 유휴공간 및 동아리 양성 프로그램 지원, 동아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독서동아리 한마당 개최 등을 통해 활성화할 계획이다. 오는 10월에는 관내 다양한 독서공동체가 함께하는 ‘제9회 시흥책문화축제’를 개최하는 등 도서관을 시민 일상과 함께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든다는 목표다. 특히 시흥시는 관내 100여개 공-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와 내실화를 위해 지역사회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특성화 도서관을 확대하고 있다. 시흥시 최초 영어 특화 도서관인 ‘웃터골작은도서관’을 시작으로 올해 3월에는 청소년 특화 도서관인 ‘연꽃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기존 ‘소래산작은도서관’은 학습모임을 통한 특성화 사업 추진으로 도서관 이용률을 높일 예정이다. 내년에는 거북섬동 주민의 독서 편의를 위해 공립 작은도서관 신설을 검토 중이다.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도서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시흥시는 올해 5월 ‘시흥사람도서관 시민 서포터즈’를 구성했으며, 서포터즈가 사람책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사람도서관을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 시흥시민과 시흥 역사를 기록하는 ‘시흥이야기’ 아카이브 사업도 올해부터 시민 주도로 추진한다. 향후 더 많은 시민이 문화교실 등 도서관 유휴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 조례 개정을 통해 열린도서관으로 나아갈 예정이다. 고미경 평생교육원장은 "도서관은 더 이상 독서나 공부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다"며 "누구나 휴식과 소통, 배움과 문화향유 등을 위해 일상에서 편하게 방문할 수 있는 모두의 공간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흥시 도서관이 마을거점이자 시민 삶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kkjoo0912@ekn.kr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 18일 언론브리핑 진행 고미경 시흥시 평생교육원장 18일 언론브리핑 진행.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시흥시 작은도서관 아이돌봄.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2022년 책문화 축제 시흥시 2022년 책문화 축제.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대야도서관 주간행사 시흥시 대야도서관 주간행사.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배곧도서관 이임숙 저자 강연 시흥시 배곧도서관 이임숙 저자 강연.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시 길위의 인문학 시흥시 길위의 인문학. 사진제공=시흥시

[시흥=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시흥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시화MTV 거북섬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2023 시흥 거북섬 해양축제’를 잠정 연기했다. 아울러 같은 기간 경인방송 및 시흥거북섬문화협회가 주관해 동시에 개최할 예정이던 ‘거북섬 밤 페스티벌’도 연기됐다. 시흥시는 장마 기간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가 전국적으로 속출하고 있어 희생된 피해자와 유가족을 애도하고자 이번 축제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장마 기간 재난 대비를 더욱 철저히 하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흥시는 시청 누리집과 공식 SNS(누리소통망) 등에 축제 연기 안내문을 공지하고,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한 시민에게 문자 메시지로 알릴 계획이다. 김학서 관광과 해양레저관광팀장은 18일 "축제는 주민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진행돼야 하므로, 수해 피해자와 가족 아픔을 위로하는 마음에서 이번 축제를 잠정 연기했다. 주말에도 집중호우가 예고된 만큼 주민과 관광객 안전을 위해 불가피하게 축제를 연기하기로 했으니 많은 양해를 바란다"고 말했다.kkjoo0912@ekn.kr

박효신, 9월 4년 만에 팬미팅 개최...페스티벌 규모로 진행

가수 박효신이 4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소속사 허비그하로는 18일 "박효신이 9월9일과 10일 양일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팬미팅 ‘STPD 2023 고잉 홈’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2019년 이후 4년 만의 개최로 페스티벌을 방불케하는 대규모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4년 만에 개최하는 팬미팅인 만큼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약 중인 박효신은 ‘베토벤’, ‘웃는 남자’, ‘팬텀’, ‘모차르트!’ 등에 출연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가수 박효신이 9월 4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허비그하로

블랙핑크, K팝 여가수 최초 유럽 스타디움 공연

그룹 블랙핑크가 케이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유럽 스타디움 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펼쳤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18일 "블랙핑크가 지난 1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Stade De France)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 ‘본 핑크’(BORN PINK) 앙코르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열린 파리 콘서트보다 2배 이상 규모를 키워 약 5만500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날 블랙핑크는 ‘핑크 베놈’(Pink Venom)으로 첫 무대를 열고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프리티 새비지’(Pretty Savage) 등 히트곡을 불렀다. 다음달부터는 미국 뉴저지,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에서 공연을 펼친다. 블랙핑크의 전 세계적 인기는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로도 증명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17일 오전 5시36분께 9000만 명을 돌파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 중 구독자 수 1위를 지키고 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그룹 블랙핑크가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유럽 스타디움 공연장에 입성했다.YG엔터테인먼트

정우성 주연·연출 영화 ‘보호자’, 153개국 선판매 ‘쾌거’

배우 정우성이 주연하고 연출한 영화 ‘보호자’가 해외에서도 인정을 받았다.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뮤비웍스는 18일 "‘보호자’가 프랑스,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일본, 호주 등 153개국에 선판매됐다"고 밝혔다. 프랑스 배급사 스위프트 프로덕션은 ‘보호자’에 대해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평범한 삶을 향하는 주인공의 처절한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고 평가했다. 또 대만의 무비클라우드는 "대만 관객들은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액션 장면을 절대 놓쳐서는 안 된다"고 높이 평했다. 정우성의 첫 연출 장편 영화인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딸의 존재를 알게 된 수혁(정우성)은 평범한 삶을 살고 싶지만 그를 가만두지 않으려는 응국(박성웅) 등 과거 조직 세력과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내달 15일 국내 개봉하며 앞서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제55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2회 하와이국제영화제 등 여러 해외 영화제에 초청돼 주목을 받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배우 정우성이 주연하고 연출한 영화 ‘보호자’가 153개국에서 선판매됐다.에이스메이커뮤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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