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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슈퍼 샤이’,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1억 회 돌파

걸그룹 뉴진스의 신곡 ‘슈퍼 샤이’(Super Shy)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수 1억 회를 돌파했다. 4일 소속사 어도어는 "‘슈퍼 샤이’가 미국 현지시간 기준 2일 1억37만2182회 재생됐다"고 밝혔다. 이는 음원 공개 26일 만의 기록이며, 뉴진스가 발표한 곡 중에서 최단기간 1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 뉴진스는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코’ 무대에 오르는 기록을 썼다. 뉴진스는 3일(현지시간) 시카고 그랜트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에서 약 45분 동안 12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걸그룹 뉴진스의 ‘슈퍼 샤이’가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어도어

이선균·정유미 주연 영화 ‘잠’, 내달 토론토국제영화제 초청

배우 이선균과 정유미 주연의 스릴러 영화 ‘잠’이 내달 7일 개막하는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을 받았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4일 "‘잠’은 토론토국제영화제의 ‘미드나이트 매드니스’(Midnight Madness) 부문에 초청을 받아 상영된다"고 밝혔다. ‘미드나이트 매드니스’는 강렬한 분위기의 장르 영화를 소개하는 부문이다. 영화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 등에서 연출부로 활동한 유재선 감독의 첫 장편작으로, 수면 중 이상행동을 보이는 남편 현수(이선균 분)를 예전의 모습으로 돌리려는 아내 수진(정유미)의 분투를 그린다. 앞서 ‘잠’은 5월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평가 주간 부문을 통해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 당시에도 독특한 스토리와 예측이 어려운 전개로 호평을 받았다. 영화는 10월 제56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경쟁 부문에도 초대됐다. 국내에서는 9월6일 개봉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영화 ‘잠’이 9월7일 개막하는 제48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롯데엔터테인먼트

BTS 슈가, 오늘(4일)부터 사흘간 서울 KSPO돔서 앙코르 콘서트

그룹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월드투어의 대미 장식을 앞두고 있다. 슈가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솔로 앙코르 콘서트 ‘디-데이 더 파이널’(D-DAY THE FINAL)을 개최한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월드투어 ’디-데이’의 피날레 무대다. 이번 공연을 통해 슈가는 ‘K팝의 성지’라 불리는 KSPO돔에 솔로로서도 입성하게 됐다. 무대에서 슈가는 솔로 앨범 ‘D-데이’(D-DAY), 믹스테이프(비정규음반) ‘어거스트 디’(Agust D)·‘D-2’ 수록곡을 중심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빅히트뮤직은 "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이번 공연에서는 풍성한 사운드를 위해 라이브 밴드 인원을 늘리는 등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가는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세계 10개 도시에서 25회 솔로 투어 콘서트를 열고 29만여 명의 관객을 만났다. 백솔미 기자 bsm@ekn.kr5 그룹 BTS 슈가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솔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한다.빅히트뮤직

지누션, 9월 ‘레트로 슈퍼콘서트 인 서울’서 5년 만에 공연

1990년대 인기 힙합 듀오 지누션이 5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공연 주최사 골든이엔엠은 "지누션이 내달 23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는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인 서울’에 출연한다"고 3일 밝혔다. 두 멤버가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은 2018년 슈퍼콘서트 ‘토요일을 즐겨라’ 이후 5년 만이다. 지누션은 1997년 데뷔해 엄정화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말해줘’, ‘전화번호’, ‘에이요’(A-YO) 등을 히트시켰다. ‘2023 레트로 슈퍼콘서트 인 서울’에는 지누션 외에 김완선, 룰라, 디바, 태사자, 양준일 등이 출연한다. 백솔미 기자 bsm@ekn.kr4 힙합 듀오 지누션이 5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골든이엔엠

‘밀수’ VS ‘비공식작전’ VS ‘더 문’, 첫 주말 대결 승자는

올 여름 극장가를 찾은 한국 영화 대작 ‘밀수’와 ‘비공식작전’ 그리고 ‘더 문’이 첫 주말 맞대결에 나선다. 현재까지는 ‘밀수’가 앞서고 있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인 ‘밀수’는 누적 관객 수 30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류승완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을 받은 ‘밀수’는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1970년대 바닷가 마을에 화학 공장이 들어서면서 일자리를 잃게 된 해녀들이 밀수에 뛰어드는 이야기다. 지난 2일에는 ‘비공식작전’과 ‘더 문’이 나란히 공개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봉 당일 관객 동원에서 ‘비공식작전’이 12만1000여 명으로 ‘더 문’(8만9000여 명)을 앞섰다. 김성훈 감독의 ‘비공식작전’은 실종된 동료를 구출하기 위해 레바논으로 떠난 한국 외교관과 현지 택시 기사가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로, 하정우와 주지훈이 합을 맞췄다.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감독’으로 불리는 김용화 감독의 SF 영화 ‘더 문’은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의 무사 귀환을 위한 사투를 그린다.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가 주연했다. 여기에 또 한 편의 대작이 여름 극장가 대전에 합류한다. 9일 개봉하는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주연의 ‘콘크리트 유토피아’다. 배우 엄태구의 형으로도 알려진 엄태화 감독의 신작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서 유일하게 무너지지 않은 아파트를 배경으로 주민들의 생존기를 담았다. 백솔미 기자 bsm@ekn.kr3-1 여름 극장가에서 영화 ‘밀수’, ‘비공식작전’, ‘더 문’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NEW·쇼박스·CJ ENM

김호중,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 논의 중 ‘꿈의 무대’

‘트바로티’로 불리는 가수 김호중이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을 성사시킬지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3일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호중은 내년 5월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을 논의 중이다. 세계 3대 오케스트라인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합동 공연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게다가 김호중의 출연은 더욱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앞서 김호중은 세계 3대 테너인 플라시도 도밍고와 합동 공연을 펼치고 세계적인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에게 러브콜을 받아 재단 홍보대사가 되는 등 클래식 거장들과 인연을 맺었다. 김호중은 세계 3대 필하모닉 합동 공연 성사를 위한 준비와 함께 TV조선 새 음악 예능프로그램 ‘명곡제작소’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세계 3대 필하모닉과 합동 공연을 논의 중이다.생각엔터테인먼트

‘더 글로리’ 이도현, 14일 입대...공군 군악대 복무

배우 이도현(28)이 군 입대한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이도현이 14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대에서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도현은 2017년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고교 야구선수 이준호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호텔 델루나’, ‘위대한 쇼’, ‘스위트홈’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올해 방송한 넷플릭스 ‘더 글로리’와 JTBC ‘나쁜엄마’를 통해서는 연기력을 재입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임지연과 공개 열애 중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1 배우 이도현이 14일 군 입대한다.위에화엔터테인먼트

장민호의 선향 영향력...‘민호특공대’ 5000만원 수해 성금 기부

가수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웃을 위해 나섰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3일 "장민호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이번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회원 1350명이 십시일반 모은 5059만5000원의 성금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민호특공대’ 회원들은 "장민호의 선한 영향력을 이어받아 모금에 동참하게 됐다. 수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민호특공대’는 지난해 집중호우 당시에도 2300여만 원을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앞서 장민호는 지난달 수해 이재민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백솔미 기자 bsm@ekn.kr관련사진1. 가수 장민호 트로트가수 장민호(사진)의 팬클럽 ‘민호특공대’가 수해 성금으로 5000만 원을 기부했다.호엔터테인먼트

브브걸, 신곡 ‘원 모어 타임’으로 활동 재개

여성그룹 브브걸(BBGIRLS)이 새 앨범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을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워너뮤직코리아는 "브브걸이 3일 오후 6시 내놓는 ‘원 모어 타임’은 브레이브걸스에서 브브걸로 재편된 이들의 정체성과 우정을 담아낸 앨범"이라고 3일 밝혔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과 수록곡 ‘레모네이드’(LEMONADE) 두 곡이 담겼다. ‘원 모어 타임’은 솔 펑크의 거장으로 꼽히는 릭 제임스의 ‘기브 투 미 베이비’(Give To Me Baby)를 샘플링한 곡이다. 중독성 있는 레트로 팝 사운드가 돋보인다. ‘레모네이드’는 여름 분위기가 풍기는 팝 곡으로 브브걸만의 청량한 에너지가 특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2 여성그룹 브브걸이 3일 새 앨범 ‘원 모어 타임’을 발매한다.워너뮤직코리아

언컷포인트, 새로운 음악 프로젝트 ‘UP/DATE (업데이트)’ 선보인다

언컷포인트에서 UP/DATE (업데이트)라는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언컷포인트 측은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젝트 ‘UP/DATE’는 수준 높은 프로덕션과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하여 HIPHOP, R&B, ROCK, POP등 다양한 장르의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을 큐레이션, 소개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이다."라고 소개했다. ‘UP/DATE’는 참여하는 아티스트들의 멤버 수와 음악의 장르. 어떤 것에도 제한두지 않는 싱글 단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는 서로 시너지를 구사하는 다채로운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유연하게 구성이 가능하며 다양한 스타일의 음원과 콘텐츠를 제작, 제공하여 리스너들에게 신선함을 선사하는 음악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BLOO, BIGONE, Dive, YLN Foreign, Mokyo, Laundry Office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음반/디자인/영상 제작을 비롯한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워너뮤직코리아 자회사 언컷포인트 (UNCUTPOINT)의 새로운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이번 앨범은 언컷포인트의 제작 및 주관하에 런칭한 ‘UP/DATE’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조합의 아티스트 라인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첫 주자로 오는 5일 브린 (Bryn)과 신스 (SINCE)가 나설 예정으로 합작 앨범을 발매한다. 닮은 꼴 인터뷰로도 이슈가 되었던 브린과 신스는 함께 작업 계기가 되어 이번 합작 프로젝트에서 서로의 색을 주고받으며 신선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솔미 기자 bsm@ekn.kr언컷포인트 언커포인트가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 ‘업데이트’를 진행한다.언컷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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